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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美 떠돌던 항일 의병장·송시열·채제공 문집 책판 3점 돌아온다(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2-09 10:07:5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유산청, 1970년대 반출된 책판 기증받아…'기록유산' 가치 커<br>장식 더하고 금·은색 덧칠 변형…"도난·분실된 유물→기념품 둔갑"<br>국외 반출 사례 추가 조사…주미대사관 영사부 건물에 기념 동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AmAOXS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dcf6cb11a4596a4959be01871d1a716ef9537dc98c945f9513509d7c795eb" dmcf-pid="bacscIZv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증받은 조선 후기 문집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294xmwt.jpg" data-org-width="500" dmcf-mid="FC93Hp4q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294xm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증받은 조선 후기 문집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68be529fbe11f98c27cc1c286cb592853390c21e0c758089c85e9919a04ec" dmcf-pid="KNkOkC5TZT" dmcf-ptype="general">(서울 워싱턴=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조준형 특파원 = 조선 후기 유학자와 항일 의병장의 문집 책판이 미국으로 건너간 지 50여년 만에 고국 품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80e4f206f9a9325040a131bb61d7e263e3fa34c550e264d151b370b0dfbe3aab" dmcf-pid="9B2Q2MAi5v"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미국 워싱턴DC 소재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척암선생문집'·'송자대전'·'번암집' 책판 3점을 기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1b168d9675144476a0c0e9fc33d5ac6c35cca3435e7282928c8590973f70b4a" dmcf-pid="2bVxVRcnHS" dmcf-ptype="general">책판은 서적을 간행하기 위해 나무판에 글씨를 뒤집어 새긴 나무 판이다. </p> <p contents-hash="9a2ef16bffd0c7a585e28d566b4dba82c38c17786794fba7da1f462f91233249" dmcf-pid="VKfMfekLXl" dmcf-ptype="general">조선시대에는 주요 유학자의 문집이나 저작물을 제작할 때 책판을 썼는데 현재 718종 6만4천226장이 '한국의 유교책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e0b742229c6edf0d87e4742d43b152e3ad38aee1eda8d96183c07417cd0de" dmcf-pid="f94R4dEo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척암선생문집'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473epvs.jpg" data-org-width="500" dmcf-mid="3Ln8bPae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473ep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척암선생문집'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e649f3381d8b3f74b24d572f7147c0f3ac24a8d3bd4a139156d2a56d7057b7" dmcf-pid="428e8JDg1C" dmcf-ptype="general">이번에 기증받은 책판은 1970년대 초 한국에서 근무했던 미국인이 일종의 '기념품'으로 구입해 미국으로 가져가 보관한 유물이다. </p> <p contents-hash="c28f11eb8c7d73926eec372f9d786a22bcc0627b62d533b1a0220963f00a728d" dmcf-pid="8V6d6iwaHI" dmcf-ptype="general">1917년에 판각(板刻·나뭇조각에 그림이나 글씨를 새김)한 '척암선생문집' 책판은 척암 김도화(1825∼1912) 선생의 문집을 찍은 책판이다.</p> <p contents-hash="d55db9fc6531bc505d0cb21f2dd06ffc2471276c2ae9fc42177d8a631f79914a" dmcf-pid="6fPJPnrNGO" dmcf-ptype="general">김도화는 1895년 명성황후 시해 직후 유생들이 일으킨 을미의병 당시 경북 안동 지역 의병장으로 활약한 인물이다.</p> <p contents-hash="d3c45cc56f956c93ff09453f97923afdd551db4d57ec92325212e82d2c68865d" dmcf-pid="P4QiQLmjZs" dmcf-ptype="general">'척암선생문집' 책판은 현재 19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있으며, 재단은 2019년 라이엇게임즈의 후원을 받아 독일 경매에서 1점을 구입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fe8da0536ebad993913d0b544cd4ecc18189f25883247dd10160444b4b259" dmcf-pid="Q6MLMgOc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번암집'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640cdri.jpg" data-org-width="500" dmcf-mid="0VH3Hp4q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640cd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번암집'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08f3d980bc23568cfcf9eac56052e2054d1bcb5f537e2bd9b88bc7041520a" dmcf-pid="xPRoRaIktr" dmcf-ptype="general">이번 책판은 1970년대 초 미국 연방기구인 국제개발처(USAID) 한국지부에서 일했던 앨런 고든(1933∼2011) 씨가 한국의 골동품상으로부터 사들인 뒤 미국으로 가져간 것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29a7f6729c09cd5232dcc47b464526551404109b82674b45f741e22cfc5d5fcc" dmcf-pid="yvYtY3V71w" dmcf-ptype="general">2011년 고든 씨가 사망한 뒤에는 부인이 보관하다 지난해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 기증 의사를 밝혔고, 협의를 거쳐 재단 미국사무소로 넘어오게 됐다. </p> <p contents-hash="2fd981ac6c1911d88074253fb4a7c51724f2c3712f4c7801e958c6a9637d97a0" dmcf-pid="WTGFG0fztD" dmcf-ptype="general">'송자대전' 책판은 조선 후기 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의 문집과 연보 등을 모아 만든 것으로, 1926년 판각한 것으로 파악된다. </p> <p contents-hash="b44cc2577c3e3252d6ca2f71093b84e2ad4069f939abff0a8ee9629b58c309c7" dmcf-pid="YyH3Hp4q1E" dmcf-ptype="general">문집은 1787년 처음 간행됐으나 1907년 일본군에 의해 책판 전체가 소실됐다. 