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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취업자 증가폭 20만명대 회복…건설·제조업은 부진 지속(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4
2025-06-11 11:18:1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계청, 5월 고용동향 발표…13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br>건설업 13개월·제조업 11개월째 감소…업종별 온도차<br>15~29세 고용률 13개월째↓…취업자 감소세는 둔화<br>경제활동인구 3000만명 돌파…경제활동참가율도 최고<br>기재부 "경기 회복, 소비 진작 위한 추경안 신속히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hYLSGk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1a0c2be845e85ae00b89f39e822ac8f3f07f62841302ff4ab268f24bfda21" dmcf-pid="VMlGovHE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1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게시판 앞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1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만5000명(0.8%) 증가했다.5월 증가폭(24만5000명)은 지난해 4월(26만1000명) 이후 처음으로 20만명대를 회복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2025.06.10.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4789xpdb.jpg" data-org-width="720" dmcf-mid="z1ok9aEQ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4789xp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1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게시판 앞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1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만5000명(0.8%) 증가했다.5월 증가폭(24만5000명)은 지난해 4월(26만1000명) 이후 처음으로 20만명대를 회복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2025.06.10.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20a2f42e18600324b337227fb13d976fb407832f3f036da16ae40af77f4e7b" dmcf-pid="fRSHgTXDhv" dmcf-ptype="general"><br> [세종=뉴시스] 안호균 박광온 기자 = 5월 취업자 수가 20만명 넘게 늘면서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p> <p contents-hash="dcb3787175420a56a5a892d1d115e86f30ab7a5aa3e437321d1bd802ae8a8ad6" dmcf-pid="4evXayZwCS" dmcf-ptype="general">정부가 주도하는 일자리사업의 영향으로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등에서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하지만 건설업과 제조업 등 일부 업종은 내수 부진의 영향으로 취업자수 감소세가 지속됐고, 청년층 고용시장도 아직 냉랭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8c024a33627aca686851be8a0634bb8133718129a668c8fdb31e641a3beb176" dmcf-pid="8dTZNW5rvl" dmcf-ptype="general">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025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1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만5000명(0.8%) 증가했다.</p> <p contents-hash="b55adcd7f47978248cb7a26b276262f741ccd67391ab2e0972e008b5ec681694" dmcf-pid="6tdaziNfSh" dmcf-ptype="general">월간 취업자 수 증감폭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마이너스(-5만2000명)를 기록했다가 올해 들어서는 1월(13만5000명)과 2월(13만6000명), 3월(19만3000명), 4월(19만4000명) 이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9636298aab5773c104fda68fb2a151ed07563ec642a992d201e2ec04cfb96cf" dmcf-pid="PFJNqnj4vC" dmcf-ptype="general">5월 증가폭(24만5000명)은 지난해 4월(26만1000명) 이후 처음으로 20만명대를 회복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9e473d4118ba339ec907c18f38d9ffc8fa7748c05ca0dd34de3c4491a6439" dmcf-pid="Q3ijBLA8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4930uchd.jpg" data-org-width="650" dmcf-mid="qFb8Y96F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4930uc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efad915a1d2cf2bd3e7058c283d796608c702a598d24667a6bcdee66794d1f" dmcf-pid="x0nAboc6vO" dmcf-ptype="general"><br> 임금근로자는 32만9000명 증가했다. 상용근로자는 36만2000명, 임시근로자는 2만5000명씩 증가했지만 일용근로자는 5만9000명 감소했다.</p> <p contents-hash="27b5580f274d5487e63d55d1a678ca743aaafc92345ed7a35b853be1e4d3d11d" dmcf-pid="yN5UrtuSls" dmcf-ptype="general">비임금근로자는 8만4000명 감소했다.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1만1000명),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1만2000명), 무급가족종사자(-6만1000명)가 모두 줄었다.</p> <p contents-hash="81a1c9740cc4bc6d9ad4f9f1e28590c8dabe139319a95099dbbf8182a69ac733" dmcf-pid="Wj1umF7vCm" dmcf-ptype="general">고용률은 63.8%로 전년 동월 대비 0.3%포인트(p) 상승했다.</p> <p contents-hash="ac6a1c4017f5a2ca28146d789383eacb7976854480370ce33b91f7963b7414d5" dmcf-pid="YAt7s3zTWr" dmcf-ptype="general">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70.5%로 전년 동월 대비 0.5%p 올랐다.</p> <p contents-hash="9d5e94d564c289d33114c69e1995469a7feeee9341211ac5a6393766ed5e2ed9" dmcf-pid="GcFzO0qySw" dmcf-ptype="general">5월 실업자 수는 85만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만2000명(3.6%) 하락했다.