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중국 자존심 와장창 깨졌다…韓 19살에 공포감 표현 "판잔러 기록 실망, 김영범에 밀려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딸 수도"
온카뱅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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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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