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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컴백’ TNX “‘그래 이거지!’ 라는 반응 원해“ (일문일답)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3
2026-01-22 11:14:2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WY805TiD">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GWYG6p1yi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0e1b9fa8b2372883fc5093ca77584da4a96bef2257a4c649a0d7fd283e378" dmcf-pid="HYGHPUtW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26153slbe.jpg" data-org-width="1600" dmcf-mid="0Wy9kM8B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26153sl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310df83c449c32b5c05c0a6e5a7067232832d048627b7a9c36145eb5552d37" dmcf-pid="XGHXQuFYdc"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피네이션 아이돌 그룹 TNX(티엔엑스)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을 들고 야심차게 컴백한다. </div> <p contents-hash="ba0e41bed64dbd23008bca082bf7082a7a227efbe393105b0c76ed88ecf0535a" dmcf-pid="ZHXZx73GeA" dmcf-ptype="general">미니 4집 ‘For Real?’ 이후 오랜 공백을 깨는 이번 컴백에서 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다시 한 번 자체 프로듀싱 아이돌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09afff299bb80d0e23a5fdaa52f85f0ad6bb45b26d6d1c0ae28b0cf9d5fc357c" dmcf-pid="51tFdbu5Lj" dmcf-ptype="general">‘CALL ME BACK’과 ‘그러니까 내 말은’ 등 2곡이 실린 이번 디지털 싱글 역시 미니 4집 음반 전곡의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은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 아이돌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39b20e33328281c100002f6920f2740b9c343b00d852cebb570372cf7085fc18" dmcf-pid="1tF3JK71R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CALL ME BACK’은 밝고 경쾌한 밴드 록 사운드 위에 기다림의 감정을 담아냈고, ‘그러니까 내 말은’은 TNX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2407e9dba64cc322fc859ba3689414dfef5ce110d3423b7ababe72bcd533c204" dmcf-pid="tF30i9ztJa" dmcf-ptype="general">오늘(22일) 오후 6시 발매에 앞서 TNX가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으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직접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af8204dd9855e94de92bfc7d4e65d5c8406a9f5b6153f0d23a411f082c09a" dmcf-pid="F30pn2qF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27505sreo.jpg" data-org-width="1600" dmcf-mid="pyHW43Zv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27505sre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224a9d307d5068cf3ee8ea6250afc3d1a45dc661e6129fb176371196f1eeb" dmcf-pid="30pULVB3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28882soie.jpg" data-org-width="1600" dmcf-mid="VajgHrcn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28882so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47f795ea0ef33e8c5301ddc9e78b1e909442d5c133b9a91f8a1ca2cc8e7f58" dmcf-pid="0pUuofb0nL"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TNX 일문일답 Q. 지난해 3월 미니 4집 ‘For Real?’ 발매 후 10개월여만의 컴백이다.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e7eedb2d2534cbb60c66072d8dbcc39b4c3ddc04d25c0ea0ed399866d131e811" dmcf-pid="pUu7g4Kpnn" dmcf-ptype="general">(최태훈) : 저도 많이 기다렸던 컴백인 만큼 전과 달라진 모습 제대로 보여주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4830d1e7edaec753b79433940a616727a01a0c06fce2b56e9bee80a1bb60b6cb" dmcf-pid="Uu7za89UMi" dmcf-ptype="general">(장현수) : 저희를 기다려주신 THX(땡스) 분들에게 미안하면서도, 또 좋은 곡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항상 기다려주시는 THX(땡스) 분들에게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e6d4b5a607b1bdfe58e6b16de03d192b4b826ae15124ede454c1233424ab846" dmcf-pid="u7zqN62uiJ" dmcf-ptype="general">(천준혁) : 오랜만에 하는 컴백인 만큼 기대가 정말 크고 긴 공백기 동안 한층 더 성장한 TNX의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오래 기다려준 THX(땡스)들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기다려준 만큼 기대 그 이상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fe2d36884cafa377199377875e04b2b88909bb1e9e01ebe68bdb1475edd8a78a" dmcf-pid="7zqBjPV7dd" dmcf-ptype="general">(은휘) : 너무 설레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고, 다시 팬분들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해요.