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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메이딘 소속사 대표 이용학 “성추행 사과” 각서 써놓고 거짓말, 피해자母 눈물[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3
2025-04-29 11:33:5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c326o9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4477b17e84ae227c977affebdcc2c50ed2a0f33517cde47043c9da9b70dc0" dmcf-pid="xSQh50VZ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13356026obly.jpg" data-org-width="650" dmcf-mid="pFmzPec6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13356026ob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f828cd03f6f408a16d102acb16df60a6697cbefd9e125d5428d3fc1d0b55d" dmcf-pid="y6T4nNIi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13356229oznx.jpg" data-org-width="650" dmcf-mid="6kgZq2dz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13356229oz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759cafe3f57c6786c00df552ec5dd82aa942c2ec15aaccffeb3450867423c1" dmcf-pid="WPy8LjCn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13356918kmap.jpg" data-org-width="650" dmcf-mid="P6jtK4nb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13356918km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c546a174bd569dbc08b517163b95b4f941e4febe89f3c0a3417d58b4300feb" dmcf-pid="YQW6oAhL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61c87628a2aa28c45c5872b9d2fac24fe7661a08fa6a9946ff6453ef83eb098c" dmcf-pid="GxYPgclolD" dmcf-ptype="general">그룹 메이딘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 이용학(과거 활동명 디지털마스터, DM)이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후 사과 각서까지 썼음에도 거짓 입장문을 발표한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99b63da8a380177f5c1365e5445abd037a69885996f3bf57da39cb8bc980888" dmcf-pid="HMGQakSgyE" dmcf-ptype="general">메이딘 전 멤버 가은의 어머니는 4월 29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이용학 대표 성추행 사건에 대한 고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610d3153de5bae9499373039c2cecc98bddd93b5bdd546acd12ab9ffcd0cd1f" dmcf-pid="XRHxNEvaSk" dmcf-ptype="general">가은 측은 4월 중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용학 대표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고소한 상황. 법률대리인은 143엔터테인먼트 소재지 관할 경찰서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ba4cfec1b10bfb05518af31bd8adb3765f6390136897eb732e3c46552a036b0" dmcf-pid="ZeXMjDTNvc" dmcf-ptype="general">강제추행 사건은 지난해 10월 발생했다. 이용학은 가은을 대표실로 불러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가한 후 강제 추행과 성적 모멸감을 주는 성희롱을 가했다. 당시 피해자는 만 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미성년자였다.</p> <p contents-hash="757a95ec986381a7a21cd29649193b74c8b866e667b3a5b854bad56238fbb07d" dmcf-pid="5dZRAwyjSA" dmcf-ptype="general">한빛센터 측은 피해자 측이 사건 발생 약 6개월 만에 고소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사건 시점상 왜 이제 고소를 진행하는지 의문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 시간들이 피해자가 용기를 내기까지의 시간이라고 이야기를 드려야 할 것 같다. 아울러 피해자가 입을 닫고 있는 상황이 스스로에게도 고통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로서도 준비가 최대한 빨리 되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며 "(피해자) 어머니께서 이 자리에 서시기까지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c810253e78965fcfe91d33488d4310a71f9414a7d4edb8212d00e7b3ce3951" dmcf-pid="14SVJgsdvj" dmcf-ptype="general">한빛센터 측은 사건 경위에 대해 "지난해 10월 메이딘 일본 콘서트가 끝난 후 피해자가 멤버들과 모임을 했다. 짧은 모임 후 당시 이전에는 남자친구를 숙소에 데려왔다는 자극적 내용이 기사로 나왔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용학 대표는 모임에 단지 남성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3시간 동안 혼을 내고서 강제추행을 했던 사건"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6d8eeb068b1133ebeea150552f296e796f330c3163d01e7a7084e1f39e856f" dmcf-pid="t8vfiaOJSN" dmcf-ptype="general">센터 측은 "강제추행 과정에서 회사가 강제력이 없었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저항을 할 수 없는 자기 의사가 박탈된 상태라는 게 너무나 명백하다. 