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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믿고 듣는' 데이식스, 9년만 눈물의 고척돔 입성…K밴드 새 역사(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1
2024-12-21 21:11:4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AlY0kP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1K8iFO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48689admw.jpg" data-org-width="560" dmcf-mid="4n73z8yj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48689admw.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dYuKxHEmj" dmcf-ptype="general"> 데이식스에겐 고척돔도 좁다. 데이식스가 K밴드의 새 역사를 썼다. <br> <br>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데이식스의 '2024 데이식스(DAY6)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The Present)''가 진행됐다. <br> <br> 데이식스의 첫 고척돔 입성일 뿐 아니라, K밴드 중 첫 고척돔 콘서트로 감격을 더한다. 20~21일 양일간 3만 8000명 관객과 함께했다. 한 소속사의 후배 밴드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도 관객으로 참석해 응원했다. <br> <br> 2015년 데뷔한 데이식스는 드디어 2024년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꿋꿋하게 자신들의 음악을 이어오다 10년차만에 빛을 봤다. '군백기' 시절 '예뻤어'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의 역주행에 이어 제대 후 신곡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와 '녹아내려요'가 연달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정주행의 아이콘'까지 등극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JG79MXD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0208nbis.jpg" data-org-width="560" dmcf-mid="8KUtufva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0208nbi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Hz2RZw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2072wvvu.jpg" data-org-width="560" dmcf-mid="6cJ4MauS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2072wvv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LZBfd1mmg" dmcf-ptype="general"> '대체불가 대세'라는 점은 공연 규모와 관객들로도 증명됐다. 여성팬 뿐 아니라 남성팬의 지분도 상당했다. 무대가 끝날 때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날 데이식스는 앵콜곡만 무려 8곡으로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30곡을 소화했다. 앵콜을 제외하곤 한 번의 쉼도 없이 오롯이 데이식스 4명이 공연을 이끌었다. <br> <br> 데뷔앨범 수록곡 '컬러스(Colors)'로 포문을 연 데이식스는 '누군가 필요해' '괴물'을 연달아 선보였다. 대표곡 '예뻤어'를 비롯해 '아직 거기 살아'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등은 오케스트라 편곡 버전으로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선물했다. <br> <br> 영케이는 “올해도 돌아왔다. 2024년 우리 공연에 온 여러분 환영한다. 장소가 예사롭지 않다. 준비 열심히 했다. 놀랄 일들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원필은 “우리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 우리가 서 있는 이 곳은 고척돔이다. 데이식스 고척돔 입성 축하한다”며 “믿기지가 않는다. 지난해만 해도 화정체육관에서 했다. 2024년은 고척돔에서 하게돼 굉장히 의미가 있지 않나 싶다”고 자축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5b4Jts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3873ybow.jpg" data-org-width="559" dmcf-mid="PLaMnEKG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3873ybow.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QSF74TNEL" dmcf-ptype="general"> 데뷔곡 '콩그레추레이션스(Congratulations)' 무대 땐 원필이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영케이는 “같은 감정이다. 순간 눈 앞에 펼쳐진 감정을 보면서 이 노래를 이렇게 부르고 있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 곡 자체에 집중이 된다기 보다 상황에 신경이 가더라”며 “여러 생각이 머리 속을 떠다닌다. 덤덤하게 받아들일지 알았는데 굉장히 감격스럽다. 여러분께 감사하다. 데뷔곡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랑받는게 신기하다. 모여서 부르는 게 더 감격스럽다”고 대신 마음을 전달했다. <br> <br> 마음을 추스른 뒤 원필은 “우리가 이런 무대에 있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났다.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오랫동안 열심히 하면서 곡 작업도 열심히 하고 많은 스케줄도 하고 으쌰으쌰 하면서 멤버들과 마이데이(팬덤명)들과 이렇게 바쁘게 왔다. 이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무대를 꾸밀 수 있다는 자체가 감사한 마음에 감격했다. 