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연예뉴스]
츄, 첫 정규앨범 ‘XO, My Cyberlove’ 공개
N
[연예뉴스]
심형탁, 하루 팬미팅서 팬 만나…"10년 전 연극표" 깜짝
N
[연예뉴스]
심형탁, 10년 만에 만난 팬에 뭉클 "이제는 하루 팬이 되었네"('슈돌')[순간포착]
N
[연예뉴스]
한인수, 동화에 나올 것 같은 3층 대저택 공개 “18년 전 직접 설계” (퍼펙트라이프)
N
[연예뉴스]
[현장영상] "잘생김 옆 잘생김"…코르티스, 만찢 소년들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연예뉴스][단독] "달인은, ATM기였다"…김병만, 이혼의 정글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1
2024-11-18 10:03:3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f60phL8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JL2VZw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39051ihyq.png" data-org-width="600" dmcf-mid="xtQHwrRu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39051ihyq.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rUzWYc68E"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김다은기자] 2019년 7월 30일. S씨가 알림 문자를 받았다. 발신처는 국민은행. ‘공인인증서가 변경됐다'는 내용이었다. (S씨는 김병만의 전처다.) </p> <p dmcf-pid="KCB9Z5rR8k" dmcf-ptype="general"><span>"S씨가 김병만의 금융 자산을 관리했습니다. 공인인증서와 OTP 카드를 들고 있었죠. (금융) 알림 문자도 그녀가 받았고요. 그래서 공인인증서 재발급을 알 수 있었죠." (김병만 측)</span></p> <p dmcf-pid="9OzbHXDxxc" dmcf-ptype="general">김병만이 행동에 나서자, 전처 S씨도 급해졌다. S씨는 곧장 SC제일은행으로 갔다. 계좌이체 의뢰서를 위조, 김병만 통장에 있는 4억 8,751만 원을 자신의 계좌로 옮겼다. </p> <p dmcf-pid="2S9ftFOJPA" dmcf-ptype="general">S씨는 나머지 은행 계좌에도 접근했다. (김병만이) 다른 은행을 찾기 전, 이체 작업을 시작한 것. 신한은행, 산업은행, 카카오뱅크 등에서 1억 8,650만 원을 빼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eSyckP3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1394jkpu.png" data-org-width="800" dmcf-mid="Wt74F3Ii8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1394jkp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pngf41m8N" dmcf-ptype="general">2019년 8월 2일, 김병만이 또 다른 은행을 찾았다. 하지만, 한발 늦었다. 돈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디스패치' 확인 결과, 김병만 계좌에서 S씨 계좌로 이체된 금액은 6억 7,402만 원. </p> <p dmcf-pid="4oGZmsdzQa" dmcf-ptype="general">불과 하루 사이 7억 원에 가까운 돈이 (김병만의) 허락 없이 옮겨졌다. 그리고 김병만이 은행 창구에서 들은 충격적 이야기. 그 순간에도 S씨가 ATM기를 돌며 출금을 하고 있다는 것. </p> <p dmcf-pid="8QIlaNf58g" dmcf-ptype="general"><span>"창구 직원이 '지금 고객님 계좌에서 현금이 인출되고 있어요'라고 알려줬습니다. S씨는 이혼 소송 중에 ATM기를 찾아다니며 한 번에 300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돈을 뽑아갔습니다." (임사라 변호사, 김병만 법정 대리인)</span></p> <p dmcf-pid="6QIlaNf58o" dmcf-ptype="general">'디스패치'가 김병만과 S씨의 이혼 전말을 파악했다. 김병만이 이혼을 결심한 배경과 법원의 판단 등을 소장 및 판결문을 통해 확인했다. 사랑으로 시작했을까? 결론은, 돈돈돈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9kwedzT6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2942zymq.jpg" data-org-width="980" dmcf-mid="GQCHwrRu6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2942zym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LYXrme7Qn" dmcf-ptype="general"><strong>◆ 그 남자 초혼, 그 여자 삼혼</strong></p> <p dmcf-pid="xCB9Z5rRxi" dmcf-ptype="general">2009년, 김병만은 '달인'(개그콘서트)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었다. S씨는 그야말로, 팬이었다. 그는 김병만 팬카페에서 활동하며 여러차례 팬레터로 호감을 표했다.</p> <p dmcf-pid="yXQRzqyj6J" dmcf-ptype="general">김병만도 S씨의 관심이 싫진 않았다. 우연히도, 둘은 이웃사촌. 편지와 답장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졌다. 그러다 S씨가 제안을 했다. "좋은 여자 소개시켜 줄까요?" </p> <p dmcf-pid="Wpngf41mP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소개팅'을 계기로 오프라인에서 처음 만났다. 하지만 약속 장소에는, 아무도 없었다. S씨만 있었다. 