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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가장 중요한 건 재미"..제작진이 말한 전지현 강동원의 '북극성' 탄생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3
2025-08-20 15:54:3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oMW2ZwDz">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6QoMW2ZwI7"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f6e6fd3058d0fb431679bf06e9f2645622079a3ba1fcf2ce794f6af7605a50" dmcf-pid="PxgRYV5r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39481qtsk.jpg" data-org-width="600" dmcf-mid="KiUN0ezT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39481qt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806dec865ba6ad4404bf57e6431e8e66ad3eac4cfface1fee1133e791bc765" dmcf-pid="QMaeGf1mEU" dmcf-ptype="general"> <p>디즈니+의 기대작 '북극성' 제작진이 작품에 대한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p> </div> <p contents-hash="b3aff717eba8ac65080648d0492706a60c73aa3e21e4754b458168f4f27f1bdf" dmcf-pid="xRNdH4tsOp" dmcf-ptype="general">디즈니+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1b674052cba8fb476d84185705b3bbdd48259e2cc7f0e083ed4af02f09f3a00" dmcf-pid="yY0Hdho9E0"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전지현, 강동원 등으로 대표되는 화려한 캐스팅뿐만 아니라 '눈물의 여왕', '빈센조'의 김희원 감독 '범죄도시4', '황야'의 허명행 감독, '헤어질 결심', '작은 아씨들'의 정서경 작가 등 걸출한 제작진의 만남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p> <div contents-hash="9a63b043186b9b622acf245708137d6c5bab4dcdecd458dbf3618ca067ce7c87" dmcf-pid="WGpXJlg2I3" dmcf-ptype="general"> <p>본격적인 공개를 앞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북극성'의 크리에이터스 토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원·허명행 감독과 정서경 작가를 비롯해 김병한 미술감독, 홍정호 VFX 슈퍼바이저 등의 제작진이 참석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d9cdb59229307f9a58c9aba1fe44e615c269c3b4edab0487e00368845ded1" dmcf-pid="YHUZiSaV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0723epml.jpg" data-org-width="600" dmcf-mid="9HKGeCLK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0723ep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6b102a35c0a3d53ce22015c1df3661892051d2ef38bbb446f59f90a329fcfb" dmcf-pid="GXu5nvNfIt" dmcf-ptype="general"> <p>본격적인 행사를 앞두고 캐롤 초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총괄이 '북극성'을 소개했다. </p> </div> <p contents-hash="884604ddc3945c2301af1b1b402fab2a15d2772ccaab201d64064ee161cd44d6" dmcf-pid="HS5TQmdzw1" dmcf-ptype="general">먼저 캐롤 초이 총괄은 "저희 CEO의 말씀처럼 훌륭한 이야기는 어디에서든지 탄생할 수 있다. 그걸 모든 곳에 전달하는게 저희의 몫"이라며 "2021년 말 저희가 APEC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하기 시작한 이후로 한국 이야기는 APEC 지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오리지널 상위 15개 작품 중 10 작품이 한국 콘텐츠였다"라고 한국 콘텐츠의 강세를 알렸다.</p> <p contents-hash="03df80e0e7f4c548bb98ad27625b9b4fd793608b9b5890ddae9ca1c82df3133d" dmcf-pid="Xv1yxsJqw5"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공개된 오리지널 작품들도 공개 직후 한국뿐 아니라 APEC 지역에서 상위에 등극했다. 북극성을 필두로 앞으로 남은 신작들도 견고한 흐름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최고의 스토리 텔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글로벌 시청자를 설레게 할 이야기를 발굴하는데 신경쓰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57bbf06c3267d50056d1857215c6863fba0ed0cd283dbc9729beaaf007107e1" dmcf-pid="ZTtWMOiBrZ" dmcf-ptype="general">올해의 텐트폴 '북극성'에 대해서는 "몇 주 전 LA에서 글로벌 마케팅 팀원들과 메인 예고편을 봤다. 각국의 많은 동료들이 흥분과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이 작품이 가진 매력이 그만큼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한다. 