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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정보사와 대학원생, 그리고 윤석열… 무인기 사건 중간 정리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01-31 11:08: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zyRBtWIG"> <div class="video_frm" dmcf-pid="x6InthkLEY"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8iR7DdfzrZ"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8iR7DdfzrZ"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acbLUjOvIeA?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1715bd2d95588398ad77ac93e197ea91d0bebd981514e2a73c89fc89936d3adb" dmcf-pid="ySV5o471wW"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10일 북한이 ‘남한의 무인기가 자신들의 영공에 침투했다’고 주장했다. 새해벽두부터 한반도가 긴장 국면에 들어섰다. 일주일 뒤 채널에이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 오 모 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채널에이 보도에 따르면, 오 씨는 ‘호기심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본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40bdd92d435d84fd7063d35bf946c13475780db7c918f6955d4317abf88c1" dmcf-pid="Wvf1g8zt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에이 보도에 따르면, 오 씨는 ‘호기심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본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다. (출처: 채널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5201umoj.png" data-org-width="954" dmcf-mid="0Wnh6UHl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5201um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에이 보도에 따르면, 오 씨는 ‘호기심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본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다. (출처: 채널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cbdd3015256575963286dbe1bdd32aba965db6c5b5491176d1d79b7b05e062" dmcf-pid="YT4ta6qFOT" dmcf-ptype="general">뉴스타파의 취재 결과는 180도 달랐다. 대학생 시절 오 씨는 극우 단체인 ‘어버이연합’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전력이 있는 ‘한국대학생포럼’의 회장 등을 지낸 보수 진영의 인재였다. 우파 단체에서 주는 ‘우남 이승만 애국상’, ‘이승만 시 공모전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뒤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사실도 드러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ff84ffda9cd24e4f0c3b5adaed1da085dbe4c54e0ef5c193a7aebbb91ac9e6" dmcf-pid="Gy8FNPB3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학생 시절 오 씨는 극우 단체인 ‘어버이연합’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전력이 있는 ‘한국대학생포럼’의 회장 등을 지낸 보수 진영의 인재였다. (출처: 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6588zqbm.png" data-org-width="954" dmcf-mid="pckHi2pX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6588zqb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학생 시절 오 씨는 극우 단체인 ‘어버이연합’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전력이 있는 ‘한국대학생포럼’의 회장 등을 지낸 보수 진영의 인재였다. (출처: 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23aa5f8e7f65d0eb23c8214676af43c6284d04580d076c333c646c013a2ce" dmcf-pid="HW63jQb0rS" dmcf-ptype="general">이게 끝이 아니었다. 뉴스타파는 지금까지 확인한 사실을 토대로 무인기 사건을 둘러싸고 그려지는 ‘큰 그림’은 무엇인지, 앞으로 규명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정리했다.</p> <p contents-hash="cf13a518662b8536f0a30eef03756dc3bacd4fcec2f39b9095a22d5335214c90" dmcf-pid="XYP0AxKpEl" dmcf-ptype="general"><strong>윤석열-드론작전사령부-에스텔엔지니어링</strong></p> <p contents-hash="7209680ffea38a24e47056551983f45023d933b80eb292f4e73991546e68aff7" dmcf-pid="ZGQpcM9Ush" dmcf-ptype="general">2022년 12월 26일 북한에서 보낸 무인기가 서울에 침투했다. 용산 대통령실 상공까지 뚫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보복을 지시했다.</p> <p contents-hash="ba6bdf0fbca5ddec602b696282e2735c61198a704d1ce649664a225847bc3a81" dmcf-pid="5HxUkR2uIC" dmcf-ptype="general">보복 지시로부터 약 아홉 달 뒤인 2023년 9월 1일, 우리 군에 드론작전사령부(드작사)가 창설됐다. 