김병만은 "소개팅할 여자분은 언제 오시냐?"고 물었다. </p> <p dmcf-pid="YzaAPQ0CQe" dmcf-ptype="general">그때, S씨의 대답이 김병만을 사로잡았다. "저를 병만 씨에게 소개해 주려고 했어요." 김병만이 '빵' 터졌다. 마음의 문이 열렸고,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p> <p dmcf-pid="GPOhgaVZ4R" dmcf-ptype="general">S씨는 김병만보다 7살 연상이다. 2번 결혼했고, 실패했다. 초등학생 딸도 있었다. 그럼에도, 김병만은 그녀를 아내로 받아들였다. 2010년 1월 5일, 혼인신고를 했다. </p> <p dmcf-pid="HVDmJiBW4M" dmcf-ptype="general">단,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김병만은 초혼이지만, S씨는 삼혼. 일종의 배려였다. 게다가 S씨 딸까지 호적에 올렸다. 친양자 입양으로, 친자와 같은 지위를 부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JL2VZw6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4689xxcp.png" data-org-width="600" dmcf-mid="ZtvEMRuS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4689xxcp.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La48tsPQ" dmcf-ptype="general"><strong>◆ 결혼은, 곧 지옥이 됐다</strong></p> <p dmcf-pid="5wp7yWA8QP" dmcf-ptype="general">사랑은 오래가지 못했다. 김병만 측에 따르면, S씨의 집착이 발단이었다. 김병만 측은 "스케줄이 많아서 바빴다. 연락이 안 되면 스태프에게 전화해 간섭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1CB9Z5rRQ6"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이혼 소장에 "사람들을 웃기는 게 직업인데, S씨와 매일 다퉜다. 하루가 지옥처럼 힘들었다"고 썼다. 그는 결혼 1년 만에 사실상 별거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t6sCog2X48" dmcf-ptype="general">공식적인 별거는 2014년 12월로 추정된다. 김병만 측은 "2016년부터 거의 왕래가 없었다. 매니저를 통해 의사를 전했다. S씨도 돈 이야기를 할 때만 연락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FxCSNj4184" dmcf-ptype="general">자산 관리에 대한 갈등도 컸다. 김병만은 결혼 이후, S씨에 재산 관리 전체를 일임했다. 그가 주로 소화한 방송은 '정글의 법칙' 시리즈. 해외 오지에 머무는 시기가 더 많았다. </p> <p dmcf-pid="3wp7yWA8Qf" dmcf-ptype="general">S씨가 김병만의 인감, 통장, 공인인증서, OTP 카드 등을 모두 관리했다. 게다가 S씨는 매월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1,000만 원가량의 현금을 인출한 것으로 알려진다. </p> <p dmcf-pid="0hb251me8V" dmcf-ptype="general"><span>"S씨가 생활비에 쓴다며 매월 현금을 따로 뺐습니다. 그런데 관리비나 카드비, 세금 등은 (김병만) 통장에서 출금됐어요. 현금을 어디에 썼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김병만 측)</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H5sOJqQ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6799yjhx.png" data-org-width="635" dmcf-mid="1PjM7zTN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6799yjh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MhvjA8tx9" dmcf-ptype="general"><strong>◆ 누가 그 돈을 옮겼을까?</strong></p> <p dmcf-pid="uULa48ts4K" dmcf-ptype="general">2019년 7월 30일, 김병만은 경제권을 되찾기로 했다. 이어, S씨에게 "내 명의 계좌는 내가 관리하겠다"고 통보했다. 실제로 국민은행을 방문, OTP 카드 등을 재발급받았다. </p> <p dmcf-pid="7ct0lSg2Pb" dmcf-ptype="general">그날, S씨도 바쁘게 움직였다. (김병만) 실물 통장과 도장을 들고 은행을 찾았다. S씨가 SC제일은행, 신한은행, 산업은행 등 4개 은행에서 빼낸 돈은 6억 7,402만 7,245원.</p> <p dmcf-pid="zY8QUuSgQB" dmcf-ptype="general">'디스패치'가 김병만의 소득금액증명원(2011~2020년)을 확인했다. 그가 지난 10년간 벌어들인 돈은 125억 6,204만 원. 그중에서 44억 985만 원을 세금으로 냈다. </p> <p dmcf-pid="qvGZmsdzx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혼 과정에서 밝혀진 이 부부의 순재산 합계액(부동산감정가액+보험예상해지환급금 포함)은 49억 6,050만 원. 즉, 지난 10년간 30억 원 이상을 쓴 셈이다.</p> <p dmcf-pid="BhyGDwMUQz"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S씨가 이혼을 거부하며 경제권을 돌려주지 않았다"면서 "김병만 통장, 신용카드, S씨 본인 통장, 신용카드 등이 수십 개여서 내역을 파악할 수도 없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b37BGHEQ47" dmcf-ptype="general">일례로, S씨의 예금 잔액 변동 내역을 살펴보자. 2019년 8월 1일, S씨 계좌에는 20억 811만 원이 있었다. 