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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Y랭킹] 패션 워스트 손예진·주지훈·김다미·김옥빈·화사·금새록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5
2025-03-02 08:04:0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J4ghSg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fe227fb059ba80cea6e780f48479c571dad11fd0a4e27d7db466e703ce133" dmcf-pid="5Q47xkDx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192tkox.jpg" data-org-width="898" dmcf-mid="xITCtf8t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192tk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5fc8faeec7a72c7fc8ee759329fdcda3552a1b00282003d6ffeee0cd878ef8" dmcf-pid="1x8zMEwMCM" dmcf-ptype="general">맑은 날씨가 이어진 한 주였지만, 연예계 패션 기상도에는 비바람이 몰아쳤다. 연예계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진 가운데 등장하는 스타들 중 많은 이들이 보는 눈을 의심케 하는 난해한 의상으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7ad04b704719320c6337b47e4668b4d3f58d49a7ed67ba248b19cff4e525aa64" dmcf-pid="tM6qRDrRlx" dmcf-ptype="general">이번 주 YTN Star는 6명의 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다. 배우 손예진, 주지훈, 김다미, 김옥빈, 화사, 금새록이 이에 포함되는 굴욕을 맛봤다. 콘셉트를 알 수 없는 의상으로 패션 센스에 대한 아쉬움을 자아냈다. </p> <p align="center" contents-hash="6fb75ab85d2ac8c1c76d773a050bffe1e97bafe0e073d1bfd828d6470601446d" dmcf-pid="FRPBewmeyQ" dmcf-ptype="general"><strong>◆ worst - 손예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90fb7b6e6eac726f860093f6265a346a343c4f13d168ad50613e8d6e3ef1a" dmcf-pid="3eQbdrsd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444tyzl.jpg" data-org-width="700" dmcf-mid="yljLO1FO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444tyz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d295cabf8aba8d280f96ed5a3bd5cf69fd701daebdc354e34fce5c4cf58ea9d" dmcf-pid="0dxKJmOJT6" dmcf-ptype="general"> 강내리 기자: 연예계 데뷔 30주년을 바라보는 배우이지만 아직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오른쪽으로 한껏 넘긴 2대 8 가르마는 살짝 느끼하고 올드해 보이고, 팬츠 혹은 스커트(?)와 슈즈도 전혀 조화롭지 못하다. </div> <p contents-hash="0d78458a406fea6d7ae688c3a561717d0ca6c33d9fc5f5423bddb4f997c16d1d" dmcf-pid="pJM9isIiT8" dmcf-ptype="general">오지원 기자 : 볼드한 귀걸이가 무거워 보이는 탓일까,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늘어져 보이는 탓일까. 아니면 스트라이프 패턴 탓일까, 가죽 벨트 탓일까. 성숙함보다는 노숙함으로 다가오는 스타일링. </p> <p contents-hash="3ed4f611e9e8372cee0827e17142f55c1396b83ea0d662db887861a2374c53e9" dmcf-pid="UiR2nOCnh4" dmcf-ptype="general">곽현수 기자: 하늘색 상의와 쑥색 계열의 색감 조합도 문제거니와 스커트인지 팬츠인지 정체불명의 하의도 문제다. 왜 가끔씩 스타들은 패션에서 실험을 하는 것인지. </p> <p contents-hash="2013bdd26e095bccc0278235a7da38a74ba1a36a70868840b25c51fa75ff1a20" dmcf-pid="uneVLIhLlf" dmcf-ptype="general">최보란 기자 : 우아한 스타일을 추구한 것은 느껴지나, 컬러감이나 액세서리, 소품 등이 전체적으로 나이 들어 보인다. 