피해자가 먼저 제안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건 직후 피해자는 큰 충격에 빠졌고 대표가 다음날 부모님에게도 계속 연락을 했다. 부모님도 당연히 충격에 빠졌다. 부모님은 마음을 추스르고 대표를 만나 사건의 잘못에 대한 시인을 듣고 이에 대해 피해자에게 활동 관련 불이익을 주지 않고 일선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 그렇지만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7ae06c59b94e63b8fa1322e2aefbf08fca0995d5f3d16e410cdab1ee2ffc8e" dmcf-pid="F6T4nNIiCa" dmcf-ptype="general">이어 "피해자는 그룹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지가 있어 그럼에도 활동을 지속하려고 했다. 대표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기에 피해자가 큰 충격에 빠지고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며 "이후 JTBC '사건반장'에서 피해자 음성이 피해자 동의 없이 방송됐다. 내용에서도 사건의 시작이 마치 피해자에게 잘못이 있었던 것처럼 왜곡되면서, 남자친구를 데려왔다는 것처럼 왜곡됐다. 대표가 피해자 본인의 입장문까지 요구했기에 이것은 수용할 수 없었다. 그러자 대표가 입장을 바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잘못도 계속 부정했고, 가은의 탈퇴 및 전속계약 유지를 발표했다. 사실관계를 부정하고 있고 여러 협박을 하고 있기에 부득이하게 기자회견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a212f0bd10686c17d8ba5b61041ccc9497d9e256706071114715d09e4dc64e" dmcf-pid="3Py8LjCnyg"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장에서는 이용학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의 자필 각서 사진도 공개됐다. 해당 각서에 따르면 이용학은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후 "본인 이용학은 걸그룹 멤버 피해자 성추행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향후 143엔터와 관련한 계약관계에 있어 법률상 대표이사를 떠나 불이익이 없도록 책임을 질 것이며 계약의 연장 및 기타 계약관계에 있어 피해자에게 우선적 선택권을 부여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4cd992b6a1c1e9364123879e25aa1aed7199aca7f5faa59899d0de08d018910" dmcf-pid="0QW6oAhLvo" dmcf-ptype="general">이는 이용학 측이 JTBC '사건반장' 방송 이후 발표한 "방송에서 언급된 멤버와 대표 사이에는 어떠한 성추행, 기타 위력에 의한 성적 접촉이 없었으며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입장과 배치된다. 이용학은 강제추행과 왜곡된 입장문으로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킨 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의 귀책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ae260330b6b6753e16865468f197137843007873fc7d559c62ad3d571c010dee" dmcf-pid="pxYPgclovL" dmcf-ptype="general">피해자인 가은의 모친은 "전 메이딘 전 멤버 가은이의 엄마다. 가은이는 어릴 적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좋아하고, 정말 밝고 맑은 아이였다. 그런 아이가 아이돌의 꿈을 꿨고 그 꿈을 이룬 순간 진심으로 행복해했다. 하지만 아이는 점점 생기를 잃어갔다. 이용학 대표는 아이들을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불러 은근히 이간질했다. 그 결과 서로를 감시하게 만들었다. 엄마인 저는 그럼에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참아야 한다고, 사회생활은 원래 그런 것이라고,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두려워 하라는 대로 따르라고 했다. 이게 화가 될 줄 몰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f534a15f82bc483728ba16fb5434fd2011adb86931a2f05fcbef7d8f32c43f0" dmcf-pid="UMGQakSgvn" dmcf-ptype="general">가은의 어머니는 "아이는 힘들어하면서도 아이돌 생활을 지속하려고 했고, 이용학 대표는 친딸 같이 예뻐하는 것이라고 했다. 숙소에 갇힌 아이는 친구나 지인과의 소통도 막혔다. 심지어 춤 선생님과 대화를 나눈 것을 알고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숙소로 찾아와 휴대전화 검사를 했다. 가벼운 스킨십이었던 신체적 접촉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더욱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가은이는 이제 내 몸도 그만 터치하라고 명확하게 말했다. 그러자 이용학 대표는 아이를 무시하며 업무상 지속적 불이익과 부당한 대우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사건이 터졌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은 그 순간 진심으로 전 제가 죄인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가 몇 번이나 제게 구조 신호를 보냈음에도 전 듣지 않았고 제 눈과 귀를 닫은 결과 제 아이는 상상도 못한 일을 겪어야 했다"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ec5c2e1e6eedb1fd10294314301ff2b8680e95a5fa269fd9340dd0f70b33bc4d" dmcf-pid="uRHxNEvaCi" dmcf-ptype="general">피해자는 강제추행 피해를 입은 이후에도 메이딘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모친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가은이는 막 생긴 팬들이 너무 소중하다며 그래도 메이딘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신이 지켜야 할 사람이 생겼다는 말에 제 가슴은 무너져 내렸다. 전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고 아이의 의사를 가장 우선에 두려고 했다. 그래서 신고도 하지 않고 대표에게 각서를 하나 받아내고 조용히 마무리 지어 보려고 했다. 