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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부동의 1위 '하얼빈' 400만 돌파…감독·배우 8人 손편지 진심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9
2025-01-13 23:58:2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LIOqOJ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kWy4yj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29911uddi.jpg" data-org-width="560" dmcf-mid="yn5CIBIi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29911udd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4rXHQHEs8" dmcf-ptype="general"> <br> 이보다 더 진심 가득할 수 없다. 작품 안팎으로 한 목소리를 내는 마음이다. <br> <br> 영화 '하얼빈(우민호 감독)'이 지난 11일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한 것에 이어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도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 입지를 다졌다. <br> <br> 이로써 '하얼빈'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에 기준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라는 성과를 거둔 것은 물론, 2024년 한국 영화 흥행 톱5에 차트인했다. <br> <br> 특히 해외 판매 및 부가 판권도 호조를 이뤄 다소 낮춰진 극장 손익분기점 580만 명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된 바,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다가오는 설 연휴 및 봄방학 시즌에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r> <br> 이에 '하얼빈' 팀은 직접 쓴 손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8mZXxXD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1692wpbo.jpg" data-org-width="560" dmcf-mid="WuAMxhxp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1692wpb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s5ZMZw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3071nfdh.jpg" data-org-width="560" dmcf-mid="Y7XP6O6F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3071nfd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oGBqjqyEV" dmcf-ptype="general"> <br> 우민호 감독은 '400만 관객 여러분! 광복 80주년, 안중근 의사는 어디 있습니까? 꼭 기억해주세요'라고 '하얼빈'의 연출 의도를 되새겼고, 현빈은 ''불을 밝혀야 한다. 사람들이 모일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는 불을 들고 함께 어둠 속을 걸어갈 것이다. 어떠한 역경이 닥치더라도 절대 멈춰서는 아니된다' 4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시국을 정조준한 듯한 극중 내레이션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HbBABW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4472bscu.jpg" data-org-width="560" dmcf-mid="Gdv9KkKG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4472bsc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aXKbcbYD9" dmcf-ptype="general"> <br> 박정민은 ''하얼빈'을 봐주신 사백만의 관객 여러분과 앞으로 찾아 주실 모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희의 뜻이 하늘에 계신 우리의 영웅들께 가닿을지 모르겠으나, 진심을 잃지 않고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그 분들의 용기와 용맹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드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장문의 소회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y7uguS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5933csjg.jpg" data-org-width="559" dmcf-mid="HazeRSRu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5933csj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Wz7a7v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7488azyq.jpg" data-org-width="560" dmcf-mid="XnQkcFc6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7488azy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wHGPGk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8950qanm.jpg" data-org-width="559" dmcf-mid="ZCuMxhxp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38950qanm.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4rXHQHEDq" dmcf-ptype="general"> <br> 전여빈은 ''하얼빈' 400만의 소중한 관객분들, 동지 되어주신 여러분! 가슴 뜨겁게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걸음을 도모하시는 2025, 새해 되시길', 박훈은 '400만 관객 여러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한 걸음! 안중근처럼, 하얼빈처럼, 2025 용기 있게 화이팅', 유재명은 '400만 돌파! '하얼빈'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8mZXxXD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얼빈 손글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40499jcly.jpg" data-org-width="560" dmcf-mid="5DKiJyJq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40499jc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얼빈 손글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QIt1e1m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42108luwo.jpg" data-org-width="559" dmcf-mid="1uVoLGLK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JTBC/20250113235842108luwo.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xCFtdtsIu" dmcf-ptype="general"> <br> 미(美)친 연기력으로 또 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만든 조우진과, 특별 출연임에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이른바 재발견 호평을 얻은 이동욱은 각각 '400만 관객 여러분. 마음 함께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5년 새해, 꼭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매서운 추위를 뚫고 극장에 와주셔서, 400만 관객을 달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얼빈'을 통해 나라의 소중함, 국민들의 위대함을 경험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가슴 뜨거운 경험을 극장에서 체험해보세요'라고 힘을 더했다. <br> <br>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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