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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故오요안나와 친해” 장성규, 가세연에 “영향력 대박” 불편→누리꾼과 설전까지[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5
2025-02-09 08:39:45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7QhM6Tph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21bef1058314d4b79247b53676246f3e1b6518f6e80ea4bdc2bedb44053dc" dmcf-pid="zxlRPyUl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83946927vcou.jpg" data-org-width="650" dmcf-mid="ptbhsVnb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83946927vc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56a295d4ec4eab202cb1feab8bec0cd59dcc45a77d71604f2c1ac8208e863" dmcf-pid="qMSeQWuS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로세로연구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83947165dazc.jpg" data-org-width="752" dmcf-mid="UNou3jlo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83947165da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d79ceb38f05f4312a5730dc5b682231bfee7bd641f3909e244ed5403d3b02" dmcf-pid="BRvdxY7v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니버스 K-universe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83947311pydz.jpg" data-org-width="752" dmcf-mid="uu7sDbe7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9/newsen/20250209083947311py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니버스 K-universe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6e754308c89950182180ada3fc329992c0a93d7d3d185c19f0d0f43b049276" dmcf-pid="beTJMGzTW8"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e7c6064365e8c02c72c7c7f8bc1f2d4c73ff44c3e8aa54e731c0687247a6733" dmcf-pid="KVr49I5rv4"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성규가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방관했다는 의혹에 입을 연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에 댓글을 달며 직접적으로 불편함을 드러냈다. 또 일부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d80f986419a32d1a2319164dbd24789b650a584774b489a0d425b35ecf72e8c" dmcf-pid="9fm82C1mTf"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은 커뮤니티를 통해 "장성규 씨. 당신은 일말의 죄책감도 없습니까? 오요안나 씨가 당신에게 힘든 상황을 설명했던 것을 다시 선배들에게 일러바치는 당신의 행태. 정말 한심하네요. 당신의 어리석고 무책임하고 뻔뻔한 행동으로 오요안나 씨가 얼마나 큰 배신감을 느꼈을까요?"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7685cf1301d3fed03fe86153ce0578e0e45f33f160e3ee96cdaf0afd68ede00" dmcf-pid="24s6Vhtsv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성규 씨 지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지금 당장 유가족들에게 달려가 사과하세요. 그리고 MBC 김가영 기상캐스터 등등 그들의 범죄를 실토하세요. 지금 당신이 모른 척한다면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96bb2ecd844a3e12aedd140d9faee714f4af78bbd2382414f97eea82384099d" dmcf-pid="V8OPflFOv2" dmcf-ptype="general">이에 장성규는 "세의 형~ 저 형 덕분에 살인마라는 소리도 듣고, 제 아들들한테 XX하라는 사람도 생겼어요. 세의 형의 영향력 대박"이라고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152dcdb07216170c0c71684dbb2a7cc4416160210833d31186ae9c7e6bd3cd9" dmcf-pid="f6IQ4S3Il9"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형의 삶의 방식을 존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만 사실관계 다 바로잡히면 정정 보도도 부탁드려요~ 그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아 그리고 통화로 거짓 제보한 MBC 직원 누군지 알려주시면 감사감사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6b7b18dd7339dc83b069e250e483050fb52cfbb2dc651f5d1956734e51bdae7" dmcf-pid="4PCx8v0CWK" dmcf-ptype="general">이에 한 누리꾼은 "성규야 장례식을 몰랐다는 게 사실이냐?"라고 댓글을 남겼고, 장성규는 "ㅇㅇ(응)"이라고 답댓글을 달았다. 또 장성규는 "MBC 직원 알아내서 뭐하게요?"라는 질문에 "소주 한 잔 하면서 풀어야져"라고 답하는가 하면 "기자는 취재원 보호의 윤리적 의무가 있다"는 댓글에는 "까비"(아깝다)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f7a8f22a0a19718bf1987d936ceb61bdb8f6aec40ad2250eb4e5a09fb289c019" dmcf-pid="8QhM6TphWb" dmcf-ptype="general">또 한 누리꾼은 "형이 욕먹는 건 김세의 때문이 아니고 기상캐스터 단톡에 이름 거론돼서가 근본 이유다. 