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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국정자원 화재, 작업자 과실이 원인…원장 등 10명 입건(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7
2025-11-25 11:07:4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작업자들, 배터리 이설 작업 당시 전원 미차단·절연 미실시<br>국과수 "차단기 끄지 않고, 작업 관련된 인적행위로 발화 추정"<br>국정자원 원장, 과장 등 10명 업무상 실화 혐의로 입건<br>5개 업체 10명 불법 하도급 혐의 입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XpjpOc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76f903e0e46a2188436bd5d3678f4eae6e687ed5b5f6ed44a91bc046770f6" dmcf-pid="H5ZUAUIk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정보자원괸리원. 박우경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ocut/20251125110603827hhff.jpg" data-org-width="710" dmcf-mid="ygB8l8Zv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ocut/20251125110603827hh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정보자원괸리원. 박우경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156c8ba9b28982822e58219602c53f667eae2e9adbc12e578364e29d002ef" dmcf-pid="X15ucuCEsC" dmcf-ptype="general"><br>국가전산망 마비를 불러온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작업자들이 기본적인 안전조치를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한 10명을 업무상 실화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9f55b32a7bd3c68f1ca29a9d36db3e99889896105ee2bd3ce0ad675e6e358f" dmcf-pid="Zt17k7hDrI" dmcf-ptype="general">25일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는 "관련자 진술과 압수물 분석,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의 감정 결과를 종합하면, 이번 화재는 작업자들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절연 작업을 하지 않은 채 작업을 진행한 과실로 발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10e8940fe35aaccb5e03fee9ae95794661a9c67055398ed3313f32a29d86a7" dmcf-pid="5t17k7hDmO" dmcf-ptype="general">무정전 전원장치(UPS) 시스템에 연결된 배터리를 이전하기 위해서는 UPS 본체 전원을 차단한 뒤 연결된 각 배터리 랙(1~8번) 상단의 콘트롤 박스(BPU) 전원까지 모두 차단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466f04a70208c2f408e0cee9ba05104908dec1105c5d60fc57496f7b50adcc78" dmcf-pid="1FtzEzlwss"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재 당시 작업자들은 UPS 본체 전원과 1번 랙 전원만 차단한 상태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또 콘트롤 박스에 연결된 전선을 분리해 절연 작업을 해야 했지만,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56803c468ff0d5a150b60b85bd75386a482e0cd925af8798385a6b1126c70214" dmcf-pid="t3FqDqSrsm" dmcf-ptype="general">국과수 역시 감정서를 통해 "BPU의 차단기를 끄지 않고, 작업자들의 작업과 관련된 인적 행위에 의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a5481354ea057bba85bd1f343365019868646546d1aa305e0501f4bbcb9885" dmcf-pid="F03BwBvmEr" dmcf-ptype="general">이번 화재는 4번 랙 이설 작업을 마친 뒤 5번 랙의 작업을 하는 도중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발화 지점은 4번과 5번 랙 사이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e364d86ba868c445d7685ab87b7c21894c31afcb3786a4a2f5b0cda67b10d3d2" dmcf-pid="3p0brbTsEw" dmcf-ptype="general">다만 화재 현장 CCTV 영상과 재연실험을 비교해본 결과, 섬광과 융용물 비산 유무, 연기의 색깔 등을 감안할 때 갑자기 온도가 치솟는 이른바 배터리 '열폭주'에 의한 화재 가능성은 없다고 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ec903249009e3a32de9f26c04e21032a11da2047c47b3697b1ad6166fd7a9" dmcf-pid="0UpKmKyO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재가 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박우경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ocut/20251125110605157segf.jpg" data-org-width="710" dmcf-mid="WXu2O2YC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ocut/20251125110605157se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재가 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박우경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134e560b49e80f1e0187378826ff69506cb49036cacdf69da40bfd31559c18" dmcf-pid="puU9s9WIsE" dmcf-ptype="general"><br>그간 주요 화재 원인으로 높은 배터리 충전율이 지목돼왔지만, 충전율은 화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감정 결과도 나왔다.