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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영광이는 쉬지 않지!'...'트리거'→'은수' 김영광 "염소 역할도 하고 싶네요" [mhn★인터뷰②]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4
2025-07-31 07:22:0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문백 역 출연<br>"3인칭 표현 대사, 얼굴 빨개져 못 보겠더라"<br>"어떤 경우에도 총기는 안 돼...바로 신고할 것"<br>차기작 '은수 좋은 날' '퍼스트 라이드'..."다작 원해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fNfOph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f19aebd8902a49b8ed9be67c61b186768c87945419aff351543bde30974e1" data-idxno="542100" data-type="photo" dmcf-pid="8e8A8CuS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5531fxvz.jpg" data-org-width="720" dmcf-mid="KU7j4IUl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5531fx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ddf15b910093150cce9044d0f06379e883bb5c48382ad007059c661a57647d" dmcf-pid="PJPkPlzTMZ"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통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영광. 앞으로도 다작을 이어가며 더 많은 캐릭터를 선보일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9ea27491cb44b8f0bda463e6938a539a7a01ac1a7c4b9057761e3df2a889b1" dmcf-pid="QiQEQSqynX"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트리거' 문백 역 김영광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86614dad07dfed72f530b7ff3f311a9fcac850c2350ab9b5f46b409b5dd3c0b" dmcf-pid="xnxDxvBWiH" dmcf-ptype="general">'트리거'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곳곳에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331386041b07b679e743b184c36d43165362dfb37d3ac18c56dada1708d25c71" dmcf-pid="y5yqyPwMJG" dmcf-ptype="general">극 초반 문백의 캐릭터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엉뚱하고 유쾌한, 그러나 어딘가 의문스러운 인물. 특히 차 안에서 혼자 "문백이는 참지 않지!"라고 말하는 대사가 화제가 됐다. 김영광은 "많이 좋아해 주셔서 기억에 남는다"라고 반응에 화답하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eda0a19242ef4cccd4a382b5a5f267636ead9fd78f00bcb48b641c3aa5a9d7" data-idxno="542103" data-type="photo" dmcf-pid="YYhphVA8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8028gyou.jpg" data-org-width="720" dmcf-mid="2w3P3oTN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8028gy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36b67eb09a7bfd9552da23a2f4f9ade64b078c5dc7d84d0a6e2bdc8d3dbed8" dmcf-pid="HHSuS4kPLT" dmcf-ptype="general">이어 "성격상 자신을 3인칭으로 말하는 게 너무 웃겼다. 근데 감독님이 꼭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사실 대본에 그런 게 몇 개 더 있었는데 부끄럽다고 안 하면 안 되겠냐고 하기도 했다"라며 "나름 자연스럽게 하긴 했는데 못 보겠더라. 생각만 해도 얼굴이 빨개진다. 카메라 앞에서 역할로서 대사와 상황이 주어지면 못 할 건 없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하고 나면 늘 그렇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3e9eb15133552ab7fff435d1435a745559e15ad77acec3b1cdbf37d4bd078e71" dmcf-pid="XXv7v8EQJv" dmcf-ptype="general">작품이 공개되기 전 공교롭게도 인천 송도에서 실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난감한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김영광은 "작품은 오래전에 찍었다. 사건과 연관 지어서 보면 안 되는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너무 안타깝고,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지 않나. 괜히 타이밍상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339a55a96e59af5d19f1be3cda1863b934c3594c6859f56c4047c399073203" dmcf-pid="ZZTzT6DxMS" dmcf-ptype="general">작품은 여러 불합리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총기를 배달받고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여준다. 총구를 내리는 인물도 있지만, 끝내 트리거를 당기며 분노를 표출시키는 이들도 많다. 시청자로 하여금 유사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생각해 보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c4db55df6eb95c35143514a12b1c8b1c6f67f2aec01fb9663ddd8d315ef72" data-idxno="542101" data-type="photo" dmcf-pid="11WBWQrR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6797jexj.jpg" data-org-width="720" dmcf-mid="9FoZwznb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6797je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14adb583e1b1882faaddf3b46b7fad0d550da4e4d1cb2a72512656bbd8bfab" dmcf-pid="FFGKGMsdnI"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이에 "나라면 바로 신고할 것 같다. 후반부에 사회적으로 총기를 허용할 것인가를 두고 싸우는데 그것도 너무 무서웠다"라고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5fd0ec158ee2f3137e7b8d8a2d8a8ff4a5990c8e4437c4290aeb34778cbcbe2" dmcf-pid="33H9HROJLO" dmcf-ptype="general">극중 에피소드 속 피해자들의 상황에 대해 "너무 안타깝다고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화도 많이 났다"라고 공감하면서도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어떤 이유로도 총을 들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2012d08d3286528c4226b5f438573d76f469ee2caaae876af1703b84877eb46e" dmcf-pid="00X2XeIins" dmcf-ptype="general">김영광의 트리거를 당기게 만드는 일은 뭐가 있을까. 그는 "냉동실을 한 3-4시간 열어둔 적이 있다. 난 닫았다고 생각했었다. 그렇게 청소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화가 나더라"며 타인에 대한 분노보다는 스스로 느끼는 화가 많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bd21325d4842d105a7cfa33d95c5acc44728470af4033a84922d116ffe8b6" data-idxno="542104" data-type="photo" dmcf-pid="UU5f5JhL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9264zegg.jpg" data-org-width="720" dmcf-mid="VKVaVs0C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HockeyNewsKorea/20250731072209264ze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20f165d1c04f43efb928f5cf65342f0a4916b63e0b031ff5f2c185a8c01848" dmcf-pid="77t8tnSgRD" dmcf-ptype="general">2006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08년 KBS2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그럼에도 이번 작품은 '김영광의 재발견'이라는 평이 많을 정도로 새로웠던 도전이었다.</p> <p contents-hash="a99a02fb24b40c15526df853e6ddfcfcf5df3dd47d6f47413252eeb18cba495b" dmcf-pid="z6KLKwtsME" dmcf-ptype="general">'트리거' 이후 차기작도 쉬지 않고 이어진다. 오는 9월 KBS2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 10월 영화 '퍼스트 라이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도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9c4d282d9f070f49117818f9c2b91da2d8d8f799d2e7569b4c84163da16c8e3b" dmcf-pid="qP9o9rFOJk"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다작을 하고 싶다. 더 많은 작품, 많은 경험하고 싶다"라며 욕심을 드러냈다. 해보고 싶은 역할도 밝혔다. 그는 "분장을 많이 하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 영화 '혹성탈출'이나 '판의 미로' 속 염소(판) 같은 것들. 판타지를 좋아하기도 하고. 모션캡처로 표현하는 역할 해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d5d5d6d8d78785adfa6abe82662ff4708c9880b4525c21d952b6bd5425fada" dmcf-pid="BQ2g2m3IRc" dmcf-ptype="general"> 사진=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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