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AI 오판 탓에 전쟁 날 뻔"...미중 정상 '속도조절' 논의
N
[실시간뉴스]
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전격 사퇴..."대통령 회견 보고 결심"
N
[IT뉴스]
"비싸도 산다"…아이폰18 프로, 美서 예상보다 수요 강해
N
[실시간뉴스]
“드론 폭격 물류창고 근무” “김밥 잘 만다”···외화벌이 내몰린 북한 여성
N
[실시간뉴스]
안성 나눔장터 덮친 트럭에 자원봉사 나선 모자 참변(종합3보)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AI·R&D'에 걸었다…李정부 첫 예산 728조·8%대 확장재정(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6
2025-08-29 18:47:5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 예산안…ODA '1.2조' 삭감·R&D예산 '19.3%' 역대급 증가<br>재정악화 부담…적자국채 110조·국가채무 1천415조, 지출 구조조정 27조<br>지역화폐 늘리고 아동수당 강화…대통령실·검찰 등 특활비도 작년 수준 편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WTabEQZp"> <p contents-hash="55a8c5f116aecf9e6291b73b12f33e783f1852255527fd0fa1615b4df4165186" dmcf-pid="XJYyNKDx10" dmcf-ptype="general">2026년 예산안…ODA '1.2조' 삭감·R&D예산 '19.3%' 역대급 증가</p> <p contents-hash="9be5e08d2291a4cd566f5e7eb617fbf8b459d555053a2d149ee0c04f9fb8b8b6" dmcf-pid="ZiGWj9wMH3" dmcf-ptype="general">재정악화 부담…적자국채 110조·국가채무 1천415조, 지출 구조조정 27조</p> <p contents-hash="0746e84090ba2d87d8d652da572951015cee16eae7957ae47d134c8ba33269f8" dmcf-pid="5a1ZD8IiHF" dmcf-ptype="general">지역화폐 늘리고 아동수당 강화…대통령실·검찰 등 특활비도 작년 수준 편성</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7347da57dca8b3108734f4dda948b1742b21379009b9f92fad6fedb41b51c" dmcf-pid="1Nt5w6Cn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예산안 상세브리핑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병서 예산실장, 구 부총리, 임기근 2차관, 안상열 재정관리관. 2025.8.29 scoop@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0712tw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cjfGxp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0712tw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예산안 상세브리핑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병서 예산실장, 구 부총리, 임기근 2차관, 안상열 재정관리관. 2025.8.29 scoop@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a42c38bc600d7c296a19f528cbeb3773fd619c9c8411ddd22c1b03ca8dcbb4" dmcf-pid="tjF1rPhL11" dmcf-ptype="general">(세종=연합뉴스) 이준서 안채원 기자 = 내년도 중앙정부 예산안이 총지출 720조원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재명 정부의 첫 본예산으로, 올해보다 8% 이상 증가한 규모다.</p> <p contents-hash="ffd15ebd5a18d39708fc57b5929941273838997e4f7b34f34f75570c6df2b272" dmcf-pid="FA3tmQloY5" dmcf-ptype="general">전임 정부의 2~3%대 '긴축재정'에 마침표를 찍고 전면적인 '확장재정'으로 돌아선 것이다.</p> <p contents-hash="93e41234f22097493bf41bf56bb79780be3c49e5dc698a191240d535123e3def" dmcf-pid="3c0FsxSgGZ" dmcf-ptype="general">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동력을 잃고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성장을 견인하는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분야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배정했다.</p> <p contents-hash="a97dcd66cb9e9ba8283d53429c7f17fa43f52898c03119ccb9ec9f68f70392b3" dmcf-pid="0kp3OMvaHX" dmcf-ptype="general">역대 최대 규모인 27조원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했지만, 빠듯한 세수여건 탓에 상당 재원을 국채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보니 국가채무는 1천400조원을 넘어섰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율 50%선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0601420acbb9a5d9753898a5bbf55e2dcfb8322534c59132304259b9a78c52e9" dmcf-pid="pEU0IRTNXH" dmcf-ptype="general">재정의 '성장 마중물' 역할을 통해 경제 몸집을 키워 세수기반을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지만, 이런 선순환 시나리오가 현실화하기까지 중단기적 재정여건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e15e0c3e8ee1e0eefee6f9828c6536d57aea1107d46668505d5213d46cbe6" dmcf-pid="UDupCeyj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도 예산안 [출처: 기획재정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0942zzep.jpg" data-org-width="500" dmcf-mid="QAShn7j4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0942zz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도 예산안 [출처: 기획재정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05b7eb5039265c358ee5bc2cc1013ae229d7414d26d5137354c9f4192c249" dmcf-pid="uw7UhdWA5Y" dmcf-ptype="general">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열고 '2026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예산안은 9월 초 국회에 제출되면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위의 감액·증액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확정된다.</p> <p contents-hash="35b6db05e71fb3440333681b6da14848912d6a1a94a604dd33061fe6532d7a14" dmcf-pid="7rzulJYc5W" dmcf-ptype="general">총수입은 22조6천억원(3.5%) 증가한 674조2천억원으로 짜였다. 국세를 7조8천억원(2.0%) 더 걷고, 기금 등 세외수입을 14조8천억원(5.5%) 늘려 잡은 결과다.</p> <p contents-hash="1752281d335a4076207d2df16b12b4d311b5479e061e0092b89bbc671cd2965e" dmcf-pid="zDupCeyj1y" dmcf-ptype="general">총지출은 54조7천억원(8.1%) 늘어난 728조원으로 편성됐다.</p> <p contents-hash="0e6b0bfd710f7219f4a9fb52cfd55bee099b1afc0e2c630de56ef8059a537cd0" dmcf-pid="qw7UhdWAXT" dmcf-ptype="general">윤석열 정부가 편성한 올해 본예산(673조3천억원)과 비교하면 8.1% 늘어난 규모로, 2022년도 예산안(8.9%) 이후로 4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0cff527e210ae79fcc62968b90216c3bb3b85d13c5e55235fe344a06fb99d" dmcf-pid="BrzulJYc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127twus.jpg" data-org-width="500" dmcf-mid="xrja2WP3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127tw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6f673bfb77e52a84e682c3405fcb64a4320d593c8685a9c87a11d6f856cb7e" dmcf-pid="bmq7SiGkZS" dmcf-ptype="general">의무지출은 365조원에서 388조원으로 23조원(9.4%), 재량지출은 308조3천억원에서 340조원으로 31조7천억원(10.3%) 각각 증가했다. 전체 지출에서 의무지출이 53.3%, 재량지출이 46.7%를 차지한다.</p> <p contents-hash="5a2b66fdd406a6a3573a9aca63df4dc5f81a58007768e0462d2b9857586b3b13" dmcf-pid="KsBzvnHEHl" dmcf-ptype="general">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위축된 경기와 얼어붙은 민생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하는 중대한 과제에 직면했다"며 "어렵게 되살린 회복의 불씨를 성장의 불꽃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재정이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a977697b1b780c66c89dbacdc35fdedd6f8e3cd62eddfb25e98035c29dfb4d" dmcf-pid="9ObqTLXD1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단순히 확장적 재정운용이 아닌, 성과가 나는 부분에 제대로 쓰는 전략적 재정운용이 필요하다"며 "재정이 회복과 성장을 견인하고 선도경제로의 대전환을 뒷받침하도록 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2b8c50f617682c16b6fc4aa2d56e35aea0610cc2481077d51dee386f890da" dmcf-pid="2IKByoZw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윤철 부총리, 2026년 예산안 상세브리핑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병서 예산실장, 구 부총리, 임기근 2차관. 2025.8.29 