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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가담자 석방 차단부터 관련자 줄소환까지‥특검 '속도전' 통했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2
2025-07-10 21:47:5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uCauWAc1"> <div class="video_frm" dmcf-pid="2y7hN7Ycg5"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bt1TkbZwaF"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KCcf3cMUAt"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bt1TkbZwaF"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507/10/imbc/20250710201318932imxh.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6464593?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44982453dff406901bf57e14e597d1ccecc1cb325210d8b65e969ba4b0a495e5" dmcf-pid="VWzljzGkAZ" dmcf-ptype="general"> [뉴스데스크]</p> <p contents-hash="cbcdeabf1868ae55b2f0c48f21c83645b4692e0592a2b7e11890771b16cf81ee" dmcf-pid="fYqSAqHEoX" dmcf-ptype="general">◀ 앵커 ▶</p> <p contents-hash="1671f82e8d115f8d64eb3c42dc56a936c68a88b87ae9ef99b29b8fac05f13a8e" dmcf-pid="4GBvcBXDjH" dmcf-ptype="general">전광석화처럼 움직인 내란 특검은 수사 개시 22일 만에 12·3 내란의 정점이자 몸통인 윤 전 대통령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p> <p contents-hash="ee0f4a4cbcda3630521673fe252738e463c900da45657b26a2581f755dad2ba0" dmcf-pid="8HbTkbZwaG" dmcf-ptype="general">수사 준비 기간조차 건너뛴 '속도전'을 펼쳤고, 피의자에게 끌려다니지도 않았는데요.</p> <p contents-hash="e005da08a9208d344272389e01358ea80625fd5c97f1f95f4fcf2f195da4d507" dmcf-pid="6XKyEK5rAY" dmcf-ptype="general">내란 공범과 외환 의혹에 대한 수사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p> <p contents-hash="9d37c811b544187b17a83fcd2e25721a0ee4063e95469e414adcee72799e83ce" dmcf-pid="PZ9WD91mcW" dmcf-ptype="general">구나연 기자의 보도입니다.</p> <p contents-hash="cbd85769e08060f765db4ccf2a340a35c0f50c46d361e9a61a02880ac4c1918b" dmcf-pid="QpP1CPuSAy" dmcf-ptype="general">◀ 리포트 ▶</p> <p contents-hash="cf51503652341ab8826a9802aa6e502ffff73e7b1290f1c2e69c68bc81fe1187" dmcf-pid="xUQthQ7vcT" dmcf-ptype="general">'내란' 특검은 현판식도 하지 않고 속전속결로 수사를 개시했습니다.</p> <p contents-hash="332a72bab6cb779f1e37572973aeaad3eaa14b11581665d52970751aebb1fd50" dmcf-pid="yATo4TkPkv" dmcf-ptype="general">조은석 특별검사 임명 6일 만인 지난달 18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추가 기소했고 이어 여인형 전 방첩 사령관, 문상호 전 정보 사령관, 그리고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p> <p contents-hash="aea23e8b97ab5a90b4f9e04ab53337eb82ad7840101a3311228ca32006303545" dmcf-pid="Wcyg8yEQcS" dmcf-ptype="general">내란 사태 주요 가담자들이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다.</p> <p contents-hash="087571e0f593ac10154a3ed5c44a6d8ca684246c77a3f6c7ad8f5336b070e4b4" dmcf-pid="YkWa6WDxjl"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출석 요구 없이 곧바로 체포영장을 청구하는 '초강수'를 뒀습니다. </p> <p contents-hash="2023f6103bf63a7c7bd63ed77230c3c28fdcd4ce084537f6396e929846f0287a" dmcf-pid="GEYNPYwMgh" dmcf-ptype="general">이미 경찰 출석 요구에 3차례 불응한 만큼, 이첩받은 사건의 연속성을 고려할 때 이미 체포 사유가 충분하다는 이유였습니다.