대통령 윤석열의 지시 이후 1년도 안 돼 급조된 부대. 당시 드작사는 무인기 확보에 열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8a63b5e2b2cc52811f86a24f383a61fbd8909412feaa9b4bfaa9393ed52d894" dmcf-pid="1XMuEeV7wI"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실에서 나온 오 씨는 정확히 이 시기, 회사를 하나 차렸다. 뉴스타파의 취재를 통해 존재 사실이 처음으로 드러난 무인기 제작사, ‘에스텔엔지니어링’이다. (관련 기사: <span>“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윤석열 정부 때 설립된 ‘대북 침투용’ 무인기 제작사 근무</span> / https://newstapa.org/article/hAZA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61878c412c88540f93b9f98e1b00df7ef8a3d17d5785375da2277ecdaaeb8" dmcf-pid="tZR7Ddfz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텔엔지니어링의 법인등기부등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7904lnln.png" data-org-width="780" dmcf-mid="ufAYdK3G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7904lnl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텔엔지니어링의 법인등기부등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d721777df17fe50cce3458685c0ae7a4f8ec23d07ed2c362ee6ab20a887e3a" dmcf-pid="F5ezwJ4qDs" dmcf-ptype="general">에스텔엔지니어링의 법인등기부등본이다. 설립 일자가 2023년 9월 22일로, 드작사 창설 시점(2023년 9월 1일)으로부터 불과 3주 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18873c10e02b818ccad2a559ca161e1a642d3c80d13907fcea2d6f8df89b8" dmcf-pid="31dqri8B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텔엔지니어링의 법인등기부등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9249jfhs.png" data-org-width="780" dmcf-mid="z62juWsA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29249jfh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텔엔지니어링의 법인등기부등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8a1fa3a635e9d9c64a986d2094ffbbcda3903d98366f23bbe49d466b078a26" dmcf-pid="0FibsLPKIr" dmcf-ptype="general">등기부등본에 이사로 등재돼 있는 장 모 씨. 오 씨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인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8dd4d830f8fdf25e9539b9e8263b8edd8a82f66bd71cb26fcb7353dff1f1b" dmcf-pid="p3nKOoQ9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텔엔지니어링은 회사에 ‘대북 전문 이사’란 자리를 뒀다. (출처: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0574vntl.png" data-org-width="950" dmcf-mid="BiY2CaMV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0574vn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텔엔지니어링은 회사에 ‘대북 전문 이사’란 자리를 뒀다. (출처: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2346d6f10dca8d0a3d5f434fc707d23886793fa13e70e4d9e4bd54ae5db6b9" dmcf-pid="U0L9Igx2wD" dmcf-ptype="general">눈에 띄는 사실은 또 있다. 에스텔엔지니어링은 회사에 ‘대북 전문 이사’란 자리를 뒀다. 무인기 제작사에 대북 전문 이사가 왜 필요한 건지 의아하다.</p> <p contents-hash="fd14bee47dc6e022668399530c8d90b125eb2469c55fce48b239890a9e468c85" dmcf-pid="upo2CaMVDE"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그 답도 찾아냈다. 에스텔엔지니어링은 민간용이 아닌 ‘북한 침투용’ 무인기 제작사였다. 대북 전문 이사 김 모 씨가 지난해 1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관련 기사: <span>‘북한 무인기’ 의혹 에스텔엔지니어링, 군납 목표로 ‘저가형 정찰 무인기’ 개발</span> / https://newstapa.org/article/B5tdR)</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561714541600ae0e34d298ff2eeb66b70c0650a2113eadca1e2916783ef17d53" dmcf-pid="7UgVhNRfDk" dmcf-ptype="blockquote2"> <p>○진행자: (무인기) 만드는 회사에 같이하고 계시다.<br>●김 모 씨: 에스텔엔지니어링. (중략) 저희는 멀리가는 ‘고정익 비행기’를 만듭니다. 날개가 고정돼 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비행기 형상의. (중략) 사실 저희가 시작한 이유가요. 딱 이거예요. 22년 말에 북한 애들이 서울로 무인기를 보낸 적이 있었어요. 그거 보고 '야 저 거지 같은 애들도 하는데 왜 우린 못하지?' <cite><br>- 에스텔엔지니어링 김 모 대북 전문 이사 인터뷰(2025.1.13.)