scoop@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320wjd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dRUObY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320wj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윤철 부총리, 2026년 예산안 상세브리핑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병서 예산실장, 구 부총리, 임기근 2차관. 2025.8.29 scoop@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acaed8523b2db7dbb3b2761b78d2a3d51708c73a361875e101a9bc6ba6c3c4" dmcf-pid="VC9bWg5rXI" dmcf-ptype="general">신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에도 27조원에 이르는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이 이뤄졌다.</p> <p contents-hash="8260c8de2bcfd651f657cb6be4d7719ba0c5c53fda61c05767216943a79d23ff" dmcf-pid="fh2KYa1mZO" dmcf-ptype="general">총지출 증가분(54조7천억원)의 약 절반에 달한다. 2023년(24조1천억원)과 지난해(22조7천억원), 올해(23조9천억원)에 이어 4년 연속 20조원대 구조조정이자, 역대 최대 규모다.</p> <p contents-hash="2c12261d8549c13b9a8b5781aec0b24443835c07b449909e425392e8ede1344e" dmcf-pid="4lV9GNtsXs" dmcf-ptype="general">세입 여건이 빠듯한 상황에서 중장기 국정과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출 구조조정의 수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다.</p> <p contents-hash="28a3bf929ae2947f05d9b176fb8b2ff3450212ab8d3529346d92a583f7c0e534" dmcf-pid="8Sf2HjFOYm" dmcf-ptype="general">불필요하거나 성과가 낮은 1천300여 개 사업을 폐지하고, 4천400여 개 사업 예산을 삭감했다.</p> <p contents-hash="c109a1a16dc3b909e075ff32970b54b400fbb66b9f6d04f1e57ceb93b413947e" dmcf-pid="6YQ6tDuS5r" dmcf-ptype="general">윤석열 정부에서 많이 늘어난 공적개발원조(ODA) 예산도 올해 6조6천억원에서 내년 5조4천억원으로 약 18%(1조2천억원) 대폭 감액됐다.</p> <p contents-hash="9aee3f1c7297b5c27b479ad48ce7193641bd8af91c0b0f1d50d1fccee4789e4d" dmcf-pid="PGxPFw7vXw" dmcf-ptype="general">GDP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올해 2.8%에서 내년 4.0%로 1.2%포인트 높아진다. 다만, 올해 2차 추경예산 적자비율(4.2%) 기준으로는 소폭 낮아졌다. 정부가 재정건전성의 가이드라인격으로 제시한 재정준칙(GDP대비 3%)은 사실상 흐지부지된 모양새다.</p> <p contents-hash="8c21f2722c5372ca787726048de9dc089a19f7ee2ed346232b5bcb4fde968ddc" dmcf-pid="QHMQ3rzTYD" dmcf-ptype="general">내년 시장조성용이나 차환 발행을 제외한 국채 순발행 규모는 116조원이다. 이중 총지출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한 적자국채는 110조원이다.</p> <p contents-hash="0f186f3dc3da245d067ceafc3d13d74a014a176ea7c5ca043eeaf57180563bc0" dmcf-pid="xXRx0mqyHE" dmcf-ptype="general">국가채무는 1천273조3천억원에서 1천415조2천억원으로 141조8천억원 불어난다. GDP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올해 48.1%에서 내년 51.6%로 3.5%포인트 오른다.</p> <p contents-hash="2be1c2b1f0afc35394931bb43f458a2aa9035eecd9edb16c718c11e21c1b2552" dmcf-pid="yJYyNKDxGk" dmcf-ptype="general">정부는 GDP대비 국가채무 비율을 오는 2029년 50%대 후반 수준으로 관리할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c7ff5d31c4f18c422f9c917107b99bbc398eee4403906f69d66565ea5c8c6" dmcf-pid="WiGWj9wM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도 예산안 [출처: 기획재정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521lqsp.jpg" data-org-width="500" dmcf-mid="WbonBSf5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521lq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도 예산안 [출처: 기획재정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ec49c2825de5274ccf8d3decada26d24bd6419f4747d36b1689a2065ca631a" dmcf-pid="YnHYA2rRHA" dmcf-ptype="general">12개 분야별로는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사업에 재정증가분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9643448920daee40c11421398f16b5f8086cb78b647e3381d0c3e1b6733706b3" dmcf-pid="GLXGcVme5j" dmcf-ptype="general">R&D 예산은 올해 29조6천억원에서 내년 35조3천억원으로 5조7천억원(19.3%) 증가한다. 