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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옥씨부인전' 임지연 목숨 위기…추영우 "칼춤 춰보자꾸나" 분노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9
2024-12-22 00:21:3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g5L8yj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JYe9hL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xportsnews/20241222002136271xkgz.jpg" data-org-width="550" dmcf-mid="3PnKsgUl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xportsnews/20241222002136271xkg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JiGd2loF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옥씨부인전' 추영우와 임지연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p> <p dmcf-pid="z2Vm9FA8u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5회에서는 송서인(추영우 분)이 구덕이(임지연)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Vfs23c6Ux" dmcf-ptype="general">이날 송서인은 현감 성규진(성동일)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구덕이에게 달려갔다. 구덕이는 "도련님 방에 숨었다 들킨 날 맞아죽어야 했습니다. 아니면 여각에서 화적떼들에게 죽었어야 했습니다. 주제넘게 아씨 대신 살아서 벌을 받는 겁니다. 제가 재수가 없어서 사람들이 다 떠납니다. 여각의 이모도 태영 아씨도 백이도 아버님도 돌아가셨고 아버지도 어딨는지 생사도 모르고 서방님도. 그러니 도련님도 가까이 오지 마세요"라며 눈물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4OV0kP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xportsnews/20241222002137740giwh.jpg" data-org-width="550" dmcf-mid="0QVm9FA8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xportsnews/20241222002137740giw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6Ph8uwMFP" dmcf-ptype="general">송서인은 "구덕이는 죽었다면서 태영 아씨로 살겠다면서. 지금 네 못브은 쓰개치마 쓰고 숨어 살 때랑 다를 게 없다. 왜 아직도 태영 아씨를 흉내만 내고 있는 것이야. 네가 옥태영이었으면 이렇게 울고 있었을 것 같아? 언제 정체 들킬까 전전긍긍하는 구덕이 말고 진짜 옥태영으로 살란 말이다. 진실을 밝혀내야지. 밝혀내서 복수해야지"라며 당부했다.</p> <p dmcf-pid="KPQl67rRu6" dmcf-ptype="general">이후 구덕이는 성규진과 성윤겸(추영우)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고 결심했다. 구덕이는 명주 상단에서 팔려간 아이들이 산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남장을 하고 직접 산에 올랐다.</p> <p dmcf-pid="9QxSPzme08" dmcf-ptype="general">송서인은 구덕이를 돕기 위해 함께 산으로 향했고, 광물을 캐기 위해 아이들이 필요했을 거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송서인과 구덕이는 금광을 지키는 일당에게 습격을 당할 위기에 놓였고, 송서인은 구덕이를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HXRGs41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xportsnews/20241222002139173njbi.jpg" data-org-width="550" dmcf-mid="pupg3Te7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xportsnews/20241222002139173njb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XZeHO8tFf" dmcf-ptype="general">송서인은 수영을 하지 못하는 구덕이를 데리고 물속에서 빠져나갔고, "아니 너는 못하는 거 없다면서 왜 헤엄은 못 치는 거야. 이제 내가 도움 안 된다는 말 그만하거라. 내가 너 구한 거야"라며 탄식했다.</p> <p dmcf-pid="f30oFvRu0V" dmcf-ptype="general">구덕이는 "구한 게 아니라 죽일 뻔하신 거지"라며 못박았고, 송서인은 "많이 추우냐. 내가 저 자들 때문에 움막까지 가지도 못하고 보일까 봐 불도 못 피웠어. 미안해. 이마가 완전히 불덩이인데"라며 걱정했다.</p> <p dmcf-pid="40pg3Te7U2" dmcf-ptype="general">구덕이는 "무슨 사내 손이 이리 부드럽습니까"라며 밝혔고, 송서인은 "네가 아프긴 하구나. 그런 말도 다 하고"라며 다독였다.</p> <p dmcf-pid="8pUa0ydz39" dmcf-ptype="general">구덕이는 "혼자 내려가세요, 도련님. 이대로는 체온이 떨어져서 둘 다 죽게 될 것입니다"라며 전했고, 송서인은 "너랑 한날한시에 같이 죽는데 더없는 기쁨이지"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6kEUce5r7K" dmcf-ptype="general">구덕이는 "제가 욕심을 냈어요. 제가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라며 자책했고, 송서인은 "그런 말 하지 말거라. 내가 널 말렸어야 됐다. 미안하다"라며 사과했다.</p> <p dmcf-pid="PEDukd1m3b" dmcf-ptype="general">구덕이는 "충분히 말리셨어요. 포기하고 떠나자고도 하셨고요. 그때 못 이기는 척 그리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후회했다. 구덕이는 의식을 잃었고, 송서인과 구덕이를 쫓던 일당이 나타났다.</p> <p dmcf-pid="QDw7EJtsuB" dmcf-ptype="general">송서인은 "먼저 가서 기다리거라. 내 금방 따라갈 테니. 이제 나는 잃을 것이 없다. 허니 마지막으로 칼춤이나 춰보자꾸나"라며 칼을 빼들었다.</p> <p dmcf-pid="xmsBrL0Cuq"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yK9wb1NfF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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