</p> <div contents-hash="0f5349b3372230e720d5fad009c35101ff413780bf44c8a670255bedc8fa7f71" dmcf-pid="zqBbAQfzie" dmcf-ptype="general"> (오성준) :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근사한 모습으로 THX(땡스) 앞에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더 자신감을 가지고 돌아왔기에 빨리 무대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9596a59e07f57294902b85405a6d37172814747c1b4d9e4071728ad7ebeb0a" dmcf-pid="qBbKcx4q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0280msxw.jpg" data-org-width="1600" dmcf-mid="fd3teBUZ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0280msx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be7e983c808dfbbd950bb84d6da2efa0d138687d7d267f5efe7d85958986ac" dmcf-pid="BbK9kM8BdM" dmcf-ptype="general"> <strong> Q. ‘CALL ME BACK’과 ‘그러니까 내 말은’은 어떤 곡이며, 곡을 만들면서 중점을 둔 점은 무엇인지 알려달라.</strong> </div> <p contents-hash="a0046a387b0d691652e05d41072f0017c022c744c66e0aea649f1d264dd65517" dmcf-pid="bK92ER6bex" dmcf-ptype="general">(은휘) : 먼저 이번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CALL ME BACK’은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인데요. 곡을 이끌어가는 밴드 사운드가 워낙 신나고 에너지가 넘치다 보니 멤버들의 보컬이 사운드에 묻히지 않고 뚫고 나올 수 있도록 녹음에 신경을 썼습니다.</p> <p contents-hash="d3120936089141b4e0df0df479d8239f87c10252621f2711dd1c5932eaae8d28" dmcf-pid="KEDwpvIknQ" dmcf-ptype="general">‘그러니까 내 말은’이라는 곡은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멜로한 발라드 장르의 곡인데요. 이 곡 안에서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느껴지길 원했기 때문에 가사나 악기 구성에 있어 파트별로 무게감을 다르게 작업했어요. 그 부분을 주의 깊게 들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strong> Q. ‘CALL ME BACK’은 전작 타이틀 ‘아 진짜(For Real?)’와 서사적으로 연결점이 있다고 한다. 어떤 연결성이 있는지 귀띔해 준다면.</strong></p> <p contents-hash="da85118b2819670bf027a50f47d66a8071d4dc63e3ee9d337c469dee8ff619af" dmcf-pid="9DwrUTCELP" dmcf-ptype="general">(은휘) : 이번 컴백곡 ‘CALL ME BACK’은 ‘아 진짜’를 만들면서 같이 만들었던 곡이에요. 그래서 ‘아 진짜’ 노래가 끝날 때 나오는 신호 연결음이 ‘CALL ME BACK’으로 이어지는 이스터에그를 숨겨놨었어요. 이 포인트를 알고 두 곡을 이어서 들어보면 ‘CALL ME BACK’의 첫 가사가 더 재치 있게 들릴 거예요.</p> <p contents-hash="a5189c80b189f0d1e1dee7949465d0c98764e4b061065c98872893e5d00db58d" dmcf-pid="2wrmuyhDM6" dmcf-ptype="general"><strong>Q. 전작인 미니 4집과 이번 신곡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뭔지, 또 차별화하기 위해 애쓴 점이 있다면.</strong></p> <div contents-hash="3d6bf70c07ad12703c2f84eaf857225aca3d4caf89eee19844f5544c916e4768" dmcf-pid="Vrms7WlwL8" dmcf-ptype="general"> (은휘) : 저번 앨범과 다르게 이번 곡에서는 좀 더 밴드 사운드가 가지고 있는 장르성을 살리고 싶었어요. 안무 없이 음악만으로도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곡으로 만들고 싶었거든요.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537af86991036c220832b2944a3a6c8d64acee81f21300fb66d2ab17fb2cb8" dmcf-pid="fmsOzYSr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1622ekgp.jpg" data-org-width="1600" dmcf-mid="4GU0i9zt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1622ekg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a4b975c30303c67528f21593127b309f3e9b169d18be68b685aeddf3178fc" dmcf-pid="4sOIqGvm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3012caar.jpg" data-org-width="1600" dmcf-mid="x4gLYDjJ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3012caa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2677dd84da44857f7e810ee51e255c134f88bdb818c36a4cdaea2f1312ee96" dmcf-pid="8OICBHTsJV" dmcf-ptype="general"> <strong>Q. ‘CALL ME BACK’을 들은 팬들로부터 듣고 싶은 반응은. </strong> (최태훈) : ‘기다린 만큼 보상받은 거 같다’는 평을 듣고 싶습니다. </div> <p contents-hash="776690527fa3ffeb10e81de413591db994fde10c4c6d1e1d79975797226d25ad" dmcf-pid="6IChbXyOn2" dmcf-ptype="general">(장현수) : ‘아 더 멋있는 곡으로 돌아왔구나. 