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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이낙연 17분 연설에 겨우 10분 쓴 김문수 "방탄 괴물 독재 막자"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9
2025-06-02 23:47:4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장] 이낙연에 분노한 김문수 지지자들... 가족과 함께 무대 오른 김문수 마지막까지 '네거티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ePv6EQsP"> <p contents-hash="b04df93bd9b6b4ffaaf727cf91890d3430eb3429e91ac6772220ec06646642e2" dmcf-pid="QydQTPDxO6" dmcf-ptype="general">[박수림, 김화빈, 유성호 기자]</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bb0f5c906fce2538d8edbd0fa10f2a70667570dba89cebe72718fd122ddc7367" dmcf-pid="xXodHeOJm8"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1369mnzd.jpg" data-org-width="3000" dmcf-mid="x2OZwqnb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1369mnzd.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이낙연 전 총리가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피날레 유세에서 김 후보 지지 발언을 하고 있다.</td> </tr> <tr> <td align="left">ⓒ 공동취재사진</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4cf6280a384b146f83e136f351a5b41ff8b1125092c5868828ddba5f6cf49bc4" dmcf-pid="yJtHdG2XO4" dmcf-ptype="general"> "이낙연이 주인공도 아닌데 왜 저래?" <br>"그만해! 이X끼야!" </div> <p contents-hash="746faa233c31af579de77e8cd3223318c012be94f7bf47b81f0e9266024f48c9" dmcf-pid="WiFXJHVZrf" dmcf-ptype="general">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마지막 유세만을 기다렸던 15만 명(주최 측 추산)의 지지자들이 불만을 토로했다. 김 후보를 돕겠다고 무대에 오른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 때문이다.</p> <p contents-hash="a794fe1b38be925be9f763c64093cfec569f5bd866c0a3de9a8370218d1a14cc" dmcf-pid="Yn3ZiXf5IV" dmcf-ptype="general">이 상임고문은 이날 현장에서 오후 8시 30분부터 17분간 발언했다. 이 때문에 김문수 후보는 이 상임고문보다 7분 더 적은 10분밖에 발언할 수 없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마이크 등 확성장치 사용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제한돼서다.</p> <p contents-hash="ff2e468ef9653d3c316d383d006ea4df45359150c3191a932e692eec011d260d" dmcf-pid="GL05nZ41I2" dmcf-ptype="general">마지막 유세의 주인공이었던 김 후보는 결국 짧은 발언 시간에 쫓겼고, 대통령으로서 본인의 비전을 내세우기보다 상대 후보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때리기에 집중했다.</p> <div contents-hash="c5269b98dff11392320f8352b32a5a02123bdf6350f248976fea5a8f054a5eec" dmcf-pid="Hop1L58tI9" dmcf-ptype="general"> <strong>주인공 김문수 '10분' 발언했는데, 이낙연은 '17분'</strong> <br><strong>현장 찾은 지지자들 항의 "마이크 내려놔!"... 일부 욕설도</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78db88ebdb2a0fb42f7756d724e36d17e858555ec6f21d2ff67013f3ac78a7f7" dmcf-pid="XgUto16FIK"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2940dkxw.jpg" data-org-width="3000" dmcf-mid="yxDWApRu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2940dkxw.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td> </tr> <tr> <td align="left">ⓒ 공동취재사진</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0acf60b5496968b72ace6df0984f5052f6de368e8e16f077aa2417ee8a839578" dmcf-pid="ZauFgtP3mb" dmcf-ptype="general"> 김 후보는 이날 예고했던 8시 20분에 맞춰 무대에 올라왔다. 빨간 야구복 모양의 반팔 티를 입고 나타난 그에게 지지자들은 "김문수 대통령"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환호를 보냈다. 