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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김의영, 와신상담 [인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02-17 09:13:5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yuxMB3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eb725f2fe7e15682b6f37126ab346914021e977b3f2c9d15d2eac597f01b3" dmcf-pid="3NW7MRb0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3943lwkr.jpg" data-org-width="658" dmcf-mid="GdIvUuYC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3943lw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feb40d08c7a848805c244445248484b9d9407c753568395863998a0139140d" dmcf-pid="0jYzReKp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의영(32)의 오늘을 만든 것은 화려한 성과보단 단단한 마음이었다. 순간에 집중하고, 긴장을 에너지로 바꾸며, 결과에 오래 머무르기보다 다음을 준비하는 태도는 인터뷰 내내 자연스럽게 드러난 그의 강점이었다. 경쟁과 탈락이 반복되는 트로트 씬의 흐름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자신의 이름을 쌓아 올릴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3e574cf5fd11ae58c94a6ae8865731f0a031d3e09934a47e7492c701822772f" dmcf-pid="pAGqed9Uvb" dmcf-ptype="general">TV조선 ‘미스트롯’의 탈락을 딛고 ‘미스트롯2’ 최종 5위라는 영광을 안기까지, 그의 여정은 늘 도전의 연속이었다. ‘캡사이신 보이스’란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을 사로잡은 그는 지난해 김형석 작곡가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넓혔다. 최근 도전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 탈락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맞았지만, ‘의외의 탈락자’로 불리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a3a76e66d87207a0f7b3a832e5a123360e18a236ced43d593f22e9deb762ec72" dmcf-pid="UcHBdJ2uvB" dmcf-ptype="general">무대 위에서 김의영은 매운맛 카리스마로 관객을 압도하지만, 무대 밖의 그는 담담하고 차분했다.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라는 솔직한 고백 뒤에도 “탈락해도 다시 올라가면 된다”는 말이 이어졌다. 흔들리기보다는 스스로를 다잡고 다음을 준비하는 태도는 그를 오뚝이 같은 가수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58f870d6d20940631d88101452b9eafbe9d32dc53911f393ab5efcd06dc7906" dmcf-pid="ukXbJiV7Tq" dmcf-ptype="general">팬들의 아쉬움과 응원을 동시에 안고 있는 김의영은 신곡 ‘나쁜놈’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실패조차 다음 성장을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그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은 한 가수의 현재 진행형 서사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1fd79f3d7b806d3e346eb06608c1ece43a7f165be24f1b328c1d293b32e122d" dmcf-pid="7EZKinfzTz" dmcf-ptype="general"><strong> ◆ 가수 김의영 = 와신상담(臥薪嘗膽) </strong></p> <p contents-hash="03de6d516a7799706a230a2fc2b41e0b44504122269a76133eae57a2262e6f42" dmcf-pid="zD59nL4qS7" dmcf-ptype="general"><strong> Q. ‘현역가왕3’ 이후 가장 많이 듣는 말은? </strong></p> <p contents-hash="83238c4f6a298868c314b413c147298bf65f57727d23bd7bab99994b55885dea" dmcf-pid="qw12Lo8Bvu" dmcf-ptype="general">“‘힘내라’는 응원을 가장 많이 들어요. 저보다 더 속상해하시는 팬분들을 보며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결국 그 따뜻한 응원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됐습니다.”</p> <p contents-hash="d044b676e9c636527cafd384fba66c6d9dde860e39a2f4781a2c392291008106" dmcf-pid="BIp6jAMVWU" dmcf-ptype="general"><strong> Q. 지금 스스로 느끼는 상태는 어떤가? </strong></p> <p contents-hash="7d4671c72d9435f03f68205ef1218dd648bc4557a483dee67b336835e45bf1f0" dmcf-pid="bCUPAcRfSp" dmcf-ptype="general">“와신상담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분명 힘든 시기이긴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하려고 해요. 지금은 더 멋진 다음 무대를 스스로를 갈고닦는 시간입니다.”</p> <p contents-hash="d2b571be179be2d4955d05e741628dd0c4aed7992667b8af7351f8f547dcfc33" dmcf-pid="KhuQcke4T0" dmcf-ptype="general"><strong> Q.