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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승연, 한기웅 출생비밀에 돌변...이효나에 "빛좋은 개살구, 이혼해" ('리플리')[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6
2026-02-02 20:49: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GAALmj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084067449bf9ab85c67bbfa7882735ada1f9f88be9d0717ce94dd2e636fa7" dmcf-pid="BZHccosA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2330fe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36BDCwWI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2330fea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79c3bfe6651cf152c8f840bb60ec5a6b94164a3760ee97492285a1827efbd" dmcf-pid="b5XkkgOc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3852wxwf.jpg" data-org-width="1000" dmcf-mid="0IsK69d8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3852wxw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20537f192a3141a38c2d43e5eff3a28d91731f8c7c096e50a555d86732347" dmcf-pid="KAN22zQ9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5338man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sK69d8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5338ma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84f617de16f510e87554138eec1222882d5f35bf23a082ec6c87e1a13dfed4" dmcf-pid="9cjVVqx2X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친밀한 리플리’ 이승연이 딸 이효나에게 최종환의 친아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한기웅과 이혼하라고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2688f38da2ba6c152e9d82db7f62f410b3f34e4c4182bc8ada43959abbba6814" dmcf-pid="2kAffBMVYR" dmcf-ptype="general">2일 KBS2TV '친밀한 리플리‘에선 난숙(이승연 분)이 세훈(한기웅 분)과 영채(이효나 분)를 이혼시키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6d2f0c819126c138a8f0a9b6dd9e567b22fd9d8eb3f3103a4bba5edeb11068b" dmcf-pid="VEc44bRfZM" dmcf-ptype="general">세훈이 태석(최종환 분)의 친아들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 난숙(이승연 분)은 유전자검사 결과까지 조작해 이를 숨겼던 영채를 다그쳤다. 그러나 영채는 “무슨 수를 쓰든 내가 세훈씨 건향그룹 회장 만들거야”라고 고백했고 난숙은 “진세훈이가 정말 좋은 거야?”라고 당황했다. 영채는 “진세훈 없으면 안 돼!”라고 세훈을 포기할 수 없음을 드러냈고 난숙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진태석이 진세훈에게 회장자리 줄 생각 없었다. 이혼하자!”라고 영채를 설득했다. 그러나 영채는 끝까지 이를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7c6805213b480858dde0d1b9e071ce9c52689ef51fa3baa1a6abf8c736e1192e" dmcf-pid="fDk88Ke4Yx" dmcf-ptype="general">혜라(이일화)와 마주한 난숙은 “세훈이가 진태석 친아들이 아닌 거 너도 알아? 어떡하나. 사위가 건향그룹 오너가 되길 바랐을 텐데”라는 말에 당장 이혼 시킬 거라고 말했다. 혜라는 “나 건향그룹을 가질거야. 후계구도도 내가 다시 짤 거고”라며 차기 후계자에 정원(이시아 분)이나 하늘(설정환 분)이 될 수 있음을 알리며 아들을 사랑하는 난숙이 자신의 손을 놓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d1c7f5508b5d0da680fbb5d6510abff4b0fbf999230758d9b176563e412d5a30" dmcf-pid="4wE669d8G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차기범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주상철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이뤄졌다. 태석의 죄가 밝혀지는 것을 우려하는 세훈의 모습에 영채는 “위기가 기회일수도?”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태석이 궁지에 몰렸을 때 기회를 잡아 건향가의 실권을 쥐라는 것. 그러나 세훈은 “내가 아버지를 돕고 그 대가로 더 위로 올라간다면?”이라고 말했고 세훈의 출생비밀을 알고 있는 영채는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이 태석의 친자라고 믿고 있는 세훈은 “건향 그룹은 진태석 자체야. 그 아들이자 후계자는 나 진세운이고. 그건 철칙이다”라고 주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158d7ebe85181cc35e8e5784a519e796b7e349f8f0473ce9638ecf5d55935" dmcf-pid="8rDPP2J6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6841rw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43q0fz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6841rwf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4b82b0e0232e67020026a42d04bda860e8d5384b8618cac8ff68b4ef7e35e" dmcf-pid="6mwQQViP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8379czy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Y7W1Yu5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8379czy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ba1ec5b3622cef817df2a227bcb0c2acfec9c1a9ca704368e5ab96bc7487c" dmcf-pid="PsrxxfnQ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9910xpxn.jpg" data-org-width="1000" dmcf-mid="785DDNCE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39910xpx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b937559420600b1777d2bc0d088fbcc3032e1fbeaf28fbeace8ffe0c72ea4c" dmcf-pid="QOmMM4Lx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41439vbxu.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AffBMV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report/20260202204941439vb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0ee1a0ffd229456bc1f765f53dd03df9eba3f31e1cf65f19db7e6ab3456f55" dmcf-pid="xIsRR8oMYf" dmcf-ptype="general">한편, 재심 현장에선 억울하게 살인범의 누명을 쓰고 살아야 했던 차기범의 무죄를 밝혀줄 증인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특히 혜라의 설득을 당한 난숙은 법정에 나와서 과거 자신이 주상철을 죽인 줄 오해하고 태석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며 주상철을 죽인 진범은 태석이라고 증언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민 끝에 법정에 나와 증언하기로 결심한 것. 또한 자신이 증언을 하는 이유는 아들 하늘 때문이라고 털어놓으며 의붓아들 하늘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93c42adf18854c917efc92f67cf163ddac85ec03995b535a9412cc68e3d5f42" dmcf-pid="yV9YYltW1V" dmcf-ptype="general">재심이 펼쳐지는 동안 고민에 빠져있던 태석은 직접 법정을 찾아갔다. 그는 “25년 전 단 한 번의 실수였다. 차기범씨 무죄 맞다. 내가 주상철을 죽였다”라고 주장하며 법정에 있던 사람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p> <p contents-hash="03d4f609053c5e8e81d2f4a3cfa982bdd5a93737e3e990de71888c5107411543" dmcf-pid="Wf2GGSFYH2" dmcf-ptype="general">태석이 직접 자신의 입으로 죄를 자백한 가운데 앞으로 태석과 정원의 갈등이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7b41ec94737d67d7ea5f61bc2d07306e28069a2284a3e2daf7da23ded08a880b" dmcf-pid="YBzSSsHlH9"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친밀한 리플리'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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