</p> <p contents-hash="ffc056875d359958f1adcf96f206f022ee3f798c4e8d05dc66e011761ef43da2" dmcf-pid="U7u2O2YCmk" dmcf-ptype="general">경찰 관계자는 "이미 배터리 전원이 통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충전율이 몇 퍼센트인지 화재 원인과는 관련이 없다"며 "다만 국과수는 화재 발생 이후에 연소가 더 확대됐을 가능성은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5ab6e5ddc2b226fb3c6e779e9d9437689254125d75ffae53e2e3ecbd23bb5c" dmcf-pid="uz7VIVGhmc" dmcf-ptype="general">경찰은 이와 관련해 업무상 실화 혐의로 관계자 10명을 입건했다고도 밝혔다. 국정자원 원장을 포함한 현장 작업자, 감리 관계자 등이다.</p> <p contents-hash="22b4a26792e27b12b2918af6965dd40fc6dd33a9d230759f57918fc67c97d3a3" dmcf-pid="7t17k7hDmA" dmcf-ptype="general">국정자원은 원장과 과장, 팀장, 담당자 등 4명이 입건됐다. 시공업체에서는 현장소장 1명과 작업자 2명 등 3명이 '산업안전 보건 기준에 관한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은 혐의가 있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abe4db038c877781565f4f6508a9bf0c02e11029c9f73bc2f2c3ec5767213ea7" dmcf-pid="zFtzEzlwIj" dmcf-ptype="general">이밖에 감리업체 소속 책임감리와 보조감리 등 2명이 감리원의 근무 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혐의로 입건됐다. 재하도급을 받은 현장 작업자 1명은 배터리 랙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한 혐의가 적용됐다.</p> <p contents-hash="9ca8dca71aae04f1b2a9a730b85bdce5fb6c142e1b4ec3aa5b0ad886e05032a5" dmcf-pid="q3FqDqSrON" dmcf-ptype="general">경찰은 불법 하도급 정황도 함께 확인했다. 사고 당시 작업에 참여한 업체는 조달청 계약업체가 아닌 하도급을 받은 다른 업체 소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5개 업체 총 10명이 전기공사업법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p> <p contents-hash="4c880ab919679d0044f934b91e551d6589808d743a1ec99359445802d274923b" dmcf-pid="B03BwBvmra" dmcf-ptype="general">전기공사업법상 하도급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고, 예외적인 경우에도 미리 발주처에 알려야하지만 이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불법 하도급은 2중 다단계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51b14a8e4eb0d141dba5753895cbe5ae54291f82153599c4af2b62c41fb85" dmcf-pid="bp0brbTs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정보자원관리원. 박우경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ocut/20251125110606466gosj.jpg" data-org-width="710" dmcf-mid="Yy6JXJu5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ocut/20251125110606466go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박우경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3859b8aecc420b879766ddf3ce940d1b34ad6c7f0693c95938a307e74355e8" dmcf-pid="KUpKmKyOmo" dmcf-ptype="general"><br>경찰에 따르면, 조달청으로부터 공동으로 공사를 수주한 A·B 업체가 30억원 상당의 공사를 낙찰받은 뒤, 이를 C 업체에 일괄 하도급했다. 이후 C 업체는 직원 2명을 형식적으로 퇴사시킨 뒤 A 업체에 입사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뒤 공사의 대부분을 직접 수행하기로 했다. 이후 일부 공정을 다시 D, E 업체에 재하도급한 사실도 드러났다. 특히 D 업체 대표는 무등록 전기공사업 수행 혐의와 함께 업무상 실화 혐의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0bb9f2b42d0c932a8e0dd44d0f1eae1e83d92423c1baf4d84a5a76edb788aa6" dmcf-pid="9uU9s9WIwL" dmcf-ptype="general">국정자원 측은 불법 하도급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자원 측은 최초로 공사를 수주한 A, B업체가 공사를 맡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0f086df3705e7e5f981d4c59085fad952de8e88cdc2eba6ebb560a016a631869" dmcf-pid="27u2O2YCwn" dmcf-ptype="general">경찰은 입건한 피의자들의 조사가 마무리 되는 대로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146a8607ff5d8b44fa9ed057cf52c9544c30e7e2ac1bed2cea269a38fb712f" dmcf-pid="Vz7VIVGhsi"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불합리한 행정처분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6d6817b56659c8e06d80b1970ce5db0f46b907380b59c9405b96c5d6538ed2b4" dmcf-pid="feRgFgb0DJ"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6일 대전 유성구 국정자원 전산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교체 작업 도중 불이 나 21시간 넘게 이어졌으며, 정부 온라인 시스템 상당수가 마비된 바 있다.</p> <div contents-hash="f2fe996276d28691645f50f741059f77318e3f00f33855c807f7a7e8af4b85aa" dmcf-pid="4dea3aKpEd"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f5928dbbb4e548463ae213ff4e12b702673f034b27173a5ecb18a56eff52de85" dmcf-pid="8JdN0N9UOe" dmcf-ptype="general">대전CBS 박우경 기자 space@cbs.co.kr</p> <p contents-hash="6ee3d629eea1dec8e216fb3943821e00705683304519379af893de2b3f39d2a1" dmcf-pid="6iJjpj2uDR"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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