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라고 했는데, 그럼에도 담담해 보인다. </strong></p> <p contents-hash="c359b1946fbecd70f58dc7dedf1260491a8f20f43a4a76b731b48cff5b0ba7c8" dmcf-pid="9l7xkEd8l3" dmcf-ptype="general">“결과 하나로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탈락해도 다시 올라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지나간 결과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정작 앞으로 갈 힘을 잃게 되잖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e3469f20509a28a0dad251790a47938fb1e19d1ede62a5512c3206047d188" dmcf-pid="2SzMEDJ6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5234bdcn.jpg" data-org-width="658" dmcf-mid="H832Lo8B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5234bd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e04295dcb9ea31837a755af3ef878f15c429c85ad57a3ea7253bf1a6d3afa5" dmcf-pid="VvqRDwiPWt" dmcf-ptype="general"><strong>◆ 가수 김의영 = 오뚝이 </strong></p> <p contents-hash="47186e69bcc4a6bc66d71e7524fa71788871d1e2e1d387dad481c4cafb513fe5" dmcf-pid="fTBewrnQy1" dmcf-ptype="general"><strong> Q. 돌아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나? </strong></p> <p contents-hash="cb1e16a1141eb441dbe5810500ed800b91dd20b98376df4a6bbaaf75877f250f" dmcf-pid="4ybdrmLxl5" dmcf-ptype="general">“솔직히 말해서 지금인 것 같아요. (현역가왕3) 경연 이후 마음이 조금 아팠어요. 팬분들이 눈물 흘리는 걸 보니까 더 미안했고요. 사실 지금까진 크게 힘들단 생각 없이 행복했어요. 하고 싶은 일을 못 하며 사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어쨌든 저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팬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p> <p contents-hash="0ccbc11e77efdb2fa008a17fefd78857aa036787db9174435cff4eba877478e0" dmcf-pid="8WKJmsoMhZ" dmcf-ptype="general"><strong> Q. 그럼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는? </strong></p> <p contents-hash="e5b10a148d2659005f9b2396cbe1810f3767717d77b7c485045f4415bed58a1b" dmcf-pid="6Y9isOgRyX" dmcf-ptype="general">“가족과 팬분들이요. 가족 같은 팬들이 정말 큰 힘이 돼요. 응원해주시는 마음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생겨요. 최근 태어난 조카는 기쁨이에요.(웃음)”</p> <p contents-hash="9d400d4f6bd996b0df29dc659651c2e2936035e3cd3bf4b91a464c3a5cd832bb" dmcf-pid="PG2nOIaeTH" dmcf-ptype="general"><strong> Q. 지금까지의 시간 속에서 ‘그래도 잘해왔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strong></p> <p contents-hash="36d98ac9671289d12a48875d4a35246cf0c797132ac635a0bc781831b9ea3683" dmcf-pid="QHVLICNdhG" dmcf-ptype="general">“포기하지 않았다는 거요. ‘미스트롯’에서 탈락했지만, 다시 도전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1a296b2f9e958eadf2cd86822ee7509b1a245d24f229ba83538897d645fca3" dmcf-pid="xXfoChjJ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6525hwvq.jpg" data-org-width="658" dmcf-mid="Xf4nOIae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6525hw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faf6335fa3bf6d8d50fa47a929c91c2223f74fd2a13c393885f526e1d4691d" dmcf-pid="yJCtf4pXlW" dmcf-ptype="general"><strong>◆ 가수 김의영 = 강심장 </strong> </p> <p contents-hash="d58cc072263defecdc3b399a7c30568740eb7d7f4e3c0677a278e7ca64913484" dmcf-pid="WihF48UZvy" dmcf-ptype="general"><strong> Q. 스스로를 여기까지 오게 만든 성격적 강점은 뭐라고 생각하나? </strong></p> <p contents-hash="e91aef51b0eb618dc3846db1c42f73d2a9859c2715edd3af0ffdab54be61a1c1" dmcf-pid="Y0MkWYrNlT" dmcf-ptype="general">“크게 흔들리지 않는 편인 것 같아요. 주변이나 결과보다 지금 내가 준비한 것에 집중하자는 마음이 커요. 감정에 휘둘리면 지금까지 해온 게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으니까요.”</p> <p contents-hash="594b11297630d3c0635173e6684fa33c411e6b09366a93a08f9cd69445e82028" dmcf-pid="GpREYGmjTv" dmcf-ptype="general"><strong> Q. 