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코스피, FOMC 경계감 속 1%대 상승…닷새만에 반등(종합)
N
[실시간뉴스]
50조 웃돌던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20조로 뚝…올해 최저(종합)
N
[실시간뉴스]
지키지 않은 공급 계획… 역대 정부가 '가짜 약속'에 매몰돼 놓친 가치 [공공주택 심리보고서⑨]
N
[IT뉴스]
안랩 AI 중심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3년간 AI에 1000억원 투자"
N
[IT뉴스]
화학연·SK이노베이션, '차세대 냉각소재' 개발 맞손...2상 냉각' 방식 기술 개발 협력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1군단 특공 박대운 상사 ‘세계 최고 스나이퍼’ 등극…지난해 해병대대회 이어 국방부장관배도 첫 우승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0
2025-09-15 14:17:4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대운 상사팀 국방부장관배 국제저격수대회 지난해 준우승 이어 올해 우승<br>2024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대회 우승, 올 4월 미 국제저격수대회 국제부문 1위<br>9개국 15개 외국팀 출전… 육·해·공군·해병대·해양경찰 총 52개 팀 149명 참가<br>스페셜리스트 2작전사 39사단 권성민 상사, 워리어 1군단 9사단 박형우 상병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Hed7e7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9d7d075905d044b30d7c05e51783ca48f6db728a78b7deeb00cbd2b8b4d03" dmcf-pid="tXXdJzdz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군이 주최한 제2회 국방부장관배 국제저격수대회에서 레전드(Legend) 부문 우승을 차지한 1군단 특공연대 박대운(오른쪽) 상사와 김성범(왼쪽) 중사. 육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unhwa/20250915112348948nkxh.jpg" data-org-width="640" dmcf-mid="uxRMRUMU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unhwa/20250915112348948nk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군이 주최한 제2회 국방부장관배 국제저격수대회에서 레전드(Legend) 부문 우승을 차지한 1군단 특공연대 박대운(오른쪽) 상사와 김성범(왼쪽) 중사. 육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cd05783727ac63899b4a4bfb4291ea37facf57cef0c12922ce9c0c58edd50e" dmcf-pid="FZZJiqJqv6" dmcf-ptype="general">육군 1군단 특공연대 소속 박대운 상사가 제2회 국방부장관배 국제저격수대회 레전드 (Legend) 분야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이번에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박 상사는 2024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경연대회 우승, 올해 4월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 미 육군저격수학교에서 열린 미 국제저격수대회에 장제욱 중사 등과 함께 육군 대표로 출전해 국제부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국방부장관배까지 국내외 대회를 휩쓸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스나이퍼’로 등극한 셈이다.</p> <p contents-hash="18456761c432d3d18de1d78700a427408c06322a38e6d2ceac97fd521d60806c" dmcf-pid="355inBiBS8" dmcf-ptype="general">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 박대운 상사는 “앞으로도 적을 압도하는 능력, 태세, 의지가 충만한 세계 최고의 스나이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각종 국내외 대회에 출전해 우승한 박 상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팀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철저히 훈련하고 준비하겠다”며 “국제무대에서 우리 군의 저격 능력을 증명해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a47dec999d185461c19207aff78d86b0f5455d9d45519b7dab34d85ebe5b0" dmcf-pid="0ll48141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제저격수대회에서 위장막을 한 채 조를 이뤄 사격하는 모습. 