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연예뉴스]
[현장영상] "매일이 레전드"…아이유, 명불허전 미모
N
[연예뉴스]
[공식] 'MC하루 상표권 공방' 남상완 측 "이미 상표등록 무효심판 진행 중" (전문)
N
[연예뉴스]
신동, 무당에 신내림 경고 들었다…"할머니 돌아가시면 위험" ('운명전쟁49')
N
[연예뉴스]
페퍼톤스, 단독 공연 '안락' 개최..새로운 음악 여정으로의 초대
N
[연예뉴스]
'서울대 딸' 신동엽 부부, 비법 드디어 밝혀져…"이것 키우면 해결된다더라"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연예뉴스]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韓 콘텐츠로 전 세계 시청자 취향 포용 "변함없이 투자하고 강화할 것"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4
2026-01-21 12:5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jWez0H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d3b6436fda6de979b675ceb2ca5c43297cc2a89309937a75aa890fc9f94131" dmcf-pid="30AYdqpX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27164lycq.jpg" data-org-width="658" dmcf-mid="Yi4eXwAi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27164ly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ad70af367bbcbb1bded023eb5500306f2c9933ef02e46533fa0cb51f6dab09" dmcf-pid="0pcGJBUZl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넷플릭스 코리아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해 시리즈, 영화, 예능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최대한 포용할 수 있는 라인업을 꾸렸다. 이와 함께 한국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하며하며 한류의 성장을 이끌어나가는 파트너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dd83cd44ad1d7baa0e49f8d204da4f7e37ac6df79dd2d16682c2f47df0c2a4" dmcf-pid="pUkHibu5lE"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 배종병 시리즈 부문 시니어 디렉터, 김태원 영화 부문 디렉터, 유기환 예능 부문 디렉터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457c5bfe87292d32c74e396796b7a3c232a1bcab0443c617a0281bc428458b2" dmcf-pid="Ug0xYkaeWk" dmcf-ptype="general">지난 10년간 넷플릭스는 다양한 장르 및 높은 완성도의 한국 작품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청자들이 신뢰하고 선택하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전 세계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넷플릭스는 2026년에도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라인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b768ee2f2a19894c6cf84b17e2ad02b806e9000b21d54c7d323ddaf92e38865" dmcf-pid="uapMGENdTc" dmcf-ptype="general">이날 강동한 총괄 VP는 “지난해 콘텐츠 홍수에 휩쓸리지 않고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라인업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드렸는데 올해도 변함없다. 여러분들이 콘텐츠를 만나는 그 특별한 순간에 넷플릭스가 함께하고자 한다. 올해는 한국에서 넷플릭스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라면서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을 자축했다.</p> <p contents-hash="d32cda72f0db3e8e0e85e2e9fc6875cc8e4710d92eb1b4899314dfb413fb6b26" dmcf-pid="7NURHDjJhA" dmcf-ptype="general">이어 강동한 총괄 VP는 “업계 최전선에서 한국 창작자 제작자 스태프 여러분들의 놀라운 재능과 열정이 이뤄낸 기적이다. 우리가 함께 일궈냈다. 함께 걸어온 여정을 통해 우리도 몰랐던 한국 콘텐츠의 힘을 배웠다”면서 “지난 5년 간 210편의 한국 작품이 글로벌 TOP10에 올랐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을 체감하게 됐다. 넷플릭스는 더 커진 창작 환경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파트너 역할을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a845aa2bf3bbcd316603ba4e8bb3c9cee786d60af1dbcd35d5d2c49d2dc7cc" dmcf-pid="zjueXwAiTj" dmcf-ptype="general">강동한 총괄 VP는 한국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2가지를 약속했다. 먼저 강동한 총괄 VP는 “첫째 한국 콘텐츠에 대한 장기 투자를 약속하겠다. 미세한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저희의 투자는 계속될 것이다. 변함없이 투자하고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a865b34d82acc263858bbaf7a1ae0c7b97532c1a30087e0968e395c827c358" dmcf-pid="qA7dZrcnSN" dmcf-ptype="general">이어 강동한 총괄 VP”둘째 한국 신인 창작자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문을 열겠다. 지난해 한국 작품 3편 중 1편은 신인 작가 및 감독의 데뷔작이었다. 영화제와의 협업도 넓히는 중이다. 