아이는 계속 활동을 이어가길 원했고 대표가 일선에서 물러나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대표는 물러나기는커녕 스케줄 하나하나에 간섭했고 가은이가 외면할 때마다 휘파람을 불며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했다. 아이는 그의 휘파람 소리가 맴돈다며 눈물을 흘리고 미칠 것 같다며 힘들어했다. 그 모든 상황이 가혹했고 아이는 결국 무너졌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cf0729e53ead9d8837c6aab7c5ecb0a4560b8218ddd244e95f2c1c82a34c72e4" dmcf-pid="7eXMjDTNSJ" dmcf-ptype="general">가은의 어머니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고 더는 아이 곁을 한시도 떠날 수 없었다. 내가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타들어 갔고 삶 자체가 무너져 내렸다. 그러던 중 갑자기 '사건반장'에서 아이의 녹취가 방송됐다. 동의한 적도 없으며 존재도 몰랐던 녹취였다. 아이의 꿈과 미래를 위해 조용히 활동을 끝내려고 했는데 방송으로 다뤄지니 아이는 두려움에 떨게 됐다. 저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했다. 아빠가 대표를 만났고 원하는 조건을 다 들어주겠다고 해서 조율하다가 대표는 회사가 입장문을 먼저 낼 테니 아이에게 인스타그램으로 올리는 회사 입장문에 좋아요를 누르라고 했다. 아이는 그것까지 들어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f3bd27c9e89f46fac5c4dcd7e2b162eb998a1f10d5792a01fb0f0468454670" dmcf-pid="zdZRAwyjvd" dmcf-ptype="general">이어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용학 대표는 아이 입장문도 올려 달라고 요구했다. 그들이 보내 온 내용을 받았을 때 전 눈물이 났다. 입장문은 거짓 투성이었고 왜 우리가 거짓말을 해야 하는가, 왜 피해자가 가해자처럼 행동해야 하나 생각이 들어 못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이용학 대표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9b12abbfd72a50a965bea171af583426fbe2a48c22e6096d05207a845582f2" dmcf-pid="qJ5ecrWAWe" dmcf-ptype="general">가은 모친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 부끄럽지만 합의금을 요구했다. 그는 합의금은 죄를 인정하는 것이라며 거절했다. 이후 아무 말 없이 가은이의 메이딘 탈퇴 입장문이 나왔고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는 기사가 나왔다"며 "가은이는 메이딘을 계속하고 싶어했다. 그 소망을 지키고 싶었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 아이가 어떤 상처를 받을까, 또 어떤 거짓말로 대응할까 무서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ef979b02141c23eb0a5b9133d8cea3a61c2fc1891cfa15575f3ec6fb7f3507" dmcf-pid="Bqr76RA8hR" dmcf-ptype="general">끝으로 "전 우리 딸에게 영원히 죄인이다. 부모로서 아이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미련하게 대응해 아이를 더 깊은 어둠으로 밀어넣었다.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저라면 결코 감당할 수 없을 시간을 견뎌내고 지금까지 버티고 살아 온 내 딸 가은에게 전 진심으로 고개 숙여 존경을 표한다"며 "이런 사람은 반드시 업계에서 퇴출돼야 하며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c39f030945f98ae597b3c3abeb6bb560e52b82af569e026f11fb908a6161c9" dmcf-pid="bBmzPec6yM" dmcf-ptype="general">가은의 법률대리인은 "기자회견에서 말씀드리는 내용은 진실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말씀드린다"며 "현재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용학 대표는 현재 피의자 신분이다. 피해자는 고소인 진술을 위한 경찰 출석을 앞두고 있고 담당 수사관 님도 공정하고 신속한 수사 의지를 보여주고 계시기에 조만간 피의자의 경찰 출석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8cedb419b3d93c27402a8f738bdfc6fc178e0140b783fda5adc7da63f33190" dmcf-pid="KbsqQdkPvx" dmcf-ptype="general">이어 "이 사건은 아청법(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사건이다. 소속사 대표자가 피해자 의사에 반하는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사건이다. 대표는 사건 이후 스스로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기도 했다. 이후 피해자가 활동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을 이용해 계속 입장을 번복하고 성적 접촉의 위력 등 강제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아청법은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추행한 자는 2년 이상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853923f248b1273001a2127ae7b90b649521f0285bc57d70a154b0d24a1b3f" dmcf-pid="9KOBxJEQSQ" dmcf-ptype="general">피해자 측은 성추행범 이용학의 혐의 인정 빛 반성, 합당한 법적 처벌을 바라고 있다. 추후 이용학, 143엔터테인먼트 측이 거짓 입장문 논란에 어떤 추가적 공식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b836646d2458a4bd2e60d8768059d3951b6b8408fbecd58e4576bb7ed169139" dmcf-pid="29IbMiDxvP"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c78547d431a6138d94cc553591e5b1783067fe1b53c323fa800417b8ec178408" dmcf-pid="V2CKRnwMy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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