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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판사 이한영' 지성, 최고 13.9% 폭발…박희순 속이고 '내부자' 됐다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2
2026-01-25 08:40:3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pkTM9UC6">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GTUEyR2uh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5b82353fab8b5f8e57e69a9819eca7b8f6a6c7c46a8abea58bbdb73f40ebb" data-idxno="1186361" data-type="photo" dmcf-pid="HyuDWeV7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0671mzpk.jpg" data-org-width="600" dmcf-mid="QeDbeXhD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0671mz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W7wYdfzy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ZYzrGJ4qlV"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279c2c8550d20dfeb994196fd023604c962583339b9aaa37ab7b83ba05e0dba2" dmcf-pid="5GqmHi8By2" dmcf-ptype="general"> <p>'판사 이한영'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금토극 왕좌를 굳혔다.</p> </div> <div contents-hash="863ce3e3e0a3ed9dc33e352d6f1abf8e164b7c474c9ead3aa972945949178ff2" dmcf-pid="1HBsXn6bS9" dmcf-ptype="general"> <p>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에서 이한영(지성)은 거대한 권력 카르텔을 무너뜨리기 위해 스스로 그들의 '내부자'가 되는 승부수를 던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8%, 수도권 가구 기준 10.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금토극 1위를 지켰다. 특히 해날로펌을 찾아 "사법부의 백호, 백이석을 사냥할 기회는 이번뿐입니다"라고 말하는 엔딩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3.9%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2054 시청률 역시 3.9%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div> <div contents-hash="aeada30184d62dd7c559c758bb001141f05b5087e2972fe1303990ead3c09a3e" dmcf-pid="tI1aC8ztTK" dmcf-ptype="general"> <p>이날 이한영은 곽순원(박건일)과의 격돌 끝에 밀항을 앞둔 추용진(이장원)과 천학수(당현석)를 붙잡았다. 이어 추용진이 강정태(김진호)에게 상납한 비자금 파일을 박철우(황희)에게 넘기며 악인들을 덫에 가뒀다. 추용진의 체포 소식을 들은 강신진(박희순)은 이한영 등장 이후 일이 계속 어긋난다는 김진한(정희태)의 말에 의심을 키워갔다.</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FCtNh6qFv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d979dcf11c85a60b244b532a8105432b3fb10abf2de93e475a454ef3daba1" data-idxno="1186362" data-type="photo" dmcf-pid="3hFjlPB3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1967igrm.jpg" data-org-width="600" dmcf-mid="xz3ASQb0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1967ig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0l3ASQb0v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f58a14777219c8c775eed7fed85f359b86b09d7969fa92fd36568d08cd7f933" dmcf-pid="pS0cvxKpTz" dmcf-ptype="general"> <p>우교훈(전진기)의 인사청문회가 시작되자 박철우는 강정태의 지역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고, 같은 시각 김진아는 우교훈 딸의 마약 스캔들을 폭로할지 고민 끝에 이한영의 말을 믿고 클럽을 급습해 그를 체포했다. 반면 강신진은 곽순원을 시켜 강정태를 제거하고 박철우까지 없애려는 음모를 꾸몄다. 홀로 사무실에 갔던 박철우는 생명의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eb07ba743660372f21b9b23b69dee0f49c4bc426c894177cf005f8a90e4c2f3d" dmcf-pid="UvpkTM9UC7" dmcf-ptype="general"> <p>국회는 우교훈 딸의 마약 스캔들로 아수라장이 됐고, 우교훈은 박광토(손병호)에게 철저히 버림받으며 낙마 수순에 들어갔다. 이 장면을 지켜본 강신진은 만족스러워하면서도 이한영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그는 박철우까지 언급하며 이한영의 평정심을 흔들었고, 이한영은 과거 에스그룹 유착으로 아버지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던 황남용(김명수) 대법관을 잡게 해달라는 부탁을 던졌다.