</p> <p contents-hash="c36d283a64c26a641cc22403a767f632bc2fa9c2090ad421e792f9e9d994ab55" dmcf-pid="Hk3qIpBWyD" dmcf-ptype="general">실업률은 2.8%로 지난해보다 0.2%p 낮아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15bfa6470286a1113f142942200bc0350f6e13c392711d74c70ce5196c34b" dmcf-pid="XE0BCUbY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0일 새벽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건설 일용직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04.10.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085jvon.jpg" data-org-width="720" dmcf-mid="BTYtcHFO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085jv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0일 새벽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건설 일용직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04.10.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d6459bd77976b54918944f29c6d28279ed7bc96ca519673e27c6e6372c55dd" dmcf-pid="ZOqfyb41Wk" dmcf-ptype="general"><br> 업종별 고용시장 온도차는 확연했다.</p> <p contents-hash="cb2c4c3b4318d74e9f0060bc09097a2c59ad24047406835162d30341da918c7c" dmcf-pid="5IB4WK8tlc" dmcf-ptype="general">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3만3000명), 전문, 과학및 기술서비스업(11만7000명), 금융및보험업(7만2000명) 등은 취업자 수 증가세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a8243579630c9f409eb5d2e4c4534814fb4598ad9788c89b9049e4e4237e80eb" dmcf-pid="1Cb8Y96FSA" dmcf-ptype="general">반면 농림어업(-13만5000명), 건설업(-10만6000명), 제조업(-6만7000명), 숙박및음식점업(-6만7000명) 등에서는 취업자 수가 마이너스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7ab7aa09f15e3f96b05573512fd01796ba749382e3ad79c009f9df6453a44294" dmcf-pid="thK6G2P3yj" dmcf-ptype="general">건설업은 13개월, 제조업은 11개월, 농림어업은 4개월 연속 취업자 수가 감소했다. 숙박및음식점업의 경우 지난해 2월(-2000명) 이후 처음으로 취업자수가 줄었다.</p> <p contents-hash="4c3e4ff8d5929e3b6b56b460e4978f44921622d3c010c1577fee8377b54f0d09" dmcf-pid="Fl9PHVQ0CN" dmcf-ptype="general">공미숙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최근 추세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 금융및보험업이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고 제조업, 건설업이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감소폭은 완화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db5fad4a62a3c9135b009972b921e37daf554ac289b66af4c7b1aa192a3338" dmcf-pid="3S2QXfxpTa" dmcf-ptype="general">공미숙 국장은 미국발 관세전쟁이 최근 고용시장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는 "(5월까지는)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고 보긴 어려울 거 같다"며 "산업 전반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점검해보고 그 다음에 판단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8c4919d3789bf2e98a449f3c55108e496dd1fd166a0c45f32a388d6fcd95c1" dmcf-pid="0vVxZ4MUvg" dmcf-ptype="general">기획재정부는 서비스업 취업자 수가 51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5월 들어 건설업(-15만→-10만6000명)과 제조업(-12만4000명→-6만7000명)업에서 취업자수 감소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53fd487fc8827a258e7c4fd2ecd66d0d1f7c129f710b0a121cf06dcbe72cf3" dmcf-pid="pTfM58RuTo" dmcf-ptype="general">장주성 기재부 인력정책과장은 "제조업은 감소폭이 줄어들고 있고, 지난해 5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축소됐던 영향도 있다"며 "건설업은 2개월 연속 취업자수 감소폭이 축소됐지만 아파트 입주 물량 등 선행지표를 감안하면 3분기에도 감소 경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0a6824aa436a5b73953dc80905cf7a44a53c23bb426555b468d8dec453be6" dmcf-pid="Uy4R16e7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1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1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만5000명(0.8%) 증가했다.5월 증가폭(24만5000명)은 지난해 4월(26만1000명) 이후 처음으로 20만명대를 회복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2025.06.10.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235nhqh.jpg" data-org-width="720" dmcf-mid="bzFzO0qy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235nh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1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1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만5000명(0.8%) 증가했다.5월 증가폭(24만5000명)은 지난해 4월(26만1000명) 이후 처음으로 20만명대를 회복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2025.06.10.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1198f952ce5229cc5410906b842ebc5c322d62a16fff5ac7f332852d2fc564" dmcf-pid="uW8etPdzCn" dmcf-ptype="general"><br> 청년 취업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활동 참여는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572c9b9df2b0d0d461fd42faf857e0734dc96c626cce095e45d3ee6d19dd08a" dmcf-pid="7Y6dFQJqCi" dmcf-ptype="general">월간 연령대별 취업자 수는 60세 이상(37만명)과 30대(13만2000명)에서는 증가했다. 60세 이상 취업자 수는 처음으로 700만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349d1f4a293412386b72b5e260726ad6dbdb2fa0b210e1df9ced69d29258f862" dmcf-pid="zJy5jY1myJ" dmcf-ptype="general">반면 20대(-12만4000명), 50대(-6만8000명), 40대(-3만9000명)에서는 취업자 수가 감소했다.</p> <p contents-hash="d87b1894398c0125a0400087125ffe36b6f17dad3b3e89088d13f79972bd61a6" dmcf-pid="qiW1AGtsWd" dmcf-ptype="general">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46.9%로 전년 동월보다 0.7%p 하락했다. 