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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팀명 바꾼 나우즈 "오랜 시간 연습생+힘든 시간" 고백…찬란한 리브랜딩 (엑's 현장)[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0
2025-07-09 17:41: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6ZzqHE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3fa032fb5ea64c67bb41309618d927518924e26a88cb995707d2bc218b7d4" dmcf-pid="3KP5qBXD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0078jn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G5BJkEe7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0078jn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46fc98f4853681821b4bba5dbf5b3dcecfef2f5f7cbdcf8e29b1d874cc6a24" dmcf-pid="09Q1BbZw3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진, 장인영 기자) 그룹 나우즈(NOWZ)가 나우어데이즈에서 팀명을 바꾼 후 새출발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f90dcb2ea94c6b9afe763c111980b1a436bfb234163d9ed3f22d37c199616273" dmcf-pid="p2xtbK5r0S" dmcf-ptype="general">9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이그니션(IGNI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f7ac9f13bc0771eb3213b2880f5ecb7aa010fe85c6ec88d8874f835b861fa350" dmcf-pid="UYFwTyEQ3l" dmcf-ptype="general">나우즈의 '이그니션'은 아직 방향을 찾지 못해 헤매면서도, 결국 다시 한번 꿈을 향해 발을 내딛는 '지금', 그 찬란한 순간의 시작을 나우즈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p> <p contents-hash="eb39fb367cb0f68328a15d2a5573c9d04e869355d063eb7bf6f91b6a4e00966c" dmcf-pid="uG3ryWDx3h" dmcf-ptype="general">앞서 나우즈는 지난달 데뷔 1주년을 맞이해 '나우어데이즈'에서 나우즈로 팀명을 변경, 리브랜딩을 선언했다. '지금 이 순간,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다'라는 뜻으로 현재를 의미하는 'NOW'와 끝이 아닌 확장된 가능성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Z'를 결합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3d57e5a97a6e32293b91b8aa44014b29d897139cdcab43898cdd3c25c7248" dmcf-pid="7H0mWYwM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1341dl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H7F4inVZ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1341dlx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0058c3e8e9b07ac76f5ce9013b554c9bfa05af22b876783ed9a97c77b7720" dmcf-pid="zXpsYGrR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2665cld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HWz6PuS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2665cl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757e1c978efb3ed229d49ed705811c7f2d107c6c5a1f541c56e53073c3d220" dmcf-pid="qZUOGHmeuO" dmcf-ptype="general">사실 '나우즈'는 팬들이 불러주던 애칭이었다고.</p> <p contents-hash="f4beaee2c20250c2b0cb07269dbcbfdcb896d9c081d6b3131cbfe9be0d61eb6e" dmcf-pid="B5uIHXsdps" dmcf-ptype="general">연우는 "저희한테는 이미 익숙한 이름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께 어렵지 않게 들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좋은 방향으로 바뀐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나우즈라는 새로운 이름과 음악성으로 돌아왔은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b8221c7fc89d0f4b37af3a706ba522e443cf87d11094ab233e5bbdb40ca2c28" dmcf-pid="b17CXZOJ3m" dmcf-ptype="general">나우어데이즈로 활동했던 지난 1년을 떠올리던 현빈은 "저희에게 너무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고 많은 도움이 됐다. 회사랑 상의 끝에 새출발을 하려 '나우즈'로 팀명을 바꾸게 됐고 나우즈만의 감성과 위로를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감성 록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0c7260abc78c448cfacaa90f919c670d2ff8096a89d7ffa0f10b36e1936db1" dmcf-pid="KtzhZ5Ii3r"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에버글로우'는 시원한 일렉트릭 기타와 메탈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잿더미 속에서도 끝까지 타오르는 불꽃처럼, 절대 꺼지지 않겠다'는 메시지와 꿈을 향한 의지를 나우즈만의 강렬한 매력으로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746d9e8ea9c0f182a954e785ad3d77a01ff0268a08ba5ed636993bfbe65c9034" dmcf-pid="9Fql51CnUw" dmcf-ptype="general">시윤은 "얼터너티브 록이라는 장르가 현재 많이 사용되지 않는 비주류 장르인데 저희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회사랑도 얘기를 많이 했다. 팀의 색깔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47d6e44471dd71a6a12f8b91201556327d6c2bdd0bd838a23a57482675fc3" dmcf-pid="23BS1thL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3992gnc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vUf40C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3992gnc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aabd1cd3c6905bf2f4ba94c395ebf19e820ec877326852ab536dd00f5b36c" dmcf-pid="V0bvtFlo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5283de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lJkEe7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5283de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5ced097fdba4c6c6a2ad1546b621b9f4b4a829b3ad2d51a6a92534d59fa3e7" dmcf-pid="fLkfJi2Xuk" dmcf-ptype="general">팀명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비주얼 변신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진혁은 백발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안겼다. 