따지려면 그쪽에 따져야 된다"고 지적했고, 장성규는 "동생아 그쪽도 이미 다 따져썽. 걱정 고마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5ab8a510be8e01ecb00a5e82b6660af562bf5349605ea8122eff4d30d9e9d3" dmcf-pid="6xlRPyUlWB" dmcf-ptype="general">특히 장성규는 한 누리꾼이 아들에 대한 선 넘은 악성 댓글을 남기자 "무서워 ㅠㅠ 나 안나랑 친했는데ㅠ 너무 미워하지 말아죠ㅜ"라고 답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친했는데 부고 문자가 안 왔냐"는 물음에는 답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75c59f56edd155c333dcf15ca1a862beaa6790ef27d0700af69eee6c9e3eca4" dmcf-pid="PMSeQWuSSq" dmcf-ptype="general">앞서 고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고인의 사망 소식은 지난해 12월 알려졌고, 올해 1월 고인의 휴대폰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자 분량의 유서가 나온 사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4e86ceeb8371635de482c7833a4fc5ab4ae92ec943b0a86804b84521a2646457" dmcf-pid="QRvdxY7vCz" dmcf-ptype="general">이후 고인의 선배였던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 김가영, 박하명, 최아리의 단체 카톡방 내용이 공개돼 파장을 불렀다. 네 사람은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해당 카톡방 내에서 장성규의 이름이 거론되며 불똥이 튀었다.</p> <p contents-hash="fa551713eed0dae11c02dc15ec005ec1bba4b597ed7f01b4f7923d081e622bd4" dmcf-pid="xeTJMGzTW7" dmcf-ptype="general">논란은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MBC 관계자와의 통화 녹음을 공개하면서 더욱 커졌다. 관계자 A씨는 김가영이 고 오요안나와 장성규를 이간질했다면서 "김가영이 장성규와 아침 방송을 한다. 오요안나와 장성규도 운동을 같이 하면서 친한 사이인데 김가영이 이 사실을 알고 장성규에게 '오빠 걔 거짓말하는 애야. 얘 XXX 없어'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 그 말을 들은 장성규는 또 오요안나에게 '너 거짓말하고 다니는 애라던데' 이런 식으로 물어보니 오요안나가 깜짝 놀라 '누가 그랬냐' 물었고 장성규는 '김가영이 그러던데' 하고 말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646924a732f3789a750ade20b8d49e95627062d78e8e5b8aa89fbe37c4ec9bd" dmcf-pid="yYPHyRkPWu" dmcf-ptype="general">이에 장성규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달린 선 넘은 악플 캡처를 공개하며 "처음 제 이름이 언급됐을 때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서 속상했지만 고인과 유족의 아픔에 비하면 먼지만도 못한 고통이라 판단하여 바로잡지 않고 침묵했다. 그 침묵을 제 스스로 인정한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인 누리꾼들이 늘기 시작했고 제 SNS에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bd339ed8b3b9485f2c00b029d07d3daa2a8a539c8d2bca1a3215c90d41ca409" dmcf-pid="WGQXWeEQ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기 전에 저의 작은 억울함을 풀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라고 생각한다. 다만 모든 것이 풀릴 때까지 가족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 주시길 머리 숙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7292e5eaff3159cf563b7428d4c13db9919f0e142c7bb62b30c3d951e1e095f" dmcf-pid="YHxZYdDxS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은 장성규의 개인 채널에 "극단적인 댓글 몇 개만 캡처해서 SNS에 올리고 댓글은 차단했더라. 모든 비판을 악의적인 공격으로 몰아가려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이는 오히려 더 유치한 방식으로 보일 수 있으며, 본질적인 문제를 회피하는 듯한 태도로 보인다"며 "보다 성숙한 태도로 논란을 마주하고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4bdf42753446118ba0f0e84c2f78b74ddb82f2f1f649af27a3015a30abba7f7" dmcf-pid="GXM5GJwMl0" dmcf-ptype="general">이에 장성규는 "정성 어린 댓글 고맙다. 제 글의 행간을 제대로 파악 못하신 것 같아 안타깝지만 존중한다. 그래도 그나마 상식이 있는 네티즌 같아서 부탁드린다. 사실이 다 밝혀지면 그땐 저한테 사과해달라. 우선 함께 고인과 유족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자"고 답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a11a3dec773a9448e099073815a0402c1200ff7856130021e0e29f7dfe3472a" dmcf-pid="HZR1HirRC3"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3d256458563e3446e649a6fd23ca78619285b2fef09ac267129845ddb69e5e0" dmcf-pid="X5etXnmeSF"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Z1dFZLsd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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