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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이혜훈, 부정청약·특혜입학 의혹 반박…내란옹호·갑질 논란에 사과(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1-24 01:37:4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혜훈 후보자, 국회 재경위 인사청문회 출석<br>"부정청약 아니다…장남 부부관계 깨졌던 상황"<br>특혜입학 의혹에 "시부 훈장으로 자격요건 해당"<br>"비망록 내가 작성 안해…짐작·추정 버무린 것"<br>내란 옹호 논란에는 "국민이 OK 할때까지 사과"<br>갑질·폭언 제보에는 "국힘이 압박" 의혹 제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EFEn6bZ0"> <p contents-hash="98e8d36e49135bf8ebdc90d55a9a5771d3d6ab7622015d531e298565f965cf96" dmcf-pid="pHD3DLPKY3"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8f4370fcb67a4f6b62c387ffa3934effa9cea8ae5eb910ff32565b41633eb8" dmcf-pid="UXw0woQ9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459xgtw.jpg" data-org-width="720" dmcf-mid="ZNA5Adfz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459xg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9b041e3bf36366382de3094b22a8b3764f5e90f9aecc884036ccb2065741e1" dmcf-pid="uZrprgx2tt" dmcf-ptype="general">[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아파트 부정 청약, 부동산 투기, 자녀 특혜 입학 등 각종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장남이 미혼인 것처럼 위장해 반포 아파트에 부정 청약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부부 관계가 깨졌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e9e70bacd2ee17c1b2f71251d8980c2cef219313e05122e7df61974a9911c3f" dmcf-pid="75mUmaMVY1" dmcf-ptype="general">반면 12·3 계엄 사태 이후 '내란 옹호 발언'과 보좌진에 대한 갑질·폭언 논란에 대해서는 고개를 숙였다. 그는 "국민들이 '오케이' 하실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해 사과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d02f1df30c5aacd5199a7d2822a28cecb1d5818ca113532887665555c14ac5" dmcf-pid="z1susNRf55" dmcf-ptype="general">이혜훈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기획처 장관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다. 야당인 국민의 힘 뿐만 아니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에 대해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79377cea27cfb0f8275216f57a46746c0f1cb7a63b47355876881bc9bff03ea" dmcf-pid="qtO7Oje4HZ"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서초구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해서는 "부정 청약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e153eb8bdb788dac214d81f5edbce73262fbf0680fd93c7719b3cd10da54662" dmcf-pid="BFIzIAd8XX" dmcf-ptype="general">그는 "장남이 결혼했는데, 세대원수를 유지하기 위해 결혼 사실을 알리지 안았다면 주택법 위반"이라는 지적을 받고 "(장남과 배우자) 두 사람의 관계가 깨어졌던 상황"이라며 "장남은 당시로서는 저희와 함께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943262281217b7b7d3ba42f3375ce400234a2109e1382672cc87d4b2b41ccf" dmcf-pid="b3CqCcJ6GH" dmcf-ptype="general">또 "(장남이) 그 시기에 발병을 해서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 사정이 좀 있었다. 관계가 파경이 되면서 정신적 압박과 스트레스 등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아서 발병을 하고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7745d7629372e89a817e875d4bca95cfc1c4f7d969156cdfa2f574a81a1ca3" dmcf-pid="K0hBhkiPHG" dmcf-ptype="general">깨졌던 부부사이가 1년 5개월 만에 회복돼 함께 살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이 많은 노력을 했다. 본인들도 노력했다"고 답했다. '아파트를 포기할 의사가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국가기관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답변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032b5b207d1de79c8927b8f9b02e917ceb0503aa2c3f5a2eb95b9387384e0" dmcf-pid="9Wc1cJ4q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613syxk.jpg" data-org-width="719" dmcf-mid="50KAK3WI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613sy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e6e996f6123034acde7a9b2029ab56e6d8ecb7ee0947e36f1144a7501d940" dmcf-pid="2Yktki8BZW" dmcf-ptype="general"><br> 