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외교 2차관 "중동 대피, 전세기·군수송기 투입 적극 검토"(종합)
N
[실시간뉴스]
장기화되는 '미국 이란 전쟁'…트럼프 진짜 속내는?
N
[실시간뉴스]
"이란이 먼저 공격할 것 같았다"는 트럼프 주장, 국무장관이 부정
N
[IT뉴스]
인스웨이브, 메리츠화재 110억원 UI 전환 2차 사업 착수
N
[연예뉴스]
“차세대 구자욱” 메기남 유희동=유태웅 아들, 키 197㎝+고대 야구부 훈남(내새연2)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IT뉴스]“차마 못 보겠다” 바다를 피로 물들인 ‘학살’…끔찍한 사진의 정체, 알고 보니 [지구, 뭐래?]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3-04 18:47:2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Bj9T2u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acc816c84ea7581405e94717612da127506f13754af58471a69c79d05c8e5" dmcf-pid="z9bA2yV7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도네시아 사진작가 카이추인 심(Khaichuin Sim)가 촬영한 UPY 2026년 수상작 ‘순수함과 전통이 만나는 곳(Where Innocence Meets Tradition)’.[UPY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4234dscc.png" data-org-width="1280" dmcf-mid="X7q8XjZv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4234dsc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도네시아 사진작가 카이추인 심(Khaichuin Sim)가 촬영한 UPY 2026년 수상작 ‘순수함과 전통이 만나는 곳(Where Innocence Meets Tradition)’.[UPY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6eb981a38bacd6f28a827808215e57c88bd502d2016622523c9f5f31442418" dmcf-pid="q2KcVWfzt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strong>“하루 만에 수백마리가 학살된다”</strong></p> <p contents-hash="459049c96d14ba49ab329296deb817284c25547ae2a712ebcca6d72ab0c1524d" dmcf-pid="BxPOMtRfXW" dmcf-ptype="general">흘러 넘치는 피로 인해 빨갛게 물든 해변. 그리고 그 위로 널브러진 사체들. <strong>참돌고래과 동물인 ‘들쇠고래’를 노린 집단 사냥이 이뤄진 결과다.</strong></p> <p contents-hash="72132705b5338a2899287854e523e65cce9bb2e09586727a813c7e4c869fac31" dmcf-pid="bMQIRFe41y" dmcf-ptype="general">이곳은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사이에 있는 페루 제도. 이른바 ‘바이킹의 후예’라고 불리는 페루 제도 주민들은 전통에 따라 들쇠고래 사냥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a916e02173d3d5a80266100684fd4f72dbbb9f0ddf61bfc69fa10cfeb2e56" dmcf-pid="KRxCe3d8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로 제도에서 그라인다드랍이 진행되는 모습. 해안이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다.[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4544mfod.jpg" data-org-width="543" dmcf-mid="Zz9xtEFY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4544mf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로 제도에서 그라인다드랍이 진행되는 모습. 해안이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다.[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498686a4c68546ea4519e6cfb6a1642ac6543ddb6b81964a5bc8dfd41fb5c1" dmcf-pid="9eMhd0J6Zv" dmcf-ptype="general">주민들은 고래의 숨구멍에 갈고리를 걸고 밧줄로 잡아당긴 뒤, 칼로 목덜미를 찔러 사냥한다.</p> <p contents-hash="e60792283aaada9871a6ecd87c4ce7f2fd91e1cf1efcc1dda9a16ad24fa51acf" dmcf-pid="2dRlJpiP5S" dmcf-ptype="general"><strong>현장은 고래가 내는 비명으로 가득 차고, 피가 흘러 바다가 빨갛게 물든다. 사냥 방식이 지나치게 잔혹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strong></p> <p contents-hash="004137848f30b771eb40bf0702e6a910793b6cf810e929db7ee904df2412e51d" dmcf-pid="VJeSiUnQ5l" dmcf-ptype="general">수중 사진계의 오스카(미국 아카데미상)로 불리는 UPY(올해의 수중 사진가상)는 최근 2026년 수상작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7a7ecc82d68b3695fc7c30961a5eeae7e7a42a637b43e0ed59898083ade14" dmcf-pid="fidvnuLx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도네시아 사진작가 카이추인 심(Khaichuin Sim)가 촬영한 UPY 2026년 수상작 ‘순수함과 전통이 만나는 곳(Where Innocence Meets Tradition)’.