한치의 긴장도 놓칠 수 없는 스토리 라인과 월드 클래스 출연진, 최고의 제작진이 만난 작품이다. 이 모든 것들이 모여 독보적인 이야기가 탄생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div contents-hash="36209ea12f4b6633c2aec8ca4e98f491c6ea77a71865472828086a7ae5c8f997" dmcf-pid="5yFYRInbEX" dmcf-ptype="general"> <p>'북극성'을 '스릴 넘치는 스파이 로맨스'라고 정의한 캐롤 초이 총괄은 "첩보와 로맨스, 액션이 매끄럽게 어우러진다. 정치적인 음모, 로맨틱한 설렘, 짜릿한 액션을 한 자리에서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저희의 다른 글로벌 히트작과 마찬가지로 이야기 자체는 구체적이지만, 결국에는 권력과 야망, 진실과 신뢰라는 보편적인 정서에 맞닿아 있다"라고 강조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63a9eae3772110ef2daf645b73037e3a8f755b51a28eadbdc5f0827bb1056" dmcf-pid="1W3GeCLK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1986uhhd.jpg" data-org-width="600" dmcf-mid="26WAUJBW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1986uh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337ec9e276aed62d3c7d2a791af5bc3e343efa9a9bc276ed4085c71a773e2d" dmcf-pid="tY0Hdho9mG" dmcf-ptype="general"> <p>이어 정서경 작가가 나서 '북극성'의 시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 작가는 "'작은 아씨들'이라는 작품을 좋아했고 제작진을 좋아했다. 어떤 대본을 드려도 좋은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어 주셨다. 슈퍼카에 탄 기분이었다. 제작진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작품을 써보고 싶었다. 감독님께 어떤 작품을 하고 싶냐고 여쭤보니 '파워풀한 여성이 나오는 작품을 하고 싶고 그런 여성이 어떤 멜로를 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파워있는 여성에 자신이 없고, 멜로도 안 되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먼저 물어봤으니 시도를 해봤다"라고 입을 열었다.</p> </div> <p contents-hash="9ca07eb21eedeb6176559a579e715fcc3027d151b001ed9d99808564cab2272c" dmcf-pid="FGpXJlg2DY" dmcf-ptype="general">이어 "빵탈출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한 줄 한 줄 설정을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시놉시스가 만들어졌다. 시놉시스를 쓰는 동안 확신이 생겼다. 스케일을 국제적으로 키우고,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첩보물을 펼칠 수 있는 무궁무진한 환경이더라. 유럽이나 미국의 전통적인 첩보물 보다는 한국적인 장르로 발전하고 싶었다. 구시대적인 이데올로기 대립이 아니라 동 시대의 문제를 다루고 싶었다"라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012205b5b3553af1c477bb4b1adc24073de35e8450e3bdb0df20a1d231308a13" dmcf-pid="3HUZiSaVIW" dmcf-ptype="general"> <p>또한 "멜로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 사람을 가장 멀리 위치시켰다. 한국과 미국에서 최고의 엘리트 교육을 받은 정치인과 생존을 위해 여기까지 온 용병으로 설정했다. 두 사람이 뜻밖에 만나 뜻밖에 서로를 알아보게 하고 싶었다. 이렇게 '북극성'은 커다란 스케일을 가진 첩보물이자 두 남녀의 내밀한 이야기로 만들어졌다"라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abc371b36bb56205dc36bf12112bd2e48838e6226a4552d8f52c89a1ed2ca" dmcf-pid="0Kx2OUSg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3232pmem.jpg" data-org-width="600" dmcf-mid="VdCn5P0C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3232pm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d51f14086fe96a9e2fcd971bc27eeeb68134c91f3ce69ce89187cde029e1ad" dmcf-pid="p9MVIuvaDT" dmcf-ptype="general"> <p>작품을 집필한 정서경 작가에 이어 작품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과 허명행 감독이 나섰다. 먼저 김희원 감독은 "개인적으로 인생을 걸고 고군분투하는 설정을 좋아한다. 작가님과 작정하고 대중적으로 풀어보려고 작업했다. 그 과정에서 무대가 부대다 보니 멜로 텐션이 강화됐다. 작가님이 쌓아 올린 서사 위에서 잘 녹아들 수 있게 집중했다"라고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03612e64f907f821566de6c7776820f7e91336cd18c54a9dbb1b5a71ec4b0e7d" dmcf-pid="U2RfC7TNEv"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 안에서 액션이 발생하고 액션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순환적인 구조다. 인물이 어디에 있고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에 대해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그러면서 사실성에서 멀어지지 말자는 목표가 있었다. 