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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27세 사망 톱가수 또 타살설 제기, 30년 지났어도 끊임없는 의혹 [할리우드비하인드]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6
2026-02-11 14:13:4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VGUsHl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1c0447f0c38056209cf150faddf837b45e8e001cf3c3099f961d46bfe683a" dmcf-pid="yyIeA9d8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커트 코베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41345359qj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QqbTFDyO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41345359qj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커트 코베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WWCdc2J6T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616f9fa2ec88e6ee0290b1025479dc3a41a8832e3dd370eb928000a35cdd749" dmcf-pid="YYhJkViPSc" dmcf-ptype="general">너바나(Nirvana) 보컬 커트 코베인을 죽음을 두고 타살 의혹이 다시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d66d11c01f6fdca8a28911f13355602fc903c4366ad9260549aa46dda5a12c2d" dmcf-pid="GU5ESJDgSA" dmcf-ptype="general">2월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법의학 조사를 통해 커트 코베인의 타살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561bbccbfe048c9424f9a3da29d59b8359c5ab2763ea0ea2e4711c4360cc054d" dmcf-pid="Hu1Dviwayj" dmcf-ptype="general">코트 코베인은 1994년 4월 5일 미국 시애틀 자택에서 27세의 나이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킹카운티 검시관은 커트 코베인이 산탄총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공식 판정했고 시애틀 경찰 역시 같은 결론을 유지해 왔다.</p> <p contents-hash="ea484bc9227ef2a512d710c80ade045065b9fadffc51883cda9664a3ab89d860" dmcf-pid="X7twTnrNhN"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민간 부문 비공식 법의학자 팀이 부검 자료와 범죄 현장 기록을 재검토하며 새로운 의문을 제기했다. 이번 검토에는 약물 과다복용 후 총상 사건을 다뤄온 전문가 브라이언 버넷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16b6421a41d4629c9d8fa5a22370d0bf81fada5786dffa611b4971b850d3c56c" dmcf-pid="ZzFryLmjva" dmcf-ptype="general">이 팀과 함께 일한 미셸 윌킨스는 “새로운 시각으로 증거를 검토한 결과 타살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주장했다. 법의학 논문에는 커트 코베인이 한 명 이상 가해자에게 제압된 뒤 헤로인 과다투여로 무력화됐고, 이후 머리에 총격을 당했다는 가설이 담겼다. 이어 현장이 자살처럼 보이도록 연출됐을 가능성도 제시됐다.</p> <p contents-hash="9396884f48b97f89460b1eb1bc10e2ec8f719ac6bcbbfa35a5f737435bd77593" dmcf-pid="5q3mWosAvg"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부검에서 확인된 장기 손상, 폐 체액, 눈 출혈 등이 즉각적인 총상 사망보다는 약물 과다복용 사망에서 흔히 나타나는 양상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또 일반적인 두부 총상 사망에서 관찰되는 기도 내 혈흔 기록이 부족하다는 점도 근거로 들었다.</p> <p contents-hash="f9ca3b48ea4467953ebb285087790d54cbdedb6487e121aa16f91fcf279a8091" dmcf-pid="1B0sYgOcSo" dmcf-ptype="general">현장 정황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코베인의 소매는 걷혀 있었고, 주사기와 마약 키트는 정리된 상태로 수 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자살 현장 치고 지나치게 정돈돼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4305a8e0b0ad00332be197bf7fff4b8393d94cdd8ea8e1738c5369e000107b1" dmcf-pid="tbpOGaIkWL" dmcf-ptype="general">총기와 탄피 위치, 손의 혈흔 상태도 논란 요소로 지목됐다. 연구진은 코베인의 손 위치로는 탄피 배출이 어려웠을 것이라며, 손에 혈흔이 거의 없었다는 점 역시 비정상적이라고 분석했다. 더불어 시신 이동 가능성을 시사하는 혈흔 패턴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4dd90eba5de2ba36ce9e28d093ff608c7ddc68a4ef13bb9b7ebe3178000c660" dmcf-pid="FKUIHNCECn" dmcf-ptype="general">유서 진위에 대한 의문도 다시 제기됐다. 연구진은 메모 상단 필체와 하단 일부 문장의 필체가 다르다며 위조 가능성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e79c0db3196d7297ac9299bc9523e9e7f602e086fdbac9fd04b0b65d309e838" dmcf-pid="39uCXjhDli" dmcf-ptype="general">다만 수사당국은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킹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당시 모든 절차를 거쳐 내린 결론”이라며 “새로운 증거가 제시되면 재검토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사건 재개 근거는 없다”고 밝혔다. 시애틀 경찰국 역시 “결론에 변함이 없다”며 재수사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0a10d38256c30d8f4ec2ac35f2e89f4a3df1cbf069827c430015f793cdbabea" dmcf-pid="0e8ZzC5TyJ" dmcf-ptype="general">연구진은 체포나 처벌 요구가 목적은 아니라며 “증거를 투명하게 재검토해 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2d6069908ac4d8dd5755f42c6bbaf3b57a2030cda599e16fb816477fb3a1be" dmcf-pid="pd65qh1yhd" dmcf-ptype="general">코베인의 죽음은 록 음악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 중 하나로 꼽히며, 그의 사망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음모론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30a4c640b02508122b75ef852ed113bae3a302e9ee1198288cca1ebdd0b9fd7" dmcf-pid="UJP1BltWv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bbf84a1817699a032e93f24a7967ca6dcb100326082dd9277bb5251fb6e7cbfe" dmcf-pid="uiQtbSFYvR"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7nxFKv3G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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