[UPY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4864ucdg.jpg" data-org-width="1280" dmcf-mid="5jfe0rpX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4864uc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도네시아 사진작가 카이추인 심(Khaichuin Sim)가 촬영한 UPY 2026년 수상작 ‘순수함과 전통이 만나는 곳(Where Innocence Meets Tradition)’.[UPY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ee2d8f5598ef9e8ce305cfd7072fc7280a509ebbc9a648c4f2eff1edc38ecf" dmcf-pid="4nJTL7oMHC"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건 비영리단체의 후원으로 뽑는 ‘해양 보전’ 부문. 인간으로 비롯된 해양 오염, 해양생물 피해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부문이다.</p> <p contents-hash="acc46abd2c8572dba01beee3abf18092d8fe0e627757a1282852e9a4314dd3a6" dmcf-pid="8aoGNbjJXI" dmcf-ptype="general">이번에 해양 보전 부문 우승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인도네시아 작가 카이추인 심의 ‘순수함과 전통이 만나는 곳(Where Innocence Meets Tradition)’. <strong>페로 제도에서 매년 열리는 들쇠고래 사냥 ‘그라인다드랍(Grindadráp)’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21134c03a31074191ee9c1948050ed57add94f490376a24351e6ad0350e56" dmcf-pid="6NgHjKAi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로 제도에서 그라인다드랍이 진행되는 모습. 해안이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다.[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5263urna.png" data-org-width="1280" dmcf-mid="1dq8XjZv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5263urn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로 제도에서 그라인다드랍이 진행되는 모습. 해안이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다.[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a9ebbb4c017afb708fb653ddba75455b2e669e83fca6de7a4e71e69f04fc87" dmcf-pid="PjaXA9cn1s" dmcf-ptype="general">북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페로 제도는 덴마크의 자치령으로, 약 18개의 섬으로 이뤄진 국가. 특히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또 하나 유명한 게 있다. 매년 반복적으로 빨갛게 물드는 바다.</p> <p contents-hash="4af804948e89e79cdfde1c4467fd57022daaae0af30f33282c65a90517f0173c" dmcf-pid="QANZc2kLXm" dmcf-ptype="general"><strong>페로 제도 주민들은 주기적으로 들쇠고래 무리를 해안으로 몰아 사냥하는 ‘그라인다드랍’을 진행한다.</strong> 농경지가 부족하고 식량 자원이 제한적이었던 페로 제도에서는 해양 포유류가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여겨졌다. 약 9~10세기 바이킹 시대부터 시작된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셈.</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78aba1f9f6316b3daa82e7e4bcc7882bfa0ca48d693b2a23dae4e98f83bc6" dmcf-pid="xcj5kVEo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질랜드 해변에서 떼죽음당한 들쇠고래들 [뉴질랜드 자연보호부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5566xeka.jpg" data-org-width="600" dmcf-mid="tpv5kVEo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5566xe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질랜드 해변에서 떼죽음당한 들쇠고래들 [뉴질랜드 자연보호부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967fa4e50592aba16f442a64c2d801b47258e64fa667027b2adde376969fed" dmcf-pid="yupn7Izt1w" dmcf-ptype="general">페로 제도에서는 현재도 매년 800마리가량의 들쇠고래가 이같은 방식으로 죽음을 맞고 있다. 이에 따른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 특히, <strong>수백마리의 고래가 한꺼번에 죽는 장면이 공개되며, 잔혹한 사냥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a5507086af776a8a0e6eae6735ad1f364c603314afe1258c7e0a43dd7b95aaf8" dmcf-pid="W7ULzCqFGD" dmcf-ptype="general">페로 제도에서는 고래 무리가 발견되면 어선 여러 척이 협력해, 얕은 만으로 개체를 몰아 넣는다. 