더 다양한 작품이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교두보 역할도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a2a601f3ac17dbe27d5dd2b0924589fb899ab699acf085e49cee0982a4e484b" dmcf-pid="BczJ5mkLy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동한 총괄 VP는 “업계의 기반을 탄탄하게 하고 업계의 등용문이 돼서 보석 같은 작품이 빛을 볼 수 있게 하겠다. 넷플릭스가 해야 할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 제2의 ‘오징어 게임’, 제2의 ‘폭싹 속았어요’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나서겠다. 그 과정에서의 리스크는 넷플릭스가 감당하겠다. 그 성과는 흔들리지 않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서 업계 모두와 나누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109861bd37d5a458f7ee16f3f465ef897db1df5a168ba9678f3f527d61ee73" dmcf-pid="bkqi1sEoWg" dmcf-ptype="general">배종명 시니어 디렉터는 올해 시리즈 라인업에 대해 “시리즈의 방향성은 확실하고 폭넓게 모든 시청자를 만족시킬 포용성이다”라면서 다양한 장르의 시리즈 라인업을 통해 시청자들의 취향을 최대한 포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7f06676964bbcf749e1069793bc09bf7beb064ef6f44fdf28fa6242b5a6cca6" dmcf-pid="KEBntODglo" dmcf-ptype="general">배종명 시니어 디렉터는 “업계 관계자로부터 넷플릭스는 작품을 고를 때 네임택을 보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었다. 저에게 이 말은 감사한 칭찬이자 동시에 지켜야 할 원칙처럼 느껴졌다. 이런 원칙을 지켜가며 올해 라인업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e45face01f61ccbe0e778a86ef01e669133513c6532f42724912535839a98d" dmcf-pid="9DbLFIwaCL" dmcf-ptype="general">올해 넷플릭스는 총 4편의 한국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원 디렉터는 올해 영화 부문 라인업에 대해 “올해 넷플릭스 한국 영화의 방향성은 가장 대중적인 라인업과 가장 깊이 있는 시네마의 밸런스다. 올해 4편이 공개될 예정이며, 이런 방향성이 모두 포함돼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68b2cd782d169abf74cdc489ed304eeef9130d4b3ea2126844d53596014555" dmcf-pid="2wKo3CrNCn" dmcf-ptype="general">이어 김태원 디렉터는 “남편들’, ‘크로스 2’로 가장 확실하고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태원 디렉터는 “넷플릭스도 이제 10년, 20년 뒤에도 기억하고 싶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영화를 선보이려 한다. ‘파반느’ ‘가능한 사랑’이 이러한 정점에 서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b05e030cefc6114be8920b34186299d3c8d04a6edaa90dc579ba7d6562fbc7" dmcf-pid="Vr9g0hmjCi" dmcf-ptype="general">유기환 디렉터는 “2026년 예능 라인업을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누구나 내가 원하는 음식을 각자 골라 먹을 수 있는 푸드 코트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손맛 좋은 장인들이 만들어낸 한정식 같은 코미디 버라이어티부터 파인다이닝 같이 섬세한 컴패티션 쇼, 달콤한 베이킹 예능까지 폭넓게 가져가고자 한다”라고 올해 예능 라인업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e55a2fbecf2db332fd921912cf9f57b428ea38238a019393d71c5bd466c5ffa" dmcf-pid="fm2aplsAyJ" dmcf-ptype="general">또한 유기환 디렉터는 “넷플릭스의 2026년 한국 예능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한국적인 재미에 집중할 것이다. 한국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소재를 통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보편적인 재미를 추구할 것이다. 넷플릭스는 ‘내가 좋아하는 예능을 꾸준히 만들어주는구나’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한 개씩은 있네’라는 기대를 충족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5cc1dd6d65ed41eb66e710a64ed4fb7d75272e89abc8056318b0fbe155de3" dmcf-pid="4sVNUSOc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28506nwst.jpg" data-org-width="658" dmcf-mid="GLEC8FXS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28506nw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3f3e062e42ba8f26df3ccd8a472ecefd395e75da39182c403fc6aefd3963ca" dmcf-pid="8OfjuvIkWe" dmcf-ptype="general"><br>2026년 넷플릭스 라인업에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월간남친’, ‘남편들’, ‘가능한 사랑’, ‘원더풀스’, ‘동궁’, ‘유재석 캠프’, ‘스캔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등 다채로운 발견의 순간을 선사할 한국 작품들과 함께 ‘원피스’ 시즌2, ‘브리저튼’ 시즌4,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 등 글로벌 기대작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들은 구독자들에게는 끝없는 즐거움과 발견의 순간을, 국내 창작 생태계에는 든든한 동반자인 넷플릭스와 함께하는 별의 순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8ade78c39041bec262a65a49f6c2ef18ffc6c69cb937e2b54af0bd58986fbe0" dmcf-pid="6h6kqWlwlR" dmcf-ptype="general">이어진 