장남의 대학 특혜 입학 의혹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는 입학이었다는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ad038b32a96bd8bc00e381fefc53d63385b4b052426ed3ed9ddda88652fc803" dmcf-pid="VGEFEn6bZy"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처음 질의를 받았을 때 17년 전 일이라 기억이 정확하지 않았고, 장남과 차남을 혼동해 다자녀 전형이라고 잘못 설명했다"며 "장남은 다자녀 전형이 아니라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54f8688cbc319e9715d3f8e9e4af0e40fdf7f498305f6b1292b44f9517969b" dmcf-pid="fHD3DLPKGT" dmcf-ptype="general">외조부가 훈장을 받은 것은 전형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연세대학교는 훈장 종류를 기준으로 자격요건을 정해두고 있다"며 "시부께서 공무원으로 평생 봉직하며 받은 청조근조훈장이 해당 기준에 포함돼 자격요건이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c8d65ede89f50e60ca849bd1b8712603a975760a5067457cc93596f9481f47" dmcf-pid="4Xw0woQ9tv" dmcf-ptype="general">인천공항 개항 1년 전 영종도 인근에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적극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2da71999d8bb7e45331b748bd538ad9ae4a94e46ea3615d7249a14c5d179eff" dmcf-pid="8Zrprgx21S"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당시 부동산을 매각하면서 양도세를 4억8000만원 가량 냈는데 실거래 내용을 보면 10억원 이상을 냈어야 했다'는 지적에 "소득세법 69조2항을 보면 별도의 조항이 있다. 기준시가로 계산하면 맞는 내용이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2823d76266c685b1e89ae05f5345fadbfa286fab59c7ca30a48c934b0e77a1d" dmcf-pid="65mUmaMVXl"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가 당시에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공항고속도로 관련 예비타당성조사 총괄을 맡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그 예타는 영종도 개발과 관계 없다. 제가 B/C(비용대편익분석)값도 (1보다 낮은) 0.8로 냈다"고 강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cc38dadc499a207acd03cfd90313775db561bfd3b944b30ac4fa521d34c9a" dmcf-pid="P1susNRf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780uxww.jpg" data-org-width="720" dmcf-mid="1tKAK3WI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780ux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c3aa515ec42e4dfe1115877f2d5eb039cf9ed151ee576ac446503b7c43aaf" dmcf-pid="QtO7Oje41C" dmcf-ptype="general"><br>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2017년 비망록과 관련해서는 "이건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니다. 한글파일로 이런 것을 저는 만들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98c5d19b8b527fec4486122f91c74f473a63b78da20f3c9b6a27131c19d684" dmcf-pid="xFIzIAd8YI"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제 일정 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무실 직원이 본인이 알고 있는 저의 일정 몇 개와 본인의 짐작과 제 사무실을 들락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버무린 것 같다"고 추정했다.</p> <p contents-hash="184095f962a5abb97f30f63efc8a45d21601cecc3535d31e1986dd9d6111155d" dmcf-pid="ygVEVUHlXO"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제일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신앙에 대한 내용이다.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신앙이 제가 했다고 기록돼 있다. 저는 그런 신앙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전혀 사실일 수 없는 내용들이 기록돼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fb5e0e358172d886c8e9cd71a4fbdd34152e66d5057289998763c11c10d3392" dmcf-pid="WafDfuXSYs" dmcf-ptype="general">내란 옹호와 보좌진에 대한 갑질·폭언 논란에 대해서는 사과 의사를 표명했다.