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IT뉴스]
나만의 투자봇 ‘API’… 거래규모 3년 만에 7배 급증 [투자테크 혁신 ①]
N
[IT뉴스]
[게임스컴] 글로벌과 접점 확대…독일서 빛난 K-컬처
N
[IT뉴스]
[주말엔게임]독일 향한 K-게임 수장들…삼성·농심도 찾은 게임스컴
N
[실시간뉴스]
‘올해 적자 예상’ 메쥬, 벌써 흑자…공모가 40% 밑도는 이유는 [종목콬!]
N
[실시간뉴스]
사람 줄이려다 사람 일만 늘었다…저커버그 ‘AI직원 실험’ 역설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사람 썩은 수준" 오물·구더기 뒤섞여 숨진 아내 공개…남편은 "몰랐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7
2025-11-25 15:27:5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편 "음료수 쏟은 줄, 페브리즈 탓 냄새 못 맡았다"<br>처가엔 "잘 돌보고 있다"면서 식구들 만남 막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c7vR0H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e578676d743239057771d133829f7ca9944a20875d8540c48482b10514fec" dmcf-pid="06kzTepX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족이 공개한 구더기 아내가 발견된 장소. (JTBC 뉴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WS1/20251125150321267fgyo.jpg" data-org-width="1011" dmcf-mid="17FaVSnQ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WS1/20251125150321267fg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족이 공개한 구더기 아내가 발견된 장소. (JTBC 뉴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15fa4da77e6607fa60e26076aff420a8f61165e887f6c2f25345364305b4fa" dmcf-pid="pPEqydUZH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육군 부사관 남편이 아픈 아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유족 측이 사건이 벌어진 장소 일부를 공개하며 "심각한 상황인지 몰랐을 리 없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c3cb0c27b3895d526a082c3d604121ac2847c69f4b04a37b406d0a247705cfc0" dmcf-pid="UQDBWJu51s" dmcf-ptype="general">26일 JTBC 뉴스는 숨진 여성 A 씨의 친언니를 직접 만나 발견 당시 상황과 구조됐을 때 모습, 이에 대한 남편 B 씨의 변명 등을 전해 들었다.</p> <p contents-hash="f95c34e2bff7bea2cdf55ce3190b21af435cac1b4cca1d5e089e56c412848c8f" dmcf-pid="uxwbYi715m" dmcf-ptype="general">119가 찍은 사진에서 A 씨는 오물과 뒤섞여 1인용 소파에 버려지듯 기대어 있었다. 시커먼 다리는 펴지 못할 정도로 굳어 있었고, 옆에 있던 침대에는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었다.</p> <p contents-hash="3a5ac1783ff4078c9d7e344017140795ab5087db79376dd8f97d67d2229e2dfb" dmcf-pid="7MrKGnzt1r" dmcf-ptype="general">언니는 "(A 씨 발견 당시) 변 덩어리들도 이렇게 있었고. 바닥은 시커멓고. 변이 눌어붙어 있었다"라며 "진짜 '사람이 썩었다'는 표현밖에 할 수 없다. 종아리는 딱딱하게 썩어들어갔다. 패일 정도로 썩었다. 구더기도 있었고, 오른쪽 겨드랑이엔 구멍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cf4ae97ffcf4b2c3cf03121f560260423a41ca170e74858eeb2090dc1e3e1" dmcf-pid="zRm9HLqF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숨진 아내 A 씨(왼쪽)와 육군 부사관 남편 B 씨. (JTBC 뉴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WS1/20251125150322881cerh.jpg" data-org-width="1349" dmcf-mid="th9OJtwa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WS1/20251125150322881ce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숨진 아내 A 씨(왼쪽)와 육군 부사관 남편 B 씨. (JTBC 뉴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fca07ac9d18da61ff0918b488ab8433571c0f1e5be42bb686a7ced7f34300b" dmcf-pid="qlukPYNdYD" dmcf-ptype="general">그러나 B 씨는 같은 집에 처참히 방치된 아내 A 씨가 그토록 심각한 상황인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6f536efccecd6a17b305052b5f952a617fc7467a320d7572756214d70bda11a" dmcf-pid="BS7EQGjJ5E" dmcf-ptype="general">A 씨 언니에 따르면, B 씨는 "음료수 쏟은 건 줄만 알았다. 