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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승리의 함성 준비됐나요?… 우리가 뛴다 [2026 신년특집-슈퍼 스포츠]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6
2026-01-01 06:04:00
<b><b>스노보드 최가온 등 3인방 활약 기대<br>야구 정우주·안현민, 축구 이강인 주목<br>‘리틀 김연경’ 손서연 출전 여부도 관심</b><br></b><br>빅 스포츠 이벤트가 연거푸 열리는 2026년은 스타들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해이기도 하다. 올해 혜성같이 빛날 12명의 예비 스타들을 꼽아 본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95_20260101060406762.jpg" alt="" /></span> </td></tr><tr><td> 쇼트트랙 임종언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98_20260101060406767.jpg" alt="" /></span> </td></tr><tr><td> 쇼트트랙 김길리 </td></tr></tbody></table> 당장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반짝거릴 준비를 하는 샛별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쇼트트랙 임종언(19·고양시청)과 김길리(22·성남시청)다. 이들은 4년 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에 그쳤던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 회복에 앞장설 각오다.<br> <br> 2025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4관왕으로 지난해 대표선발전에서 혜성처럼 등장해 남자부 종합 1위를 차지한 임종언은 이번 시즌 월드투어에서도 개인전에서 2회, 계주 3회 등 총 5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 떠올랐다. 여자부 에이스 최민정의 후계자로 꼽히는 김길리는 이번 시즌 월드투어 1500m에서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901_20260101060406772.jpg" alt="" /></span> </td></tr><tr><td>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9796_20260101060406776.jpg" alt="" /></span> </td></tr><tr><td>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908_20260101060406781.jpg" alt="" /></span> </td></tr><tr><td>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td></tr></tbody></table>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 한국의 취약 분야인 설상 종목에서도 메달을 기대한다. 그 선봉에 스노보드 3인방이 나선다. 바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18·세화여고), 이채운(20·경희대), 빅에어의 유승은(18·용인성복고)이다. 부상으로 허리수술을 받고 돌아온 최가온은 지난달 12일 중국 장자커우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년 세계선수권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역대 최연소(16세 10개월)로 우승을 차지했던 이채운도 올림픽 메달을 바라본다. 유승은도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빅에어 월드컵 은메달로 이 종목 한국 최초 월드컵 메달리스트가 돼 올림픽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97_20260101060406787.jpg" alt="" /></span> </td></tr><tr><td> 야구 정우주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92_20260101060406792.jpg" alt="" /></span> </td></tr><tr><td> 야구 안현민 </td></tr></tbody></table> 3월 일본 도쿄돔에서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정우주(20·한화)와 안현민(23·KT)에 눈길이 간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일본과의 평가전 당시 투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제경쟁력을 보여줬다. 이제 메이저리거까지 나서는 큰 무대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80_20260101060406796.jpg" alt="" /></span> </td></tr><tr><td> 축구 이강인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82_20260101060406801.jpg" alt="" /></span> </td></tr><tr><td> 축구 강상윤 </td></tr></tbody></table> 6월 전 세계를 들끓게 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에는 손흥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주역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이 이제 대표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갈 무대가 이번 월드컵이 될 전망이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9843_20260101060406805.jpg" alt="" /></span> </td></tr><tr><td> 농구 이현중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81_20260101060406809.jpg" alt="" /></span> </td></tr><tr><td> 배구 손서연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01/20251231508899_20260101060406813.jpg" alt="" /></span> </td></tr><tr><td> 레슬링 정한재 </td></tr></tbody></table> 10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고 맹활약할 스타들은 적지 않다. 당장 23세 이하 대표팀의 간판 강상윤(22·전북현대)이 한국 축구의 금메달 사냥에 앞장선다. 남자농구의 에이스로 떠오른 이현중(26·나가사키)도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다. 여자배구에서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16·선명여고)이 과연 성인국가대표에 승선해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을지도 관심사다.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며 침체에 빠졌던 한국 레슬링에 7년 만에 메달 소식을 전한 정한재(31·수원시청)도 그 기세를 아시안게임까지 이어갈 각오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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