</p> </div> <div contents-hash="e4e7f97ae2b095d8d46a76f35cb9dc174cd789b710076b38d1eebf994c8e6302" dmcf-pid="uTUEyR2uT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72a2c93c112d6a5fcb15a5c97c98fe3f9acd188804c3084a8b340dac6aa5e" data-idxno="1186363" data-type="photo" dmcf-pid="7yuDWeV7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3231wgyi.jpg" data-org-width="600" dmcf-mid="yaL3flEo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3231wg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20671ee5bdec8ae3d9115ebdeed4db9f0bc96276aea51538b529efe435892e" dmcf-pid="zW7wYdfzh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be75ebeb3f9e85c44aa7898eaa4a69b3cfd79d5d44c9dd267d5ecff2d242cef" dmcf-pid="qp6yUkiPT0" dmcf-ptype="general"> <p>복수심을 확인한 강신진은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으며 대법원장 교체 시기에 황남용을 제물로 넘기겠다고 약속했다. 동시에 김진아는 장태식을 잡을 증거를 요구했고, 이한영은 거악의 실체가 따로 있음을 암시하며 "목숨을 걸어야 할 텐데?"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362bb390d168e01e810b65d6be5c8301716c8abf16839d933de9e78d7ae8a50e" dmcf-pid="BUPWuEnQl3" dmcf-ptype="general"> <p>이한영의 설계는 법정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재판 전 추용진을 찾아가 비자금이 권력자들의 주머니로 흘러갔고, 강정태는 꼬리 자르기로 제거됐다고 설명했다. 남면구 싱크홀 사건의 진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다시 죽음의 위기에 놓일 것이라 압박했고, 결국 추용진이 징역 10년과 벌금 50억을 구형받는 장면은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66cbaab8b839a42c32da4edf097670ec8396a928dbd8b9f5698cf1fa597d321d" dmcf-pid="buQY7DLxWF" dmcf-ptype="general"> <p>한편 강신진은 대법원장 축출을 위한 여론몰이에 나섰고, 황남용 대법관에게 사법부 재편을 제안했다. 이후 이한영에게 황남용 아들의 채용 점수 기록을 넘기며 약속을 이행했다. 서로를 이용하는 두 사람의 위험한 동행은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div> <div contents-hash="db0c9ba665014dc4aa1a4cd998175ef1995aa1d9931316ad18975a417bbcfab8" dmcf-pid="K7xGzwoMC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5f0fb0e4238e85fcc86656b2dd65996121470aed4ddbeacdd54cdafa43afb" data-idxno="1186364" data-type="photo" dmcf-pid="9zMHqrgR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4489aupj.jpg" data-org-width="600" dmcf-mid="WsGir90H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Hankook/20260125084044489au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화면 캡처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2107a90e8944d6de0e7d7cad4c0d6d073f9c81dff0b3892d7012f1793083a6" dmcf-pid="2qRXBmaeS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f9f2311897bef4f7d3f053c4a48c78b37749edcdfd4a5f819858032efceba5b" dmcf-pid="VBeZbsNdyZ" dmcf-ptype="general"> <p>방송 말미, 이한영은 백이석(김태우)과 임정식(김병춘)에게 강신진과의 접촉 사실을 털어놓으며 실망을 안겼고, 곧바로 해날로펌으로 향해 유선철(안내상)에게 결정적 미끼를 던졌다. 아군과 적군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이한영의 행보는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cb47ad04cb77507062a4616178ac3721187fd0d35d730593cc0bff9579fa9c8e" dmcf-pid="fbd5KOjJCX" dmcf-ptype="general"> <p>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액션과 심리전 모두 완벽하다", "지성과 박희순의 연기 대결이 레전드", "엔딩 장면마다 소름 돋는다", "다음 회를 안 볼 수 없다"는 반응을 쏟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e1ed71f7f9a6405f2ddb3e3cae8abc661497c987b47def2ffc6aab339159d5ba" dmcf-pid="47xGzwoMCH" dmcf-ptype="general"> <p>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9회는 오는 30일(금)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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