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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고윤정, 주방서 실수했다…카다이프 쏟고 망연자실 "아까워" ('마니또클럽')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
2026-03-15 18:55:4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sBRT71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6ecc2cafcf69c4357a8ca8a2c6d67c0a35940ff2a4fda8f38c41f866a0651" dmcf-pid="KBObeyzt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47452oig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MsXRwa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47452oig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50dec5ca3008589ae8fbe170c49b7c4b5518a84f76a278016ecca93681c82" dmcf-pid="92lVnHKp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48839kvc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Tnmqd8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48839kvc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5edffb50907023dbd1fbd3220a51819a856d73a7a93ca953e9af55f882a64" dmcf-pid="2VSfLX9U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0390xjwr.jpg" data-org-width="1000" dmcf-mid="0YTnmqd8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0390xj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7d16df921f6fc1a63c1f797e875f9dcd13516a5297df69bd830c293731ef09" dmcf-pid="Vfv4oZ2u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고윤정이 카다이프를 쏟는 실수를 했다. </p> <p contents-hash="56ef912b7ccb893ea97d9eb7d9925003579459c5233102c078e9be237911357b" dmcf-pid="f4T8g5V7H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마니또클럽'에서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8f3a6e3133c1f7eadf978208dcfa31ac6bd636166be9b5f81e443d7d3136cee" dmcf-pid="48y6a1fzGk"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윤남노 등은 시크릿 마니또를 만나기 위해 부천 소방서로 나섰다. 조력자를 따라 소방서 관내로 진입한 멤버들. 이동하며 고윤정은 "위장 안 했는데?"라고 했고, 정해인도 "지금 너무 무방비인데"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6a012c56cb51aa8962f6febbe4982bded0f691e9ace7554c309e4c11d35574a7" dmcf-pid="86WPNt4qtc"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향한 곳은 지하 직원 휴게실로, 홍진경이 "소방서 안에 이런 공간이 있을 줄 상상도 못했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조용히 하라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야간 근무 인원은 30명 내외라고. 홍진경이 "하루에 최대 몇 번 출동하냐"고 묻자 조력자는 "오늘 구조는 16건, 화재 14건, 구급은 한 65건 출동했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aa1aecb335648d752c60a8ba4bad8d411436c3c4ca1cb46c7d199f65f58c5" dmcf-pid="6PYQjF8B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1785ebs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r6a1fz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1785ebs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6342afa86a2923523a5a9cd9277e07825e7b602e17415ecf4c8b4fa48d253" dmcf-pid="PQGxA36b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3171tav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GDMc0PK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3171tav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ef03b63eed6a8ae73402af2cb68c02ad8d79464a28d736915f44e20549225" dmcf-pid="QxHMc0PK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4494umz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tOZerN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4494um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8ae7c036d5faf506d86774f1abcdbce39326853ce7849f5dd4bb7524424673" dmcf-pid="xMXRkpQ9ta" dmcf-ptype="general">조력자는 "부천은 인구 밀도가 높아서 경기도 내에서 2025년 기준 구조 출동 수 2등, 구급 출동 수는 1등이다. 전국적으로 봐도 손에 꼽힐 정도로 출동이 많아서 직원들이 근무 피로도가 좀 있는 상황"이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72c28fb05ba30b05dcebf9c6bd993af81f3fb89711a25023b240df2899f01177" dmcf-pid="yWJY7jTs1g"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다쳤던 일화를 떠올리며 "인삼을 썰다가 손을 진짜 크게 다쳤다. 레스토랑 내부에 있던 손님이 구급대원이었다.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응급처치해 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 계셨다. 부모님이 같이 있는 느낌이었다. 잊고 살다가 오늘 오니까 생각난다"라고 고백했고, 홍진경은 "그 고마웠던 마음을 이번 음식에 쏟아 넣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a075217fec31950474a4735f15012309a74cd4fb452cb3c13f2766abac617c9" dmcf-pid="WYiGzAyOYo" dmcf-ptype="general">다큐 MC로 위장한 김도훈과 윤남노. 구급대원은 시민들이 도와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 "오늘도 출동 갔다 오는데, 불법 주정차해서 차가 못 지나갔다. 전화를 해도 안 받았다. 계속 전화하니까 (차주가) 받았는데, 심드렁한 말투로 '나갈게요'라고 하는데 안 나오더라. 정상적으로 주차된 다른 차를 빼서 나왔는데, 화나더라"라고 말해 분노를 자아냈다. 구급대원은 평소 먹는 음식에 관해 "닥치는 대로 먹는다. 빨리 먹을 수 있고, 먹다 남겨도 갔다 와서 먹을 수 있는 거"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fc37209f0628183d94b0391c3626503d4ed2b16354b21218ae8828271247f" dmcf-pid="YGnHqcWI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5879ew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7FsJw7Rf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5879ewf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a0bbe74bd902025c8469180c16952136acee8e1f3890e0baee139ad402711" dmcf-pid="GHLXBkYC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7243hbj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0T8g5V7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7243hbj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1ad7c14bbcf7bc2ea84ddbf3ce62eb356d6aa5629921969f49239b5083b0f" dmcf-pid="HxHMc0PK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8573fecw.jpg" data-org-width="1000" dmcf-mid="BfC9JYB3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185558573fe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32978f6adc5ff49924f5976373b2e905789947159b02cc861b562548dca71d" dmcf-pid="XMXRkpQ9XJ"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들은 소방서 잠입 전 쿠킹 스튜디오에 요리를 준비하러 모였다. 윤남노는 "출동 후 돌아와도 새로 제공해 주려 한다. 30인분 목표였는데, 60인분으로 가자"라면서 역할을 나누었다. 윤남노는 디저트 담당 고윤정에게 "삼겹살집 갔는데, 볶음밥 맛없으면 신경질 나지 않냐"라고 중요성을 강조했고, 고윤정은 "왜 저한테만 부담 주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23e466f4747f96073b5f7d6950fb47749e2651f3da2e540335320b784d137c3" dmcf-pid="ZRZeEUx2td" dmcf-ptype="general">이어 고윤정은 카다이프를 꺼내다가 쏟았고, 김도훈은 바로 "망했네"라고 공격했다. 그러나 윤남노가 "괜찮다"라고 해주자 윤남노에게 잡도리 당하던 김도훈은 "카다이프면을 엎었는데 괜찮다고요? 전 지금 땀이 난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윤정은 "아까워서 어떡하냐"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368cb2effbc3284ee7f08473fa541cdefe05e75f83eda0a6b0ede754196a78a9" dmcf-pid="5e5dDuMVXe"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 사진=MBC '마니또클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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