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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심각한 청년층 '고용한파'…취업자 증가폭 줄고 실업률 5년來 최고(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1-14 11:11:1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데이터처, 12월 및 2025년 고용동향 발표<br>12월 취업자수 16만8000명↑…전월比 증가폭 축소<br>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등 취업자 감소세 이어져<br>15~64세 고용률 역대 최고지만…청년층 20개월째↓<br>실업률 4.1% 5년 만에 최고…'쉬었음' 12만4000명↑<br>2025년 취업자수 19만3000명↑…고용률 역대 최고<br>정부 "청년 고용 개선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nAHbu5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54422a2993c828df3cacec7148cda976a748fc5670b7c756e6a48db9c444ab" dmcf-pid="2xLcXK71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센터를 찾은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5.12.10.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145yxiu.jpg" data-org-width="720" dmcf-mid="zQjrF4Kp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145yx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센터를 찾은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5.12.10.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82773c758c047f50cebe33f47ae1545608e7683c8ed140ac757afc94727b47" dmcf-pid="VMokZ9ztXZ" dmcf-ptype="general"><br> [세종=뉴시스] 안호균 박광온 기자 = 지난해 12월 취업자수가 16만8000명 증가하며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됐다. 제조업, 건설업 등에서 고용 부진이 지속됐고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했다. 실업률은 5년 만에 4%대로 상승했다.</p> <p contents-hash="a5f4b98452b2c63cab998fe4885990395f6441d53b09aa4016f14a5b2c5ce87f" dmcf-pid="fZUKalsAGX" dmcf-ptype="general">연간 취업자 수는 2년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경제활동 참가가 늘면서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청년층 고용률은 3년째 하락해 코로나19 유행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또 건설업은 2013년, 제조업은 2019년 이후 가장 큰 취업자 수 감소폭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0b24856f798bae0da81c2b55db970d289afb704c016f50f45cbb18327e5600c" dmcf-pid="45u9NSOcGH" dmcf-ptype="general">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8000명 증가했다.</p> <p contents-hash="6611667f6c89b12fa00db6b98b2ba8e561723e8d48ef12f81b6e28e82e76e2aa" dmcf-pid="8172jvIkHG" dmcf-ptype="general">월간 취업자수 증감폭은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마이너스(-5만2000명)를 기록한 뒤 2025년에는 12개월 연속으로 두 자릿수 증가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7월 17만1000명, 8월 16만6000명, 9월 31만2000명, 10월 19만3000명, 11월 22만5000명, 12월 16만8000명으로 월별 등락폭은 큰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f65ba8e550d977c2aad3553b46b3aed14aacd0b6558e0cab2214b1fe70791e1" dmcf-pid="6tzVATCE1Y" dmcf-ptype="general">산업별로 보면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2만명), 운수및창고업(7만2000명),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5만5000명) 등에서는 취업자가 증가했다.</p> <p contents-hash="bf41efab2020b48e9fd60677a8271f5b3a3a98f28c7e0dcad00dee8c601e9557" dmcf-pid="PFqfcyhDZW" dmcf-ptype="general">농림어업(-11만7000명), 건설업(-6만3000명), 제조업(-6만3000명) 등에서는 감소했다. 제조업은 18개월, 건설업은 20개월, 농림어업은 11개월 연속 취업자가 줄었다. 숙박및음식점업의 경우 9월(2만6000명)과 10월(2만2000명) 취업자가 증가했다가 11월(-2만2000명)과 12월(-2만2000명)에는 두 달 연속 감소했다.</p> <p contents-hash="488c0644840a9cad01f98fc95d7b0642ed6d30808295832869f9d2f2daf0463b" dmcf-pid="Q3B4kWlwty" dmcf-ptype="general">또 장기간 증가세를 지속해 온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2000명→-5만6000명)은 마이너스로 전환했고, 보건·복지업(28만1000명→22만명)은 연말 직접일자리 사업 종료 영향으로 증가폭이 축소됐다.</p> <p contents-hash="5d2ad55b9e343350077e151ac5c6e9c65ee0840f7d54efb831b150c11eba3d27" dmcf-pid="x0b8EYSrYT" dmcf-ptype="general">연령대별 취업자 수는 60세 이상(24만1000명), 30대(8만3000명) 증가했고 20대(-14만명), 40대(-3만3000명), 50대(-1만1000명) 감소했다. 15~29세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11만2000명 줄어 38개월 연속 감소했다.