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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10기 정숙, 미스터 백김에 다시 직진...10기 영자와 신경전?(‘나솔사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4
2025-01-10 09:12:0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UgDkKG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LH0Fc6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사진l SBS 플러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0/startoday/20250110091205521oeox.jpg" data-org-width="640" dmcf-mid="9Yl2xPGk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0/startoday/20250110091205521oe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사진l SBS 플러스,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GoXp3kPUv"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10기 정숙이 이번엔 10기 영숙이 아닌 10기 영자와 미스터 백김을 두고 아찔한 신경전을 벌였다. </div> <p dmcf-pid="4SeT5Xg2FS"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한 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0기 정숙이 ‘울분의 밤’을 보낸 뒤, 다시 미스터 백김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그런가 하면 미스터 배와 16기 영자는 ‘오늘부터 1일’을 선언하는 듯한 과속 로맨스를 보여줘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p> <p dmcf-pid="8vdy1ZaV0l" dmcf-ptype="general">앞서 10기 정숙은 ‘심야의 배추전 데이트’ 선택에서 미스터 백김이 10기 영숙을 선택해 큰 충격을 받아 밤새 울분을 토로했던 터. 이날 10기 정숙은 ‘우중 데이트’ 선택이 시작되자 “미스터 백김에게 그렇게 화내 놓고서는 (미스터 백김을) 선택하는 거야!”라고 다른 돌싱녀들에게 선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6TJWt5Nf7h" dmcf-ptype="general">직후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과 미스터 박을 두고 고민하다가 미스터 박을 선택했고, 22기 영숙 역시 미스터 박을 택해 ‘2:1 데이트’를 하게 됐다. 22기 영숙은 “어제 미스터 박님이 ‘칭다오 같이 가자’고 플러팅을 했다”며 미스터 박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고, 미스터 박은 “솔직히 별로 기분이 안 좋다”며 ‘2:1 데이트’가 불편하다는 뜻을 내비쳤다.</p> <p dmcf-pid="PWnG3tA8pC" dmcf-ptype="general">10기 영자는 미스터 황과 미스터 흑김을 두고 고민하다가 갑자기 “저 미스터 백김님에게 가겠다”라고 선언했다. 10기 영자의 충격 선언에 10기 정숙은 “난 이제 ‘2:1 데이트’는 안 하고 싶다. 근데 네가 왜 갑자기 거기서 나와”라면서 두통을 호소했다.</p> <p dmcf-pid="QYLH0Fc6zI" dmcf-ptype="general">결국 두 사람은 미스터 백김과 ‘2:1 데이트’를 하게 됐고, 16기 영자는 이변 없이 미스터 배를 택해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미스터 황과 미스터 흑김은 ‘0표남’으로 ‘고독 정식’을 확정지었다. 2연속 ‘0표남’이 된 미스터 흑김은 “나 좀 케어해달라”며 ‘멘붕’을 호소했고, 미스터 백김 역시 “‘다대일 데이트’는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부담감을 토로했다.</p> <p dmcf-pid="xGoXp3kPFO" dmcf-ptype="general">‘우중 데이트’ 선택이 끝이 나자, 10기 영자는 “미스터 백김님을 농락한 게 아니다. 진짜로 알아보고 싶었다”라고 진심임을 강조했다. 10기 영숙 역시 미스터 백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사실 연애 스타일은 미스터 백김이 ‘만족도 100%’이긴 한데, (미스터 박님과) ‘2:1 데이트’를 하니까 이번에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한다. ‘아니다’ 싶으면 미스터 백김하고 얘기할 거야”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y2vfRxXDFs" dmcf-ptype="general">드디어 데이트에 나선 미스터 배-16기 영자는 블랙 상의에 청바지로 커플룩을 연출했다. 