팔뚝질하고 손으로 브이('V')를 그린 김 후보는 곧이어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와 딸, 사위, 손주들과 함께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했다. </div> <p contents-hash="1f9354616cf47a64c39ed5021fa34309fec514498d05765addd0e2e9af51e526" dmcf-pid="5zmk7cHEDB" dmcf-ptype="general">김 후보가 연설을 시작하기에 앞서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그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다. 다섯 살부터 아홉 살까지 네 명의 아이들은 '김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바라는 세상과 정책'을 주제로 직접 그린 알록달록한 그림을 전했다. 김 후보는 그런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안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d24fcf4948e49385a78ba7740dae39afa9ba7fa40c5f7b85c961d7ed9e9b203" dmcf-pid="1qsEzkXDmq" dmcf-ptype="general">이어서 오후 8시 30분이 되자 김 후보가 마이크를 잡고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소개했다. 김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이재명의 괴물 독재 국가를 막기 위해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께서 오셨다. 이 상임고문의 연설을 들으면 이 나라의 장래를 좀 더 생생하게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마이크를 그에게 넘겼다.</p> <p contents-hash="7a0a38f83e60893ccc2fda44a19511db39723e241fc9ff7e171698c3fbdb5bd8" dmcf-pid="tBODqEZwDz" dmcf-ptype="general">마이크를 받은 이 상임고문은 "김 후보는 신념에 따라 가식 없이 살아왔고, 권력을 탐하지 않고, 서민과 같은 눈높이에서 제대로 일 해온 사람"이라며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두 사람은 대한민국의 운명에 대해 많은 걸 공감했다"며 "대한민국이 괴물 독재국가로 추락하지 않도록 힘을 모으고, 국민 통합을 위해 공동 정부를 구성 및 운영하고, 3년 안에 7공화국을 출범시키며 임기 욕심을 부리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0c849d5d621ecc08a28d058f58b8e32950760e3c5538fb08c94baed3aa494c" dmcf-pid="FbIwBD5rE7" dmcf-ptype="general">이 상임고문은 이어 "여러분께 10가지 질문을 드리겠다"면서 "대한민국의 혼란을 없애기 위해 대통령으로 누굴 뽑아야겠나", "권력을 견제받게 하려면 누굴 뽑아야겠나"라는 등의 질문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이어갔다. 현장에 모인 김 후보 지지자들은 다섯 번째 질문쯤까지 "김문수"라고 힘차게 답했다.</p> <p contents-hash="c0effc250f0be430bf355b0c1d54ffd0b071d3f6c958aeee029ee2ece461223a" dmcf-pid="3KCrbw1mDu" dmcf-ptype="general">그런데 김 후보가 발언할 수 있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면서 사회자가 나서서 이 상임고문을 말렸다. 사회자는 이 상임고문에게 "저희가 오후 9시까지 마이크를 쓸 수 있는데 잘못하면 김 후보가 마이크를 못 쓴다"라고 말했으나 이 상임고문은 "아니 말하랄 때는 언제고?"라고 답한 뒤 계속 자신의 질문 열 가지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8de11753c90134fe512d14000f4dbc10ded23d37aa407f82661e7331d77acb2" dmcf-pid="09hmKrtssU" dmcf-ptype="general">김 후보 지지자들 사이에선 곧장 불만의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심하게는 욕설까지 이어졌다. 빨간 풍선을 들고 있던 한 장년 남성은 이 상임고문을 향해 "마이크 내려놔! 그만해!"라고 외쳤고, 다른 지지자들 역시 "이낙연이 주인공도 아닌데 왜 저래?", "초 치는 거다", "대강 대강하라"고 외쳤다. 급기야는 "그만해! 이X끼야!"라며 욕을 퍼붓는 사람도 보였다.</p> <div contents-hash="48c286a9b13ea38a05ef6efabc6181656abf98032b4f8bcc99f77ec5ab959c7c" dmcf-pid="p2ls9mFOmp" dmcf-ptype="general"> <strong>김문수의 마지막 선택은 '네거티브'... "방탄 괴물 독재 막아달라"</strong> <br><strong>나경원 "내일은 김문수 대통령의 날", 안철수·한동훈은 시간 없어 발언 못 해</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2b62003ce3baf1639dbdc344af83b129720a033c6dd7f541c3c5bcf00ceeb1bd" dmcf-pid="UVSO2s3IE0"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4563eskx.jpg" data-org-width="3000" dmcf-mid="WMMdzkXD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4563eskx.