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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제작비 아깝지 않은 재미"…'폭싹 속았수다', '600억 대작설' 증명할 특급 기대작[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7
2025-03-05 12:30:2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RLL0Ul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a4a1c9400bf1fa982c2586714eb85256c38246600d5658db9d0848b938723" dmcf-pid="F7eoopuS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해준 문소리 아이유 박보검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29425cgbd.jpg" data-org-width="900" dmcf-mid="XqZ44TWA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29425cg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해준 문소리 아이유 박보검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5637a56eaa9fdc5ffb66ddd4fa61fc1bf8411783f41ee122ecd5f3569b6146" dmcf-pid="3zdggU7vj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가 역대급 대작의 탄생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d2b888a62374cac64abe9fac65899cee2fb8ad1af327f51b4fe223f19b43bc8f" dmcf-pid="0qJaauzTc6"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원석 감독, 배우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fdd60c0c5cbb14ef03d6cbea614305945fe88443d2f5b9df9321a987e69fcd0" dmcf-pid="pBiNN7qyN8"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p> <p contents-hash="3f19c2a0d6e576d1e43368ce13f874c223b18966678e9379af62d48b57726953" dmcf-pid="UbnjjzBWk4"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석 감독은 연출에 공들인 점에 대해 "처음부터 조부모 세대에 대한 헌사, 자녀 세대에 대한 응원가로 기획이 된 드라마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세대간, 성별간,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높아지고 있지 않나. 조금이나마 허물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69e55a96cf673b85c23aebdd76c89f77ddd2129b28d72653092c74eac04a31" dmcf-pid="uKLAAqbYof"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김원석 감독님과는 두 번째 작품, 임상춘 작가님은 평상시에 너무 팬이라서 제안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마음이 급하게 하고 싶었다. 읽고나서는 참을 수 없을 만큼 하고 싶었다. 참을 수가 없었다. 읽자마자 하루도 안돼서 바로 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a81d4c343d9ff2e1718b3797480b3919dbefd70557a5365d1533b750d2a8a2c" dmcf-pid="79occBKGgV"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저도 원체 임상춘 작가님 팬이었다. 군 생활 마치고 전역 후에 작품을 받게 됐다. 원석 감독님 연출을 좋아하고 섬세함을 가지고 계신 분이기에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다. 읽었을 때 애순이와 함께하는 사계절이 너무 예뻤다. 훗날 가족들과 봤을 때 '함께하길 정말 잘했다'고 할 작품일 것 같았다. 무엇보다 팬 분들도 좋아하실 작품 같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13ba04f9956da128f29f8129cc1eaa537a04707ed89b23d885b54a96f72c536" dmcf-pid="zfNDD9VZg2"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저도 비슷하게 김원석 감독님 전작 '나의 아저씨', '미생'을 인상깊게 본 팬이었다. 임상춘 작가님의 '동백꽃 필 무렵'도 너무 좋아했다. 얼른 그 분들이 준비하신 대본이 나에게 주어진 것만으로도 너무 기쁜 마음에 팔짝 팔짝 뛰고 싶은 기쁜 마음으로 대본 첫 장을 딱 넘겼다. 정말 넘길 때마다 너무 울었다. 저희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이렇게 울었으면 대본만 보고 정말 눈물의 양은 제가 데뷔한 이래 처음이다. 이렇게 많이 운 적이 없다. 이렇게 울었으면 해야지. 근데 어린 애순을 누가 하지? 물어보니까 아이유 씨가 한다고 해서 아 그러면 이건 좀 곤란한데. 가능한 일인가. 그때 주춤하는 마음과 덜컥 겁이 났다. 와 이거 어떻게 하지 난감한데, 이런 마음도 있었다. 그렇지만 스태프들이 도와주겠지, 감독님이 연결해주시겠지 이런 마음으로 노력해봐야겠다 하며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52149eb4a6ecb28c1d12c950d3e0017571375e7e7fcedefc2ed9c46cf888ec" dmcf-pid="q4jww2f5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이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31542gthm.jpg" data-org-width="900" dmcf-mid="Zq0qqsIi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31542gt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이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06358b496bf6f90a937cd98030db7fd2ea794b24d731da63aef44cdf173a1b" dmcf-pid="B8ArrV41oK"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감독님과 자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었다. 감독님이 스케줄을 물어보기에, 떨렸다. 너무나 연락을 기다리는 와중이었다. 대본을 봤는데, 며칠간 너무 설렜다. 