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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판사 이한영' 지성, 전생 원수 박희순 목 조르기 시작했다…시청률 11.7% 폭주(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7
2026-01-17 09:04: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ygSrcnyH">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WrWavmkLC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d0b459c74cb6ed89df299b3a05e9d9a4ac8149aa945d7282f812bd4ad1924" data-idxno="1185180" data-type="photo" dmcf-pid="YmYNTsEo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090426888emlk.jpg" data-org-width="600" dmcf-mid="PXTolwAi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090426888em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GsGjyODgW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HOHAWIwaTy"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325a53993e145aa0cefb7f7073d7273a5d522f04a1b4eddee8a32db6dbe12606" dmcf-pid="XIXcYCrNST" dmcf-ptype="general"> <p>지성이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스스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며 안방극장 금토극 판도를 완전히 뒤집었다.</p> </div> <div contents-hash="9f0f3d0cf2f9ad217204a2f2b590c2dc999b2298e83136e11f21c44751756c9a" dmcf-pid="ZbM3PK71Sv" dmcf-ptype="general"> <p>지난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지성 분)이 숙적 강신진(박희순 분)이 포진한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0%, 수도권 기준 10.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백이석(김태우 분)이 이한영과 함께 서울로 간다고 선포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p> </div> <div contents-hash="aa4796316581c854d9c721ee1c5d9ee77c4b0704f8e81f58f4d0a000582339a7" dmcf-pid="5KR0Q9ztvS"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이 병역 비리 명단을 확보하고 이를 폭로하게 된 긴박한 내막이 드러났다. 어머니 신남숙(황영희 분)에게서 장부를 전달받은 한영은 자신을 미행한 곽순원(박건일 분)의 기습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한영은 곽순원의 눈을 확인하고 그가 전생에서 자신을 살해했던 진범임을 깨달았다.</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19epx2qFh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d42bfe5a208b32a7b45fcd415eff526c423c3423509932680eec6b5a097a8" data-idxno="1185181" data-type="photo" dmcf-pid="t2dUMVB3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090428135ywus.jpg" data-org-width="600" dmcf-mid="QspOFYSr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090428135yw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FVJuRfb0T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f111a23596c545807ed3d6cdc3f31e48b1e1487578176855477d08598e8d542" dmcf-pid="3fi7e4KplI" dmcf-ptype="general"> <p>강신진은 수하 김진한(정희태 분)을 보내 장부를 넘기면 서울로 보내주겠다고 회유했으나, 한영은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 한영은 "사람들은 죽는 순간에야 진짜 후회를 한다"는 뼈 있는 일침과 함께 충남지법 법원장 백이석의 지지를 받아 장부를 세상에 공개하며 거악을 향한 정면 승부를 시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11f39ff5e29e79badaeba1a160a5eec0a03334e5d53dcf89eb2bd615bc879ca0" dmcf-pid="04nzd89UWO" dmcf-ptype="general"> <p>이한영의 폭로로 전직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의 아지트인 수오재는 대혼란에 빠졌다. 이 과정에서 강신진은 법무부 장관 내정자 우교훈으로부터 출신 성분을 비하당하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강신진은 자신을 "철거민의 아들"이라 소개하며 접근한 이한영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끼면서도, 그를 시험하기 위해 '우교훈 낙마'라는 은밀한 과제를 던졌다.</p> </div> <div contents-hash="e4e7f97ae2b095d8d46a76f35cb9dc174cd789b710076b38d1eebf994c8e6302" dmcf-pid="p8LqJ62uy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df82b91464d90a59427f344fda0e8275f8921a997fae911f50b7b326745c16" data-idxno="1185182" data-type="photo" dmcf-pid="U6oBiPV7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090429389ciyk.jpg" data-org-width="600" dmcf-mid="xAwPkLe4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090429389ci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20671ee5bdec8ae3d9115ebdeed4db9f0bc96276aea51538b529efe435892e" dmcf-pid="uPgbnQfzy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87affabed6bf8c4ebaa967cb72cc2d19030b41225590a130cbb172c56c64bd2" dmcf-pid="7BxF6bu5Tw" dmcf-ptype="general"> <p>한편 사법부에는 개혁의 바람이 불어 닥쳤다. 강직한 성품의 백이석은 대법원장의 부름으로 서울중앙지법에 입성하게 됐고, 실력을 증명한 이한영과 임정식(김병춘 분)을 발탁해 함께 상경했다. 강신진은 이들의 행보를 감시하기 위해 스파이 김윤혁(장재호 분)을 배치하며 긴장감을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8669a864e24859dda261574440b261735a462f15cca37cdadebd37f07e955af5" dmcf-pid="zbM3PK71TD" dmcf-ptype="general"> <p>방송 말미 이한영은 거악 척결의 다음 단계로 해날로펌 유선철(안내상 분)을 찾아갔다. "이번 생의 당신의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고 다짐하며 대표실로 향하는 한영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8b9cde08ca80025e5a07bf7fd296b508ebd477eef662efea15827b0c50bd21a3" dmcf-pid="qKR0Q9ztTE" dmcf-ptype="general"> <p>시청자들은 회귀라는 설정을 영리하게 이용해 적들의 수를 앞서 읽는 이한영의 활약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수도권, 전국, 2054 시청률 모두 1위를 석권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판사 이한영'이 향후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div> <div contents-hash="f1566f48f89a60fb938729bee0130e10d5102c9a0e5869d7486d00f0c7a849f0" dmcf-pid="B9epx2qFhk" dmcf-ptype="general"> <p>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6회는 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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