</p> <p contents-hash="f0d6344767ce3e4f3ba49021edadcf532c2fc6a2a1b283331ab1ff8dc924ad31" dmcf-pid="yNrlzR6btv" dmcf-ptype="general">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9만5000명(1.2%), 일용 근로자는 2만5000명(2.9%) 증가했지만 임시근로자는 7000명(0.1%) 감소했다.</p> <p contents-hash="47124ae585c7c6fe459cf6a3b72e62c3cf922469afacf91ff3e21291bd4476dc" dmcf-pid="WjmSqePKXS" dmcf-ptype="general">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3만4000명(2.4%) 증가한 반면,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2만3000명(0.5%), 무급가족종사자는 5만7000명(7.4%) 감소했다.</p> <p contents-hash="154652ff03cb0547388bdd2733096ecd2feb12d180477c94b28c5ef06a655d18" dmcf-pid="YAsvBdQ9Yl" dmcf-ptype="general">12월 고용률은 61.5%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p) 상승했다.</p> <p contents-hash="fb4e061d4578d738bda081dfca2cb1676ede5dea9bf8238af0eb54a950515b89" dmcf-pid="GcOTbJx2Gh" dmcf-ptype="general">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 동월 대비 0.2%p 상승했다. 1982년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최고치다.</p> <div contents-hash="f5b4c7f531ed404a27fc44862adc0fd65bcc4e4f319634d662a01c4c7a39eab3" dmcf-pid="HkIyKiMVGC" dmcf-ptype="general">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전년 동월 대비 0.4%p 하락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cf6503552f4e24204f003f379c29a9b7bf00a065b35e0eab469ea70c15f91" dmcf-pid="XECW9nRf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만8000명 늘었지만 증가 폭은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342cktb.jpg" data-org-width="640" dmcf-mid="qB0BoCrN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342ck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만8000명 늘었지만 증가 폭은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ab2782241e053f99ba959cbe50c555f1ecc3ac4d2f17c131c2e796713240ba" dmcf-pid="ZDhY2Le4GO"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2abacdb1c998503a7058aad29706247a002d3e2589c8acbf197902faa944edc4" dmcf-pid="5IW1PAoMZs" dmcf-ptype="h3">실업률 5년 만에 4%대…청년층은 6% 대로 치솟아</h3> <div contents-hash="afc907b9fb8b8efdb46a14b851a7dc32d1c6051213b727399855dc39c838f970" dmcf-pid="1CYtQcgRXm" dmcf-ptype="general"> 12월 실업자는 121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3000명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379203c41c0f4647afcea0ea400f30d2b14089ea6c66dd0adff29653e96c5978" dmcf-pid="thGFxkae1r" dmcf-ptype="general">실업률은 4.1%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했다. 2020년(4.1%)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다. 12월 실업률은 2021년 3.5%, 2022년 3.0%, 2023년 3.3%, 2024년 3.8%로 3%대에서 움직이다가 2025년 다시 4%대로 뛰었다.</p> <p contents-hash="8cf25101753103ba877a10febcc61c51ac6ec3198d3e40208f9a253c73157325" dmcf-pid="FlH3MENdYw" dmcf-ptype="general">15~29세 실업률은 6.2%로 1년 전보다 0.3%p 올랐다. 12월 청년층 실업률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0년 8.1%를 기록한 뒤 2021년 5.7%, 2022년 5.2%, 2023년 5.5%, 2024년 5.9%로 5%대를 유지하다 2025년 6%대로 치솟았다.</p> <p contents-hash="4197712133afda6c08e5f683abf528ddc06add24054e5b27a3c810bef1923fb9" dmcf-pid="3SX0RDjJHD" dmcf-ptype="general">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은 12월 실업률 상승 요인에 대해 "40대의 경우 48개월 연속 취업자가 증가하는 등 경제활동 참가가 과거에 비해 늘었다. 60대 이상은 연말 노인 일자리 채용 신청이 늘어나면서 실업률이 상승했다"며 "청년층은 숙박음식업, 제조업, 건설업에서 고용 상황이 좋지 않아 취업자 감소세 지속됐고, 상대적으로 청년들의 구직활동 활발한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c0a44d907ac00237e64bedddf3850431c21de6b39ff0defc12dc16b94df63a35" dmcf-pid="0vZpewAiGE" dmcf-ptype="general">12월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한 경제활동인구는 2942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만명(0.9%) 증가했다. 