대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혹시나 변경돼서 캐스팅이 불발될까봐 걱정했던 기억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708ab53a22e885b0782b597e95dfbe35d5405f6f0df7794f9a9f30d9cbe46b5" dmcf-pid="b6cmmf8tNb"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임상춘 작가와 호흡에 대해 "배우 분들이 많이 우셨다고 하니까 많이 슬픈 얘기 아니냐고 생각하실 것 같다. 눈물은 나는데 웃게 만드는 그런 대본이었다. 웃기고, 어떻게 보면 가슴이 따뜻해지는데 눈물은 난다. 어떻게 보면 연기자든 감독이든 꼭 해보고 싶은 작품이다. 저는 운이 좋아서 정말 좋은 작가님들과 해왔다. 언제나 작가님들과 하면서 기본적으로 정한 원칙이 캐스팅, 편집, 후반도 거의 대부분 작가님과 상의했다. 작가님들이 대부분 본인이 생각한 감이 있다. 가장 큰 연출 포인트는 작가님의 사람 냄새가 나는, 웃으면서도 눈물짓게 만드는 캐릭터 결을 잘 살리자는 거다. 정말 좋은 연기자를 좋은 환경에서 연기하게 하자. 그걸 끊이지 않게, 컷을 굉장히 잘게 나눈 것보다는 물 흐르듯이 촬영하자였다. 최고의 미술 감독님도 같이 하셔서 시대상을 반영하는 그림을 녹여내자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연출 포인트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a42fb40550d009f07157cb644f1689e4e4b04d0a24e5e719426fbb5e11c6b87" dmcf-pid="KPkss46FcB"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작품은 매주 4개 에피소드를 4주에 걸쳐 공개하는 독특한 공개 방식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ee6d048d0492a3695d2d1a92743717b20b8611b1e3cc87b9e75fc4909762b4f0" dmcf-pid="9QEOO8P3Aq"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이에 대해 "요즘 시청자들이 빨리 돌리기도 하고, 1.25배속으로 보시기도 한다. 그렇게 보셔서는 정수를 느낄 수 없는 드라마다. 앞에 것을 잘 보면 꼼꼼하게 볼 수록 뒤에 더 큰 재미가 있다. 한 번에 오실 때 욕심나실 때 뒤를 먼저 보시기도 하지 않나. 저희는 문소리 선배님이 저에게 곶감 하나씩 빼먹듯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 그런 느낌으로 회차를 조금씩 나눠서 해보자.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인생 사계절을 나눴기에 그런 의미가 있겠다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12e104337551c7255602492ac731154b17586246691846c67a79b638d827988" dmcf-pid="2xDII6Q0Az" dmcf-ptype="general">주인공 애순과 관식의 젊은 시절은 아이유와 박보검이, 장년 시절은 문소리와 박해준이 맡는다. </p> <p contents-hash="4fd34dc894a1762e4c76f9811fc2ff9ab90858c524292bbb2aaa753d2ee32d55" dmcf-pid="VMwCCPxpN7"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아이유 캐릭터와 연결성에 대해 "아무래도 먼저 촬영하고 있었고, 연결성을 연두에 뒀고 걱정도 많이 했다. 한편으로는 내가 어린 시절 우리 엄마 사진을 보면 '이게 우리 엄마라고? 다른 사람 같은데'라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 중 하나일 것 같았다. 그렇게 너무, 어떤 부분은 연결성을 두되, 어떤 부분은 차별성을 두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했다. 우선은 말투가 비슷해야 한다 싶어서 서로 대사를 바꿔서 해보기도 했고, 아이유 씨 이렇게 보니까 작은 점이 있더라. 중년 되니까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 점이 저에게 시그널 같은 것이었다. 분장팀에게 찍어달라고 했다. 찍으면 그때부터 나는 아이유다. 애순이가 된다는 시그널처럼 점을 찍기도 했다. 그런 대본 안에, 서로 하는 행동들 버릇처럼 하는 말투들이 작가님이 잘 써주셔서 그런 것들로 연결지어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820d103002b1180641e3b859756893cc2fd28969c2306e0d43e8d432946694" dmcf-pid="fZVQQGXDku"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선배님 말씀처럼 점은 제가 가진 거니까 이걸 지울 수도 있는 건데 선배님이 저를 배려해주신거다. 본연의 점을 가지고 산다는 느낌으로. 선배님께서 먼저 제안해주시고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대화의 장을 열어주시고, 선배님 댁에도 가고 작업실도 갔다. 작품 전반적인 이야기도 가고, 재밌는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선배님과 가까워지며 공통점을 찾았다. 자연스럽게 애며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87848be1121128471494fd7423b12d716209cadc63eaa2cb2e9994efd9e9b3" dmcf-pid="45fxxHZwNU"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박보검과 연결성에 대해 "현장에서 서로를 굉장히 반가워해주고 서로의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관식이 찍은 분량이 제법 있었다. 그전에 했던걸 모니터하면서 같이 겹쳐지는 부분의 행동과 말투 이 정도를 같이 붙여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9374121e8b214488ac9e63e1aa3e7d5ed7c00b0d6d75967953e8ae057d88ff" dmcf-pid="814MMX5rAp"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방송 보고나서 선배님이 관식을 너무 멋지게 표현해주셔서 감동했다. 관식이 말보다 행동이 앞서니까 제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거나 할때 감독님이 직접 섬세하게 연기를 보여주셨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f73d771f1b83302333d8c2c777f34ef06d1045ca866126d5cea69fcb7a571" dmcf-pid="6t8RRZ1mA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보검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33157hmne.jpg" data-org-width="900" dmcf-mid="58tuuwme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33157hm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보검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9bcdcb0a1af14f794a840a4cd451943a90324b21065728bcbe7cdcc85599f5" dmcf-pid="PF6ee5tso3" dmcf-ptype="general">더불어 '폭싹 속았수다'는 시대극 특성상 거액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화제를 모았다. 