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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마음 전달되길" 린, 故휘성에 눈물…'日 신동' 꺽고 '시청률 1위' (한일톱텐쇼)[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6
2025-04-09 08:42:4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eIQ3Jq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b3b6caf3b8082a2899033f930032cea6fd0fa880538858b1ecc5a3948307c" dmcf-pid="GPdCx0iB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0272scam.jpg" data-org-width="486" dmcf-mid="QMgvd7g2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0272sca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5eff9d38492d81af216ef7b287dec263605042c69a3b6eaa1d5c2868cfc8ac" dmcf-pid="HQJhMpnb1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현역가왕1’ VS ‘현역가왕2’ VS ‘일본 신동’ 팀이 역대급 삼파전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75d697cca451296b9186d5b3fa37d5113e17b4d750fb3ed8e18c9faa97e72a63" dmcf-pid="XxilRULKGR"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2025 한일가왕전’ 대비 특별 훈련 ‘일본 신동과의 삼파전’ 특집에서 연륜과 노련함을 지닌 ‘현역가왕1’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7.3%, 전국 시청률 6.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수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c2aa4453ad65d82726f3696dfa1f21c4968336ffb6faa955d6ac9590eab82d3c" dmcf-pid="ZMnSeuo9XM" dmcf-ptype="general">먼저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최수호-강문경 등 ‘현역가왕2’ TOP7이 ‘제비처럼’을 함께 부르며 향긋한 봄내음의 오프닝을 선사했다. 이어 “아주 혹독한 한일전 대비 특훈에 들어가겠다”라는 MC 대성의 선전포고와 동시에 일본 엔카 신동 삼총사 아키야마 사키-니시야마 리쿠-쿠도 타케루가 한국어로 ‘또 만났네요’를 부르며 등장해 일본 신동의 진가를 발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7e7ca6ec986e796c27161a6e2e052b0073095a2a26deab51cfa18ab39c79ec" dmcf-pid="58ROPFdz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1638hkqe.jpg" data-org-width="501" dmcf-mid="xzIUrMhL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1638hk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2e88eec2002c3aa14c9d024e88ec07ca2dfaf1a6a8fd1def00b6fabf27818d" dmcf-pid="16eIQ3JqGQ"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 자칭타칭 신들이 출전한 ‘신들의 대결’에서는 전유진, 강문경, 타케루가 나섰다. 전유진은 “현역가왕 1대 가왕으로 트롯 가문의 전통을 수호하는 트롯 여신”이라며 “미모가 필살기다”라고 덧붙여 강문경을 비롯해 모두의 아우성을 일으켰다. 강문경은 ‘남자는 말합니다’를 호소력 있게 선보였고, 타케루는 ‘종카라 온나부시’를 불렀다. 전유진은 ‘채석강’을 음색 여신다운 깊어진 음색으로 표현, 첫 승리를 따냈다.</p> <p contents-hash="736dca6563b07e17a027f244f21a1d55ca6584f8e0b82209f80ce93631589590" dmcf-pid="tPdCx0iBHP" dmcf-ptype="general">‘육각형 스타’ 대결에는 최수호, 별사랑, 아즈마 아키가 맞붙었다. 얼굴, 키, 판소리, 트롯 등 모든 것이 다 된다는 최수호는 ‘귀여운 여인’으로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춤, 노래, 예능감까지 다 갖춘 올라운더 별사랑은 ‘왔다가 그냥 갑니다’로 처연한 감정을 폭발시켰다. ‘한일톱텐쇼’ 출연 이후 일본 레전드 가수 키무라 유미와도 함께 무대를 했다는 아키는 ‘섬마을 선생님’을 한국어로 열창해 ‘현역가왕1’ 멤버들로부터 “자랑스럽다 우리 아키”라는 극찬을 받으며 1승을 얻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facdf534602238f006cae5d8b30651bd27d4013694ccf4c1b90a91ee78392" dmcf-pid="FQJhMpnb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3110stdw.jpg" data-org-width="500" dmcf-mid="yTSqIJTN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3110st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c2aa531447e92b98268a4bda87f23194f5f17ae9029c4862bfe5429af40985" dmcf-pid="3xilRULKY8" dmcf-ptype="general"><br> 각 팀의 미남들이 출전하는 ‘미남 대결’에서는 ‘현역가왕1’ 자타공인 미남미녀 1등인 마이진, ‘일본 신동팀’ 리쿠와 타케루, ‘현역가왕2’ 진해성이 등판했다. 