경연은 비교와 긴장의 연속이다. 부담스럽지는 않나?</strong></p> <p contents-hash="12628e140683a4ed1f4c1f88c77d1b312f7a722c8bcc91e6db5e27338056c5ca" dmcf-pid="HUeDGHsACS" dmcf-ptype="general">“긴장감이 오히려 좋아요. 큰 무대일수록 더 설레요. 무대에 오르는 순간이 가장 행복해서 ‘일할 때가 사랑보다 좋다’는 생각도 해요.(웃음)”</p> <p contents-hash="028e4580f031286485c6929ceccdbc957d9882ec14f86a408e4406851cee4ce4" dmcf-pid="XudwHXOcCl" dmcf-ptype="general"><strong> Q. 무대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하나? </strong></p> <p contents-hash="3374f14a13664a8c6025eca5ce2b27af898dd43906950344d2314b826221d4a0" dmcf-pid="Z7JrXZIkSh" dmcf-ptype="general">“당황은 해요. 그런데 티가 잘 안 나는 편이에요. 예전에 의상 장식이 풀린 적도 있었는데, 그걸 그냥 자연스럽게 들고 춤을 이어갔거든요. 다들 의도한 줄 아셨는데 사실 사고였어요. 항상 순간에 가장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해요. 여담이지만 초등학교 때 KBS 어린이합창단을 했어요. 한번은 소고춤 단체무를 하는데 제 채가 떨어졌어요. 그때 멈춰서 채를 주우면 뒤에 있는 친구들이 다 넘어질 것이란 생각에 다시 제 턴이 돌아왔을 때 채를 주워서 무대를 마무리했죠. 임기응변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었는데 그때 기억이 무대를 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a5a34a8866eee727d7191a90d5630dedf1fe8d5967f8930f82a1f97ff83991" dmcf-pid="5zimZ5CE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7806reya.jpg" data-org-width="658" dmcf-mid="ZLStf4pX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7806re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2654786310a821c2c64e16e0b54792ad6e954219488d86902ff1214151520f" dmcf-pid="1qns51hDhI" dmcf-ptype="general"><strong>◆ 가수 김의영 = 테크닉보다 감정 </strong></p> <p contents-hash="8972f107700001bd05b1624e3955ffab99a2bb67a420b36f743551b6236cabad" dmcf-pid="tBLO1tlwTO" dmcf-ptype="general"><strong> Q. 데뷔 초와 비교했을 때 무대를 대하는 마음가짐은 달라졌나? </strong></p> <p contents-hash="7a9c32929aba5e1312107c8d2c7dcb6d2d7564f6bffab8c42837e7dc8937f29e" dmcf-pid="FboItFSrWs" dmcf-ptype="general">“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데뷔 초에도 무대가 너무 간절했고, 지금도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은 같아요. 다만 지금은 긴장도 즐길 수 있게 됐어요.”</p> <p contents-hash="3d4b42032a0a3fc696da584eee4ae05055e5a40306b7776dc020f48f22de81ca" dmcf-pid="3KgCF3vmlm" dmcf-ptype="general"><strong> Q. ‘캡사이신 보이스’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strong></p> <p contents-hash="e992f6c478a4ab0d99b1d5ab5d00e23593dd0664c0abd74b73a5f8259e3a5f14" dmcf-pid="09ah30TsWr" dmcf-ptype="general">“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 이미지가 저를 보여주는 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단 생각도 있어요.”</p> <p contents-hash="62cb1ea2e97a38669360dfe67efdf372bcf1cb787c6e8aad7f8ac9792152904b" dmcf-pid="p2Nl0pyOSw" dmcf-ptype="general"><strong> Q. 노래할 때 가장 중요하게 두는 요소가 있다면? </strong> </p> <p contents-hash="380b86110ebbb5b03d48e6f1c99f0300851e77699801b88d51204779fc32e21a" dmcf-pid="UVjSpUWIlD" dmcf-ptype="general">“단연 감정입니다. 이 곡의 메시지가 듣는 이에게 어떻게 전달될지를 가장 치열하게 고민해요. 테크닉은 진실한 감정을 따라오면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것이라 믿거든요. 대학에서 연희예술을 전공한 것도 가사 속 인물에 몰입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7e2b4449d2cd243e7a66e20cc2574eb520675c938f5e4ddce4f1f6ac9dc80" dmcf-pid="ufAvUuYC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9054elzz.jpg" data-org-width="658" dmcf-mid="5BuQcke4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359054el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998df947d65f3eef9844fe42b77279e31a520e8af9266e2a86323f889245c2" dmcf-pid="74cTu7GhSk" dmcf-ptype="general"><strong>◆ 무대 밖 김의영 = 조용한 사람 </strong></p> <p contents-hash="6f0e04522cd89870ff510f3c752f0708fe89d53da8e9e32f6592e8b82bc36655" dmcf-pid="zXfoChjJWc" dmcf-ptype="general"><strong> Q. 