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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장신영, 전노민과 데이트로 여론 돌려놨지만…납치당할 '위기' ('태양을 삼킨')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4
2025-08-21 19:51:1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sXCExp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3a12080d92ae9c85982fd475114883c5e436c2470988d3a50035d209547bf" dmcf-pid="FEOZhDMU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17787apnq.jpg" data-org-width="1000" dmcf-mid="8L2R9USg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17787apn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3980572c4b34dcaba5b83bee394d90967a1eaccadfd62ef3f4706aca7d57d" dmcf-pid="3DI5lwR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19130kb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3KFYkP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19130kbe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de793ebe8d3fb9257ed24038a43a4f06e3c618fc67582aa24a5dd73fb178b" dmcf-pid="0wC1Sre7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0357gln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bcCAibY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0357gl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56fa34cfa11185f3ff5925d8d0e8b3af9fe790c64f91fe4ba7080c0cdb25db" dmcf-pid="prhtvmdzZC"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장신영이 납치당할 위기에 처했다. </p> <p contents-hash="7bf840f37a9c3c8ec055ae0a4b28d9e3b1ae31aa438f698153329ea431fa05f8" dmcf-pid="UmlFTsJqHI"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정루시아(장신영 분)가 민두식(전노민)과의 데이트로 여론을 바꿔놨다. </p> <p contents-hash="6a87b26d45b91e69705df9da1837e5c7ce377c52e119170b1e10ed289be2ce3a" dmcf-pid="usS3yOiBHO"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장에서 보기 좋게 민경채(윤아정)의 함정을 빠져나간 백설희. 민경채는 "언제 사진까지 찍힌 거야. 제대로 못할 거면 돈을 받질 말던가"라고 분노했고, 김선재(오창석)는 이제 여론전은 힘들다고 판단하며 "주가 회복되기 전까진 크게 달라질 상황이 아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45753f3338c38390d8f99bd04e514c73116626e546429d92a213c53684cde4c" dmcf-pid="7Ov0WInb5s" dmcf-ptype="general">백설희는 문태경(서하준)에게 "아까처럼만 해달라. 내 일에 나서고 싶어도 아까처럼만 참아달라"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문태경은 또 "그 부탁 들어줄 자신이 없다"라고 반대했고, 백설희는 "나 꽃뱀 맞다. 회장님한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라고 인정하며 "나 그만 보고, 내 생각도 그만해라. 가서 자기 방식대로 싸워라"라고 눈물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0468371375d3ae1b6817536fff5986bad8f3175145e8806c09e7155d34a84" dmcf-pid="z1U6ztOJ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1601byfd.jpg" data-org-width="1000" dmcf-mid="GWSkJ63I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1601byf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de7c96775894b02ff6d4b17ac809fca7018d2aeeededf1e684b66bfa75b53" dmcf-pid="qtuPqFIi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2877pm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hAe4ts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2877pma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196c833b87526e86b54876b839626383fa7b642462179daf1800bca6c66fc" dmcf-pid="BF7QB3Cn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4151nuw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3ifUZrR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4151nu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73eb34b290b9c4bdea51ab8708d11343d87bc9c54982370432e7df011c1b3c" dmcf-pid="b3zxb0hLtD" dmcf-ptype="general">백설희는 민두식에게 버킷리스트를 하자고 했지만, 민두식은 한 발 빼려 했다. 