취업자와 실업자가 함께 늘면서 경제활동인구 증가폭은 10월 17만3000명, 11월 22만9000명, 12월 27만명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0cf3f8309513f67a42dd9357959fbedd3a452b1d4d88e320919eaeac59d795c3" dmcf-pid="pT5Udrcn1k" dmcf-ptype="general">경제활동참가율은 64.1%로 전년 동월 대비 0.2%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1999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0c7853c6a8de6454178b7082ef6e647e136095916060773babb2b487d978d71" dmcf-pid="Uy1uJmkLYc" dmcf-ptype="general">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인구는 264만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만4000명(4.9%) 증가했다. 쉬었음은 20대(2.3%), 40대(1.3%), 50대(1.9%), 60세 이상(10.7%)에서 증가했고 15~19세(-36.3%)와 30대(-1.7%)에선 감소했다.</p> <p contents-hash="f407736e3bae973f7b2dc163681f57d6c0c1fb0f5e64544c8b22b65d679c0bea" dmcf-pid="uWt7isEoYA" dmcf-ptype="general">구직단념자는 32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명 감소했다.</p> <div contents-hash="1d2c916d22d66b247f2e81a9136a32d74e4d7555920b5f0850d71ad84eb5cd69" dmcf-pid="7YFznODgYj" dmcf-ptype="general">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4. ppkjm@newsis.com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af3a74577144677ff53ba39c67fc0485ec989b0c0b4139c98fbeb0d8520ad" dmcf-pid="zG3qLIwa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해 취업자 수는 2876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명 늘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연령대별 취업자 수는 60세 이상(34만5000명), 30대(10만2000명) 증가했으나 20대(-17만명), 40대(-5만명), 50대(-2만6000명)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000명), 농림어업(-10만7000명), 제조업(-7만3000명) 등에서는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523enfp.jpg" data-org-width="550" dmcf-mid="BJgE52qF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523en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해 취업자 수는 2876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명 늘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연령대별 취업자 수는 60세 이상(34만5000명), 30대(10만2000명) 증가했으나 20대(-17만명), 40대(-5만명), 50대(-2만6000명)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000명), 농림어업(-10만7000명), 제조업(-7만3000명) 등에서는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e0f29a646d6b66fb97f4abf9d69d129a7c91f8241a6e49a1b7f53180570c4d" dmcf-pid="qH0BoCrNYa"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4b51dfe086dff36f4b35690897fe190d9b601afbc666c8c3b7a5686a36a2b76c" dmcf-pid="BXpbghmjHg" dmcf-ptype="h3">2025년 취업자수 19만3000명 증가…고용률 역대 최고</h3> <div contents-hash="eb435485bcbfde3bad3ac3c8afd7f6b8b2b9d670c5c006184c980a2fb107ea5b" dmcf-pid="bZUKalsAYo" dmcf-ptype="general"> 2025년 전체 취업자 수는 2876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만3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div> <p contents-hash="181f476b52d6e6fb0b704f0d79ee790ed4ca793ad33b10072934fff7b3755108" dmcf-pid="KoEIUQfzHL" dmcf-ptype="general">연간 취업자수 증가폭은 2021년 36만9000명, 2022년 81만6000명, 2023년 32만700명을 기록한 뒤 2024년(15만900명)과 2025년(19만3000명)에는 2년 연속 10만명대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5a873f2c4932c4ea65ad58dfc99052fe25a2e8604c29e637a0849dffc4dd5a21" dmcf-pid="9gDCux4q5n" dmcf-ptype="general">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000명),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5만4000명), 금융및보험업(4만4000명)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7fe4a19d2a0dcef95a10ae9b6c6a275d47838a9e57cb75caadfef14c8cb8baba" dmcf-pid="2awh7M8BYi" dmcf-ptype="general">반면 건설업(-12만5000명), 농림어업(-10만7000명), 제조업(-7만3000명) 등에서는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건설업은 2013년, 제조업은 2019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eaecf513583c865ebc09e016a012549db5fce8b4677fbafcfa380f4ceb37de0" dmcf-pid="VNrlzR6btJ" dmcf-ptype="general">연간 고용률은 62.9%로 전년 대비 0.2%p 상승했다. 196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다. 15~64세 고용률도 전년보다 0.3%p 상승한 