울컥했다”고 눈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br> <br> 공연 내내 관객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 데이식스는 관객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본 무대가 아닌 돌출 무대에 올랐다. 이어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해피(HAPPY)' 등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감동의 눈물과 웃음이 공존한 현장이었다. 데이식스와 관객 모두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영케이는 “여러분과 함께면 치유가 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v3z8yj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5664rlgc.jpg" data-org-width="559" dmcf-mid="QFHz2RZw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5664rlg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MT0q6WA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7160jwua.jpg" data-org-width="559" dmcf-mid="x6PaElxp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1/JTBC/20241221211157160jwu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UNCyFA8sJ" dmcf-ptype="general"> 급기야 '어쩌다 보니' 무대 중 건반이 망가지는 사고가 있기도. 영케이는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라며 수리 후 한 번 더 '어쩌다 보니'를 열창했다.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10년차의 유연함이 돋보였다. <br> <br> 데이식스는 "올해 힘든 일이 있었다면 여기에 다 쏟아내고 가라"며 수차례 관객들을 응원하고 위로했다. 청춘을 대변하는 데이식스인만큼, 이번 공연의 세트리스트는 과거를 후회하기도, 행복한 현재를 꿈꾸기도, 희망찬 미래를 그리기도 하는 다채로운 곡들로 구성돼 보고 듣는 재미를 높였다. <br> <br> 무사히 고척돔 공연을 마친 데이식스는 후련한 마음과 애틋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먼저 원필은 "여러분 모두 다 멋있었다. 이렇게 우리의 2024년 콘서트도 끝이 났다. 시간이 참 빠르다. 감사한 분이 너무 많다. 올해도 마이데이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계속 나아가게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존재만으로도 우리에겐 계속 나아가는 힘이 된다. 내게 있어서 잊지 못할 공연이 추가됐다. 같이 추억을 만들게 됐다"며 "고척돔 공연이라니, 정말 이런 날이 왔다. 정말 감사하다. 우리 뿐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이 우리와 함께 해준다. 회사 식구들, 스태프 분들, 공연팀 다 감사하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과 공연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여러분에게 자랑스러운 밴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br> <br> 성진은 "고척돔 공연에 스태프 분들이 더 좋아했다. 주변에서 축하 많이 해줬다. 9년 넘게 활동했는데 그 사이 데이식스가 고척돔까지 오는 밴드가 됐다. 우리도 노력했지만, 여러분이 많이 도와줬기에 가능했다.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여러분은 생각보다 더 멋있는 사람들이다. 본인들 삶에 각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본인이 하는 거 다 옳다. 아니더라도 그걸로 인해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행복하고 건강하라. 내년에 또 웃으면서 보자"고 약속했다. <br> <br> 도운은 "우리는 항상 여러분이 힘들 때도 계속 옆에 나무처럼 서있을테니 우리에게 와라. 언제든지 기다리겠다. 여러분 앞에서 공연하는 게 진짜 행복한 듯 하다. 무대 위가 가장 행복하다. 여러분의 기쁜 표정을 보면 우리가 저 분에게 좋은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 무대 위가 행복한 듯 하다. 모두 다 사랑한다. 앞으로 더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br> <br> 마지막으로 영케이는 "다른 공연을 보러 2019년 고척돔에 온 적이 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사랑에 대해 곡을 많이 쓰진 않았다. 제대로 알고 쓰고 싶었는데 잘 모르는 내가 써도 되나 싶었다. 근데 그 공연에서 사랑을 전파해줬다. 사랑의 크기가 더 커지는 느낌이었다. 드디어 나도 이 자리에 오게 됐다. 여러분 사랑한다는 말 꼭 하고 싶다. 이 꿈을 실현시켜 준 마이데이다. 사랑으로 넘쳤으면 좋겠다. 짜증나는 일이 있더라도 상대방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넘어가게 되지 않나. 오히려 그게 좋기도 하다. 사랑이 넘치는 하루이길 바란다. 우리도 계속 사랑과 행복 전하겠다. 진짜 잊지 못할 한 해다. 앞으로를 꿈꿀 수 있게 해줘서, 계속 무대 설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br> <br> 데이식스의 새해도 벌써 바쁘다. 1월 4~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진행되는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첫날 공연에 첫 참석하고, 1월 18일~19일 가오슝, 25일~26일 홍콩, 2월 12일~13일 오사카, 15일~16일 도쿄, 22일 마닐라, 4월 6일 시드니, 9일 멜버른,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16일~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뉴욕 등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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