냄새는 아내가 머리 아플 정도로 페브리즈를 뿌리고 인센스 스틱을 피워서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755bdcbe663ef508bfdab76a81d0966de8894badbee503f2fe77f3a74ac730" dmcf-pid="bvzDxHAiGk" dmcf-ptype="general">또 B 씨는 종종 처가에 전화해 공황장애 아내를 '잘 돌보고 있다'며 근황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0535604e021c19f038c802f762b50133a7db9dfd1fcefd123f36dc3ef15a563" dmcf-pid="KTqwMXcntc" dmcf-ptype="general">A 씨 언니는 "B 씨가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했다. 월요일에 응급실에 갔는데 그 전날인 일요일에도 전화해서 '지금 ○○(A 씨)가 수프 먹고 싶다고 해서 수프 사러 가는 중'이라고 했다"고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a37674395be70782584228062f22dd2bac4c59f4131a1a929ea8a85bd1efdab8" dmcf-pid="9yBrRZkLXA" dmcf-ptype="general">심지어 B 씨는 이런 상황을 감추려는 듯 가족들이 집에 찾아가겠다고 하면 "아내가 공황장애 때문에 심각한 대인기피증이 있다", "사람이 집에 오면 죽겠다고 한다", "이 고비만 넘기면 다 이겨낼 수 있다" 등의 말과 메시지로 만남을 막았다고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d0d896d00f3d677661f8a23b6d219c5fc2e6ec06f369819262d9170e4fdbf" dmcf-pid="2Wbme5Eo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 씨가 A 씨 유족에게 보냈던 메시지. (JTBC 뉴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WS1/20251125150324284zlsd.jpg" data-org-width="1345" dmcf-mid="FpC41N9U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WS1/20251125150324284zl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 씨가 A 씨 유족에게 보냈던 메시지. (JTBC 뉴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044e7657a5ee16fb53c9242dc1ef3d0c3201dd4ef2e0e8b07b5f3d26a11af" dmcf-pid="VYKsd1DgXN" dmcf-ptype="general">A 씨 언니는 "동생이 정신과를 갔다거나 이런 건 없다. 마지막으로 병원 간 것도 2024년 6월 1일이다. 그니까 병원에 간 적도 거의 없는 것"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88aebb5cd926d3c00837163aa702a569dd19dd84c5f9283eb21afb2339f3998" dmcf-pid="fG9OJtwaZa" dmcf-ptype="general">앞서 17일 오전 8시 18분쯤 B 씨는 "아내의 의식이 혼미하다"며 119에 신고했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의 전신은 구더기가 생길 만큼 오물에 오염됐고, 다리 부위에는 욕창이 심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296a257ddabfc52d1a76dda517076b4427593e40bc639c67b1170b0f81d49d2" dmcf-pid="4H2IiFrNHg" dmcf-ptype="general">병원 이송 중 A 씨는 한차례 심정지 증상을 보이다 다음 날 결국 사망했다. 이후 병원 측은 심정지 상태로 온 A 씨가 욕창 등으로 방임이 의심된다며 남편 B 씨를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84d73b9d1f9e7601f375052f4c4743f5202f764c8cdf18f4fd9875d9cf26b49e" dmcf-pid="8vzDxHAiHo" dmcf-ptype="general">경찰은 B 씨를 중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B 씨는 A 씨가 지난 8월부터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거동이 불편해 몸에 욕창이 생겼는데도 약 3개월간 병원 치료나 보호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47657c030cc0b2f77b034b6ef15eebca0ed3fa62066af673a850f174c32f6c70" dmcf-pid="6TqwMXcn1L" dmcf-ptype="general">현재 육군수사단은 B 씨를 구속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족들은 "단순 유기가 아니라 사실상 방치에 의한 살인"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p> <p contents-hash="bf142168f281f20320a49bb20f15820a41bcd076fc2ba23bc72c987d817c8fd2" dmcf-pid="PyBrRZkLXn"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