마이진은 ‘소나기’를 부르며 작은 우산을 리쿠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리쿠와 타케루는 ‘인생외길’을 불러 엔카의 깊이와 정수를 드러냈다. 진해성은 “오늘 춤춥니다”라는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 후 ‘벌나비 꽃나비’를 어설픈 율동 같은 댄스로 소화해 전유진마저 깜짝 놀라게 만들며 1승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d0f6de65cafe9a0db020b97cd53c53d742244cbb510786e50a9945ca366b8ee0" dmcf-pid="0MnSeuo9Z4" dmcf-ptype="general">‘중.꺾.마’ 대결에는 꺾기의 장인 신승태, 사키, 전유진과 별사랑이 출격했다. 전유진과 사키가 견제 1순위로 꼽은 막강한 실력의 신승태는 “환영의 의미로 엔카를 준비했다”라면서 ‘아마기고에’를 택해 모두를 압도하며 환호를 일으켰다. 사키는 ‘진정인가요’를 표정부터 180도 변하는 감성으로 표현해 현장을 사로잡았다. 첫 듀엣이라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한 전유진과 별사랑은 ‘찐사랑’이라는 명칭에 어울리는 ‘잡지마’로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흥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신승태가 1승을 챙겼다.</p> <p contents-hash="ebb11158d50d9bead70e75e8873296a3ee97734ff91043a453e9a77c616090ef" dmcf-pid="pRLvd7g25f" dmcf-ptype="general">‘한일전을 앞둔 가왕’을 위해 준비한 ‘MVP 대결’에는 ‘한일가왕전’ MVP 김다현, ‘한일신동가왕전’ MVP 니시야마 리쿠, ‘2대 현역가왕’ 박서진이 격돌했다. 박서진은 “‘얼마나 노래 잘하나 보자’라고 보실 것 같아서 마음가짐을 더 신경 써서 하고 있다”라며 2대 가왕의 묵직한 무게감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395a01928356a5b72a077c469f0eaec80aae40a9ef50e2ffb2b9d63b193ec7" dmcf-pid="UeoTJzaV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4521ijiy.jpg" data-org-width="498" dmcf-mid="WQwtc8me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84254521ij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8f950178e19745e70d941932847aaf73f1a4281e67e2b401eb51ed75fa1083" dmcf-pid="udgyiqNfG2" dmcf-ptype="general">선공에 나선 김다현은 ‘영’으로 상큼함의 절정을 찍었다. 리쿠는 ‘날 봐, 귀순’으로 특유의 팔꿈치 박수부터 귀여운 한국어, 기상천외 배 웨이브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모두에게 하트 세례를 받았다. 박서진은 ‘바보 같지만’으로 눈빛, 표정, 목소리에 가왕의 품격과 진정성을 녹여냈지만, 승리는 김다현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8a86b28988e4b3a05eca1a60f744c9535bd289cfbc4aeaca578702ee1c4d3a30" dmcf-pid="796DVXQ0G9"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각 가문의 첫째이자 가장들인 린, 아즈마 아키, 에녹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아키는 ‘사랑은 생명의 꽃’을 완벽한 한국어 발음으로 소화, 에녹은 한일전 각오를 담았다며 ‘당당하게’를 택해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단단한 결의를 표현했다. 린은 “요즘 겪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위로를 많이 해준 곡”이라며 ‘인생은 미완성’을 짙은 감수성으로 불렀고 ‘친구야 친구야’라는 가사에서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f2ae29f76965be8ed18e32814d22941d69873e828e815f422fc0b420bc453af" dmcf-pid="z2PwfZxpXK" dmcf-ptype="general">린은 “어딘가에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절절한 진심을 전하며 승리를 얻었다. 린의 승점으로 ‘현역가왕1’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일톱텐쇼’ 한정판 우승컵을 받고 감격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044cccfb3ea9903ba7760c702ee0d8928cbb9c6d183487d2ace84da39e39436" dmcf-pid="qVQr45MUGb" dmcf-ptype="general">사진 = MBN</p> <p contents-hash="257ba08d8d23864c9a727615355713ed77987e5f814f68f077b960c17cb11af6" dmcf-pid="Bfxm81Ru5B"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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