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td> </tr> <tr> <td align="left">ⓒ 공동취재사진</td> </tr> </tbody> </table>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c2b51f0b43d03bfb12522b927944d695760798cda5a877409b963c7e78e1b721" dmcf-pid="uGnRYMmeI3"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6174xbcq.jpg" data-org-width="3000" dmcf-mid="Yrt0CVj4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6174xbcq.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가족 총출동한 김문수 후보 피날레 유세</strong>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유세는 배우자 설난영 여사, 딸 동주씨 부부도 함께했다.</td> </tr> <tr> <td align="left">ⓒ 공동취재사진</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1bfeb5dc025d58763315da554554300b2c66fac3bba40adb9240247e88345b28" dmcf-pid="7HLeGRsdmF" dmcf-ptype="general"> 오후 8시 50분이 되어서야 뒤늦게 마이크를 돌려받은 김 후보는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고 있다", "올바른 길을 찾아가고 있다"고 운을 뗐다. 발언 시간이 채 10분밖에 남지 않은 김 후보의 선택은 '네거티브'였다. </div> <p contents-hash="0faab71bcb115f337c96e6fd05ee71c63ea28ffa6a8a532f4dcd4025dce847af" dmcf-pid="zXodHeOJIt" dmcf-ptype="general">김 후보는 "여러분! 다섯 가지 재판을 받고, 그 가족 모두가 법인카드를 그냥 쓰고, 자식도 도박을 하거나 음란 사이트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 욕설을 퍼붓는 가족을 둔 사람이 우리 대통령이 되면 안 되겠지요"라고 외쳤다. 빨간 옷을 입고 빨간 풍선, 장미, 태극기, 김 후보의 사진, 직접 만든 손팻말 등을 든 지지자들은 두 손을 흔들며 "맞습니다"라고 환호했다.</p> <p contents-hash="cc7ee6c79fc995057cca22d907993abb5b58fc1372f368c10eba364b18741717" dmcf-pid="qZgJXdIis1" dmcf-ptype="general">김 후보는 이어 노란봉투법 불가론을 외쳤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를 위해서도 노란봉투법은 안 된다"며 "그렇게(노란봉투법이 통과) 되면 대한민국에서 모든 대기업이 떠나고 외국 기업도 투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결혼을 못하고, 아기도 못 낳고, 가정을 이룰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7a63f0cc55fbb48b961ae18a619b35cadec228c97a247b1d45d792087167d97" dmcf-pid="B5aiZJCnr5" dmcf-ptype="general">김 후보는 그러면서 "어떤 사람은 필요하다던데 전 방탄조끼 필요 없다"라며 자기 티셔츠를 풀어 헤쳤다. 그러자 그 안에 덧대 입은 '국민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흰 티셔츠가 보였다. 그는 이어 "여러분이 저의 방탄조끼다. 저는 방탄유리도 필요 없다. 제 양심이 방탄유리"라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3630e51c56fab170361a1352a6d4bf108cdca50364bd50df50037727c542a0ae" dmcf-pid="b1Nn5ihLOZ"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저는 내일 위대한 날이 될 거라고 본다. 방탄 괴물 독재를 막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활짝 꽃피게 되는 그날이 바로 내일이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대한민국을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10분간의 짧은 마지막 발언은 마친 김 후보는 자신의 가족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불러 모으고 "그동안 우리가 계엄도, 탄핵도 잘못했다"며 지지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3a882ed2ac9496f3e0f2cdd49ac3eec03e10907a55150ad50b7e4222c2d877d2" dmcf-pid="KtjL1nlomX"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7831pomp.jpg" data-org-width="3000" dmcf-mid="GbiLKrts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207831pomp.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큰절하고 있다.</td> </tr> <tr> <td align="left">ⓒ 공동취재사진</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69a2342d43d59134d93084edab3bac62ea7151783977668af4b1208fcab864ad" dmcf-pid="9FAotLSgmH" dmcf-ptype="general"> 한편 김 후보 등장에 앞서 찬조 연설을 한 나경원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여러분 저는 이재명의 나라가 무섭다. 