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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스킨십 없어도 설레네" '견우와 선녀' 추영우♥조이현, 신(神)선한 로맨스 매직 [스한:초점]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9
2025-07-18 11:51:4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NBPyBWCo"> <div contents-hash="078732d3fbc90723a3b5a7c33aee1a327c9e91ab12d870b802659bc5ed5b55e5" dmcf-pid="ycynEBnbSL" dmcf-ptype="general"> <p> </p> </div> <div contents-hash="2a668efe230427060273a800124d2d83fbb087124f582961c872ad0ce140257e" dmcf-pid="WkWLDbLKl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693ccce50f094f3676886d9f017a776986abc9f2746049f0655f6a8266c7d" data-idxno="1151702" data-type="photo" dmcf-pid="YEYowKo9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추영우, 조이현(왼쪽부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48033tjel.jpg" data-org-width="600" dmcf-mid="3a21jue7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48033tj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추영우, 조이현(왼쪽부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dd1d2feb1dca99ddfb573cfa90e89df6d34be84236474e6cb5b20dc09c6d80" dmcf-pid="GDGgr9g2S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98499e41cd7b3bb13afcf2f87305311cac74715c63ff327a976cbdc06421bb5" dmcf-pid="HwHam2aVyd"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죽음을 예고 받은 소년과 이중생활을 하는 무당 소녀로 분해,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진심을 지켜가는 애틋한 고등학생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9a774757d77d0326e455320a09d567ca269842dee2e64e052950645426541408" dmcf-pid="XrXNsVNfSe" dmcf-ptype="general"> <p>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가 로맨스와 미스터리, 웃음과 눈물을 촘촘하게 엮어낸 하이브리드 장르물로 시청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다. 신선한 세계관과 치밀한 감정선, MZ세대와 전 세대의 감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선 '치유형 힐링 드라마'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웰메이드 K-콘텐츠의 저력을 다시금 일깨우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7834493c0bfa94eb22216dad20b9e52f253c6be94fb6e52dca0163645c2ea1a9" dmcf-pid="ZmZjOfj4S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d78684452cba6ebaf44a857dcf35d2b811a2924246fae50b1bd204bae3153" data-idxno="1151703" data-type="photo" dmcf-pid="5YqCHiCn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49368nnub.jpg" data-org-width="600" dmcf-mid="pYrxg0xp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49368nn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69a0ca48f5eda428b446a635fe5c17b70585779ae2ae87465d3bc74751cccc" dmcf-pid="1GBhXnhLC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fd641f387af117cf7ead38bb01be0fd62d415ea31e1381117f3608e5c3a7d45" dmcf-pid="tHblZLlovQ" dmcf-ptype="general"> <p><strong>▶ 운명을 뛰어넘는 구원과 첫사랑의 교차점</strong></p> </div> <div contents-hash="7f9766d21076b2e4aec5984e497c8079c8e74330eb5a270cc478a99682068d90" dmcf-pid="F52TtaTNWP" dmcf-ptype="general"> <p>'견우와 선녀'의 핵심 서사는 죽음을 예고 받은 소년 배견우(추영우)와 이중생활을 하는 무당 소녀 박성아(조이현)의 만남이다. 배견우는 어릴 적 외상 트라우마로 죽음을 앞둔 처지이며, 박성아는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사람을 살리는 신통력을 가진 '천지 선녀'로 살아간다.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연애 감정을 넘어 서로를 구원하는 '쌍방 힐링'으로 발전하며 극적인 몰입도를 높인다.