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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경실, 언니상 비보…"96세 母, 대성통곡…같이 울었다" [전문]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4
2024-12-17 10:20: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xQAlxp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MxcSMU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7/xportsnews/20241217102005108ulcd.jpg" data-org-width="908" dmcf-mid="xBmrHzme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7/xportsnews/20241217102005108ulc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OqzMAqyUw"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비보를 전했다. <br><br> 이경실은 1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14일에 쓴 글이라며 "울엄니의 자녀 1남 4녀 중 큰 딸, 저에겐 큰언니가 오늘 아침에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말로 언니상 비보를 알렸다. <br><br> 그는 "96세 엄니에게 점심에 이 소식을 전하고 저희 집은 그야말로 풍전등화"라면서 "마시는 우황청심환을 두 시간 간격으로 두 병 드셨는데 계속 우시고 믿어지질 않는다며 흐느끼신다. '에미 얼굴도 안 보고 간 못된 년아~~' 대성통곡 하시는데 같이 울었다"고 얘기했다. <br><br> 이경실의 언니는 뇌출혈로 쓰러진 지 4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입관할때 저도 갔습니다. 투병중 이셨기에 혹 힘든 큰언니의 모습을 보게 될까 두려웠지만 종교생활 열심히 한 언니여서 그런지 평온한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br><br> 그러면서 "가는데 순서 없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모두들 건강지키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며 "큰언니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BqRcBW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7/xportsnews/20241217102006804pua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hCt9hL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7/xportsnews/20241217102006804pua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0nimGnb7E" dmcf-ptype="general"> <p><br><br> 한편 1966년생인 이경실은 198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br><br><strong>다음은 이경실 글 전문 </strong><br><br> 20241217 화요일 14일에 쓴 제 일기 입니다.. 어제 10박 11일 일본여행 마치고 돌아왔습니다..<br><br> 울엄니의 자녀 1남4녀중 큰 딸 저에겐 큰언니가 오늘 아침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96세 엄니에게 점심에 이 소식을 전하고 저희 집은 그야말로 풍전등화. 엄니의 쇼크를 달래려 엄니의 자녀 1남 3녀와 두 사위 제 딸과 아들이 안절부절.<br><br> 마시는 우황청심환을 두 시간 간격으로 두 병 드셨는데 계속 우시고 믿어지질 않는다며 '엄마 나야~~' 하며 전화 하던 목소리, 우리집 여기저기 가리키며 말하던 소리가 들리는것 같다며 흐느끼십니다. 엄마 저희집 오신다는 얘기듣고 온다 했다던 큰언니, 그날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고 4일 만에 가셨습니다. '에미 얼굴도 안 보고 간 못된 년아~~' 대성통곡 하시는데 같이 울었네요<br><br> 지금 모두 언니 장례식장 갔는데 저는 엄마 어찌 될까 지키고 있습니다. 수아와 보승이가 할머니를 계속 위로 합니다<br><br> 내일 입관할때 언니의 마지막 모습을 보신다며 가신다 하시기에 제가 엄마에게 얘기 했습니다. '엄마~~ 나도 아빠 입관할 때 슬픔을 주체 못하겠던데 엄마가 그걸 견딜 수 있을까? 큰언니 자식들이 내일 지 엄마 마지막 모습 보며 맘껏 슬퍼하며 보내주어야 하는데 할머니 어찌되실까 신경쓰여서 갸들이 제대로 슬퍼할 수 있겠어? 그리고 큰언니랑 여행하며 즐거웠던 모습 그런 이쁜 모습 기억하며 지내요. 입관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기억하는게 뭐가 좋아..'하며 말하는데 내가 눈물이 터져버렸습니다<br><br> '암튼 엄마~~ 큰언니가 엄마가 너무 슬퍼하는 거 원치 않을 거야. 애들도 잘 키워놓고 간 언니 병 오래 앓지 않고 가서 애들도 엄마를 많이 그리워하며 살 거야. 그게 얼마나 다행이야~~ 엄마도 좋은것만 생각하자' 했습니다.<br><br> 그리고 15일 다음날 입관할때 저도 갔습니다. 투병중 이셨기에 혹 힘든 큰언니의 모습을 보게 될까 두려웠지만 종교생활 열심히 한 언니여서 그런지 평온한 모습이었습니다. 엄마와 가장 많이 여행한 언니였기에 얼굴 쓰다듬으며 고마움을 전하고 엄마 걱정말고 편히 가시라 얘기했습니다<br><br> 마음 한구석은 큰언니는 같이하지 못한 이번 여행에 소외감을 느꼈을까 싶어 미안했습니다. 큰언니는 얼마전 뇌시술 받고 회복중였기에 같이할 수 없는 여행이었기에 안타까웠는데 차마 그 이야기는 못 물어봤습니다 아마도 큰언니 생각할때 이 부분이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 16일 어제 아침 발인은 모든 식구들 갔지만 전 엄마 지킴이 하느라 집에 계속 같이 있었습니다. 자꾸 울컥울컥 하시기에 옆에서 계속 얘기하며 흰소리도 섞어가며 묵은지 김밥 말아 어묵국에 드시게 했습니다. 개운하니 하나만 더 더..<br><br> 새벽에 나갔던 가족들이 다 돌아온 시간 오후 5시. 장지 대전까지 다녀오셨기에 모두들 허기져 있었고 장 봐둔 게 얼마나 잘했는지 유머 넘치는 울 오빠(둘째언니 형부는 군산에서 어제 장례식장 다녀가셨고) 둘째, 셋째언니 부부 식탁에 모여 같이 저녁 먹으며 잘 보내드리고 왔다며 이런저런 얘기. 오빠 특유의 유머로 엄마 마음 달래니 울엄니 얼굴 조금 환해지시고 식사도 좀 하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은 어제 재어 놓은 불고기에 된장찌개 같이해서 드릴까 합니다.<br><br> 가는데 순서 없는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모두들 건강지키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상 며칠 근황였습니다. 큰언니의 명복을 빕니다<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div> <p dmcf-pid="ZpLnsHLK3k"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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