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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첫사랑 시작" 조이현, 추영우 인간부적 됐다…심쿵 하이파이브 ('견우와 선녀')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2
2025-06-30 22:03:4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8PifZw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244f684888d54e275db4acd6380608a081289a250d5ae4f6e8730c82083b6" dmcf-pid="5i6Qn45r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5027wdho.jpg" data-org-width="1000" dmcf-mid="6mNxL81m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5027wdh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9219a3d0dca0c9da5f1f9fa5f220c3a517b2d64aa928c5693942b8ea60830" dmcf-pid="1IcECjf5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6303xxrh.jpg" data-org-width="1000" dmcf-mid="PGGsTDQ0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6303xxr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e6658ec09c5e489d99673ed1955fc4f4bb51de00308cb840680aad660f99a" dmcf-pid="tCkDhA41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7547uyj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ARgPFO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7547uyj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5caec8b9ac046480830f331e25489c4abec7a4915e7935734938699b69be8" dmcf-pid="FhEwlc8t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8835cbp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QZb67Sg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48835cb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e5c6758288596c4853216f86c8fb4bb80d19edbcdde443a1aba2a62ddc3ad9" dmcf-pid="3lDrSk6FCy"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조이현이 추영우의 인간 부적이 된 가운데, 두 사람이 첫사랑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1ce28498e712b9cd7833d39c80f0842e624a962a9e4bf16745baf7e4a5fad4dc" dmcf-pid="0SwmvEP3yT"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는 박성아(조이현 분)가 배견우(추영우)에게 붙은 자살귀를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p> <p contents-hash="0416a874301a181fb43bf75d131ea4daf4b9562b28988adabcfd4c1daabdf71a" dmcf-pid="pvrsTDQ0lv" dmcf-ptype="general">이날 성아는 견우의 할머니 오옥순(길해연) 장례식장에 나타났다. 성아는 자신을 경계하는 견우를 보며 '액운 쫓아내고 보자. 몽땅 사랑으로 갚게 할 거야'라고 생각했다. 그때 견우의 큰아빠, 고모가 "엄마"라고 부르며 달려왔고, 견우의 완장까지 달라고 했다. 가족들은 견우를 미워하고 있었다. 엄마가 견우 때문에 많은 재산을 팔고 빈털터리가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 </p> <p contents-hash="517eea75b2ed446c01395ce6bd2f33bae577ad7fc8a1acdc70b6f1f3f3aa1c09" dmcf-pid="UTmOywxpCS" dmcf-ptype="general">성아는 "이제껏 고인 모신 건 얜데 얘를 왜 쫓아? 콩가루 집안이라고 광고하나 보지?"라며 가족들은 막아섰다. 하지만 가족들은 성아를 밀어내고 견우를 내쫓으려 했다. 그때 지호(차강윤)가 나타나 이를 막았다. 그러나 견우는 부모님이 곧 도착한다는 말에 "갈 테니 걱정 말아라"라며 장례식장을 빠져나왔다. 할머니가 없는 집에 돌아온 견우는 "내가 할머니 불행이라서 미안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19d08501b809d0e55734b105bc40a63789774bcad35ea4ebcc5dbd1ca0c46" dmcf-pid="uysIWrMU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0131ee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yRRkINVZ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0131eeq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c0d8cbdef4abc5d87af9b73a5d5ed038b624e4450224b407ae5a490c2a30a" dmcf-pid="7WOCYmRu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1385tfxg.jpg" data-org-width="1000" dmcf-mid="WIY7V0Ii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1385tfx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6643eab06fc079bbb090b752f3625786448e4f3e1084066eac578a673a3f9" dmcf-pid="zYIhGse7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2641jzk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FpKtme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2641jz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c2554dcfd8e1406d27d204ffc58e142a15b3ad00d7fba2c5813adde065339b" dmcf-pid="qvLgDiqyTI" dmcf-ptype="general">성아는 왕어머니, 신어머니(김미경)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자신을 도와달라고 애절하게 부탁했다. 