너무 좋다’ 이런 반응을 보고 싶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THX(땡스)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게 가장 기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754b6e5b997e230ed9a23434a0e5bcc62866410567eea2e933f5f67f87d60899" dmcf-pid="PChlKZWIR9" dmcf-ptype="general">(천준혁) : ‘곡이 너무 좋고, TNX에게 잘 맞는 색의 곡이다’, ‘이런 곡은 무조건 잘돼야 한다’는 반응을 가장 원합니다.</p> <p contents-hash="f6cb003a8fe0f63c16210f0000b1709466fa329c24ecacc6c70b561f838c4098" dmcf-pid="QhlS95YCMK" dmcf-ptype="general">(은휘) : ‘그래 이거지’</p> <p contents-hash="ae35dfc0b0fe04e86ec7adbf315e0f3b8ad2dcc726cfcb88ed9c6e1a52a0de49" dmcf-pid="xlSv21Ghib" dmcf-ptype="general">(오성준) : ‘TNX가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딱 맞는 옷을 입었다’라는 반응이면 좋을 거 같아요. <strong> Q. 멤버 은휘가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자체 프로듀싱 아이돌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있다. 직접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하는 장점, 또 이에 대한 부담도 있을 텐데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알려달라.</strong></p> <p contents-hash="93d115e513f066506c19c32a11de22ff16b42042486a7d14895af4304ae44b7c" dmcf-pid="y86POLe4dB" dmcf-ptype="general">(은휘) : 팀의 곡을 만들고 그 곡이 팀의 얼굴이 된다는 건 항상 부담이 따르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런 모든 부담을 상쇄시킬 만큼 너무 큰 장점이 있어요. 바로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장점 하나만으로도 모든 부담감을 이겨낼 수 있는 거 같아요. <strong> Q. 자체 프로듀싱 아이돌 그룹으로서 멤버들끼리 가장 많이 나누는 대화의 주제는 뭔지, 또 서로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합의점을 찾아가는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3abe48076c6680010d16cf335a89f3f29790c43d3740e6c6d890722bd6ba59f7" dmcf-pid="W6PQIod8dq" dmcf-ptype="general">(최태훈) : 보통 가장 많이 나누는 대화 주제는 스케줄입니다. 스케줄이 있을 때 그 스케줄에 대해 어떤 콘셉트로 촬영할 건지, 공연이면 어떤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구성할 건지 등등 다양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그 과정에서 의견이 다를 경우 서로의 의견을 말하고 존중하며 합의점을 찾거나 한쪽을 택하는 방향으로 대화가 오고 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bbe55f6590b02c343b1df1a90ca3bd861912188a272f14e339866d45bb00f81" dmcf-pid="YPQxCgJ6Lz" dmcf-ptype="general">(장현수) : 가장 많이 하는 얘기는 서로 어떤 곡을 하고 싶냐가 아닐까 싶어요. 아무래도 팀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은 다 다를 수 있지만 서로 얘기하면서 그 차이를 줄여가는 거 같습니다.</p> <p contents-hash="ace4188b000d13420fb21650c5e5a335f1d8526dc85ad8750a9bb0d21ce17589" dmcf-pid="GMReSjLxe7" dmcf-ptype="general">(천준혁) :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어울리는 게 뭔지, 우리가 가야 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었고 서로가 좋은 의견이 있으면 편하게 얘기하며 그중 가장 좋은 방향성을 골라서 가는 편입니다.</p> <p contents-hash="46b2119ae10639d84f9db62ed2f0b9b7c2d77ff86c7dac463e043f03541e3ffa" dmcf-pid="HRedvAoMnu" dmcf-ptype="general">(은휘) : 요즘 어떤 스타일이 멋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대화하는 거 같아요. 평소에 의견이 엇갈리면 모든 의견을 들어보고 다수가 설득되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는 것 같아요.</p> <div contents-hash="a0ab0feb456f31a4662da79f7aabc340ff40757351dd2e16188563a2669f3074" dmcf-pid="XedJTcgRJU" dmcf-ptype="general"> (오성준) : 제일 이야기를 많이 하는 때는 안무 연습 시간인데요. 동선 하나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아요. 