역대 최대 인상 폭이다.</p> <p contents-hash="a138f3834718dc3c57adb32fecbd0d079b730417dac696faeeefe444f290d96c" dmcf-pid="HoZHkfsdZN" dmcf-ptype="general">통상현안 또는 탄소중립 이슈가 있는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에는 4조1천억원(14.7%) 증가한 32조3천억원이 투입된다.</p> <p contents-hash="54b61c8f584301ae49d55d5b7b45d1e2913b83a1aa28cf57b47f48273f1d0a0b" dmcf-pid="Xg5XE4OJYa" dmcf-ptype="general">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증액 압박을 받는 국방예산은 5조원(8.2%) 불어난 66조3천억원으로 편성됐다. 보건·복지·고용 예산은 269조1천억원으로 20조4천억원(8.2%) 증가한다.</p> <p contents-hash="b02c1d9854be714b0515ab31d5887e1c2f25bc7ca706ef59b9eb2c013cc90840" dmcf-pid="Za1ZD8Iitg" dmcf-ptype="general">그밖에 일반·지방행정 121조1천억원, 교육 99조8천억원, 농림·수산·식품 27조9천억원, 사회간접자본(SOC) 27조5천억원, 공공질서·안전 27조2천억원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1f92e5a2d30d8fede36ccfdc1acf2a43be032d5e7cce3009e5a944031cee6" dmcf-pid="5zANVYQ0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749ohby.jpg" data-org-width="409" dmcf-mid="Y2HYA2rR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749oh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a3a2f144e02224524719bd1c300e7b01871764258d28db2b0547b3c83d9db6" dmcf-pid="1qcjfGxpHL" dmcf-ptype="general">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관통하는 핵심 목표로 '초혁신경제'를 내세우면서 ▲지방거점 성장 ▲ 저출산·고령화 대응 ▲ 사회안전대응 ▲민생·사회연대경제 ▲ 산재 예방 ▲ 재난 예측·예방·대응 ▲ 첨단국방 및 한반도 평화 등을 두루 반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1d99cdcadc8a437bf350a5d2a38484cd3844a43964ef6315d079402cdbea99" dmcf-pid="tBkA4HMU1n" dmcf-ptype="general">양대 키워드는 미래의 성장엔진 격인 AI와 R&D다.</p> <p contents-hash="78f764973686fddb7575b78535e24ab58439e25dc606801a6eae409a23313415" dmcf-pid="FbEc8XRuHi" dmcf-ptype="general">3조3천억원에 불과했던 AI 예산은 이례적으로 3배 넘는 10조1천억원으로 크게 늘어난다.</p> <p contents-hash="30425f15522501f5478d71d7ee43d4bedf1685a167a6c2123f4ccea24a33313d" dmcf-pid="3KDk6Ze7ZJ" dmcf-ptype="general">정부는 로봇, 자동차, 조선, 가전, 반도체 등 주요 제조업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선도국가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공공 부문에서는 2천억원을 투입해 '공공 AX' 전환에 나선다. AI 인재 양성 및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에도 주력한다.</p> <p contents-hash="7c1a8445820563a9b04588cccf28325c15d3a6b1a1c05c9b652e8cec8a3c6887" dmcf-pid="09wEP5dzYd" dmcf-ptype="general">역대 최대폭 인상되는 R&D 분야에서는 AI(A), 바이오(B), 콘텐츠(C), 방산(D), 에너지(E), 제조(F) 등 이른바 'ABCDEF' 첨단산업 기술 개발에 올해보다 2조6천억원 늘어난 10조6천억원이 배정된다.</p> <p contents-hash="f4d69243320c4d06dbc76931bb54788e35c27b50b4b4a80ae62bb26ae56bd786" dmcf-pid="p2rDQ1JqHe" dmcf-ptype="general">지방거점성장 차원에서 거점국립대학에만 총 8천7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3천956억원)보다 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5844af610533414f3e379f3c747038c2d0d8ae2cd8c33afd21b2184a40e0a" dmcf-pid="UVmwxtiB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윤철 부총리, 2026년 예산안 상세브리핑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병서 예산실장, 구 부총리, 임기근 2차관, 안상열 재정관리관. 2025.8.29 scoop@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941emjf.jpg" data-org-width="1200" dmcf-mid="GcXGcVme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84221941em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윤철 부총리, 2026년 예산안 상세브리핑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유병서 예산실장, 구 부총리, 임기근 2차관, 안상열 재정관리관. 