성아는 견우가 첫사랑이며, 모든 건 액운 잘못이라고 강조하며 "견우 지키기엔 제가 아직 미천하다"라고 했다. 왕어머니가 "많이 좋아하냐"라고 묻자 성아는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왕어머니는 마귀를 항복시키는 신비한 책인 항마비서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0399212576969e5cf622a90e35fda95e69b7e4252a9f63e2994185d8fc24dd80" dmcf-pid="BToawnBWWO" dmcf-ptype="general">다음날 견우가 걱정된 성아는 견우 집을 찾아가 밥을 챙겨주려 했다. 자살귀를 본 성아는 견우에게 "그런 생각하지 마. 할머니가 슬퍼하시겠다"라고 충격을 받았다. 성아는 신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했고, 신어머니는 "살고 싶게부터 해야 해"라고 당부했다. 그 시각 견우는 할머니의 사진을 보고 미소를 보였고, 자살귀는 한 발짝 뒤로 갔다. </p> <p contents-hash="5fccb386daa4858aff10e7ad39d0f14404f4f4ebd114524f487ce8d91a3c29a7" dmcf-pid="bygNrLbYWs" dmcf-ptype="general">신어머니는 "부적엔 마음이 담겼다. 만약 종이 대신 사람이 대신 가면 어찌 되겠냐. 사람은 힘이 세다. 따뜻하잖니"라며 인간 부적이 되라고 했다. 종이 대신 몸에 글귀를 새기고, 체온을 나눠주면 액운은 도망가게 되어 있다는 것. 성아는 "최고의 방법이다"라며 감격하며 "제 스킨십으로 견우를 꼭 구해주겠다"라고 다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4a7f9c4a749db62ccec18569f9fa4493785abe0a9294a8b418bbf6bf1ee10" dmcf-pid="KWajmoKG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3904agjt.jpg" data-org-width="1000" dmcf-mid="G724e9Gk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3904agj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2a936b1af4cf1362d545e2b7b2effd225b66c43155140b52af1d59e51eec6" dmcf-pid="9YNAsg9H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5199wsfw.jpg" data-org-width="1000" dmcf-mid="HA13B5wM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5199wsf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c85b31de249186f3ba51f28418a4e0b08b4407bc5f672e67fcd6f0a370150" dmcf-pid="2GjcOa2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6516yrb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0U9Fsd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tvreport/20250630220356516yr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60929bd8f463251084a5fd658e4eabaaa6dc67305b4e8468da7a66f620e9c8" dmcf-pid="VHAkINVZCD" dmcf-ptype="general">다음 날부터 견우 집 앞으로 찾아간 성아. 성아는 지호에게 이를 설명하며 "내가 하는 스킨십이 내 사리사욕을 채우는 게 아니다. 흑심이라곤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아는 "이해시킬 순 없어도 지킬 순 있어. 미움받을 수밖에 없으면 미움받으려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할 거야"라며 견우를 지키기 위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d733fdb7bb3fc52c4bf0dda2d25716bd89140a4e21564c5c041cdb3f9767d6" dmcf-pid="fXcECjf5WE" dmcf-ptype="general">견우는 할머니를 위해 활시위를 다시 당겼다. 견우가 양궁에 대해 진심이란 걸 안 성아는 "멋지다. 기특하고"라고 칭찬하며 견우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원래 애들은 어른이 지켜야 하는데, 넌 네가 지켜. 그래서 내가 좀 잘해주고 싶어"라며 동정이 아닌 우정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자살귀는 사라졌고, 이를 확인한 성아는 하이파이브를 하자고 기뻐했다. 견우는 그런 성아의 손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35a7dbfaf8837e87e5e2028630d901bd9cb31476a3883aaa0d174309f3ccdc4f" dmcf-pid="4ZkDhA41Tk"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견우와 선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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