디자이너의 깊은 뜻이 있겠지만 치마인지 바지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하의가 어쩔 수 없이 거슬린다. </p> <p contents-hash="3adb5dd0bba366b2c2229c2c4d0bd767f2bf516f8e51da2e782a5c34809afdf7" dmcf-pid="7b7ZKiLKWV" dmcf-ptype="general">공영주 기자 : 콘셉트를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가 마이너스 요인이다. 색감 조합도 썩 어울리지 않는데, 혼자 돌발행동을 한 것만 같은 하의에서 고개가 갸우뚱. </p> <p contents-hash="ccf6ddb8e3d95c9519dee3e01bfc1a5cc5edaf3ac65945cb92f93409e2f07227" dmcf-pid="zKz59no9l2" dmcf-ptype="general">김성현 기자 : 아이템을 하나씩 뜯어보아도 이상하고, 전체적인 조합을 보아도 이상하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애매한 패션. 팬츠인지 스커트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비대칭 스타일의 하의를 시작으로 셔츠 역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애매모호한 '무매력'의 디자인이다. 그저 안타까울 뿐. </p> <p align="center" contents-hash="9e03b72b704dc7cf68c1111e15a71e7e05bdef00b2e067768c006782d78ffea9" dmcf-pid="q9q12Lg2h9" dmcf-ptype="general"><strong>◆ worst - 주지훈</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b9bce4b723e4ca1b80de1affd893650a9fe0df7f4c1bc73588b94ddc6d0a6" dmcf-pid="B2BtVoa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620xlhl.jpg" data-org-width="700" dmcf-mid="WJhmXK2X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620xlh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7bd59b84bb1007985db57545fc5825c31f7056150f959acaf9c6a493879acb7" dmcf-pid="bVbFfgNfhb" dmcf-ptype="general"> 강내리 기자: 마치 백탁현상이 일어난 것처럼 허옇게 뜬 걸로 보이는 메이크업도 문제지만, 여기에 보라색 코트를 매치하니 아파 보인다. 목 끝까지 단추를 채운 스트라이프 셔츠는 답답하고 불편해 보인다. </div> <p contents-hash="4d3149ecb7a36e9c3050f54a577c24ac912c5c0e33ebecd8a48500654f27dc59" dmcf-pid="KfK34aj4vB" dmcf-ptype="general">오지원 기자 : 주로 포인트가 되는 패턴인 스트라이프와 스트라이프를 조화시키기란 영 쉽지가 않은데, 더 강렬한 색감의 코트로 이를 덮어버리려 했다니. 엎친 데 덮친 격. </p> <p contents-hash="f96933812d3a3cd23018b9530fdf4645190bd7d2c6852172c64e2ad025698bcb" dmcf-pid="94908NA8lq" dmcf-ptype="general">곽현수 기자: 다 떠나서 보라색 코트가 가장 큰 문제다. 하얀색 의사 가운을 입은 주지훈과 지나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보라색 코트의 주지훈은 전혀 다른 느낌이다. </p> <p contents-hash="ccca934ec645f225302c99e05b17c9142018b627710c16c64e2ba81c69e357bb" dmcf-pid="282p6jc6Tz" dmcf-ptype="general">최보란 기자 : 드라큘라 백작이 나타난 줄. 피부 톤과 맞지 않은 메이크업이 문제인지, 퍼스널 컬러와 맞지 않는 건지, 얼굴 톤이 확 다운돼 보인다. 화이트 줄무늬 셔츠와 힘없이 늘어진 바짓단도 외투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5bda7ae31d42674b6f47bbf07e88b9ce62582ee729180788d58cd20154aaaa20" dmcf-pid="V6VUPAkPv7" dmcf-ptype="general">공영주 기자 : 학부모 모임에서 입어야 할 것만 같은, 주지훈과는 어울리지 않는 자태다. </p> <p contents-hash="0ce613cd6530330e7c627858da19024d98ffb8899e205b6b96a5f2b1047ed700" dmcf-pid="fPfuQcEQCu" dmcf-ptype="general">김성현 기자 : 패션쇼 런웨이에서나 볼 법한 보라색 롱레더 코트도 부담스러운데, 생전 처음 보는 카라 디자인은 부담을 한층 더 한다. 