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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과거 연인 오창석에 정체 들켰다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1
2025-07-23 20:03:4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UZUoSg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fa3ad813a562e0061741430b07f3b31af1f742f338969ef596654fd893767" dmcf-pid="6wu5ugva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노민 장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3/tvdaily/20250723200349824pgmg.jpg" data-org-width="620" dmcf-mid="VzP3BAYc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tvdaily/20250723200349824pg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노민 장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d62ddab265362323c07b8bda4f2bb3d7db79a8f9906df1b7c6a73a4e56c89e" dmcf-pid="Pr717aTN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배우 장신영의 정체가 발각됐다.</p> <p contents-hash="59af6e5786aa95515f4d4b8379c9e58e34462902996cf7e57ce909151e6c1f23" dmcf-pid="QmztzNyjyI" dmcf-ptype="general">23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33회에서 백설희(장신영)의 정체를 밝히려는 민경채(윤아정)와 김선재(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bb1ce477efd2a1141eec8903c48e7824f4dc8228940feee5fe9ee4e7845ba1b" dmcf-pid="xsqFqjWATO" dmcf-ptype="general">민두식(전노민)은 백설희(장신영)의 정성에 사랑의 감정을 느꼈다. 그는 오히려 본인을 감싼 백설희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민두식은 백설희가 경찰에게 폭행당한 사실을 알게 된 뒤 "자네 이거 뭐냐. 경찰에게 손찌검당한 거냐. 이런 꼴을 당하고도 화 안 나냐"라며 분개했다. </p> <p contents-hash="83c9c8f894884967c94722fd807ce15dfc77f534aad4bdee38f2c1f8ea6b4704" dmcf-pid="y9DgDpMUSs" dmcf-ptype="general">백설희는 오히려 본인에게 폭행을 사주한 민두식의 딸 민경채(윤아정)를 감싸며 신뢰를 얻었다. 그는 "알고 계셨냐. 회장님 거처를 알려 달라길래 함구했다. 화나면 그럴 수 있다. 어쩌다 실수다. 회장님이 신임하시는 딸이지 않냐. 마음 상하면 그럴 수 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fb1bb2506ddae897dc573b62c2babba0c2e39e13236f6cbb72936a1f2fa3114" dmcf-pid="W2wawURuv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민두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설희는 "회장님은 저에게 은인이시다. 회장님 덕이 아니면 민강에 들어올 일도 없었고 회장님을 다시 뵐 일도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민두식은 "이런 사람을 의심하고 또 의심했다"라며 의심을 거뒀다.</p> <p contents-hash="2bdfa146ceb5da923951b61c4875cd1e468f2aab79219c61bed3a625503036a9" dmcf-pid="YVrNrue7Cr"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모든 반응은 백설희의 계획이었다. 그는 자신과 함께 복수심을 품고 있는 스텔라 장(이칸희)과 이 내용을 공유했고 스텔라 장은 "신임하는 딸을 감싼 건 잘한 일이다"라고 격려했다. 이에 백설희는 "저 사람이 아드님께 무슨 짓을 한 거냐. 우리 미소처럼 죽음에 관여한 거냐"라고 물었고 "관련이 없진 않지만 장본인은 따로 있다"라며 민경채에 대한 원한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ff6f2281faea9a6cc0beab7d94ba66f54b83869079d6549a5813be695017a" dmcf-pid="Gy8B8sFO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설희 오창석 장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3/tvdaily/20250723200351116ltqd.jpg" data-org-width="620" dmcf-mid="fg717aTN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tvdaily/20250723200351116lt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설희 오창석 장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ec3f74567349656d3d1f9f0508ee6e67f43ea892f8e2c1248c6b9fcc7ae375" dmcf-pid="HW6b6O3ITD" dmcf-ptype="general"><br>백설희가 정루시아로 돌아오게 된 이유가 드러났다. 