스태프 분들 덕분에 제가 원했던 비주얼이 구현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19d109977f6b723e90d70bcf1dcdb2d65478ea51ffb0c2b2c1df6274b7f51e" dmcf-pid="uVe4hzyjIS" dmcf-ptype="general">허명행 감독 또한 "김희원 감독님의 연출력과 '북극성'이라는 작품에 대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 액션도 마찬가지였다. 리얼리티와 멋의 밸런스를 맞추는 게 숙제였다. 현실 세계에서 할 수 있냐 없냐가 아니라 산호가 액션을 했을 때 '산호라면 가능하겠다'는 리얼함을 전달하는 게 중요 했다"라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f8039180dba17e1013cdaa3d812a3c350eec4cb8b706c99f62eb98e0bca175d8" dmcf-pid="7fd8lqWAml" dmcf-ptype="general"> <p>김희원 감독은 "여러 장르를 가지고 있다. 가장 중요한 건 재미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했다. 고민과 숙제가 많은 작품이었는데 훌륭한 스태프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목표했던 바를 마지막까지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b9880dc63599c30f4ce76f7542baaedea17737d4e747bed601f0962fb0925" dmcf-pid="z4J6SBYc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4524dfen.jpg" data-org-width="600" dmcf-mid="fZ2ucZrR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4524df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313f27543c567d81751b793286abcc8c06f0d93473cb190d0d44eb63e3519a" dmcf-pid="q8iPvbGkwC" dmcf-ptype="general"> <p>각 분야에서 최고의 스태프들 역시 작품에 힘을 보탰다. 김병한 미술 감독은 "하나의 장르로 규정하기 힘든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시나리오를 읽고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했다. 프로덕션을 하면서도 살아있는 생물처럼 진화하는 게 느껴졌다. 제가 참여했던 작품 중 가장 많은 공간이 나왔다. 보통 100개의 공간이 나오면 많은 편인데 200개가 넘는 공간이 나왔고 나라도 13개국으로 설정됐다. 저 또한 도전이었다"라고 돌아봤다.</p> </div> <p contents-hash="45ecd7fbe84aec40ba25d11bbc3b4d17acf397dde047a2a74b0af95a9b57e1d0" dmcf-pid="B6nQTKHErI" dmcf-ptype="general">홍정호 슈퍼바이저 역시 "첩보, 액션, 멜로 모두 VFX 이슈가 존재하는 장르라고 생각해서 끌렸다. 작가님과 감독님의 전작을 보면 디테일이 느껴져서 꼭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공정 자체는 감독님에게 대략적인 방향성을 받고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디테일하게 키 스태프를 잡았다. 톤앤 매너 계절감을 잡으며 후반 작업에 임했다"라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6136055e1c0c7f0b6a3204c5a88c964c758fb62bf174a5296e114e6e115491e7" dmcf-pid="bPLxy9XDsO" dmcf-ptype="general"> <p>이날 행사에 참여하지는 못 했지만 음악감독 역시 달파란, 정재일 등 국내 최고의 음악 감독이 참여했다. 김희원 감독은 두 음악 감독과의 협업에 대해 "죽어도 여한이 없다. 운이 좋게 두 분을 보시게 됐다.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두 분의 스타일이 다르면서도 같을 때가 있다. 그 대비가 이질적이지 않아 큰 협업을 보는 것 같아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회상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02ef2ec01f3d9814057ba4325d8be5712d3d8deead709372b559a14b10e14" dmcf-pid="KcCEzL9H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5842zfrw.jpg" data-org-width="600" dmcf-mid="47EotxUl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IZE/20250820155445842zf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57d13df625d341561d50f4dd0a8119478a69e0a5a22d27a239d5c655951892" dmcf-pid="9khDqo2XEm" dmcf-ptype="general"> <p>마지막으로 김희원 감독은 "예고에 못 담아낸 것들이 많다. 디즈니+도 스포일러 때문에 예고 만드는데 고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예고에서 느껴지는 톤앤매너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장르를 좋아하시는 시청자들이 기시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막상 보면 보여드리지 않았던 더 많은 정서, 캐릭터가 존재한다. '이거 다 일 거 같아'보다 풜씬 풍성하다는 건 자부한다.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p> </div> <p contents-hash="627e12819c29a3b44d9e40de8203ae6e9e11405e6c0152b41af6acf21b8f0062" dmcf-pid="2ElwBgVZrr"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9월 10일 디즈니+에서 3화가 공개된다 이후 매후 2화씩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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