</p> </div> <div contents-hash="7070f31d783d29891a315c3552868852265cf418c6530b1e3354f389f69274e6" dmcf-pid="31VyFNyjW6" dmcf-ptype="general"> <p>특히 박성아는 배견우를 향한 따뜻하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죽음을 앞두고 삶의 의미를 잃었던 그에게 다시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다. 죽음 앞에서도 무너져 내리지 않는 청춘의 생명력, 흔들리면서도 서로를 붙잡아주는 두 사람의 감정선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이들의 첫사랑은 단순한 설렘을 넘어 삶과 죽음, 운명과 선택의 문제까지 아우르며 진정성을 더한다.</p> </div> <div contents-hash="e4e7f97ae2b095d8d46a76f35cb9dc174cd789b710076b38d1eebf994c8e6302" dmcf-pid="0tfW3jWAl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a92514f206b2fe04285d9423cb30996cb5437376f16b017785898c07a91cd" data-idxno="1151704" data-type="photo" dmcf-pid="pF4Y0AYc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50661sstw.jpg" data-org-width="600" dmcf-mid="uJ61qr1m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50661ss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20671ee5bdec8ae3d9115ebdeed4db9f0bc96276aea51538b529efe435892e" dmcf-pid="U38GpcGkS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491bda05ca9f1f0a6faff201527a8d616a73e60f5af8821205e936eb76e84ab" dmcf-pid="upPXuEXDhV" dmcf-ptype="general"> <p><strong>▶ MZ세대 취향 저격, 무속 세계관의 대중적 재해석</strong></p> </div> <div contents-hash="c06a5a1a66764af645dd42a0168afde64e84c82415f3ac5a0f8b549862642fa9" dmcf-pid="7UQZ7DZwv2" dmcf-ptype="general"> <p>'견우와 선녀'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무속이라는 한국 전통 소재를 현대적 감성으로 녹여낸 세계관이다. 박성아는 단순히 신비한 능력을 갖춘 인물이 아닌, '인간 부적'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타인의 삶을 보호하고, 영혼의 안식을 돕는다. 여기에 '신딸', '악귀', '봉수', '몸주신' 등의 전통 무속 용어를 트렌디하게 변주해 내며 이질감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주효하다.</p> </div> <div contents-hash="d2659458ff217c15a2969862684dc84c40d1f18a19ac0d2d675feda20c346e2d" dmcf-pid="zux5zw5rh9" dmcf-ptype="general"> <p>또 극 중 추자현이 맡은 염화 캐릭터는 전형적인 악역 무속인이 아니라, 과거 상처와 결핍으로 왜곡된 신념을 가진 입체적 인물이다. 염화와 동천 장군(김미경), 봉수와 견우의 엇갈린 관계는 단순한 선악 구도를 벗어나 '신과 인간, 욕망과 구원'이라는 더 큰 세계관을 함축하고 있다. MZ세대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판타지와 감성, 전통과 현대의 균형이 '견우와 선녀'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p> </div> <div contents-hash="db0c9ba665014dc4aa1a4cd998175ef1995aa1d9931316ad18975a417bbcfab8" dmcf-pid="q7M1qr1mC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32337adb74db32f698657a0212f42b501050575e05f88efd3f66a573b63df" data-idxno="1151708" data-type="photo" dmcf-pid="BzRtBmts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51923hnni.jpg" data-org-width="600" dmcf-mid="P5IdA7dz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51923hn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2107a90e8944d6de0e7d7cad4c0d6d073f9c81dff0b3892d7012f1793083a6" dmcf-pid="bqeFbsFOl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bde987451acaac939705f3f5a691c8bf7d58327915a7b5a3627ac783232c468" dmcf-pid="KBd3KO3Ivq" dmcf-ptype="general"> <p><strong>▶ 배우들의 열연과 입체적 캐릭터가 만들어낸 시너지</strong></p> </div> <div contents-hash="54486dfeec4d85194d2ddf93390036c5e53d8b390d92073ae23d76fd04535a14" dmcf-pid="9bJ09I0Chz" dmcf-ptype="general"> <p>조이현은 극 중에서 인간과 신령의 경계를 넘나드는 박성아 역을 통해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현대판 선녀'의 전형을 새롭게 썼다. 