세간에는 약 600억이 투입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ab8548fb4f4fb494cb098cf3a28dd719c2c0596616df2ac8499dca7ec30da65" dmcf-pid="Q3Pdd1FOo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원석 감독은 "제작비는 솔직히 정확히는 모르겠다. 많이 들어간 건 사실이다. 그게 홍보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다. 우리나라의 특징인 것 같다. 제작비를 시청자들이 걱정해주시지 않나. 그 제작비로 더 좋은 드라마를 몇 편을 더 만들 수 있고. 제작비 많이 쓰는 드라마를 만드는 감독으로서, 제작비에 상응하는 재미가 있느냐. 아깝지 않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재밌게 만들려고 했다. 그런 면에서 재미라는게 화면에 들인 공, 촬영에 관련해서 공들여 찍는 부분인 것 같다. 오픈 세트를 지어서 짓는데만도 사실 큰 돈이 든다. 기본적으로 미술 비용이 시대별로 60년부터 2025년까지 시대가 계속 바뀜에 따라서 미술이 계속 바뀜에 따라 돈이 좀 들어간다. 그리고 저희가 리얼함을 구현하기 위해서 진짜같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VFX도 꽤 있다. 그걸 생각하면서 보시지 마시고, 그 현장에 있는 것 같다는 느낌으로 보실 수 있게 만드는 비용도 꽤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2cc0e032c246a729905f085e8bbd736e1f5535ce286647ade50605a87c75fc" dmcf-pid="x0QJJt3Igt" dmcf-ptype="general">이밖에 공개 전부터 '가요무대'에 동반 출연하는 등 열띤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보검과 아이유는 노래에 남다른 장기가 있는 만큼 이번 작품에서 OST 참여에 대한 귀띔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5ea07c37374d37b359bbf5fbb70ec6196e4bab956161bb48689202afff40df1" dmcf-pid="yNTXXoaVN1"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가요무대'에 나가게 된 큰 이유 중 하나는 한국 시청자 분들 뿐 아니라 남녀노소 국적 모든 분이 보시길 바란다는 마음이 컸다. 해외 동포 분들에게도 가요무대가 송출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출연했다. 그 노래 뿐 아니라 이 드라마에 나오는 모든 노래들이 명곡이다. 감독님이 어쩜 그렇게 딱 맞게 선정하셨는지 보시면 박수를 치실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싶다. 넷플릭스라서 전세계에 포커싱이 되지 않나. 제 생각에 음악이 K팝이 전세계를 하나로 만든 것처럼 저희 드라마도 모두에게 한 마음으로 잘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시대를 넘나드는 명작이 될 것 같으니까 끝까지 함께하시면 저희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61b34381f6739ba5468e7c5ef29d1ddfee5e4f12880b53a3aaca1cafa90f6" dmcf-pid="WDX33cEQ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해준 문소리 아이유 박보검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34783rpkb.jpg" data-org-width="900" dmcf-mid="1V5ppEwM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23034783rp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해준 문소리 아이유 박보검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0a5ff32a81dcc5056a9df4f71949c340c415967dc63aba60c768b37b9a12a3" dmcf-pid="YwZ00kDxkZ"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원석 감독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꼭 천천히, 엔딩 스크롤까지. 엔딩 스크롤 뒤에도 작가님이 넣어둔 선물이 있다. 타이틀부터 엔딩 스크롤까지 차곡차곡 꼭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a2c7ce9b346ef264027d3044402b5e1b36a4cf873e6c3c3229cd08e1deb2ca4" dmcf-pid="Gr5ppEwMAX"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유는 "저희 드라마가 오랫동안 제작을 했고 공개 직전까지 내용이 많이 드러나지 않았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해주시고, 저희도 그걸 꽁꽁 숨기느라고 죄송한 마음도 크다. 드디어 이틀 뒤면 공개가 된다. 그 이후 계속해서 한 달 동안 공개가 되니까 이야기를 나눌 시리즈가 될 것 같다. 지금까지 참을성있게 저희 드라마를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희 드라마 영제를 보면 인생이 너에게 얼마나 떪은 귤을 주든 그걸로 귤청 만들어서 따뜻한 귤차를 건네는 드라마다. 따뜻한 귤차 처럼 차분한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10c9f3c2ac2530312ae6ee2809378b4a972c38e7d328b53847a05da683fdd2d" dmcf-pid="Hm1UUDrRAH"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한 주에 4편 씩, 4주에 걸쳐 총 16부가 공개되며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1762a51022a6e72d86d0e607fde33a820531fdbffe829174bd938ed83063c24" dmcf-pid="XstuuwmeN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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