그러나 1년 5개월 뒤(2021. 1. 14일), S씨 통장 잔액은 11억 955만 원. </p> <p dmcf-pid="KyX1OIiB8u" dmcf-ptype="general"><span>"2020년 8월경, S씨는 9,500만 원짜리 자기앞수표를 4차례 발행했습니다. 5,000원 수표 1장, 100만 원 수표 3장도 끊었고요. 그 현금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김병만 측)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7KV1tsd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8557uryh.png" data-org-width="800" dmcf-mid="FwXBGHEQ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48557ury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2vGZmsdzQp" dmcf-ptype="general"><strong>◆ 재산분할, 전쟁이 시작됐다</strong></p> <p dmcf-pid="Vbf60phLP0"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020년 8월 3일, S씨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 분할 소송을 걸었다. S씨가 무단으로 빼낸 이체액 6억 7,402만 원에 대해서도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p> <p dmcf-pid="ftUzWYc6x3" dmcf-ptype="general">S씨 측은 3개월 뒤, 답변서를 제출했다. 그는 "(김병만 주장은) 사실관계에 허위가 많다. 재산관리 부분은 오해가 많아 안타깝고 속상하다"며 이혼 불원 의사를 밝혔다. </p> <p dmcf-pid="4K4PpUlo6F" dmcf-ptype="general"><span>"김병만을 진심으로 사랑하여 이혼을 원하지 않습니다.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 부부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니, 부디 이 사건 청구를 모두 기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0.11.9, S씨 답변서)</span></p> <p dmcf-pid="8z9ftFOJ8t" dmcf-ptype="general">그러다, S씨의 마음이 변했다. 2021년 4월, 반소장을 제출한 것. 위자료 1억 원도 청구했다. 그는 돌연 김병만의 상습 폭행을 주장, 이혼의 귀책 사유를 김병만에게 돌렸다. </p> <p dmcf-pid="6gcDRe7v81" dmcf-ptype="general">2022년 12월 1일, 서울가정법원 제5부에서 1심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두 사람의 혼인관계는 애정과 신뢰가 이미 상실됐다.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됐다"고 봤다. </p> <p dmcf-pid="P7KV1tsd65" dmcf-ptype="general">재산분할 비율은 75%(김병만) : 25% (S씨). 부동산 1/2 지분 소유권을 김병만에게 넘기고, 보험계약자 명의를 김병만으로 바꾸고, 10억 원 가까이 돌려주라고 판결했다. </p> <p dmcf-pid="QOSyckP34Z" dmcf-ptype="general">S씨는 항소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항소심(2023.5.25)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S씨는 다시 상소했다. 대법원은 이를 기각, 2023년 9월 7일 이혼이 확정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sCog2X6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50179htse.png" data-org-width="600" dmcf-mid="pkTpSvaV8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50179hts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y7KV1tsdQH" dmcf-ptype="general"><strong>◆ 폭행 맞불, 그러나 한국에 없었다</strong></p> <p dmcf-pid="WgcDRe7v6G" dmcf-ptype="general">재판부의 판단을 정리했다. </p> <p dmcf-pid="YakwedzTPY" dmcf-ptype="general"><span>"두 사람은 갈등을 대화와 소통, 양보를 통해 해결하지 않았다. 상대의 처지와 입장을 이해, 관계 개선을 하려는 노력을 다하지 않았다. 혼인 파탄의 책임은 두 사람 모두에게 있고, 책임의 정도 또한 대등한 것으로 판단된다."</span></p> <p dmcf-pid="GJgj6P3I4W" dmcf-ptype="general"><span>"S씨는 혼인 초기부터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위자료 지급을 요청했다. 그러나 S씨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김병만의 폭행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기 부족하다. S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판결문)</span></p> <p dmcf-pid="HnNcQxphQy" dmcf-ptype="general">하지만 S씨는 멈추지 않았다. 지난 2월, 김병만을 상해, 폭행, 강간치상 등으로 고소했다. 2010년 3월부터 2019년 6월까지, 30여 차례 구타를 당했다고 진술했다. </p> <p dmcf-pid="XtUzWYc6PT" dmcf-ptype="general">S씨는 심지어, 인터뷰까지 나섰다. "너무 분하고 억울하다. 상습적으로 맞았다"면서 "딸도 내가 맞는 장면을 4번이나 봤다. 