공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을 예로 들자면 곡 리스트의 순서나 방향성 이런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다 의견을 내며 조율해 나갑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9cabc27ef37f17d532e9beb85c6406ba5fcd4b0f19288dc267255536987e8" dmcf-pid="ZdJiykae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4374afus.jpg" data-org-width="1600" dmcf-mid="yylS95YC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4374afu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3223a8094136552776ee240a8a58df3ca533116191f1cc669dd89398ca8e9b2" dmcf-pid="5JinWENdi0" dmcf-ptype="general"> <strong>Q. ‘CALL ME BACK’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결실은?</strong> </div> <p contents-hash="0dd7021cf0e7fb997bd28676c1a4b7c5a901a14e10a3a0eb8f644d9107ac62ce" dmcf-pid="1inLYDjJi3" dmcf-ptype="general">(최태훈) : 이번 컴백을 통해 ‘2026년, TNX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느낌을 주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784fe552dc8875456f45a914d7481a7698e5f3a4e3ee0685ca54f1b51db597f1" dmcf-pid="tnLoGwAiiF" dmcf-ptype="general">(장현수) : THX(땡스) 뿐만 아니라 대중분들에게 저희를 더 알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58c40004177e2044b76b7acc46738e971e480776845dd93e92322095388c7b69" dmcf-pid="FLogHrcndt" dmcf-ptype="general">(천준혁) : 2026년 TNX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컴백인 만큼 많은 분들이 곡을 듣고 저희에 대해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기면 좋겠고 ‘TNX 노래 좋다’는 평을 받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5b38aa12699af8e952fa4882cfece96753df91a7cb6b1767e4a4930711b5e1d4" dmcf-pid="3ogaXmkLM1" dmcf-ptype="general">(은휘) : ‘CALL ME BACK’ 활동이 끝난 후 남은 한 해를 열정적으로 달려갈 에너지를 얻고 싶어요.</p> <div contents-hash="e1def52d40d1303839b421c6f7c460d574ddeda50385352b07bdbeba19cb193e" dmcf-pid="0gaNZsEoe5" dmcf-ptype="general"> (오성준) : 자유로움, 젊음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CALL ME BACK’처럼 이번 활동으로 TNX는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팀이라는 인식을 드리고 싶습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b529c69adc1d741b73244327ae6f3f30724e9b38e0d47c7cdfa00df4fc39d" dmcf-pid="paNj5ODg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5684rytj.jpg" data-org-width="1600" dmcf-mid="WANj5ODg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1435684ryt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157fe7e4c9174e2ad7c8a19f40b4f39d21bbb024f14edbd40ec3948703bcd0e" dmcf-pid="UNjA1IwanX" dmcf-ptype="general"> <strong>Q. 2026년 1월부터 신곡을 내고 활동하게 됐는데, 향후 활동 계획은? </strong> (최태훈) : 올해가 말띠의 해이고, 제가 말띠이기 때문에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div> <p contents-hash="a5cb75ba56dc873d468d02031cfab1ba15d32bdf93c369484d757317e473e6ba" dmcf-pid="ujActCrNJH" dmcf-ptype="general">(장현수) : 앞으로 더 많은 곡으로 컴백하고 많은 무대와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e1596c61b75975fa6d8ddba5340514eff375c0f0ec1d8e88642655919eb414a" dmcf-pid="7AckFhmjdG" dmcf-ptype="general">(천준혁) : 앞으로 준비 중인 다음 컴백들과 여러 일정들, 저희가 하고자 하고 준비하던 것들을 최대한 다 보여드리는 게 올해와 앞으로의 목표입니다!</p> <p contents-hash="87d5cf707cecbb6b449e5385476ebd0464207347f1ed7fda7f670a7dbc7da4ff" dmcf-pid="zckE3lsAeY" dmcf-ptype="general">(은휘) : 남은 한 해를 꽉 채울 수 있도록 준비 중이에요. 정체되지 않는 일 년을 보낼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eb3dbc12e50704e2d1aca95d22fcd1de81b8e3307361f693bbd227166e43ad9c" dmcf-pid="qyWY805TLW" dmcf-ptype="general">(오성준) : 저희는 더 많은 도전을 하며 팬분들인 THX(땡스) 분들에게 TNX의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는 게 목표입니다.</p> <p contents-hash="d2f27489c5070e136ebb0f56062a4aacafb6dd8f4a917bd1f74440c2f87323cc" dmcf-pid="BWYG6p1yLy"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피네이션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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