</p> <p contents-hash="3e9bc56b25143df0d58dc16b3571f4d91a2f0653c7022a6d27d4f897da32df90" dmcf-pid="YN4w47ZvYm"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청문회 모두발언을 통해 "성과에 매몰된 외눈박이로 살아오면서 함께 했던 소중한 동료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뼈저리게 반성한다"며 "내란에 동조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잘못된 판단의 자리에 서 있었음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ccbf5f4ffe4af3b89d7e791a9652114db752db74d99a284a6fa418244e80b3b" dmcf-pid="Gj8r8z5THr"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12.3 비상계엄을 찬양한 발언들을 국민들께 사과할 용의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국민들이 '오케이' 하실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해 사과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e4a3f204d8d3dae8bf3c77901e2a316f3540af0a25e7b9eecd1c8449f6265e" dmcf-pid="HA6m6q1ytw" dmcf-ptype="general">'당파성에 매몰돼 사안의 본질과 국가공동체가 처한 위기의 실체를 놓쳤다고 했는데 그 당파와 절연을 했는가'라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e47463f2bf48a6baf5eb922b507066d4cd0abff605d4c543e95f3b6bc7a69fd0" dmcf-pid="XTjZjeV7tD" dmcf-ptype="general">의원 재직 시절 함께 근무했던 보좌진들의 '갑질'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제가 상처를 준 우리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계속 사과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b09cc97446f1c56de49b0bdd1fbcf4a4570034098d8c2eaf82d06f58d84cda" dmcf-pid="ZyA5AdfzHE" dmcf-ptype="general">다만 이 후보자는 "지금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너무 많다"며 "지금 국민의힘에서 소속돼 있는 제 전직 보좌진들에게 뭘 얼마나 압박하는지 저도 다 듣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표출하기도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8ecfedfdf847efa419c70b06c972df80994166743790ad7666881c525787d" dmcf-pid="5Wc1cJ4q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 도중 성숙하지 못한 언행해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956zhhl.jpg" data-org-width="720" dmcf-mid="tJCqCcJ6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2956zh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 도중 성숙하지 못한 언행해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fca48b97d1689ce396352895443678d8335b868e10bf2f46406913cd5e0847" dmcf-pid="1Yktki8B5c" dmcf-ptype="general"><br> 여당 의원들은 이 후보자가 현 정부에서 기획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12·3 계엄에 대한 입장 뿐만 아니라 재정 정책에 대한 태도도 바꿨다며 진정성을 의심했다. </p> <p contents-hash="7a70a5e14538feec07347351c9397ad55958935da3c2bd3ea5715cc3c6d5817a" dmcf-pid="tGEFEn6bYA" dmcf-ptype="general">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후보자는 일관되게 건전 재정, 긴축 재정을 주장해오다, 지명 이후에 (입장이) 바뀌었다. 지명 전과 지명 후 어느 것이 진짜인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26619647402fa043d95592cc5d58c42520871e783b79d7149fe97a64b3244cb" dmcf-pid="FHD3DLPKZj" dmcf-ptype="general">이에 이 후보자는 "제가 여태까지 교육받은 대학교, 대학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모두 보수적인 전통이 강한 곳이다. 잘 아시다시피 보수들은 건전재정을 많이 얘기한다"며 "제가 근본적으로 돌아보게 된 계기는 윤석열 정부 끝나고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750750ac8b841b37bff28bca4463d932175a9c17774b828594ab141d249be3" dmcf-pid="3Xw0woQ9ZN"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엔 윤석열 정부 재정정책이 맞다고 생각했다. 저는 감세도 많이 주장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그때가 확장재정을 할 때는 아니었지만 너무 재정긴축을 하면서 세수가 3년간 100조원이 결손이 나고, 국가채무는 200조원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997f1e6397bbbf09f9c1b17d859612405feb4151ca785ba8a05c1c344132d8" dmcf-pid="0Zrprgx2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태까지 평생을 믿어왔던게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며 "지금은 생각이 바뀐 이유는 윤석열 정부 재정정책의 성과가 제가 평생 믿어왔던 것과 달리 너무 참담한 결과를 가져왔던 것과 연관이 있다"고 언급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5dae2e732c4c11e33b9d0ab830821904fa9636fe8039154c43c66c3c9dd5a" dmcf-pid="p5mUmaMV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예산처 관계자들과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3143yjyj.jpg" data-org-width="720" dmcf-mid="FcMCM90H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3143yj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예산처 관계자들과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공동취재) 2026.01.2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e5916e00bb93bd1dc89d3290ef0b8500fc2095cd63aef7faec601bb50bf4af" dmcf-pid="U1susNRf5o" dmcf-ptype="general"><br> 야당 의원들은 재산·자녀 문제와 보좌진에 대한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이 후보자를 강하게 압박했다.