이후 해안에서 고래를 칼로 찔러 죽인다. 사회성이 강한 들쇠고래는 가족 단위로 이동하기 때문에, 한 번 사냥에서 다수 개체가 한꺼번에 희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96937bf26346d41e18565e4cda12573e7f8072a000a827eed3ba4670d3a32" dmcf-pid="YzuoqhB3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들쇠고래.[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5856igqz.jpg" data-org-width="1280" dmcf-mid="F4XQ1ktW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5856ig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들쇠고래.[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56aaffc7c3f57dfd99a25907c8d45829737b526e13c9495ab03264747ad4c6" dmcf-pid="GP8mQ5x2Xk" dmcf-ptype="general">페로 주민들은 이같은 행위를 식량 확보와 전통문화 계승의 차원이라고 설명한다. 실제 잡힌 고래 고기 등은 주민들에게 무료 배분되며, 별도로 판매되지 않고 있다. 이에 <strong>동물복지와 문화 보존 사이의 충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dfae42fd25a6d839231321524e661efaa2ab2d58148cbf1b9d941b95a496ab94" dmcf-pid="HQ6sx1MVXc" dmcf-ptype="general">수상작가 카이추인 심은 사진 설명을 통해 “가슴 아픈 장면에서 어린 소년은 핏빛 바다 한가운데 죽은 고래 위에 앉아 있다”며 “전통, 정체성, 그리고 윤리가 충돌하는 모습을 섬뜩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0221aaa9ae1cdb1b81798f485d6b161206566b75a136eaa5cd4c61039b6ef" dmcf-pid="XxPOMtRf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로 제도에서 그라인다드랍이 진행되는 모습. 해안이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다.[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084wahp.jpg" data-org-width="609" dmcf-mid="3iRlJpiP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084wa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로 제도에서 그라인다드랍이 진행되는 모습. 해안이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다.[해양 환경보호 단체 ‘씨 셰퍼드(Sea Shepherd)’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2612c46813936190b5c71e499441538be539b9cd2cf8c7d220f33d0aa4c48a" dmcf-pid="ZMQIRFe4Gj" dmcf-ptype="general">UPY 심사위원 피터 로울랜즈는 “슬프지만 강렬한 이 이미지는 답보다 더 많은 질문을 던진다”며 “이 사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음식과 관련된 이유와 상관없이, 이같은 전통이 현대 사회에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7998bd706ddc7745c09a8f31a8397db4f936ad20bf3275b49ec679e32a7dcd" dmcf-pid="5RxCe3d8GN" dmcf-ptype="general">올해 UPY 해양 보존 부문의 준우승 작품은 미국 사진작가 로스 마쿨렉(Ross Makulec)의 ‘여기서 나 좀 꺼내줘!(Get Me Outta Here!)’가 선정됐다. 사진에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찬 바다에서 헤엄치는 개구리물고기의 모습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6e3ea6bb7404052e806f2028ca836ef9c103ddf6fd8b9410185db2f9928c3" dmcf-pid="1eMhd0J6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사진작가 로스 마쿨렉(Ross Makulec)가 촬영한 UPY 2026년 수상작 ‘여기서 나 좀 꺼내줘!(Get Me Outta Here!)’.[UPY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346oyrz.jpg" data-org-width="1280" dmcf-mid="0pyfGaHl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346oy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사진작가 로스 마쿨렉(Ross Makulec)가 촬영한 UPY 2026년 수상작 ‘여기서 나 좀 꺼내줘!(Get Me Outta Here!)’.