특히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배견우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결단력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8bd31d9f56dfd473de02bca7aeab28698a594140903db0e42fc72d5bfbaf5a0d" dmcf-pid="2Vo74S7vy7" dmcf-ptype="general"> <p>추영우는 1인 2역을 맡아 순수하고 내성적인 배견우와 광기 서린 악귀 봉수를 넘나들며 완급 조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입꼬리를 감추지 못하는 첫사랑 소년의 미소와 냉소와 슬픔이 혼재된 악귀의 눈빛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p> </div> <div contents-hash="76419684001d478504cd372f4d8d651cfc43e1c83951beb1a5b0a2f6f7e955c5" dmcf-pid="Vfgz8vzTCu" dmcf-ptype="general"> <p>또 배우 차강윤은 짝사랑 소년 표지호로 등장해 밝고 직진적인 에너지로 극의 톤을 유쾌하게 잡아준다. 그의 고백 장면과 배견우와의 페어플레이 선언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서브 남주' 계보를 잇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ab011e59f79113f0c52750bc754d70a7737bec1456bc9405da7430a738382006" dmcf-pid="f4aq6Tqyh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23c65f5a475c9b1c0738ef20d72accfe355f2825f964d5b3b56e5e432160d" data-idxno="1151709" data-type="photo" dmcf-pid="48NBPyBW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53247pphv.jpg" data-org-width="600" dmcf-mid="Q4w4J541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SpoHankook/20250718115153247pp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9c2bc29a0c1b7125516d443858607a0302d2a3c8776e8ce2200111ba45c3f9" dmcf-pid="86jbQWbYS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33dbd7e2ed68c12ec929493d75943bd9e9cc1b347679ae4ab3543a0f65dff94" dmcf-pid="6PAKxYKGT3" dmcf-ptype="general"> <p><strong>▶ 화제성 지표로 입증된 콘텐츠 파워와 향후 기대</strong></p> </div> <div contents-hash="bd434f809e4b815f6061548f5d125afd1bee68c9acb04afe31ffc3e78d41ec20" dmcf-pid="PQc9MG9HlF" dmcf-ptype="general"> <p>'견우와 선녀'는 방영 이후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하고 있다. 7회 기준 전국 시청률 5.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발표 기준 TV-OTT 통합 화제성 1위에도 올랐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도 누적 9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 반응 역시 뜨겁다.</p> </div> <div contents-hash="54ca9ff450d528ceee28626a1b97fe0a97a18de3f6fdc88b6655dc1d2987e892" dmcf-pid="Qxk2RH2XWt" dmcf-ptype="general"> <p>드라마 속 명장면으로는 '손깍지 엔딩', '입맞춤 1초 전', '자전거 데이트' 등이 손꼽히며, 이들 장면은 짧은 클립 영상으로 재가공돼 팬들 사이에서 2차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박성아가 배견우에게 부적을 새기는 장면은 단순한 스킨십을 넘어서 '감정 부적'이라는 새로운 연애 문법으로 해석되며 공감을 자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7e85731b9d58b2d7ceb7bc68dacfeac4f6ff3e2f4e9a9588e844a897f2e55315" dmcf-pid="xMEVeXVZy1" dmcf-ptype="general"> <p>후반부로 갈수록 '악귀 봉수'와 '염화'의 갈등이 심화하며 극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배견우가 봉수의 몸을 빌려 양궁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 위험한 선택, 그 이면에 도사린 염화의 악신 소환 시도는 드라마가 단순한 청춘 로맨스를 넘어선 스릴러적 쾌감까지 제공함을 보여준다.</p> </div> <div contents-hash="60a30756f374b401e4eab38c838c01a8af8e65d4e017e0f11f18ea5213e7a26b" dmcf-pid="y8NBPyBWW5" dmcf-ptype="general"> <p>'견우와 선녀'는 무속 신화를 기반으로 한 한국형 세계관을 로맨스 장르와 결합한 독보적인 시도로, 콘텐츠적 가치와 흥행성을 동시에 확보한 작품이다. 그 결과는 매회 방송 이후 높아지는 시청률, 활발한 온라인 반응, 출연자들의 화제성 지표 상승으로도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향후 전개에서도 '첫사랑 그 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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