이후 1926년 후손들과 유림이 책판을 다시 새겨 복각했다고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78ffdf335e6c863e9ec0f98352eab8667003b0791e9463fc80e6fef1f3b99" dmcf-pid="GWX0XU8B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자대전'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814robh.jpg" data-org-width="500" dmcf-mid="pi727fnQ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814ro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자대전' 책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8bd59e7d867ef1fdc64993c98e95c9c7e33252549cabf75ae7e5e2c8ac3325" dmcf-pid="HYZpZu6bGc" dmcf-ptype="general">복각한 책판 1만1천23점은 현재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p> <p contents-hash="63696949ca6b7c5e51d110c2e5ee83ce221387bc1b864da7f824e7beb52eb487" dmcf-pid="XG5U57PK5A" dmcf-ptype="general">앞서 고든 씨는 '척암선생문집' 책판과 함께 '송자대전' 책판을 구입해 미국으로 가져갔고 여동생인 앨리시아 고든에게 '송자대전' 책판을 선물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ef6d25ca8247cd431368c13883d81925722ce844cbc3e170f5df9316b2ffa2c5" dmcf-pid="ZH1u1zQ9Hj" dmcf-ptype="general">조선 영조(재위 1724∼1776)와 정조(재위 1776∼1800) 시기 국정을 이끈 핵심 인물인 번암 채제공(1720∼1799)의 문집 '번암집' 책판도 돌아오게 됐다. </p> <p contents-hash="66352c9068042f77d47af0873a5ac443a1d7c40f2c3b9543a0447b8868068699" dmcf-pid="510B0Ke45N" dmcf-ptype="general">'번암집' 책판 역시 역사·문화적 가치가 큰 유산이다. 전체 1천159점 가운데 358점만 남아 있으며 '척암선생문집' 책판과 함께 세계기록유산에 일괄 등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fdd02520026fec392f231b5d0a34e49250db7475102a27f4d6e9c28017fea" dmcf-pid="1tpbp9d8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책판 장식 부분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968jonf.jpg" data-org-width="500" dmcf-mid="UazVz4Lx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49968jo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책판 장식 부분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4866eba90c3b84357b12edd5f8ee9ae448b3ee9bf6ceadab822e4df4beaaf5" dmcf-pid="tFUKU2J6tg" dmcf-ptype="general">'번암집' 책판은 1970년대 초 한국에서 근무했던 미국인이 한국의 어느 골동품상에서 산 뒤, 미국으로 가져와 재미교포 김은혜 씨 가족에게 선물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49557e66894d893ed3997929614033ab5653c7d47d7baa573ba92303fdcafb6c" dmcf-pid="F3u9uViP1o" dmcf-ptype="general">김은혜 씨는 이 사실을 파악한 재단의 제안을 받고 기증을 결정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49d57ca910b4669247c84a9fbf9733a69d91eaa05df85e522232988e413cc594" dmcf-pid="30727fnQtL" dmcf-ptype="general">기증받은 책판은 법·제도가 정비되기 전 국외로 반출된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e501c4612a5f851815fd4db4698f9d48b24f1efc118bf98079430b22dc965c6f" dmcf-pid="0pzVz4LxYn" dmcf-ptype="general">책판 3점 모두 손잡이인 마구리에는 금속 장식을 덧대었고, 윗부분에는 고리를 달아 벽에 걸 수 있도록 했다. 전통문화 상품처럼 꾸민 형태다. 먹을 입혀 인쇄하는 글씨 위에 금색과 은색을 덧칠한 부분도 눈에 띈다. </p> <p contents-hash="2c33407b61ba429c8743f45f3653ead9ce48c0b124c2672b8d3fcdc8672e6170" dmcf-pid="pUqfq8oMti"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국내에서 도난 혹은 분실된 책판 중 일부가 기념품으로 둔갑한 뒤 외국인에게 판매되고 해외로 반출된 과정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64b63a62bcebc8c65fca801da25b726a4f465b717dd2ee135c376d11fe0cab8" dmcf-pid="UuB4B6gRXJ" dmcf-ptype="general">기증자 앨런 고든 씨의 외손자인 에런 팔라 씨는 8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정당한 주인에게 정당하게 돌려준 것일 뿐"이라며 "문화는 콜라처럼 가질 수 있는 그런 물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04f56ace517f083721678e00900a84b54ec88cde9ded219a65743f7ce0afa" dmcf-pid="u7b8bPae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번암 채제공의 문집 '번암집' 책판 기증식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조선 영조(재위 1724∼1776)와 정조(재위 1776∼1800) 시기 국정을 이끈 핵심 인물인 번암 채제공(1720∼1799)의 문집 '번암집' 책판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재미교포 김은혜씨(왼쪽)가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건물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에게 책판을 전달하고 있다. 2026.2.9 jhch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156sh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zVz4Lx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156sh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번암 채제공의 문집 '번암집' 책판 기증식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조선 영조(재위 1724∼1776)와 정조(재위 1776∼1800) 시기 국정을 이끈 핵심 인물인 번암 채제공(1720∼1799)의 문집 '번암집' 책판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재미교포 