[UPY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a8a5d57694696e66d94f0a4cf8cbecc92b5fa82ce2b9ee3f0b990578e54d36" dmcf-pid="tdRlJpiPGg" dmcf-ptype="general">로스 마쿨렉은 사진 설명을 통해 “이 물고기는 해초가 아닌,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각종 쓰레기 더미를 서식지로 삼고 있었다”며 “인간 사회가 만들어내는 쓰레기로 인해 바다와 그 생물들이 끊임없이 고통받고 있음을 알리는 게 목표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85ccc4fb07288c21caf4195057d0c458a03fb14366d0547045218b401acb62" dmcf-pid="FJeSiUnQXo" dmcf-ptype="general">UPY 심사위원 알렉스 머스타드는 “해양 플라스틱 오염은 잘 알려진 문제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며 “물고기와 쓰레기 더미를 대비시키는 생생한 이미지는 이러한 문제 해결에 관한 관심을 계속해서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92949d76fa5650fbece7d337586e1138ba8b3e4d992bbd950929c33bab5b8" dmcf-pid="3idvnuLx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탈리아 사진작가 일라리아 마리아줄리아 리주토의 ‘CESTHA에서 구조 및 재활’.[UPY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658wsur.jpg" data-org-width="1280" dmcf-mid="pm2E4G8B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658ws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탈리아 사진작가 일라리아 마리아줄리아 리주토의 ‘CESTHA에서 구조 및 재활’.[UPY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7b869819b1cea2a6ef4fbaf106a85b94a10d55beafca6bd1cdf11001e3330b" dmcf-pid="0MQIRFe41n" dmcf-ptype="general">희망적인 사진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해양 보존 부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린 이탈리아 작가 일라리아 마리아줄리아 리주토의 ‘CESTHA에서 구조 및 재활’ 작품에는 해양 구조 센터에서 구조된 45세 거북이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506d72d36cb2702a816a72accf2752f66df867214eb8cd856f63d808fc71696" dmcf-pid="pRxCe3d8Yi" dmcf-ptype="general">약 45세로 추정되는 거북이는 이탈리아 CESTHA 해양 구조 센터에서 수개월간 치료를 받은 후, 치료 수조에서 바다로 이송되기 위한 통으로 옮겨졌다. 이후 해당 거북이는 인근 바다에 방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은 인간의 해양 보존 활동 노력이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132d184af3166c3d65baa3171f3a26cd91df3fbcceb2911dfe72686d2fb0f" dmcf-pid="UeMhd0J6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성철 작가의 ‘혼란 속의 고요(Calm at the Heart of Turmoil)’.[UPY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959brzg.jpg" data-org-width="1280" dmcf-mid="UZpn7Izt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6959br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성철 작가의 ‘혼란 속의 고요(Calm at the Heart of Turmoil)’.[UPY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4f94469c19f54b81b137843713a2de2f122155005310fbb58918f6f036cef" dmcf-pid="udRlJpiPHd"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UPY에서는 한국 작가들의 수상 소식도 전해졌다. 접사(클로즈업) 부문에서는 한국 출신 조성철 작가가 ‘혼란 속의 고요(Calm at the Heart of Turmoil)’ 작품을 통해 우승했다. 조 작가는 산호 안에 서식하는 공생 새우를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ee188b1e4b87fa56f17407394daadea859ffed9cf6f39ca1c526978448ce09c" dmcf-pid="7JeSiUnQGe"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김진희 작가가 멕시코 수중 동굴의 모습을 담은 ‘공유시간(Shared Time)’, 우리나라 동해에서 촬영한 ‘생명의 방(Chamber of Life)’ 등 작품을 통해 ‘떠오르는 사진가’ 부문과 ‘광각’ 부문에서 수상했다.</p> <div contents-hash="fb09219e6a7a72f16a71415e9c41f6f12e2b9dc860a7ecd82ac8c1082a65a0e3" dmcf-pid="zidvnuLxYR" dmcf-ptype="general"> 재밌게 읽으셨나요? <br> <br>[지구, 뭐래?]가 새로운 기후·환경 소식을 가득 담은 뉴스레터로 발행됩니다. <br> <br>기사에서 다루지 못한 소식과, 놓치기 쉬운 각종 생활정보까지 듬뿍 담길 예정입니다. <br> <br>↓↓구독은 아래 링크를 주소창에 복사+붙여넣기 해주세요↓↓ <br> <br>https://speakingearth.stibee.com/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955ba600636e063b1c4a48e22f9e296a1aead232edd1a7cbf040a51a88c9a" dmcf-pid="qnJTL7oM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7214dxss.jpg" data-org-width="1280" dmcf-mid="u8VD8H6b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184217214dxss.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