그는 본인의 아이가 민경채로 인해 죽게 된 것을 알게 돼 복수를 다짐했고 그의 아버지인 민두식의 연인 자리를 꿰차 본격적으로 앙갚음을 하려고 했다.</p> <p contents-hash="1614a9afae0dda79417a5954516c35e19adc68c21f3818c20d69ca0c3f4139b6" dmcf-pid="XYPKPI0CWE" dmcf-ptype="general">이에 민경채는 당하고 있지 않았다. 그는 백설희와 스텔라 장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했고 백설희를 본인의 아버지와 떨어뜨리기 위한 수를 썼다. 민경채는 "늙으면 사람의 정이 고프다. 그때는 상대가 누구든 잘해주면 마음을 열게 된다. 다만 그런 경우는 전부 비극으로 끝나더라. 자기 자신이 노리개라는 걸 모르면 몸도 마음도 이용된 채 버려질 것이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d8acb8f9aa6ac41fbc423ad8b9f57e4a692fab06b98fdf0fc2c344a6e5f4c728" dmcf-pid="ZGQ9QCphlk" dmcf-ptype="general">민경채와 한 편인 김선재 역시 으름장을 놨다. 그는 백설희에게 "그 쪽은 공채도 아니고 사장님 특채 아니냐. 그 쪽 스스로 주제 파악하고 빠져주기를 바란다. 지금은 회장님을 방패삼아 있지만 내가 아는 민두식 회장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냥 회장님 목숨값이나 받아라"라고 일갈했다. 이에 백설희는 "수술 핑계로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마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ec6ce2a34e5d35b61e930daf8c3eb9c0aa1feae926e84405870fe4436915fc4" dmcf-pid="5Hx2xhUlTc" dmcf-ptype="general">결국 백설희는 민경채의 계략에 빠졌다. 민경채는 백설희에게 김선재와 함께 물류 창고 점검을 명했고 그는 어쩔 수 없이 민두식과의 병문안 약속을 못지키게 됐다. 한편 김선재는 백설희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도록 약점을 쥐고 흔들었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밝혀졌다.</p> <p contents-hash="7e575c62ed3c5b4dd50f8a7f9a62d41a4cd98223d4cc5dc793e40138e48c3f02" dmcf-pid="1XMVMluSWA" dmcf-ptype="general">김선재와 백설희는 과거 동거까지 한 연인 사이였다. 이에 김선재는 "그래서 그런지 난 그 여자를 마치 내 눈 앞에 있는 사람처럼 정확히 기억한다"라며 그의 정체를 알고 있다고 암시했다. 백설희는 황급히 자리를 떠나며 모른채 했고 김선재는 백설희의 딸 이야기를 통해 그를 발작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90b858ac7fee9ed2da9026561da9938e3f47cb8a17d9d52647aa9a325f654f7" dmcf-pid="tZRfRS7vWj" dmcf-ptype="general">김선재는 "민두식의 셋째 딸 본 적 있냐. 완전 꼴통이다. 그런데 재수 없게 엮인 한 여학생이 사망했다. 그 애 시신을 내가 수습했다. 태어나서 그런 끔찍한 일은 처음이었다.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그 애 엄마는 시신을 수습하고 장례식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안오더라. 그 생각이 아직도 꿈에 나오고 밥도 안넘어간다"라고 말했다. 딸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는 백설희는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당장 차 세워라"라며 거친 숨을 내쉬며 울음을 터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7092207a3ab55f4475b2eec0c9894507ce6200576c5ffbde433e885ddce3e" dmcf-pid="F5e4evzT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창석 장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3/tvdaily/20250723200352474knnx.jpg" data-org-width="620" dmcf-mid="4dRfRS7v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tvdaily/20250723200352474kn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창석 장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02f20cb181e485882696120ee93b04594caeabf9570c7462c72ffa7dfd1a7b" dmcf-pid="31d8dTqy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태양을 삼킨 여자']</p> <p contents-hash="042e7728dd1a0f88dd606f3aa7b204ec9a77c56fea7605e0c13bbfe30ec08940" dmcf-pid="0tJ6JyBWC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창석</span> | <span>장신영</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pFiPiWbY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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