작품 패널 토크에서는 ‘가능한 사랑’의 배우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 등안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전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8a18f11adad8fa5dd9aeb4d364bfd621d09b0e6e58d27e95128f331b74d78" dmcf-pid="PlPEBYSr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29827makh.jpg" data-org-width="658" dmcf-mid="Hx5wKHTs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29827ma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fb68986e03727e1f009ad24df294ac0838fd5446e294844f6d10c29788bb6d" dmcf-pid="QSQDbGvmvx" dmcf-ptype="general"><br>전도연 주연의 영화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버닝’, ‘시’, ‘밀양’ 등 깊이 있는 서사와 섬세한 연출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차기작으로, 전도연을 비롯해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28143b4614755b503df784bb15525afccae5bfb3d19233c52340ea99e2d3ac2f" dmcf-pid="xvxwKHTsyQ" dmcf-ptype="general">이날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님의 ‘가능한 사랑’으로 찾아뵙게 될 것”이라면서 “극과 극인 삶을 살았던 두 부부의 만남으로 인해서 일상의 균열이 생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9d46ccced44a68473b191adbcad2bfc783e36c6dc7cae6cfd74f8e72d536820" dmcf-pid="yPyBmdQ9hP" dmcf-ptype="general">전도연은 영화 ‘밀양’ 이후 이창동 감독과의 재회에 대해 “정말 치열하고 살벌한 현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즐겁게 해보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조인성 조여정 씨가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고, 힐링이 됐다. 눈 뜨면 바로 현장에 가고 싶을 정도로 힐링이 되는 현장이었다. 이창동 감독님도 본인 스스로 착해지셨다고 할 정도로 힐링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7bff0e39d0935e2ac64fe5a9085e1f4c8264da906081e05fc153ff59a65b5" dmcf-pid="WQWbsJx2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1131qpei.jpg" data-org-width="658" dmcf-mid="XCCi1sEo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1131qp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8a6192db9638cdbcdc38a3ed3984ab395395fade76b18b339932686cff3070" dmcf-pid="YxYKOiMVy8" dmcf-ptype="general"><br>시리즈 ‘동궁’은 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등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19ef6e149515cc378eeb78f0df0e2351aa7b40ba3f88f5e683960214fbd1321b" dmcf-pid="GMG9InRfh4" dmcf-ptype="general">이날 전도연은 “제가 액션을 개인적으로 해보니까 쉽지 않았다. 남주혁 씨의 액션에서 어떤 걸 기대하면 좋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남주혁은 “정말 다양한 액션을 소화했다. 다양한 액션을 담은 화려한 화면을 기대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eed09c5bcdba920a2d0e835bbbfbad4886e6638a4188259b1b5463f6cace9" dmcf-pid="HRH2CLe4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2441ilcx.jpg" data-org-width="658" dmcf-mid="ZZx0A62u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2441il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1263d0f109eb82025411dfb52b719ccf83ccf168ea0ca7bd28aa3df1eabe27" dmcf-pid="XeXVhod8yV" dmcf-ptype="general"><br>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난 2003년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스캔들’은 욕망을 가지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발칙한 사랑과 유혹의 내기를 펼치는 이들의 이야기를 아슬아슬하게 그린다.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893f28ec65e2b5bdeadbda5f61eda9f6049a5bfc29e5ca6980138449763f46cb" dmcf-pid="ZdZflgJ6S2"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작품의 기대 포인트로 “아름다운 조선시대 풍경과 한복, 한옥 비주얼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조선시대 고증을 바탕으로 여백이 살아있는 미감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절제된 색과 여백이 공존하는 화면 한국적인 미가 잘 담긴 공간까지 섬세하게 담아내려고 했다. 글로벌 시청자들이 조선시대의 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85006fa5f8f3e7baef81b6261fe43f0d191d2a48e0d1dde5588c0395980eb02" dmcf-pid="5J54SaiPW9"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저는 데뷔작 ‘취화선’을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사극을 했다. 