2025.8.29 scoop@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51f78f2cda0d2a50f098e89108dc9a196456a0f13881f1a62b7cdba25f8bd6" dmcf-pid="ufsrMFnb5M" dmcf-ptype="general">이재명 정부의 대표적 교육 공약인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예산이다.</p> <p contents-hash="52821e3381cfeac9883626305451803731cd013755a30007da2a23848a5221de" dmcf-pid="74OmR3LKXx" dmcf-ptype="general">국방 예산도 대폭 늘어난다. 올해보다 5조원 이상 증액된 66조2천947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총액뿐만 아니라 증가 폭도 역대 최대 수준이다.</p> <p contents-hash="abc2fffacafc9042b1a0c03db40cb054296d0e16634d7d79c148120c85aa8acf" dmcf-pid="z8Ise0o9GQ" dmcf-ptype="general">초급간부 처우개선과 장병 복지 증진, 한국형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및 AI(인공지능)·드론·로봇 투자 등 첨단무기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p> <p contents-hash="1186d1fa7e38e764bcb8a2283d386723eec60b1ab9ad7cc144f0db46664f1142" dmcf-pid="qZeMpsBW5P" dmcf-ptype="general">사회안전망 강화에 필요한 예산도 상당 부분 증액된다.</p> <p contents-hash="677dbf6ed7373d9614d0442d79fa95f4ba3d11fe0f196769118a49341c41a7c9" dmcf-pid="B5dRUObY56" dmcf-ptype="general">기초생활보장을 위한 생계급여액이 4인 가구 기준 월 207만8천원, 1인 가구 82만1천원으로 각각 12만7천원, 5만5천원 인상된다.</p> <p contents-hash="9c4a485c906207ccfb803ea360e2b3cbd75fef150948c2d908332b12bdb7733f" dmcf-pid="b1JeuIKGX8"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도 시범적으로 도입된다.</p> <p contents-hash="f40f3e1029df599fe99b4087e2734a2752e3a3bc212acd6223577d0f795da2c9" dmcf-pid="Ktid7C9HY4" dmcf-ptype="general">내년에 인구감소 지역 6개 군을 공모해 주민 24만명에게 월 1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해당 예산으로 1천703억원이 배정됐다.</p> <p contents-hash="a88ac216fec9e05ee994d90bdde4e53ba44562fd9c1f2383999cf577bcd69207" dmcf-pid="9FnJzh2XHf" dmcf-ptype="general">내년에는 24조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발행을 지원하고, 지역별로 국비보조율도 상향한다.</p> <p contents-hash="b4cb3b08a1d7c3e8d5703a858e22627753f3de0b6fa51248b0175b52b5ca4b3c" dmcf-pid="23LiqlVZXV" dmcf-ptype="general">7세 이하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내년엔 8세 아동도 받을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ee6319ddac38bde30dc75744baa736febed0367266d2cd1791f2dc27baed663f" dmcf-pid="VQlCiuNfH2" dmcf-ptype="general">고령화 대응을 위한 정부 예산도 올해 25조6천억원에서 내년 27조5천억원 규모로 늘어난다.</p> <p contents-hash="d92945a9ddd0c8d8a5ab5987216105dc4472801859d445fc5ac9e146fe5ac282" dmcf-pid="fxShn7j4X9" dmcf-ptype="general">한편,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통령실(83억원)·경찰(32억원)·감사원(15억원) 특활비를 지난해 정부안과 같은 규모로 편성했다. 법무부(검찰) 특활비는 작년 정부안(80억원)에서 소폭 깎인 72억원이 배정됐다.</p> <p contents-hash="10e1cead814674a7fe5f8c3668c2f35398f3399917e1d07c13048192b05533a9" dmcf-pid="4MvlLzA8HK" dmcf-ptype="general">앞서 정부는 지난달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도 대통령실(41억원)·감사원(8억원)·법무부(40억원)·경찰청(16억원) 등 4개 기관 특활비 총 105억원을 편성했다.</p> <p contents-hash="4ee01409fe9e64f7d115c4921f40abe2f52d5df50e139406c9ef899f68ff8e0d" dmcf-pid="8RTSoqc65b" dmcf-ptype="general">jun@yna.co.kr</p> <p contents-hash="236f4d25300ad8c8bae16f1117aa7b096c5c76c202ccf1a155177a30c5e18db9" dmcf-pid="PdWTabEQHq"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