지난해 3월부터 13개월째 감소세다.</p> <p contents-hash="6d2ced12c1c0a66f3d15515679b9e2b7d4c2f763924cc2475d7760562592b7e8" dmcf-pid="BnYtcHFOle" dmcf-ptype="general">다만 청년층 고용난 완화를 나타내는 일부 신호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8400000a997a65467b7ea1539ee396a3864fbac9e903c2121027d2fcef73a66a" dmcf-pid="bLGFkX3ISR" dmcf-ptype="general">15~29세 취업자수 감소폭은 1월 23만4000명에서 2월 23만5000명, 3월 20만6000명, 4월 17만4000명, 5월 15만명으로 하향곡선을 그렸다.</p> <p contents-hash="d1f7ff0abfc4583a0df8f79ba7ce855dc3526b10377afebcbe3fc6bcadf02b8c" dmcf-pid="KoH3EZ0CSM" dmcf-ptype="general">15~29세 실업률은 6.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p 하락했다. 지난해 9월 이후 청년 실업률이 처음으로 떨어진 것이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01d624000adb82f600f9e544c9b9e3cc1f55ff3609de3aba0130b3050ab3d" dmcf-pid="9gX0D5ph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종=뉴시스] 통계청 5월 고용동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381myyx.jpg" data-org-width="720" dmcf-mid="KE3qIpBW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381my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종=뉴시스] 통계청 5월 고용동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a4c6ddb335c9f15c75466d6243221d6d46124f05f9096cda37365052ca1ae5" dmcf-pid="2aZpw1UlyQ" dmcf-ptype="general"><br> 정부 주도로 보건·복지 서비스업 등에서 고용이 증가세를 이어갔고, 청년층 노동시장 참여도 활발해지면서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한 경제활동인구는 처음으로 3000만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8cbb0a892a666d0b2703522c90afafd66b1a01c03276a5603110457e5b70188f" dmcf-pid="VN5UrtuSSP" dmcf-ptype="general">반면 비경제활동 인구는 1572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만2000명 감소했다.</p> <p contents-hash="a29105a32e5d6611e406a115cc5d5ee5c81efca4be66491e3448bf22481b0c98" dmcf-pid="fj1umF7vT6" dmcf-ptype="general">경제활동참가율은 63.8%로 5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bfc3a741f015318c2a3fa0249671a61d0db6e549fcf784c6353278ee4be573dc" dmcf-pid="4At7s3zTT8" dmcf-ptype="general">비경제활동 인구 중 특별한 이유 없이 일을 하지 않은 '쉬었음'은 239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만6000명(2.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375ed0cc12fcce7bf99d38aaa9c2c2d51485ca889803b98049b874d73044ab7e" dmcf-pid="8E0BCUbYS4" dmcf-ptype="general">15~29세에서는 3000명 감소했지만 50대에선 2만2000명, 60세 이상에선 6만1000명씩 증가했다.</p> <p contents-hash="4a2ad79c7647ea190656c66cfbf039bfb983709d171b73074a2f4d65c8a0cb9c" dmcf-pid="6DpbhuKGTf" dmcf-ptype="general">구직단념자는 34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9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227eaf2e9b07e0d2ae231698a1fd6ecd217366b102cfb5b290ff8b944c40590" dmcf-pid="PwUKl79HvV" dmcf-ptype="general">기재부는 "취업자수 13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하고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내수부진·대외리스크 확대에 따라 제조·건설 및 청년층에서 어려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98531968ff59a31b2812edbe0c3f8b5d45882d2b24f7856a2289e2c7587d5f3e" dmcf-pid="Qru9Sz2Xv2" dmcf-ptype="general">기재부는 "경기 회복과 소비진작을 위한 추경예산안을 신속히 마련하고 인공지능(AI) 등 차세대 첨단산업에 대한 집중 육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 여력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e13ea62c55a0722de23b1ab99389a13ae2dda40f56cebcd146aca9db343f35" dmcf-pid="xm72vqVZC9" dmcf-ptype="general">아울러 "청년 등 취약계층 고용안정을 위해 청년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사업 차질없이 추진하고 미취업·쉬었음 청년 고용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eadf181fac928a9f7f8503ffdb6a18ca51df93b91f4f571a694ccc03d08f84" dmcf-pid="yKkOPDIi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공미숙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4월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88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만4000명(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05.14. ppkjm@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513wjme.jpg" data-org-width="720" dmcf-mid="9l3qIpBW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11515513wj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공미숙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4월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88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만4000명(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05.14. ppkjm@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ed44e84bb514f325e42469b463f2fa45787c306c4e537a32df9d9010cb33ea" dmcf-pid="W9EIQwCnS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hk@newsis.com, lighto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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