실험과 도전 정신은 높게 사고 싶지만, 박수가 나오지는 않는다. </p> <p align="center" contents-hash="e896c5c1299d7290dfdee6f7421ac314f392167e8d1d6edbb7e9460f7a0c8fca" dmcf-pid="4u3W7Me7WU" dmcf-ptype="general"><strong>◆ worst - 김다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91ea1cd230232f48f23be348c500efbeeadfe40418b00af3a9396a4450be3" dmcf-pid="870YzRdz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768vjjh.jpg" data-org-width="700" dmcf-mid="Ykp12Lg2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768vjj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fa820ba4e1e1d5fdda447a3e5bf46853a1949dec36469e2e653c39d8ecb5d2b" dmcf-pid="6zpGqeJqv0" dmcf-ptype="general"> 강내리 기자: 일단 직관적으로 보이는 노란색 스커트가 썰어서 포개놓은 단무지를 연상시키는데다 바닥에 끌려 거슬린다. 그리고 볼드한 귀걸이에 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 볼륨감을 살짝 넣은 앞머리는 동그란 얼굴을 더 동그랗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1ed8c17e72e5e76e5e1178c684be28e3616d8774469744d0f1ddfdefe3a75869" dmcf-pid="PqUHBdiBC3" dmcf-ptype="general">오지원 기자 : 화려한 하의에 도전한 것은 꽤 흥미로웠는데, 상의와의 조화가 아쉽다. 품도, 길이도 애매한 상의가 하의의 매력을 살려주지 못했다. 다행인 건 김다미의 귀여움은 이 어려운 스타일링에 가려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c9ad2a73b4e0480af0a1916a2661dd71ce7a5913de78684b2f0c4b7bcf7ce1c" dmcf-pid="QBuXbJnbyF" dmcf-ptype="general">곽현수 기자: 이번 주 스타들은 대체적으로 원색들과 안 좋은 일들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무난한 상의에 눈이 시린 노란색 주름치마는 당장이라도 플라멩코를 추러 가야 할 것만 같다. </p> <p contents-hash="fd3347edf32b4cb3faced83f317126494ce2365038dffaf2239ca28b3d3cb6d7" dmcf-pid="xb7ZKiLKTt" dmcf-ptype="general">최보란 기자 :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이템이 모여 조화를 이루는 패션은 우릴 놀라게 된다. 하지만 김다미의 패션은 상의와 하의의 온도차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 달라도 너무 다른 아이템들의 조화가 아쉽다. </p> <p contents-hash="8972027b8dbc53d176682ffcb297fc14a51549c9fbe46f694c4c468accca2e25" dmcf-pid="yrkimZ1mS1" dmcf-ptype="general">공영주 기자 : 말린 귤껍질을 걸어놓은 것만 같은 치마가 다소 충격적이다. 다리 비율이 짧아보이는 시각 효과도 안타깝다. </p> <p contents-hash="84ff74de5d7166653ff160fbdf67eac2721192a234f174883153b35d29fcbd2a" dmcf-pid="WmEns5tsh5" dmcf-ptype="general">김성현 기자 : 은행나무잎을 얼기설기 포개놓은 듯한 샛노란 스커트는 마치 블랙홀처럼 모든 시선을 빨아들인다. 배우는 전혀 보이지 않는 코디. </p> <p align="center" contents-hash="f3fea6f263e980ed41b3bd6e577c2a509111e366616d3d18aa7b40712068269a" dmcf-pid="YsDLO1FOTZ" dmcf-ptype="general"><strong>◆ worst - 김옥빈</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7534056b2c53029f955ec7b6d16e013f495474d124b62e3efa11db979214a" dmcf-pid="GOwoIt3I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986uhhi.jpg" data-org-width="700" dmcf-mid="G7Wl38P3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6986uhh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c038fdc5f1df3c337049d44d7e796eed61890d4a53bda6cb6b772a42d35b0ca" dmcf-pid="HIrgCF0CvH" dmcf-ptype="general"> 강내리 기자: 상의와 하의의 계절감이 달라보이는 건 분명 문제다. </div> <p contents-hash="038a21b4e9019c82c08c6a475e5615bbc1a9a3ebf05ad22c83a6926f5ba15acd" dmcf-pid="X01vpPxpWG" dmcf-ptype="general">오지원 기자 : 하나씩 뜯어보면 예쁜데, 모아놓으니 과하다. 