사극이 보기에는 아름답고 예쁘지만, 한복을 입는 순간 몸을 움직일 수 없다. 입체적인 패턴이 아니다 보니까 손발이 묶인 느낌이었다. 가장 어려웠던 건 제스처다. 짝다리를 짚거나 팔짱을 끼는 등 그런 자세를 할 수 없지 않나. 꼿꼿한 자세를 유지했던 몇 달이 너무 어려웠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67dd1ef92a5a9102eca222e4d14fde08a5367fff66f81e6120e91074067b5" dmcf-pid="1i18vNnQ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3722vteo.jpg" data-org-width="658" dmcf-mid="5b3SQp1y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3722vt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2610b14892b50d73acc39c09a9d87742225042e854b5a52571e1d4f1b4de6d" dmcf-pid="tnt6TjLxWb" dmcf-ptype="general"><br>시리즈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세기말을 배경으로, 어설픈 초능력자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전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배우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등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0b091efbecad204704b84ecae77e9312ea44f90e9ffd5ca3b3ba390e2f508139" dmcf-pid="FLFPyAoMvB"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원더풀스’에서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 주된 배경이 되는 해성시 마을의 공식 개차반으로서 개차반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 철딱서니 없는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예측불가능한데에서 오는 예측가능한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이며, 어떤 초능력일지 기대해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6627bc0f2198f5512f28fda97abb280c74a8a0d2f83d51b86420c2861fad5d5" dmcf-pid="3I4A7TCEyq"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흥행 신화를 쓴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다. 유인식 감독님과 호흡을 맞추게 된 두 번째 작품이다. 워낙 서로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게 됐고, 이미 각오를 하고 출발한 작품이었다. 호흡은 두말할 것 없었다. 배우들과의 ‘케미’도 좋았다. 물리적으로 초능력을 구현하느라 몸은 힘들었지만, 진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하는 마음으로 촬영했다. 공개에 앞서서 마음이 가벼운 편이다”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7624ce67365ea72a9bc90a0c9f1b1fc8e9b1784f4bbab01238dd2f2073f82" dmcf-pid="0C8czyhD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5040vrzu.jpg" data-org-width="658" dmcf-mid="1IHm2ZWI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5040vr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5b63d4da863f5bc77e213110f6090a1f134d91da53b392ec43b139adff2fbf" dmcf-pid="ph6kqWlwT7" dmcf-ptype="general"><br>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셰프들의 치열한 진검승부, 개성 있는 캐릭터, 이븐한 재미의 서바이벌로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는 물론 각종 화제성 지표를 휩쓸며 대한민국을 ‘흑백’ 열풍으로 뜨겁게 달궜다. 시즌3는 식당 대결이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더욱 진화한 구성과 쫄깃한 재미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5877fc815cb9e271db9786239f8b428b192804353aabdb904ae12158f9dae89a" dmcf-pid="UlPEBYSryu"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최근 종영된 시즌2에 대해 “시즌2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연해주신 100인의 셰프님들께서 너무 매력적이고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이 나와주셨다. 너무 재밌는 요소가 아니었나 싶다. 저는 많이 사랑해주신 덕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6a8c69d80a218f47db62a07d99f276c1ff2b7588a67b2165035da24f74aba7a" dmcf-pid="uSQDbGvmCU"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누구든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나. 각각 좋아하시는 것도 다르지 않나. 어쩌면 ‘흑백요리사’를 통해서 몰랐던 셰프들을 발굴하고, 또 시청자 분들이 그 분들을 통해 새로운 음식을 맛보시며 외식업이라는 멋진 직업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는 것에 감사드릴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a2872be3b5c6d67f8c437fc274c5caa3237d37fddaf3255d2ef34653ee32f86" dmcf-pid="7vxwKHTshp" dmcf-ptype="general">이어 손예진은 안성재에게 “시즌 1, 2 팬으로서 너무 잘 봤다. 올해 넷플릭스 라인업을 요리로 표현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안성재는 “많은 것이 준비돼 있는 것 같다. 