이어 미스터 배는 16기 영자를 차에 태워, 손수 안전벨트를 매주는 스윗함을 폭발시켰다.</p> <p dmcf-pid="WVT4eMZwUm" dmcf-ptype="general">자녀 1명을 양육 중인 16기 영자는 그런 미스터 배에게 “(나에게) 아이가 있다 보니까 (미스터 배와의 만남이) 편안하지 않아”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뒤, “더 만나서 얘기하고 싶고 밖에서도 보고 싶다”는 진심을 고백했다. 미스터 배 역시 “나도 밖에서 계속 보고 싶다”고 화답하면서 “(‘돌싱민박’ 마친 뒤) 첫 만남에서 (아이를) 데리고 와라. 그게 맞을 것 같다”고 박력 있게 말했다.</p> <p dmcf-pid="Yfy8dR5rp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후 차에서 딱 붙어 앉아 커플 셀카를 찍었고, 자연스럽게 손깍지까지 꼈다. 데이트를 마친 미스터 배는 제작진 앞에서 “남들은 카오스인데 나만 잔잔한 물결”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 <p dmcf-pid="G5jtzurR7w" dmcf-ptype="general">미스터 백김과 데이트에 나선 10기 정숙은 단도직입적으로 서운함을 어필했다. 10기 정숙은 “물어볼 건 물어보고 얘기할 건 해야 하니까”라고 운을 뗀 뒤 “오빠(미스터 백김)가 전날, 주방에서 백허그 비슷하게 하지 않았나? 난 오빠가 당연히 나한테 올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10기 영숙한테 가니까 ‘어장관리야? 뭐야?’ 했지”라고 밝혔다. 미스터 백김은 “조금 친해지고 편해졌다고 (스킨십을) 한 것이 내 실수였다는 게 느껴졌다. 진짜 많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분위기가 누그러지자, 10기 정숙은 “오빠가 뭘 하든, 난 직진할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H1AFq7me0D" dmcf-ptype="general">10기 영자 역시 미스터 백김에게 “타이밍 상, 오해할 수 있는데 저도 알아볼 수 있지 않나?”라고 호감이 있음을 적극 어필했다. 하지만 미스터 백김은 “10기 영자님은 귀여운 조카 같은 느낌이 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10기 정숙에게도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잘 지내고 싶다”고 로맨스 종결을 알렸다.</p> <p dmcf-pid="Xtc3Bzsd0E" dmcf-ptype="general">10기 정숙은 “오늘 대화하길 잘한 것 같다. (감정이) 다 풀렸다”고 쿨하게 받아들였다. 10기 영자는 “솔직히 미스터 황에게 호감도가 떨어졌는데, 미스터 흑김에 대한 호감도는 안 올라오는 거다. 내가 둘 중 한명을 선택하면 무조건 한 명이 짜장면을 먹어야 하니까 ‘그러면 둘이 먹어, 그냥’이라는 마음이었다”라는 속내를 미스터 백김에게 속 시원하게 말했다.</p> <p dmcf-pid="ZhMSXGLKpk"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고독 정식’을 먹게 된 미스터 흑김과 미스터 황은 “저랑 먹어줘서 고맙다”, “설거지는 내가 하겠다‘며 씁쓸한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5lRvZHo9pc" dmcf-ptype="general">뒤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10기 영숙이 미스터 박과 ’쌍방향 호감‘을 확인하는 모습이 펼쳐지는가 싶더니, 미스터 박이 22기 영숙에게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옆 동네에 살더라. 이러면 얘기가 달라지지”라고 관심을 보여 초특급 반전을 선사했다. 또한 미스터 백김은 10기 영숙에게 서운한 마음을 토로하고, 이에 10기 영숙은 미스터 박-미스터 백김을 두고 갈대처럼 흔들려 ’최종 선택‘ 직전까지 혼돈에 빠진 ’돌싱민박‘의 로맨스를 예감케 했다.</p> <p dmcf-pid="1SeT5Xg2UA" dmcf-ptype="general">폭풍 같이 휘몰아치는 ‘돌싱민박’의 로맨스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t7sq4Vvazj"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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