너무 잔인하게 폭행했다"고 언론에 말했다.</p> <p dmcf-pid="ZhyGDwMU8v" dmcf-ptype="general">경찰은 S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게, S씨가 폭행을 당했다고 지목한 날, 김병만은 해외에 있었다. 강간치상을 주장하던 날에도, 해외 촬영 중이었다. </p> <p dmcf-pid="5UB9Z5rR4S" dmcf-ptype="general"><span>"경찰은 폭행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을 달았습니다. 실제로, 혐의를 단정할 근거가 없었죠. S씨가 특정한 날과 김병만 출입국 기록을 대조했지만 일치하는 게 없었습니다." (변호사)</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1p7yWA86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52061vhcf.png" data-org-width="800" dmcf-mid="ub7BGHEQ6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52061vhcf.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bf60phLxh" dmcf-ptype="general"><strong>◆ 우리 아빠 김병만은요?</strong></p> <p dmcf-pid="FMioVf5r8C" dmcf-ptype="general">S씨는 자신의 딸을 폭행의 증인으로 내세웠다. "내 딸이 폭행 장면을 4차례나 목격했다"고 주장한 것. 그러나 딸이 가정법원에 제출한 '사실확인서'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p> <p dmcf-pid="31p7yWA8PI" dmcf-ptype="general"><span>"아빠는 키가 작으셔서 키 큰 저를 항상 자랑스러워하셨습니다. 항상 웃어주시고 개그를 보여주셨고, 원하는 건 어떻게든 다 들어주려 하셨습니다. '다 해주면 안 된다'는 엄마랑 티격태격하실 정도였습니다." </span></p> <p dmcf-pid="0FuqYGkPxO" dmcf-ptype="general">그는 김병만을 '고마운 분'으로 평했다.</p> <p dmcf-pid="pUB9Z5rR6s" dmcf-ptype="general"><span>"엄마에게 전화하시면 첫 마디가 항상 "OO은?"이셨습니다. 해외에서 전화하셔도 '키는 더 컸냐"고 물으셨고요. 집에 오시면 우선 제 이름부터 크게 불러 찾으시고는 바로 키재기를 하였습니다."</span></p> <p dmcf-pid="UgcDRe7v4m" dmcf-ptype="general"><span>"제가 한 아이돌 팬인데, 공연 때마다 그 아이돌 소속사 사장분께 연락해 가장 좋은 자리를 달라셨고, 심지어 제게 매니저 오빠를 붙여주셨고, 당신은 택시를 타고 다니시기도 했습니다."</span></p> <p dmcf-pid="ujDmJiBW4r" dmcf-ptype="general"><span>"그분은 제게 정말로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저를 이만큼 잘 키워주시고 오래도록 큰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김병만 아버지는 참으로 고마우신 분이십니다." (사실확인서, 2022. 3. 28)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GZmsdz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53603ifjg.png" data-org-width="800" dmcf-mid="z9f60phL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00353603ifj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tUzWYc6QD" dmcf-ptype="general"><strong>◆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strong></p> <p dmcf-pid="qDOhgaVZxE"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바람은 단 하나. S씨와의 연결 고리를 끊고 싶다는 것. 그는 어쩔 수 없이 파양 소송도 제기했다. (결과는 김병만의 패소. S씨 딸이 파양을 원하지 않았다.)</p> <p dmcf-pid="BOSyckP3Qk" dmcf-ptype="general">S씨는 딸의 파양 문제와 관련, 이상한 계산법을 들이밀었다. "김병만이 재산 분할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파양 동의서를 써주겠다"는 조정안을 제시한 것. </p> <p dmcf-pid="bmhvjA8t4c"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거절했다. 임사라 변호사는 "1심 판결 기준으로 약 18억 원(재산분할 10억+무단인출 6.7억+부동산 2억)을 포기하라는 요구였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KhyGDwMUQA" dmcf-ptype="general">김병만과 S씨의 이혼소송은 끝났다. 둘은, 법적으로 남남이다. 그러나 아직 얽힌 것들이 많다. 무엇보다, (S씨가 몰래 가입한) 보험 명의도 이전받아야 한다.</p> <p dmcf-pid="9MioVf5rxj" dmcf-ptype="general"><span>"김병만은 3개 보험사를 상대로 보험 해약금 지급 및 추심금, 명의변경 소송 등을 제기했습니다. S씨가 순순히 협조했다면, 애초에 할 이유 없었던 소송입니다." (변호사) </span></p> <p dmcf-pid="237BGHEQxN" dmcf-ptype="general">사랑은 끝났지만,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재산분할금 5억 원을 더 돌려받아야 한다. 친양자인 딸을 파양하는 절차도 거쳐야 한다. 상습 폭행에 대한 검찰의 판단도 남아 있다. </p> <p dmcf-pid="VnNcQxph8a"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