</p> <p contents-hash="1a4df9a9bc77da785b8cef966c830505d9eae90962f80ec435f9616ae4810781" dmcf-pid="utO7Oje4HL" dmcf-ptype="general">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의 아들이 공항에서 휴대폰을 분실했던적이 있던 모양이다. 보좌진을 공항에 보내서 밤새도록 찾게 한 것도 모자라, 휴대전화를 찾지 못하니까 통신사에 연락해 기지국을 세워서라도 위치를 추적하라고 했다고 한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c6775a6a06f51b23849e44bb5992020c2e532d015fa6e1827edf608f4a81de4" dmcf-pid="7FIzIAd8Yn" dmcf-ptype="general">아울러 "퇴직 직원에 대한 취업 방해도 있었던 것 같다"며 "의원실을 나간 직원들이 다른 곳에 재취업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놨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46480ebe5989dc964da145694db2ea501246c82906af3fc9030ea7d5c17e1a" dmcf-pid="z3CqCcJ61i"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그런 일은 없었다"며 "제보한 사람들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걸 꼭 알아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0922e8bb734c22a2d5a0dd9c8a7f313245ed3718d78305d60b496c70757bdb5" dmcf-pid="q0hBhkiPYJ" dmcf-ptype="general">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세 아들이 조기유학을 했다. 장남과 차남은 2002년, 삼남은 2008년이다. 전부 법률 위반이다. 배우자와 함께 갔다고 하는데 배우자는 1년 후 귀국했다. 초중등교육법에 근거법률이 있다. 2012년 이전에는 부모가 모두 동행해야 유학이 인정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8a4b8023e0cf11b21f01c7c71cb27d33884b52091fc7b883e2920add29f9039" dmcf-pid="BCLWLPB35d"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당시 교육청과 의논해서 허락을 받고 갔었다"며 "24~25년 전인데 저희도 자료를 구하려고 했는데 기관이 가지고 있지 않았다. 법률 검토를 한 번 해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579675ef4283c7aa9c23a0657e844426de5a1a88c589b7aa7b981b22080dc8c" dmcf-pid="bhoYoQb01e" dmcf-ptype="general">청문회는 차수 변경 후 24일 오전 0시55분까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6686e44657f3398fdd4707c80c22242db0636f3d1b3fe47761834afb0964a05" dmcf-pid="KlgGgxKpYR"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마무리발언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비춰 그간의 제 언행과 판단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드린다"며 "오늘 느낀 이 무거운 책임감을 한시도 잊지 않고 국민 한분한분의 목소리와 마음을 더 낮은 자세로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f397a622c4f40d53dcdb8d6f11a9b11fdcd8a47b418d8be7d2e40b6e337f5b" dmcf-pid="9SaHaM9U1M" dmcf-ptype="general">그는 "위원님들께서 제게 공직에서 소명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오늘 주신 소중한 말씀들을 항상 유념하고 국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맡겨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62f9bc6cf8c10b7611552d23c121636f69cc229004e1412ac2cca632781043" dmcf-pid="2vNXNR2utx" dmcf-ptype="general">여야는 향후 간사 협의를 통해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1818f0b28819514ffdb03b3097f7d4817b4f90035e25b927a496c866f2c50" dmcf-pid="VTjZjeV7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강도 높은 질문 공세를 받는 이혜훈 후보자를 바라보고 있다. 2026.01.23. kkssmm99@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3394itis.jpg" data-org-width="720" dmcf-mid="3EfDfuXS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is/20260124012933394it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강도 높은 질문 공세를 받는 이혜훈 후보자를 바라보고 있다. 2026.01.23. kkssmm99@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95b66c7a2238af629fbb8708477dc4e984b84001b52c7c1f900fda21a41bb9" dmcf-pid="fyA5AdfzH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hk@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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