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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종합] "세상에 천승휘는 없어" 추영우, 임지연 지키려 목숨 걸고 남편 행세 (옥씨부인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7
2025-01-05 00:35: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MnXRGk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96h2Ii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0928kxzg.jpg" data-org-width="640" dmcf-mid="FXNWQl6F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0928kx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JT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7XrhVm9Ha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옥씨부인전' 추영우가 임지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청수현에 돌아왔다.</p> <p dmcf-pid="zV1UNtg2NY"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는 과부로 몰린 옥태영(임지연)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나타난 천승휘(추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PpBEUc6jW" dmcf-ptype="general">이날 현감(양준모)은 "나는 인륜을 어지럽힌 자를 벌해 청수현의 기강을 바로잡으려는 것이오. 부부 된 도리를 저버리지 않았소"라며 옥태영을 과부로 몰아갔다.</p> <p dmcf-pid="Bgfxv4looy"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난 단 한 순간도 내 도리를 저버린 적 없소이다"라며 굳건히 맞섰고, 현감은" 계속 이리 우기면 받아들일 때까지 가두는 수밖에"라며 거만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Y1iGdz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2371jfzz.jpg" data-org-width="640" dmcf-mid="3txrqc7v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2371jf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JT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K9Z0g5LKov"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현감에게 시신의 검안 기록지를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또 현감에게 "날 과부로 만들어 열녀문을 받기 위해 설마 살인까지 한 겁니까"라고 맞섰다. 현감은 옥에 갇힌 옥태영에게 "누추해서 앉지도 못하시는 겁니까. 밖의 시신을 수습해 삼년상을 치르고 평생 문밖출입을 금하고 수절한다 하시면 내보내 드리지요"라고 했다.</p> <p dmcf-pid="9DRLZeHEaS" dmcf-ptype="general">이에 옥태영은 "이리된 이상 내가 옥에서 죽기를 바라야 할 것입니다. 송씨 부인이 혼자 저지른 일이 아닐 거라 생각은 했지만, 현감도 연루되었다는 것을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리 함부로 걸음 하시는 걸 보니 뒷감당 해줄 꽤 든든한 뒷배도 있는 모양입니다. 내 걱정은 하지 마시고 현감의 안위나 걱정하시지요"라고 냉정하게 말했다.</p> <p dmcf-pid="2XrhVm9Hjl" dmcf-ptype="general">옥태영이 과부로 몰려 옥에 갇힌 사이 송씨 부인(전익령)은 옥태영 집의 안주인 행세를 했다.</p> <p dmcf-pid="V7yZdWRuoh"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현감 앞에 엎드려 "서방님의 시신을 수습해 삼년상을 치르고 수절하지요"라며 옥에서 내보내달라고 요청했다. 또 옥에서 있었던 일을 함구하겠다고 약조하며 "과부는 아무리 억울한 일을 당해도 입을 열어선 안 되는 것이지요"라고 했다.</p> <p dmcf-pid="fvjwzAuSkC" dmcf-ptype="general">남편상을 치르는 날, 현감(양준모)은 옥태영에게 "어서 지아비의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치르시오. 이제야 인륜을 저버렸던 부덕함이 덮어지겠소이다. 앞으로 과부 옥태영은 삼년상을 치르고 사당에만 기거해야 할 것이다. 바깥출입은 금하고 더 이상 청수현에 외지부는 없을 것이다"라고 통보했다.</p> <p dmcf-pid="4laEuNphAI" dmcf-ptype="general">그 순간 옥태영의 앞에 성윤겸(추영우)이 나타났다. 성윤겸은 "부인 나 왔소"라고 인사했고, 임지연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WksbEqy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3690zfza.jpg" data-org-width="640" dmcf-mid="0iD5JYe7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3690zf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JT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67yZdWRuNs"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7년 만에 돌아온 성윤겸이 천승휘(추영우)가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승휘와는 달리 무예에 능숙한 모습을 보이자 혼란스러워 했다. </p> <p dmcf-pid="PN8Ry6vaom"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막심이(김재화)에게 합방을 준비해달라고 부탁했고, 옥태영은 성윤겸의 어깨에 새겨진 낙인을 확인하기 위해 옷을 벗겼다. 성윤겸의 어깨에 낙인이 있자 당황한 옥태영은 그 자리를 벗어났다.</p> <p dmcf-pid="QM79rzDxNr"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마지막으로 성윤겸을 불러 진실을 확인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성윤겸에게 "혼례 전에 정인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손이 부드럽고 춤사위가 뛰어나시고,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뛰어난 예인이셨지요. 그리고 송홧가루에는 재채기를 하는 분이었습니다"라며 송홧가루를 날렸다. </p> <p dmcf-pid="xV1UNtg2jw" dmcf-ptype="general">재채기를 참을 수 없었던 천승휘는 "언제부터 알았느냐?"라며 정체를 밝혔고, 옥태영은 "눈빛이요. 저를 그런 눈으로 바라보는 분은 단장님 밖에 없으니까요"라고 원망섞인 눈으로 바라봤다.</p> <p dmcf-pid="ytIT6C41ND" dmcf-ptype="general">이에 천승휘가 "역시 사랑이랑 재채기는 숨길 수가 없는 법이구나"라고 하자, 옥태영은 "재밌으십니까? 기억 소실? 지금 이걸 장난이라고 치세요?"라며 천승휘를 때렸다. 그러면서 천승휘에게 청으로 돌아가 공연을 준비하라고 요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Zmlfs2X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5034gmuo.jpg" data-org-width="640" dmcf-mid="pzOv8If5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5/mydaily/20250105003535034gm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JT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YUvHRTxpjk" dmcf-ptype="general">만석(이재원)은 옥태영을 찾아와 "너 속아야 돼. 단장님 돌아가셨어. 이 세상에 천승휘는 없다고. 단장님 청으로 가는 배에서 돌아가셨어. 조정에서 정한 청나라 공연을 바꿀 수도, 미룰 수도 없어서 돌이킬 수 없다는 거 알면서도 단장님은 오롯이 너 지키려고 자기를 죽이고 여길 온 거라고"라고 했다. </p> <p dmcf-pid="GPpBEUc6oc"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천승휘가 죽음을 불사하고 청수현에 왔다는 것을 알고 울먹였다.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면서도, 들키면 죽음이라는 걸 알면서도 널 지킬 수 있으면 자긴 상관 없대. 그러니까 쫓아내지 말고 받아주라. 이제 그 사람, 진짜 네 서방님이야"라는 만석의 말을 떠올리며 천승휘를 바라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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