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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털끝도 안 건드렸다” 침입 남성 주장에 나나가 한 말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1
2026-01-04 14:45:0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cUigfz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98945d8bb073c9f429bf39de7e84d4c78adfa4db0b331596b2feac6b4da7b" dmcf-pid="bvkuna4q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144503054kazy.jpg" data-org-width="700" dmcf-mid="YOdehTAi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144503054ka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45aa65177ec208802330ad2f80ea5f6dd770bde26982e31c5a488986b1cf7d" dmcf-pid="KTE7LN8BGA"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고 구속된 30대 남성이 되려 살인미수로 역고소한 가운데, 나나가 이를 꼬집었다. </div> <p contents-hash="4ddd2d14b30ca0dde94134797b3198ef5490a4238170b05ffc38de02bd246db7" dmcf-pid="9yDzoj6bYj" dmcf-ptype="general">나나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매체의 기사 내용을 공유했다. 기사는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0439d60d3e9ed1aca28a551e26e098d7a900d648d58c7af9748c8ddbfd7df202" dmcf-pid="2CN3en9UGN" dmcf-ptype="general">이어 “침입자의 권익을 과도하게 보장하는 현행 정당방위 법리는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로 의심받는 사회는 결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630bec8fe009245a99abe5ce67c807d8befc70a43a558db3e86019a8719fc1f" dmcf-pid="Vhj0dL2u1a" dmcf-ptype="general">나나는 해당 글로써 살인미수 혐의로 맞고소한 남성의 행동을 꼬집은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0e7401f71145ed4967bf19e08060456eccf676c1e8f9b2c113765e63ed8a5681" dmcf-pid="flApJoV7G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구치소에 수감 중인 남성 A씨는 지인을 통해 5장의 편지를 보내 나나 모녀로부터 피해를 당했다며 억울함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4700f2f4c11da473172ea741557ac313db667f45db4ab0ce2a5335aa96685e4b" dmcf-pid="4ScUigfzHo"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 장갑과 헤드셋만 낀 상태였다”면서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며 계획된 범행을 부인했다. 그는 몸싸움이 있었을 뿐 나나의 털끝 아나 건드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나로부터 귀와 목 사이를 찔렸다고 피해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27b67e4e24154143314ccac34e0c69ee9f3ff793216678fe936c272a03ba721" dmcf-pid="8vkuna4qGL"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범행 당시, 나나 모녀로부터 ‘경찰에 흉기를 갖고 침입했다고 말하면 내가 필요한 4천만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경찰에 진술했으나, 실제로 이뤄지지 않자 범행 사실 진술을 번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c4548de7af63eefb4e9929ab3c70bb755d47ed4fb308c49c506ea81589278" dmcf-pid="6TE7LN8B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144504379lkuv.jpg" data-org-width="700" dmcf-mid="qosKjEMV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144504379lk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feafed56bfaa89c108d045f86107c5f08ab1eac09fad9ca1416240cd633151" dmcf-pid="PyDzoj6bXi" dmcf-ptype="general"> 나나 측은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병원비나 금전 제안, 흉기 관련 합의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가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다”고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fda9127e3cbbc3145b22abb77c605379fdc5246d454e71c892b88471b174ec95" dmcf-pid="QWwqgAPKHJ" dmcf-ptype="general">이어 “가해자는 반성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며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선처는 없으며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96a547d0c3bfe3f02e030e22b08461f076dcc55680048457fb8046018d3e27" dmcf-pid="xYrBacQ9Yd"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돈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8ba3c40ef55d084f3d5ac10da231ad6168bc89e2d481f411e9d9987235464a04" dmcf-pid="yeKr07yOYe" dmcf-ptype="general">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부상을 입었으며 모친 역시 A씨에게 목이 졸리는 등 상해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턱 부위 열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1746f0af999e01c0d47907cf074b3085dc205d22ab36b972ed97305b1b1b0cdc" dmcf-pid="Wd9mpzWIYR" dmcf-ptype="general">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e5c3b4553416e1b58b6fefef3e8f92fb7a7a62dbd42b3d6f5c81daec06d18b04" dmcf-pid="YJ2sUqYCGM"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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