69.8%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1b7bf052d7589991bf99e42c5d20388bae8086bdea8f20b03a3aa051b6526b10" dmcf-pid="fjmSqePK5d" dmcf-ptype="general">모든 연령대에서 고용률이 올랐지만 청년층에서만 하락했다. 15~29세 고용률은 전년보다 1.1%p 떨어진 45.0%를 기록했다. 2021년(44.2%)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연간 15~29세 고용률은 2022년 46.6%에서 2023년 46.5%, 2024년 46.1%, 2025년 45.0%로 3년째 하락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fb2dd647ad3bc59de3104623bc77d7edc4122af1975945bcaf34cb928d48289" dmcf-pid="4AsvBdQ9Xe" dmcf-ptype="general">연간 실업자 수는 830만명으로 전년보다 7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p> <div contents-hash="f901c5e0c643d4efe36010200a3ef0b3b1f21d2cf405c59698bd46f78440514d" dmcf-pid="8cOTbJx2HR" dmcf-ptype="general">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은 255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8만8000명(3.6%) 증가했다. 청년층(15~29세) 쉬었음 인구는 42만800명으로 7000명(1.6%) 늘었다. 2020년 이후 가장 높고, 통계 작성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30대 쉬었음 인구는 30만9000명으로 7000명(2.4%) 증가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f852f14ef0b556db84758e69177970d62eb9e998f290575c9ee0a9b402cc6" dmcf-pid="6kIyKiMV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0일 서울시내 대학의 취업정보 게시판에 기업들의 모집관련 공고가 붙어 있다. 2025.12.10.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699azfb.jpg" data-org-width="720" dmcf-mid="b5RoTuFY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699az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0일 서울시내 대학의 취업정보 게시판에 기업들의 모집관련 공고가 붙어 있다. 2025.12.10.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96c4ad7353d5796a542f36f7935c2adec05c77a1325996bcbb81079a4a5fc9" dmcf-pid="PECW9nRftx"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8a1d8e259e9f1d738eccd6a818b25314380e97d37c4eb4bca761a3da8cf4460a" dmcf-pid="QDhY2Le4GQ" dmcf-ptype="h3">정부 "청년 고용 여건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h3> <div contents-hash="1c0cd37156c220acbc6abf0917aa605edbd6a82d6de4aebbc1232c1725a63b37" dmcf-pid="xwlGVod8YP" dmcf-ptype="general"> 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정부는 청년·지역 등 고용 취약부문을 보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구직·쉬었음 청년의 고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602498ef5b82d3addff43a346e3388ec5e4ceff9de8ed3ee0bcbb71a2cceacf" dmcf-pid="yB8eItHlH6" dmcf-ptype="general">재경부는 AI 등 중심의 청년 일경험 확대, 지역고용촉진지원금 확대, 구직촉진수당 상향 등 2026년 경제성장전략 일자리 핵심과제를 연초부터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6b660d67f79c996e3c31968f1fef9259906f406b27282abb45f87f06a9efbc8" dmcf-pid="Wb6dCFXSX8" dmcf-ptype="general">아울러 청년 쉬었음의 유형별 이질적인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취업역량 강화, 일경험 제공, 회복지 등 맞춤형 대응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0a67fe9e37508d25403071b916ea73ae5195d0a3fe5404f748a28ccc8287328" dmcf-pid="YKPJh3ZvZ4" dmcf-ptype="general">김태웅 재경부 인력정책과장은 "청년층 고용은 인구 구조 측면에서 유입이 줄어들고 있고, 산업 측면에서는 AI 전환이나 경력·수시 채용 증가, 일자리와 눈높이 간 미스매치 등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그런 문제 인식을 가지고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0ab6c794ccad38690d324b1b4cdc162e0e06b7612215c48e40125db52f37c" dmcf-pid="GVMLvUtW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4. ppkjm@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883zjru.jpg" data-org-width="720" dmcf-mid="KrhY2Le4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10307883zj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4. ppkjm@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450d7400443ae7640be002b0ad0b84a65b0ce57ebd4ba68919d0164f10aed5" dmcf-pid="HfRoTuFYZ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hk@newsis.com, lighto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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