육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unhwa/20250915112350238vmlm.jpg" data-org-width="640" dmcf-mid="Z2151r5r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unhwa/20250915112350238vm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제저격수대회에서 위장막을 한 채 조를 이뤄 사격하는 모습. 육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99cc4d7dd4590f0a2b8b6d141ebae28828535888e528dd0fd727ace9caba" dmcf-pid="pSS86t8tyf" dmcf-ptype="general">육군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국내외 최정예 저격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 군 내에 저격수 운영의 ‘붐’을 조성하고, 연합·합동 차원의 저격능력과 상호운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제2회 국방부장관배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K-ISC)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76d30a8954b89df275eade939e7a8c8d1b8f7e6be9586a211874c88df947b90" dmcf-pid="Uvv6PF6FlV" dmcf-ptype="general">올해는 육·해·공군·해병대·해양경찰·외국군 등 총 52개 팀이 출전했다. 외국군은 독일·카타르·루마니아 등 지난해보다 더 늘어난 9개국 15개 팀이 참가했다. 지난해 참가한 5개국 9개팀(몽골 2팀, 미국 3팀, 우즈베키스탄 1팀, 인도네시아 2팀, 캄보디아 1팀)에 비해 4개국 6개팀이 늘었다.</p> <p contents-hash="85c8e33693e8978471ee41b9c78ffc820ee3a4f8d8a75bd49d13b8826cd31ae9" dmcf-pid="uTTPQ3P3C2"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부대유형 및 임무 특성에 따라 △레전드 경기(특전사·특공부대·해군·공군·해양경찰·외국군 32개 팀 106명 참가) △스페셜리스트(Specialist) 경기(보병여단·수색부대·군사경찰 12개 팀 36명 참가) △워리어(Warrior) 경기(분대급 저격수 병사 8개 팀 8명 참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특수전학교와 특전사 비호여단 훈련장에서 각각 진행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0e1c522fecc795e06670350a8ac07f355d5ac0410e045f659c358134e0134" dmcf-pid="7yyQx0Q0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격수와 관측수가 은거지에서 사격을 준비하는 모습. 해병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unhwa/20250915112351539fqbt.jpg" data-org-width="640" dmcf-mid="5AeYGcYc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unhwa/20250915112351539fq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격수와 관측수가 은거지에서 사격을 준비하는 모습. 해병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45298d0b460374711f78ece1ae8ace13c145e632eaff5c25569c56e1068234" dmcf-pid="zWWxMpxpSK" dmcf-ptype="general">특수전학교에서 실시된 레전드 및 스페셜리스트 부문은 △800~1000m 임의표적을 타격하는 장애물 자세변환 및 장거리 사격과 △600m 이내 이동형 로봇 표적을 사격하는 건물 내·외부 사격이 실시됐다. △100~600m 거리의 임의표적을 제압하는 주·야간 정밀사격 및 헬기 모형 항공사격 등도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e3cc18b21556c76bfea2c7c41e7c0fdad12cf93eb04af8afc44d7d604f8ebe6" dmcf-pid="qYYMRUMUvb" dmcf-ptype="general">또한 △10~50m 이내 근거리 전투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권총·소총 정밀사격과 △회전표적(원형으로 움직이거나 사수를 둘러싼 표적)을 타격해 저격수의 순발력과 속사능력을 평가하는 권총·소총 속사사격 등이 실시됐다.</p> <p contents-hash="0c2a67a12f27705b1fc55c445ba0d895f86f7b925e020db7795903591c022b2d" dmcf-pid="BGGReuRuWB" dmcf-ptype="general">마지막 날에는 정찰·공격 드론과 베테랑 특전대원들을 대항군으로 투입, 실전과 같은 긴박감 속에서 대회가 이어졌다. 각 팀은 ‘침투 중 대항군과 조우했다’는 가정하에 약 10km 떨어진 차후 사격진지를 점령하고 800m 이격된 핵심표적을 타격하는 △스트레스 상황 사격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af81e13e11dbd853cb9ca7145fbbc3dbe0aa4a8a2c4816183b9592e7a8fc276" dmcf-pid="bHHed7e7Sq" dmcf-ptype="general">레전드 부문은 스페셜리스트 부문 종목에 실전적인 종목이 더 추가됐다. 