상다리가 부러질 만한 한식 반찬이 많은 한 상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c1c2a3715a3087485a9c6cd9a04534db6e6349ea84faae59d600f7ea5c92b" dmcf-pid="zTMr9XyO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8100dqyt.jpg" data-org-width="5876" dmcf-mid="tuxwKHTs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tvdaily/20260121125738100dq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702579dbcf99cda349d89456cc521ddf6b9f1ebb2df797d06bae058680fb38" dmcf-pid="qyRm2ZWIl3" dmcf-ptype="general"><br>강동한 VP는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을 맞아 한국 콘텐츠에 대한 해외 트렌드에 대해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훌륭한 콘텐츠를 해외에서 똑같이 좋아해 주시더라. 로맨틱 코미디 작품들에 해외에서 관심을 가져줬다면, ‘킹덤’ ‘오징어 게임’ 등 밀도 있는 스릴러도 해외에서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 예전에는 예능을 해외에 거의 소개하지 않았다. 그 기조가 완전히 달라졌다. 국내에서 사랑받는 예능이 해외에서 사랑받는 트렌드가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b7a61e558f80665b7bc792804ba8f83088064ec57f46ea424bcb0e9024a3e5" dmcf-pid="BWesV5YCvF" dmcf-ptype="general">강동한 VP는 한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예전에는 한국 콘텐츠가 한국에서도 많이 소비가 됐지만 장르가 제한적이었다. 해외에서도 소비가 되기는 했지만 아시아 지역에 국한돼 있었다.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면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나오는 콘텐츠가 영어 콘텐츠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많이 소비하는 대중문화의 한 축이 됐다”면서 “시차라는 것이 없어졌다. 한 순간으로 응집해서 화제성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해외에서 한국 콘텐츠를 많이 찾는다. 앞으로의 미래라고 생각하면 저는 진심으로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막 한국 콘텐츠를 접하는 분들이 많다. 한국에서 더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da5819ac408a2cfe6d74fab665e125d440c4c088b163c78a375adaae00ba1d" dmcf-pid="bYdOf1Ghht" dmcf-ptype="general">또한 강동한 VP는 제작비 상승에 대해 “제작비는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 잘 컨트롤을 하면서 일어나야 하는 일일 수가 있다. 투자가 들어가야 하는 작품들이 있다. 준비나 후반 작업을 오래 해야 하는 작품이 있다. 제작비라고 부르지만 그 안에는 그 일을 하는 모든 창작자들과 스태프 분들이 가져가는 보상이 포함돼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2fbbe983e0d2c77d973d8c803f0a8d135c0e33a9a0655d2f6ac0efac9d28a60" dmcf-pid="KGJI4tHlh1" dmcf-ptype="general">시리즈, 영화 부문의 제작비 상승으로 인해 비교적 제작비가 저렴한 예능 제작에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강동한 VP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저희는 아주 오래전부터 예능을 시도해 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e25a4d0247710d7f46dde2acd0bd08b41a7b357b297646039e16e54daf090d" dmcf-pid="9HiC8FXSW5" dmcf-ptype="general">유기환 디렉터는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예능을 준비해 왔지만, 그때부터 작품이 점진적으로 늘어왔다. 한순간 급격한 변화가 있다기보다는 한국 시장의 예능 제작 역량을 보고 수요를 맞추기 위해 공급을 늘려왔다고 생각해 달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09eeb723eaec4967cc760869b9bba1503a53aa77a1746ac8b814ab95de2206" dmcf-pid="2Xnh63ZvlZ" dmcf-ptype="general">더불어 강동한 VP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투자를 지속해서 해오고 있다. 작품의 개수도 늘렸고, 오리지널 외에도 다양한 협업도 하고 있다. 2023년에 한 투자약속을 충실히 하고 있고, 그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 내년, 내후년 슬레이트도 같이 준비하고 있다. 한참 뒤도 생각하며 같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 관련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좋겠다”라고 한국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거듭 약속했다.</p> <p contents-hash="74113cf39f8f4d16df2b4eac21c0ea44f2bb466a13d980cdd488e723c5e6536a" dmcf-pid="VZLlP05Tl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4125fd3efe2aa1ce776b1e8d46a4856f3c376fe98aa4d7a43b92ecd0f57a4e10" dmcf-pid="fzw5o2qFT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넷플릭스</span> </p> <p contents-hash="228c6408bba39d4e4ea597215bb28e5b09a5f71cff322b2b5c05881ef3278151" dmcf-pid="4qr1gVB3T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