특히 이 계절에 샌들을 보니 조금 멈칫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45837418fed6ba769a2a967bf0ecb5ccab89a3a72db88af75cd7fa8bd9e8d19a" dmcf-pid="ZptTUQMUhY" dmcf-ptype="general">곽현수 기자: 전체적인 코디가 정말 시원해 보인다. 다만, 2월에 시원해 보이는 것이 흠이다. </p> <p contents-hash="76472c1aaf229dff097e106e77407a8cc0adb60032aaa6ab8b9678a70946a0a9" dmcf-pid="5UFyuxRuWW" dmcf-ptype="general">최보란 기자 : 김다미에 이어 상하의 매치가 아쉬웠던 패션이다. 공식 석상에 서야 하는 마음과 휴가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충돌해 나온 결과물일까? </p> <p contents-hash="f9d592344241505c0de28eda26415e8d0c5431284d117b3df1c7269c5fd3bc24" dmcf-pid="1u3W7Me7yy" dmcf-ptype="general">공영주 기자 : 정글 예능을 찍으러 가야할 것 만 같은 강렬함이다. 계절을 너무 앞선듯 한 콘셉트가 워스트 요인이다. </p> <p contents-hash="9afb7b2dbc7611532bbfc02d2640b1ef051a852e8b08c47a89c847e19f0d650e" dmcf-pid="t70YzRdzST" dmcf-ptype="general">김성현 기자 : 호놀룰루에서 마주칠 법한 하의와 단정한 상의가 부조화하다. 컨셉을 정했다면 확실히 밀고 가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p> <p align="center" contents-hash="d244ddcbda58682e0eb32732e889f198919ead335e52f5299c3339de96a8a631" dmcf-pid="FzpGqeJqSv" dmcf-ptype="general"><strong>◆ worst - 화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2abfd1b480e596a0f9d5641a4a866fe54dff76f072a57da52aaed30d675f5" dmcf-pid="3qUHBdiB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7182uhbe.jpg" data-org-width="700" dmcf-mid="Hr8zMEwM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7182uhb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b10a613d17e51fa4ecd58c5f0f051e6d2ebab43633a16a99ae247e12367791e" dmcf-pid="0BuXbJnbll" dmcf-ptype="general"> 강내리 기자: 화사만이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인 건 알겠다. 다만 너무 작은 사이즈에 욕심내지 않길…. 보는 사람도 불편하다. </div> <p contents-hash="0513cbb602301e8dd2ac571c2a2bda3acd4acb000e735e57ad6d1e4643b863bb" dmcf-pid="pb7ZKiLKvh" dmcf-ptype="general">오지원 기자 : 화사는 화사다. 첫인상에 놀랄 만한 의상인 건 사실이지만, 오로지 화사여서 이해할 수 있는 의상. </p> <p contents-hash="216ecd141da6914f501221eda6229d9e1ade497801704aaae988236787200410" dmcf-pid="UKz59no9TC" dmcf-ptype="general">곽현수 기자: '화사니까 이런 패션도 가능하다'는 이 유래를 알 수 없는 관습법부터 타파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a52902c7bb4a5271e7473e1ad8266005b032f7f5851bb6aafe4bd8a6576a9e33" dmcf-pid="u9q12Lg2SI" dmcf-ptype="general">최보란 기자 : 섹시한 건 둘째치고 너무 불편해 보인다. 타이트한 쇼트 팬츠는 의자에 앉기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선다. </p> <p contents-hash="6af3c9e2875b2bc408aae31f2aeb77cb41b2d8186777dc93dab3c4d8bb3714d7" dmcf-pid="770YzRdzvO" dmcf-ptype="general">공영주 기자: 아무리 화사라고 해도 이건 좀... 