이에 백설희는 "신경 쓰이냐. 그래서 내 전화도 안 받은 거냐"라면서 반지를 빼서 돌려주었다. 백설희는 "저 회장님 곤란하게 안 한다. 제가 해결한다"라며 자신을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결국 반지를 다시 낀 백설희는 민두식과 야외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모태주(최민수)가 그 모습을 찍어서 여론전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a9ec13d69df6e9e1d1a563ccfa4982c078b7d8ed992539a270708532d1b87997" dmcf-pid="K0qMKploGE" dmcf-ptype="general">첫 기사와는 다르게 후속 기사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민경채는 민두식에게 이사회 결정에 따르라고 밝혔다. 민두식은 자신에게 배운 대로 하는 거라는 민경채에게 "애비 잡아먹으라곤 안 가르쳤어"라고 화를 냈지만, 민경채는 "먹힐 짓을 하지 말았어야죠"라고 응수했다. 이를 본 백설희는 민경채를 향해 "지금 회장님 뇌수술한 거 잊었냐"라며 "가서 상황판단 똑바로 해라"라고 화를 냈다.</p> <p contents-hash="26a769f47fc54bc3e3f8c2084bf460421428d7f81416189d7e50282a038bda8e" dmcf-pid="9pBR9USgXk" dmcf-ptype="general">문태경은 백설희가 민경채와 똑같은 방법을 썼다는 걸 지적하며 "괴물 잡는다고 똑같은 괴물이 되고 싶냐. 당신한테 복수밖에 없냐. 그 이후 삶은. 이렇게까지 자기 자신을 다 던질 필요는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백설희는 "아뇨? 난 다 던질 거다"라며 물러서지 않았고, 문태경은 "그럼 나는요"라며 "지금은 복수가 동력이겠지만, 그게 끝나면 당신도 무너질 것"이라고 애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c9801d4f32f0a10aa2383c2f30228e9336c0a081d07a5934e626ff1c8fa85" dmcf-pid="2Ube2uva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5441ekm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S3yOiB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5441ekm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5f75640f3b1ca8bd33f672e82877bf457daa3414cceac0140390807c2c55f" dmcf-pid="VuKdV7TN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6680fd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5ANhcnKG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6680fdo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b7822419b09d8b9e16397df89d4e1b9350286c516fd721fafa2ef436b4ef9" dmcf-pid="f79Jfzyj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7907ypu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XxAe4ts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tvreport/20250821195127907yp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44214e84255939039ecbbb1bac3ef65b0c7d284d20b40d98abfa36fecaef45" dmcf-pid="4z2i4qWAtN" dmcf-ptype="general">백설희는 민두식에게 이전 스캔들 기사는 민경채가 낸 것 같다고 흘렸다. 민두식은 "4년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민두식은 그래도 딸인 민경채와 척질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백설희는 "하늘에 태양이 두 개일 순 없다"라며 "사장님이 먼저 회장님을 친다면, 전 회장님 편에서 사장님과 싸울 거다"라고 분명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5e261ff84361505d70f4143dbedc348f3a05954340a576437207ac2ef77074e7" dmcf-pid="8qVn8BYcXa"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문태경의 소신 덕에 민강유통 주가가 급등했고, 민두식은 위기에서 벗어났다. 백설희는 민두식 집에서 밥을 차려주겠다고 나섰다. 민두식은 백설희를 아줌마라고 부르는 민세리에게 "언제까지 아줌마라고 할 거냐"라고 했고, 민세리는 "그러니까 빨리 결혼하라니까. 난 찬성. 지금도 우리 가족 같다. 엄마, 아빠, 그리고 나"라며 신이 났다. 이를 본 민경채는 집에서 나와 김선재를 만났고, "더 있다간 그 여자를 죽여버릴 것 같더라"면서 백설희를 치워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1d16bf4c70da16ee00c753184b54cc980b06c03cc1da807d69e3554e49bf14" dmcf-pid="6BfL6bGkYg" dmcf-ptype="general">이후 택배가 왔단 전화를 받고 내려간 백설희는 괴한들에게 납치당했다. 뒤따라 나온 문태경은 백설희를 구하기 위해 괴한들과 몸싸움을 했다.</p> <p contents-hash="e706a10da461e77b3b1430e9956e7a69ab542323224a8bee98fe894577289a34" dmcf-pid="Pb4oPKHEto"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태양을 삼킨 여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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