현빈은 "진혁이가 열정을 너무 태운 나머지 머리가 하얗게 변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진혁은 "이미지 변신으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애매하게 바꾸기보단 이미지가 확 변하면 좋을 것 같더라"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4cee5ce922845de2529766418f14606394f2a18fdb09ae80adbfd141897e258b" dmcf-pid="4oE4inVZ3c" dmcf-ptype="general">'에버글로우'라는 곡에 대해서 연우는 "직역하면 '영원히 빛나다'라는 뜻인데 저희의 의지가 담겼다. 오랜 시간 연습생도 해 왔고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무너지지 않고 빛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굉장히 헤비메탈스러운 부분도 있고 록 적으로 강한 의지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de99f0c795d71a60b0bc3e45a161f3499e3cf730a0cb0cca6d631ee6f1ad05b" dmcf-pid="8gD8nLf53A"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아이들 우기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및 피처링에 나선 선공개곡 '자유롭게 날아'를 비롯해 강렬한 고음으로 귀를 사로잡는 'Problem Child (문제아)', 힙합 무드가 돋보이는 '라우더(Louder)', 팬들과의 일상을 함께 써 내려가고자 하는 나우즈의 진심이 담긴 첫 팬송 '일기 (DAY_AND)'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a87ebe15ee5d17d28e6ef7a9e171335e56f3146be4b6d23f34dbb1154761e65f" dmcf-pid="6aw6Lo41Fj"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아이유의 '에잇', 트리플에스의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업한 엘 캐피탄(EL CAPITXN)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멤버 진혁과 시윤은 '자유롭게 날아'에 이어 '에버글로우' 작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5c9c6ace008faed64ef2304172b6da4ac4d6ae69fae20d7e3413746625bfd" dmcf-pid="PNrPog8t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6639nl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3ryWDx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6639nl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48ff4a5945a9ec753797fe2cdbc2821458c95901562a020c3d4a25c9d86f31" dmcf-pid="QjmQga6FFa" dmcf-ptype="general">특히 '자유롭게 날아'는 중국 QQ뮤직 신곡차트 일간 1위를 차지하기도. 윤은 "믿을 수 없었다. 너무 좋았다. 중국어 버전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소감과 함께 직접 중국어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fb409dda9729a2e94a57fecd7f87b818840d70adf0281f97641636ec11da76b" dmcf-pid="xAsxaNP3Ug" dmcf-ptype="general">우기와의 작업 과정에 대해 묻자 시윤은 "우기 선배님께서 '너무 멋있게 하려고 하지 말고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e522b259b8673213d26301507ab35338cabb8af0cd90987f04fb7ea0c79b187e" dmcf-pid="yU9y30vaUo" dmcf-ptype="general">펜타곤 우석 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해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는데, 현빈은 "우기, 우석 선배님께서 '너네 정말 잘생겼다'라고 해주셨는데 그 말이 기억에 남는다. 힘이 됐다"고 재치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021070b2273349a2c4e7fe691094b23c7f41c3129f04d9e55230b391072c3b6d" dmcf-pid="Wu2W0pTNpL" dmcf-ptype="general">팀에서 랩을 맡고 있는 진혁은 "제가 처음에 짰던 플로우가 있었는데 표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곡을 잘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해 주셨다. 몰랐던 부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다른 느낌으로 곡을 살릴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efb4c2551a785c73c3ed2b6dd9e29b82f5bbae7d962cc9a7afd8b8e09a467" dmcf-pid="Y7VYpUyj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7958tafe.jpg" data-org-width="1200" dmcf-mid="tdIRjAxp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xportsnews/20250709174117958ta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f75604fbdbff103c7e8ce058b6ddd38b5ecb2e978fdd52071d48db6e630936" dmcf-pid="GzfGUuWAFi" dmcf-ptype="general">나우즈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렛츠기릿 (Let's get it)'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p> <p contents-hash="dec0090386c716f107e17765b8363b106b0391c3d53012639af8e6922463a964" dmcf-pid="H5uIHXsdFJ" dmcf-ptype="general">시윤은 "오랜 준비 기간 후 컴백이다 보니까 저희의 바뀐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기억에 남는 가사를 좀 쓰려고 했다. 전체적으로 진솔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라서 개개인의 청춘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7c7115f4e9354fecb53d703ad83d892fac5156785d21fc21f77e007182a8a02" dmcf-pid="X17CXZOJud" dmcf-ptype="general">연우는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보다는 직접적인 우리의 얘기가 담긴 곡이다. 그만큼 많은 분들께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만의 방법으로 많은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680e6244d65f079115eb82bf0fe3aa33aacd8a34e281f48cc434c68587caa4" dmcf-pid="ZtzhZ5Ii0e" dmcf-ptype="general">한편, 나우즈의 미니 1집 '이그니션'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5a5bc7763ed0f46199aba4ca468d1339da6862647cd0c9962b5e45a5a0a65f69" dmcf-pid="5Fql51Cn0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p> <p contents-hash="1b697c4c9d16aadbe3eb64cfcf9db0987478a0c591a737e1b44b84c290dcabea" dmcf-pid="13BS1thL7M"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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