특수조건 및 긴급한 상황 하 사격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각종 장애물 활용(경사판, 창문 등) 사격과 드론 표적 사격, 테러상황 부여 하 사격 등이 실시됐다. 또, 저격수가 대항군(평가관)의 눈에 노출되지 않은 채 특정지점까지 은밀하게 침투해 저격하는 ‘스토킹 훈련’이 진행돼 실전성을 극대화했다는 게 육군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bb2e95f9f6fbb004ef4416c5eeb90a300cd84d2ff68e0a4de4c6482b28daeae" dmcf-pid="KXXdJzdzyz" dmcf-ptype="general">워리어 경기에 참가한 분대급 저격수들도 열전을 펼쳤다. 비호여단에서 실시된 워리어 부문은 분대급 저격수들의 편제와 특성을 고려, K2C1소총에 조준경 등을 결합한 상태로 경기가 진행돼다. △최대 유효사거리인 600m 거리의 표적을 맞추는 주·야간 정밀사격과 저격수의 순발력을 평가하는 임기표적 사전 계획되지 않고, 실시간 임의로 나타나는 표적 사격이 실시됐다.</p> <p contents-hash="de69171cfebabcacd80732fb8d2767d0f5711abed844ca7a64b37a9a23ddaede" dmcf-pid="9ZZJiqJqh7" dmcf-ptype="general">아울러, 약 20kg의 군장을 착용한 상태로 이동한 후 개인전투부상자처치를 하는 등 다양한 환경 속 △스트레스 상황 사격을 통해 실전 사격능력을 배양했다.</p> <p contents-hash="3ca47db5659db35e284d4431ce7a1aa2e4b4a9545595dc1a26cc2db750e70da2" dmcf-pid="2qqEDQEQlu" dmcf-ptype="general">육군은 이번 대회가 외국군은 물론, 육·해·공군·해병대·해양경찰 등 다양한 기관에서 대회에 참가한 만큼, ‘공정한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대회를 진행했다. 평가관들은 평가 과목별 △난이도 △표적 제압률 △제한시간 △전투기술 등을 고려해 점수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0646617840d477b9b35fd046173d844ea14fb89fbd01c1ae19ff4c3ba4e94731" dmcf-pid="VBBDwxDxhU" dmcf-ptype="general">경연대회 결과 △레전드 분야 1위는 1군단 특공연대 박대운(상사)·김성범(중사)팀, 2위는 특전사 백호부대 김학진(상사)·양희재(중사)팀, 3위는 경찰특공대 박성호(경사)·김진호(순경)팀이 차지했다. 레전드 부문 4위는 해양경찰특공대팀, 5위 특전사 비호여단팀, 6위 우즈베키스탄 B팀, 7위 베트남 A팀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87b777dbdf6f643acb58b77669d3563ff7b3febe583867f83924c78bf009740" dmcf-pid="fbbwrMwMhp" dmcf-ptype="general">△스페셜리스트 분야는 1위에 2작전사 39사단 권성민 상사·이시훈 하사팀, 2위에 지작사 36사단 고현웅 중사·홍민철 중사팀, 3위에 수방사 56사단 김경래 중사·박선우 병장팀이 올랐다. △워리어 분야는 1위에 1군단 9사단 박형우 상병, 2위에 해병대 1사단 오민석 일병, 3위에 해병대 1사단 장선우 병장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2dbe02ab4195988f17ca7eccb03834a11308f410866c3d08de669abdf1e7578" dmcf-pid="4KKrmRrRS0" dmcf-ptype="general">육군은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 박성제(소장) 특수전사령관 직무대리주관으로 폐회식을 진행하고, 분야별 우수 성적팀에게 금·은·동메달 및 상패를, 외국군 참가팀 전원에게는 우정패를 수여했다.</p> <p contents-hash="19c590f687323c35fb1acdaae61194a7f0dba1a32d8e2ee3a2de3adbab150321" dmcf-pid="899msemel3" dmcf-ptype="general">이언 모나한(하사) 미 육군 제316기병여단 저격수 교관은 “동맹인 한국이 개최하는 대회에 미군 대표로 참가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저격수들과 사격능력 및 전투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투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2df5ac0ea2f769c7ecebc4eb36ba1cb4d65c84fc9af60b2f5662dd50948e06" dmcf-pid="622sOdsdlF" dmcf-ptype="general">군은 앞으로도 매년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세계 최정예 저격능력·전투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참가국 간의 군사교류 네트워크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9939010cedd11792ccde7e8ef59c92724aae4ca7cf64d2f079761bd2203ebcc" dmcf-pid="PVVOIJOJTt" dmcf-ptype="general">정충신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