</p> <p contents-hash="6964ea9dabd05735d7eb7b9759f84f2880e0104fb2cb4528976be7bf5848c8f3" dmcf-pid="HDGjQGrRNC"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 측은 특검의 정식 출석 요구는 한 차례도 없었다며 반발했고, 법원도 체포영장을 기각했습니다. </p> <p contents-hash="fbad943cc192aab2d6fd113313d8004652f722239e52341f19eb34a9f4ae6617" dmcf-pid="XwHAxHmeNI" dmcf-ptype="general">하지만 특검은 곧장 출석일을 통보하며 수사 개시 열흘 만에 윤 전 대통령을 공개 소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p> <p contents-hash="3c50a735f09c9613c1c3ef66c9a4f9d7b9ef35d178487a13e9b2e03bf11cb1c3" dmcf-pid="ZrXcMXsdkO" dmcf-ptype="general">2차 조사를 두고 윤 전 대통령 측이 수차례 기일 변경을 요구하며 '버티기 전략'을 구사할 때에도, 이렇게 생긴 1주일의 시간 동안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 김주현 전 민정수석, 박종준 전 경호처장과 김성훈 전 차장까지 윤 전 대통령의 혐의를 입증할 관련자들을 줄줄이 불러 조사했습니다.</p> <p contents-hash="6411866f8a76f498fb04f8ba366c4bef997aef4cbfcde2fcdd31e4d46c3a10fb" dmcf-pid="5mZkRZOJNs" dmcf-ptype="general">영장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구속 기간 20일 안에 특검이 윤 전 대통령을 추가기소하면 구속 기간은 최대 6개월까지 늘어납니다.</p> <p contents-hash="5fcce3e403146d35179a7ad5675d2638917ec3d59c17fdcc741949648d212dfd" dmcf-pid="1s5Ee5Iicm" dmcf-ptype="general">사실상 수사 기간 내내 특검이 윤 전 대통령의 신병을 확보해 둘 수 있다는 뜻입니다.</p> <p contents-hash="20601fbb48f668d4891d17afe311c19202277965ab62d4fcde260f371947abc0" dmcf-pid="tO1Dd1Cnor" dmcf-ptype="general">김 전 장관과 노 전 사령관의 구속 기간도 연장돼 아직 조사가 더딘 외환 혐의 실체 규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습니다.</p> <p contents-hash="5ca5a5e77b8a156ba612b1e3447ce6cfe151542e5c56b09c0ce3f00ad6968c4f" dmcf-pid="FItwJthLjw" dmcf-ptype="general">특검은 또 구속영장 청구서에 공범으로 적시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강의구 전 실장이나 계엄 직후 '안가 회동'에 참석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에도 속도를 올릴 전망입니다. </p> <p contents-hash="e54ef0e8bc30c6576e35fab4352f4b5212a72b0fa648e9558cd82443847a456f" dmcf-pid="3CFriFlooD" dmcf-ptype="general">MBC뉴스 구나연입니다.</p> <p contents-hash="b054751966834fc24a47dea7468f81ed98a1c213e101b01caa6e09aa5e07e1bd" dmcf-pid="0h3mn3SggE"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김진우 <br><br><strong>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strong></p> <p contents-hash="c2425b8d19ecc845501d01519493886d1735c1baf6ed07370b8a3a16619028b9" dmcf-pid="pghJ9hNfkk" dmcf-ptype="general">▷ 전화 02-784-4000<br> ▷ 이메일 mbcjebo@mbc.co.kr<br> ▷ 카카오톡 @mbc제보</p> <p contents-hash="824c0012ac2d63932b14f8e305b45a07a017a52eaf7de1bf3605a26f54c64425" dmcf-pid="Uali2lj4Nc"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김진우</p> <p contents-hash="4ad637d882eae0c48900dfe34e4435bf73896771e1b681a2f9d493a4674ddd3f" dmcf-pid="uNSnVSA8kA" dmcf-ptype="general">구나연 기자(kuna@mbc.co.kr)</p> <p contents-hash="2c03f330fcd92304ccd208b3b526fd79e6aaf2c8e48630264a59b5c633c2bcd8" dmcf-pid="7jvLfvc6aj" dmcf-ptype="general">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4367_36799.htm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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