무대 위와 일상은 많이 다른가? </strong></p> <p contents-hash="23f2f21fcce569d4a189931283798fb897258298be36d16802048eef66e2a169" dmcf-pid="qZ4ghlAiTA" dmcf-ptype="general">“완전히 달라요. 무대에서는 맵고 강렬하지만, 평소에는 아주 조용하고 차분한 편이에요. 무대 뒤 미팅에서 팬분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축가를 부르러 갈 때도 무대 위 같은 ‘매운맛’은 전혀 없답니다.(웃음)”</p> <p contents-hash="d1965635dc740e180b90d8a0ae8404b16a5b139ae5462a3a658fb1ea600e0077" dmcf-pid="B58alScnTj" dmcf-ptype="general"><strong> Q. 무대 전 루틴이 있다면? </strong></p> <p contents-hash="0dc5212df75a33d60cb5fb08bd24975940235749a76364bce8f3e33e17e3b56c" dmcf-pid="b16NSvkLvN" dmcf-ptype="general">“차에서부터 그날 부를 곡을 계속 들으면서 감정선을 만들어요. 운동도 꼭 하고, 밥도 잘 먹어요. 한국인은 밥심이잖아요. 배고프면 힘이 안 생겨요. 체력이 있어야 감정도 끝까지 가져갈 수 있어서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b480d3776912ebe2077d7770fe644446dd9c87b61a34b9b6fbe8a5d82a7cc" dmcf-pid="KtPjvTEo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400321edpg.jpg" data-org-width="658" dmcf-mid="14VLICNd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400321ed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d8fc08e5056c15d9d35c21bc1e1b999ee07c35db812454419f3c8e6f6e86a9" dmcf-pid="9FQATyDgTg" dmcf-ptype="general"><strong> ◆ 김의영이 김의영에게 </strong></p> <p contents-hash="662c5a98186798bf99d725106d3bb381138f95fa0691aca085b4e8cb5335e67f" dmcf-pid="23xcyWwaWo" dmcf-ptype="general"><strong> Q. 앞으로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나? </strong></p> <p contents-hash="1dda82bb3741e81e7218ea04f1bac59c0b1944f7affdcb6caf3305cdb36b77fc" dmcf-pid="V0MkWYrNSL" dmcf-ptype="general">“노래로 위로를 주는 가수, 그리고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이겨내는 강직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 노래가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p> <p contents-hash="4b3bad21b53ff4025057be0b4f1061c42562b5ae57042d28896e2f6d6b4ed6c2" dmcf-pid="fpREYGmjWn" dmcf-ptype="general"><strong> Q. 과거의 김의영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strong></p> <p contents-hash="e3ae62fe608f64862602867d5a5254c7ca1634102221e715c3a6395ed451ce76" dmcf-pid="4UeDGHsAvi" dmcf-ptype="general">“잘 버텨내고 잘 하고 있다. 그러니 너무 낙심 말고 가수의 길은 앞으로도 많이 남아 있으니까 힘내자!”</p> <p contents-hash="e2d5b4d5464ad6d65c953df71f326d86c2f1660e444139012c7dfbd95ecb785e" dmcf-pid="8udwHXOcWJ" dmcf-ptype="general"><strong> Q. 미래의 김의영에게 한마디를 남긴다면? </strong></p> <p contents-hash="fab5ae3bf96156347183c61901b71a653dea50da6f15dcf3605d48bd4c5765b3" dmcf-pid="67JrXZIkWd" dmcf-ptype="general">“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꿔왔는데 많은분들의 만류에도 기어코 해냈구나! 잘 하고 있구나! 기특하다! 목소리가 나올 때까지 잘 이겨내렴. 특히 목 관리 잘하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915316bf400df549ab0de7dacbe561f7775838cc0fe1c3a71abea233adbc2" dmcf-pid="PzimZ5CE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401593lnyc.jpg" data-org-width="658" dmcf-mid="tAtVog6b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1401593ln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adfcbed15499fca318ccee9619b88057985065f1656aabb09a7ee1401a5b43" dmcf-pid="Qqns51hDC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한복=박씨네우리옷]</p> <p contents-hash="d7d15ec9dc55bc60971768746ce4521282113280aaa61a5822be9dd778604b1b" dmcf-pid="xBLO1tlwS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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