두렵다"라며 "여기 계신 모든 분이 투표하면 이긴다. 이재명의 공포스러운 독재 국가를 여러분이 깨끗하고 능력 있는 김문수 후보로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96fe82fcae3f1e08de354e09baf9e60ac4afdc0816ab9c711a4f47b53b2b2b06" dmcf-pid="23cgFovamG" dmcf-ptype="general">현장 지지자들은 "저도 이재명이 무섭습니다!"라는 등의 답변과 박수, 환호로 답했다. 한편 김 후보 응원을 위해 현장을 찾은 안철수 선대위원장과 한동훈 전 당 대표는 시간이 부족해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무대를 내려가야 했다.</p> <div contents-hash="e2914298f3783dbbdb365b4a95cba4f622c1e8c6bfb297ac2ddfbf2228fc2ddb" dmcf-pid="Vn3ZiXf5mY" dmcf-ptype="general"> <strong>김문수 홍대 뜨자 흘러나온 노래 "짱개, 북괴, 빨갱이 꺼져라"</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b8974a2fa521717ffb8681170f7b6b273f877d4688c87d98240c548852e624f0" dmcf-pid="fL05nZ41wW"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802568gmkm.jpg" data-org-width="3000" dmcf-mid="6FYS6l7v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ohmynews/20250602234802568gmkm.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마포구 KT&G상상마당 앞에서 지지자와 사진을 찍고 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양향자 공동선대위원장, 조정훈·박충권 의원도 보인다.</td> </tr> <tr> <td align="left">ⓒ 공동취재사진</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3912b8516824c1817cb93f2f26584b0c750df1adbb87dc953b1a25ebebd96de0" dmcf-pid="4op1L58tDy" dmcf-ptype="general"> 서울시청에서 마지막 유세를 마친 김 후보는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으로 이동해 거리 인사를 이어갔다. 이날 오후 9시 30분께 선대위 관계자들과 함께 이곳을 찾은 김 후보는 가족 단위 지지자들과 커플, 청년 등과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그들 중 일부는 김 후보를 향해 "김문수 파이팅"을 외쳤고,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여기 줄이 어디냐"라고 묻는 사람들도 있었다. </div> <p contents-hash="f6bc09e59bf172ed38648c77f8abde66b1a3509977efc938ddb7d2301d2866e6" dmcf-pid="8gUto16FwT" dmcf-ptype="general">"짱깨, 북괴,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p> <p contents-hash="926d7f870596fff1f0ca82171560538462ed6cfe7449007e2bbbd59a05fa2099" dmcf-pid="6auFgtP3Iv" dmcf-ptype="general">그런데 일부 지지자들이 이런 가사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한쪽에선 "시진핑 개X끼"라는 욕설도 들렸다. 곧이어 노래 가사는 "정정당당 기호 2번 김문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리라"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2848db4b241377e281200c416265cf7e96f8be0b6582d3ae4d10f333b2810aff" dmcf-pid="PN73aFQ0OS" dmcf-ptype="general">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청년 지지자들을 만나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고, 지지자들은 "김문수 대통령"이라는 구호를 연호하며 화답했다. 그를 돕기 위해 현장을 따라온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과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등은 "깨끗한 대통령 누구입니까", "내일 꼭 투표하실 거죠? 누구 뽑으실 겁니까?"라고 외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84afa14ef73938b407ad59c420f8745cb4e730c4c02e51dc81bdcbaa7ef08a" dmcf-pid="Qjz0N3xpsl" dmcf-ptype="general">김 후보는 오후 11시께 강남역으로 이동했다. 당초 이날 오후 10시 20분께 신논현역 일대에서 거리 인사를 벌인 뒤 선거 운동을 마칠 예정이었으나 별다른 설명 없이 취소했다가 다시 강남을 찾았다. 이곳에서 김 후보는 "여러분 감사하다"며 "내일 필승이다. 꼭 투표해 주시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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