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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종합]이준혁, ♥한지민과 썸 타기 직전 "챙겨주고 싶은 사람"('나의 완벽한 비서')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9
2025-01-11 06:29: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t80Ho9p0"> <p dmcf-pid="Fh8AQ9loz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8AQ9lo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1/10asia/20250111062903060oafy.jpg" data-org-width="872" dmcf-mid="ZTBkMVva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1/10asia/20250111062903060oa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0O6cx2Sg0t" dmcf-ptype="general"><br>강지윤(한지민 분)이 비서 유은호(이준혁 분)에게 마음을 열었다.<br><br>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3회에서는 강지윤과 유은호가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야근하는 직원들을 챙기는 유은호의 모습에 대해 서미애(이상희 분)는 "저런 모습을 보면 마음에서 드는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강지윤은 "저래서 일은 언제 끝내냐. 일도 안 끝났는데 피자가 먹히나 그런 생각이 든다"라며 차갑게 말했다.<br><br>하지만 강지윤은 유은호가 다른 사람을 챙기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이미 눈여겨보고 있었다. 이어 스타 셰프의 이직 제안 건에도 강지윤은 유은호와 함께 다니며 업무를 수행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PkMVva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1/10asia/20250111062904506xgbp.jpg" data-org-width="872" dmcf-mid="5TEHrNzT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1/10asia/20250111062904506xg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Um4jPKhLU5" dmcf-ptype="general"><br>강지윤은 유은호가 수 셰프의 일손을 돕는 모습도 흐뭇하게 지켜봤다. 또한 강지윤은 한정원 스타 셰프가 유혜인 수 셰프와 함께 동반 이직을 하고 싶어 한다는 의사를 확인했지만 두 셰프를 둘러싼 소문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고민했다. <br><br>직원들의 우려를 받아들여 스타 셰프의 단독 이직만 밀어붙이기로 결심한 강지윤. 그런 가운데 유은호는 "소문에 휩쓸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진실을 놓칠 때가 많다"라며 다른 의견을 냈다.<br><br>결국 유은호가 지적한 대로 두 셰프를 둘러싼 소문은 사실이 아니었고, 감춰진 비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강지윤은 "고객사한테 사실대로 말해야 된다. 알게 된 이상 숨길 수 없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8AQ9lo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1/10asia/20250111062905946tfqa.jpg" data-org-width="872" dmcf-mid="1cBi9UwM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1/10asia/20250111062905946tf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나의 완벽한 비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7O6cx2SgzX" dmcf-ptype="general"><br>유은호에게 강지윤은 "뭔가 짚이는 게 있었냐"고 물었고, 유은호는 "인사팀에 있을 때 직장 내 루머에 대해 대응할 때가 많이 있었다. 확인해 보면 근거도 없는 거짓말이 어느새 오래된 사실로 받아들여지기도 하더라. 왜곡된 소문 때문에 한 사람 인생이 갑자기 바뀌는 걸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다"라고 고백했다.<br><br>인사팀에서 일하면서 유은호는 "치정, 모략, 배신, 음모 다양한 장르를 경험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퇴사 이유를 묻는 강지윤에게 "저야 배신과 음모 모략에 의한 해직 통보 뻔한 결말이었다"고 답했다.<br><br>강지윤은 "대체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냐. 유 실장한테 처음으로 나는 악역이었지"라고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유은호는 "이제부터 제대로 알아보려고 한다"라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br><br>또 강지윤에 대해 유은호는 "후보자는 잘 챙기면서 본인은 절대 챙기지 않는 사람. 후보자만 챙기지 말고 본인도 좀 챙겨라"라며 "새로운 모습을 계속 보게 된다"라고 호감을 드러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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