김은혜씨(왼쪽)가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건물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에게 책판을 전달하고 있다. 2026.2.9 jhch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8215e1fe8715ebdda84cbf35ec0d9d134a538d4946677cb03c68f6b168a2ea" dmcf-pid="7NkOkC5TZe" dmcf-ptype="general">이어 기증자 김은혜 씨는 "(한국이) 뜻하지 않게 잃어버렸던 소중한 문화유산을 좋은 분들의 안내로 한국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각지에 산재한 문화유산들이 한국으로 돌아와, 있어야 할 자리에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a3235df6c56af01a52040a9ccd369d852619beac958c2bf784597b2f3c9c13" dmcf-pid="zjEIEh1y1R" dmcf-ptype="general">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오늘은 전세계에 나가 있는 대한민국 주요 유산들의 한 조각을 맞추는 역사적 순간"이라며 "여러분이 기증한 유물들을 잘 보존함으로써 후손들에게 뜻깊은 유물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873d937240f580763d0313f12de34c8a2923aea36e1828cc290a22d3495ab" dmcf-pid="qADCDltW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현황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372mpkn.jpg" data-org-width="482" dmcf-mid="7tRoRaIk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372mp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현황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49849a08ea0129d53930873c0598dd582c61cf422e2304f46e35d0bf259c0" dmcf-pid="BcwhwSFYHx"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과 재단은 비슷한 사례가 더 없는지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f47d308323851cf34e002dc35f32e08a76de012083af0a586ccca2ea03b5e9f4" dmcf-pid="bkrlrv3GtQ"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은 이날 워싱턴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영사부 건물에 '대한민국 최초 대사관'임을 알리는 기념 동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b9e513af98446206c46aca6b4d46ab0c80670370517921134b8bbd67b6def80" dmcf-pid="KEmSmT0HGP" dmcf-ptype="general">주미대사관 영사부 건물은 대한민국 정부가 1949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치한 곳이다. </p> <p contents-hash="b7ed20287a278f5521acf537443f4b9b049a75968827d4da1b7adf2fb1955f4c" dmcf-pid="9DsvsypX16"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은 "정부 수립 이후 미국 현지에서 대한민국 정부 승인, 각종 국제기구 가입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외교적 기틀을 마련한 곳"이라고 평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77c4de7fcc5e44579a39f5ac8e210a338ed9b58dd00e04b8ba0d98612582b" dmcf-pid="2wOTOWUZ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미대한제국공사관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556lcru.jpg" data-org-width="500" dmcf-mid="zMFzFBMV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556lc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490cf2d9479ed64b07470217fae87e06727cd2778002879a067f1d1ba92f36" dmcf-pid="VrIyIYu5Z4" dmcf-ptype="general">장면(1899∼1966) 초대 대사부터 김동조(1918∼2004) 대사에 이르기까지 역대 주미대사가 집무한 공간이자 대한민국 외교공관 중 가장 오래 사용한 곳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0be23d7cee2cf7b7484f7fd783033ebedcb043b25e88fd64e22cbf7c39376516" dmcf-pid="fOlGlXqFHf"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이 나라밖 문화유산에 기념 동판을 부착하는 건 2021년 주미대한제국공사관, 2023년 주영대한제국공사관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p> <p contents-hash="5914f3e77c59afb686dfc1f772a76de1d88e3d8de68598f74921035b8a394c55" dmcf-pid="4ISHSZB31V" dmcf-ptype="general">기념 행사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강경화 주미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baf3e5480fc9676477ccd454c0fac24bf7ae6619d900f2c5c2edd2c24b6c559" dmcf-pid="8CvXv5b0G2"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주미대사관 영사부 건물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전 세계 방문자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d2e98adf7ac3e8b5417d463558cfeb962ae2020927a8b96973fe1b5412212" dmcf-pid="6hTZT1Kp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던 주영대한제국 공사관 동판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741fbqp.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RoRaIk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yonhap/20260209100450741fb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던 주영대한제국 공사관 동판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c06c9b6e809bb49da91c4e2460d80bf5869b8f8391be548e85005e95e02b18" dmcf-pid="Ply5yt9UXK" dmcf-ptype="general">yes@yna.co.kr</p> <p contents-hash="cad9d083718ec860080e260abf983ee10b7f7b3a82b6bd8fe983a442e9338759" dmcf-pid="xvYtY3V7X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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