</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bfc11a83e011942326e9fa4cd515f1b667aef31dd795c343250b6604b62a80ab" dmcf-pid="zuaflje4wc" dmcf-ptype="general">에스텔엔지니어링의 목표는 가격 경쟁력을 토대로 한 군용 무인기 시장 진입, 즉 군납이었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167113bf9fbbc6912200c59cb2e7d1828e455c87fd5a1535226a507edbbe661f" dmcf-pid="q7N4SAd8DA" dmcf-ptype="blockquote2"> <p>○진행자: 우리나라도 무기 강국이고… 아직까지 드론 무기들이 활성화가 안 돼 있나요?<br>●김 모 씨: 되어 있는데요.<br>○진행자: 충분히 엄청 좋은 거 많을 거 같아요. 뭐 본 적은 없지만.<br>●김 모 씨: 그런데 그게 국방부와 결부되어 있는 업체에서만 나오는 거라.<br>○진행자: 그쵸. 비밀리에 만들고 그렇겠죠?<br>●김 모 씨: 예, 대부분 국가 과제로만.<br>○진행자: 이미 대기업들이 만들고 있을 거 같은데?<br>●김 모 씨: 예, 대기업들이 만들고 있습니다.<br>○진행자: 경쟁이 되겠습니까?<br>●김 모 씨: 그러니까 저희는 아예 싼 걸로. 아예 싼 걸로.<br>○진행자: 저렴한?<br>●김 모 씨: 네.<cite><br>- 에스텔엔지니어링 김 모 대북 전문 이사 인터뷰(2025.1.13.)</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e6e0a017ebeb08f0f69955e73137eac7ddec426badd4be3a95b1582c4f436d79" dmcf-pid="Bzj8vcJ6rj" dmcf-ptype="general">뉴스타파의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 윤석열의 지시로 ▲드작사가 창설된 직후 ▲대통령실 출신 2명과 북한 전문 인사가 힘을 합쳐 ▲군용 무인기 납품을 목표로 북한 침투용 무인기 제작사, 에스텔엔지니어링을 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093e39a27a7d4f0fcbae1ae5bc8dc8e3849f6f45e26349b80b3cbadd7e8883" dmcf-pid="bqA6TkiP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인기 대학원생' 오 모 씨가 에스텔엔지니어링을 설립한 시점은 대통령 윤석열의 지시로 드론작전사령부가 창설된 직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1868kixs.png" data-org-width="780" dmcf-mid="KT56TkiP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1868kix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인기 대학원생' 오 모 씨가 에스텔엔지니어링을 설립한 시점은 대통령 윤석열의 지시로 드론작전사령부가 창설된 직후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a91dbe42fe870763453dafae6786a395543eeec4950041060508869e3b9c9" dmcf-pid="KBcPyEnQEa" dmcf-ptype="general">에스텔엔지니어링의 설립 과정과 윤석열 정부, 드작사의 연관성 여부 등은 앞으로 규명이 이뤄져야 할 부분이다.</p> <p contents-hash="18dfb38b4bcb887c4ffc2c5da1c3d172c9e10a2643f3c195898516779cf7f97c" dmcf-pid="9bkQWDLxEg" dmcf-ptype="general"><strong>윤석열-정보사령부-무인기 대학원생</strong></p> <p contents-hash="41fe22a566b1aba44d0f9fd701cd74ef8bf149b189683eeebafe371f52cbab70" dmcf-pid="2KExYwoMEo" dmcf-ptype="general">2024년 12월 3일 대통령 윤석열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윤석열 씨에게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상태다.</p> <p contents-hash="856d5c60e9d265cf69ffdbee2e4469665061dfc079572f9ec2ff0db3fc998be1" dmcf-pid="V9DMGrgRDL" dmcf-ptype="general">윤석열 내란 당일 군의 정보 기관인 정보사령부(정보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 난입했다. 윤석열 씨의 망상, 부정 선거를 입증하겠다는 목적에서였다. 정보사는 윤석열 내란에 동조한 주축 가운데 하나로 지목된다.</p> <p contents-hash="2d89d1407fb4e02242b561f7c6570639a2401090a887401d067b17de18de5d0a" dmcf-pid="f2wRHmaewn"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오 씨가 정보사와 예사롭지 않은 관계를 맺어온 사실도 확인해 보도했다. 오 씨는 북한의 소식을 다루는 ‘NK모니터’ 등 인터넷 언론사 두 곳을 지난해 4월 11일 동시에 설립, 운영하기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e11e34a0fb16b70ee71ecdca95aed9f098270f374a3d884f857b311d4bce9" dmcf-pid="48Oi1Ccn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인기 대학원생' 오 모 씨는 북한의 소식을 다루는 ‘NK모니터’ 등 인터넷 언론사 두 곳을 지난해 4월 11일 동시에 설립, 운영하기 시작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3145iqvj.png" data-org-width="780" dmcf-mid="2qpm2tTs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3145iqv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인기 대학원생' 오 모 씨는 북한의 소식을 다루는 ‘NK모니터’ 등 인터넷 언론사 두 곳을 지난해 4월 11일 동시에 설립, 운영하기 시작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5d418d1a33d483e7e64f7074dedfd111fc786d254e81d4a696a37ed533da8a" dmcf-pid="86InthkLmJ" dmcf-ptype="general">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소로 찾아가 현장을 확인한 결과, 오 씨의 언론사는 두 곳 모두 제대로 된 사무실조차 갖추고 있지 않았다. 