도장과 인주를 표현한 의상이었다면 이해가 되겠다. </p> <p contents-hash="73c50bba7dfbf56af76179b8d5708c6140f33042e3361759e042e2013d981482" dmcf-pid="zzpGqeJqhs" dmcf-ptype="general">김성현 기자 : 화사라서 어울리긴 하는데 몹시 부담스럽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패션이란 무엇일까? </p> <p align="center" contents-hash="fadfa56c513c603981e4bd06e5ba7eb092cdb093c34f4a05e5f11e6a4ba11ad9" dmcf-pid="qqUHBdiBhm" dmcf-ptype="general"><strong>◆ worst - 금새록</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b2bff9e4197b57c01277ac82e8e818a397026b1ea2412803b4da31f5b81e5" dmcf-pid="BBuXbJnb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7350ugvz.jpg" data-org-width="700" dmcf-mid="XixKJmOJ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YTN/20250302080407350ugv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14819e5805401791dff4c41970160ed84511296f1a55f88e7c7adc2f511adf5" dmcf-pid="bb7ZKiLKWw" dmcf-ptype="general"> 강내리 기자: 과거 유럽 어느 나라의 기마병이 입었을 것만 같은 의상을 떠올리게 하는 룩…콘셉트가 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div> <p contents-hash="f4a26fd4a6fe3a9a678f8f0c21d012d074d4304c3150e659ecb6ee0cc2a0664a" dmcf-pid="KKz59no9SD" dmcf-ptype="general">오지원 기자 : 꼭 저 색의 부츠를 신어야 했을까. 반대로 저 색의 부츠가 메인인 스타일링이었다면, 조금 더 여백의 미가 있는 의상을 택했더라면 어땠을까. </p> <p contents-hash="9933fc0ee32b82fc2c9f268dcd0ee9f9437f6d8c54ad37b34ef3a1e6eda82805" dmcf-pid="99q12Lg2SE" dmcf-ptype="general">곽현수 기자: 뮤지컬 '삼총사'의 달타냥인 줄 알았다. 금새록의 손에 당장이라고 펜싱 검을 들려주고 싶다. </p> <p contents-hash="05ed69edaf09366ec2e3bc5cf788fb4719d60a9bc554d44082c0cd1c7d9d049a" dmcf-pid="22BtVoaVhk" dmcf-ptype="general">최보란 기자 : 추구하는 바가 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의상이다. 흰색 레이스 이너가 청순한데, 재킷은 러블리하고, 바지는 너무 프리하다. 애매한 기장은 그마저도 살리지 못했다. 부츠까지 총체적 난국. </p> <p contents-hash="47601130899aaa26e9f7c836e293101b6f420857b8e95665fec3eeb6bfd10ed7" dmcf-pid="VVbFfgNfWc" dmcf-ptype="general">공영주 기자 : 중세시대 사냥꾼 같은 느낌이다. 비율도 짧아보이고 개성도 상실한 워스트 의상이다. </p> <p contents-hash="b8668e158981de5a29ad331fcb0944639381318a73c17ba10824fc4182ee9196" dmcf-pid="ffK34aj4vA" dmcf-ptype="general">김성현 기자 :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무대 의상이길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소재·컬러·디자인 모두 이해할 수가 없다. </p> <p contents-hash="61b4913602a6bfcca904ccc6772c981c427a213f8dc1f59889a9fd9813f061e1" dmcf-pid="44908NA8Sj"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c7e13606582af8db7f0b44104c6aae156a3d6eeb94211a4d507590377af4dbfd" dmcf-pid="8neVLIhLlN" dmcf-ptype="general">YTN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52703534c5c3732d6152dd748667eb79ca3b3aa07f061e3d4005962d5dc852a2" dmcf-pid="6LdfoCloTa"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26e27fff1449e83b30207dc48818bc5a4fcfaa1f87bdf2a5fe726107a458c3ca" dmcf-pid="PoJ4ghSgyg"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1bad65397fce69117d31d70ac54a81628e49cc12854aaa9b8fb5ce0a3f60218e" dmcf-pid="Qgi8alvav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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