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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유연석♥채수빈, 사랑 확인하나 “여전히 이혼 원해?” (지거전)[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7
2024-12-15 00:02:1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hZnCf5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5qwZiB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5/sportskhan/20241215000215356llaj.png" data-org-width="700" dmcf-mid="7kKKsto9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5/sportskhan/20241215000215356ll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figcaption> </figure> <p dmcf-pid="KgYpAWMUIi" dmcf-ptype="general"><br><br>‘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이 채수빈과 아슬아슬한 통화를 이어갔다.<br><br>14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백사언(유연석)이 홍희주(채수빈)의 진심을 떠봤다.<br><br>이날 백사언이 협박범 406이 홍희주라는 것을 알게 됐다. 백사언은 “나는 그 어떤 함정에도 빠지지 않고 철두철미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왜 몰랐을까요. 생각해보면 힌트가 한둘이 아니었는데. 어쩌면 나는 외면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라며 자책했다.<br><br>이때 홍희주는 언니 홍인아와 만난 후 돌아가는 길 언니에게 ‘희주야 사실 오늘 너한테 할 말이 있었어. 백사언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해? 결혼식 전날 내가 널 떠넘긴 게 아니야. 그 사람이 널 원했어. 날 자유롭게 해주는 대신 우리 집이랑 연결고리가 필요하니까. 널 인질로 잡은 거야’라는 문자를 받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aGUcYRu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5/sportskhan/20241215000216830ixey.png" data-org-width="700" dmcf-mid="zemm9ots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5/sportskhan/20241215000216830ixe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figcaption> </figure> <p dmcf-pid="2NHukGe7sd" dmcf-ptype="general"><br><br>이에 홍희주는 곧장 406 번호로 백사언에게 전화를 걸어 “홍인아를 자유롭게 해주는 대신 홍희주를 인질로 잡은 거야?”라고 물었다. 백사언은 “나는 종종 악몽을 꾸고는 합니다. 어릴 때는 더 자주 그랬죠. 그때마다 날 진정시켜준 건 매일 밤 수화 연습을 하던 옆집 소녀의 손짓이었습니다. 정작 소녀는 누구한테도 어디에도 기댈 데가 없었어요. 그 집은 그 아이의 감옥이었으니까. 그 아이를 탈출시키고 싶었습니다. 그 집에서 나와 자유롭게 살길 바라면서. 하지만 꿈에도 몰랐었죠. 내가 희주의 새로운 감옥이 될 줄이야”라고 고백한다.<br><br>이어 “그 집을 나와서 나하고 시작한 결혼 생활이 희주한테는 감옥이나 마찬가지였을 테니까. 웬 미친놈하고 얽히는 한이 있더라도 나랑 이혼하고 싶은 거 아니겠습니까? 홍희주가 원하는 건 여전히 이혼입니까? 답하세요”라고 물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QsYemKG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5/sportskhan/20241215000218179emlh.png" data-org-width="560" dmcf-mid="qO4i5fCn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5/sportskhan/20241215000218179eml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OGds9HrR" dmcf-ptype="general"><br><br>홍희주는 “3년을 기대하고 기다리다가. 기대하지 않으면 더는 상처받을 일도 실망할 일도 없을 거로 생각했데 홍희주가”라고 답했다.<br><br>백사언은 “그럼 혹시 희주가 원하는 건 진심, 관심, 이해, 애정 그런 거였습니까? 해줄 수 있습니다. 다 줄 수 있습니다. 희주가 원하면 얼마든지”라고 말했다. 홍희주는 “왜 갑자기 그렇겠다는 건데? 그동안은 내가 죽든 말든 옆에 있든 말든 상관도 안 했으면서?”라며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br><br>그리고 백사언은 홍희주의 의문에 “이건 애초에 희주가 원한 결혼이 아니었으니까. 인질이란 핑계로 내 옆에 두다가 언젠가는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희주가 원한다면 얘기가 달라지지. 대신 약속해. 내가 노력해서 우리가 달라질 수 있다면 다신 이 전화 하지 않는다고”라고 말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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