이런 곳에 정보사가 최소 1,300만 원의 공작금을 지원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로 드러났다. (관련 기사: <span>‘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운영 정황</span> / https://newstapa.org/article/6XM4r)</p> <p contents-hash="049eca4cb303653e337276d5b2633548afb19b346abbeef526ae3b36ba94217b" dmcf-pid="6PCLFlEowd" dmcf-ptype="general">최근 정보사는 뉴스타파의 보도 내용을 인정했다. 오 씨는 정보사의 공작 업무를 돕는 일명 ‘협조자’였다. (관련 기사: <span>정보사, “‘북한 무인기’ 대학원생은 공작부대 협조자” 인정</span> / https://newstapa.org/article/IKdeC)</p> <p contents-hash="d91593fbb451d9ad3ce439510af281cad98ceb165e139ae8559eb154a0c6ecb5" dmcf-pid="PQho3SDgEe" dmcf-ptype="general">뉴스타파의 보도 직후부터 일각에선 다음과 같은 의심이 잇따르고 있다. 오 씨가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의 배후에 누군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103f0ea26c181e9c3728aa38a3f5671368cf20852c9964b490f5aac9cf61af4d" dmcf-pid="Qxlg0vwaER" dmcf-ptype="blockquote2"> <p>어떻게 이런 민간인들이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수사를 계속 해봐야 되겠지만 거기에 뭐 국가 기관이 연관되어 있다는 설도 있어요.<cite><br>- 이재명 대통령(국무회의, 2026.1.20.)</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44be8d70f48927797e05058cbd5cfecb4d44a42447a5776fe6ce596574a4b44b" dmcf-pid="xMSapTrNwM" dmcf-ptype="general">주목해야 하는 건 정보사와 오 씨 사이에 공작금이 오간 시점이다. 오 씨가 인터넷 언론사 운영을 시작한 지난해 4월 11일은 윤석열 씨가 대통령직에서 파면되고 정확히 일주일되는 날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d99c477232593745a2c4dbd76837658029ea6c697c05ba92cd70c219d42962" dmcf-pid="yW63jQb0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보사는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나라가 극도의 혼란을 겪던 시점에 오 씨에게 공작금을 지원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4413aebl.png" data-org-width="780" dmcf-mid="VmzC8pGh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tapa/20260131110134413ae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보사는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나라가 극도의 혼란을 겪던 시점에 오 씨에게 공작금을 지원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8a591db520bd4d73ded3a6d638a7657960d4d038de51e0de54cf4a1e6655e0" dmcf-pid="WYP0AxKprQ" dmcf-ptype="general">이렇게 보면 정보사가 내란 수사, 조기 대선 등으로 나라가 극도의 혼란을 겪던 시점에 오 씨에게 공작금을 지원한 셈이 된다. 그리고 얼마 뒤, 오 씨는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p> <p contents-hash="8dbc60e0985591ea0e03117e7100304ed5d3b56dfdd7080dcfa3a43a6ac42f7e" dmcf-pid="YGQpcM9UrP"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이 같은 행위가 “북한을 향해 총을 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84ebeb813171b74dc2801b8916ce0ef8453af264144c39494f85fe568d65fe8c" dmcf-pid="GHxUkR2ur6" dmcf-ptype="blockquote2"> <p>상대 국가한테 전쟁 개시 행위를 하면 처벌하는 그런 법조문이 있어요. 이게 전쟁 개시 행위나 마찬가지죠. 북한 지역에 총 쏜 거하고 똑같잖아요. <cite><br>- 이재명 대통령(국무회의, 2026.1.20.)</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2d5a58bf2417da545e7dfb035ed0f856fc38408c3644e32712bccf857fb32934" dmcf-pid="HXMuEeV7s8"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들이 바로 윤석열 씨와 그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일부 군 세력이다. 특검에 따르면, 대통령 윤석열은 불법 비상계엄에 앞서 무인기 북한 침투를 지시했다. ‘북한을 도발함으로써 북한의 공격을 유도해 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려 했다’는 게 특검의 수사 결과다.</p> <p contents-hash="9313ce4e3a4f3faa39e7d4d0ac87cc43707d19fa063ac8e04c13f940d2dc3fe8" dmcf-pid="XZR7Ddfzm4" dmcf-ptype="general">▲오 씨가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배후에 윤석열 내란을 지지하고 도왔던 윤석열 정치 세력, 군부, 극우 세력 등이 있는 건 아닌지 ▲이를 통해 혹시 모를 제2의 내란을 기도한 것은 아닌지까지도 샅샅이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p> <p contents-hash="2eb40b8e0663237d0671a912a2308ad5be490f0796441224e5480d1e2f01b1af" dmcf-pid="Z5ezwJ4qsf"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임선응 ise@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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