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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13명 전원 재계약"…세븐틴, 월드 투어 대장정 '아주 나이스'하게 마침표 [ST리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4-05 21:35:4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ZcoZcn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055267f8fea7260b4b549cdb6127431960e0a7150b1463a927ab5a774837b" dmcf-pid="0s5kg5kL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0796xmef.jpg" data-org-width="600" dmcf-mid="HSpQVmQ9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0796xm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a101c20cc34a7e4e5d7e2697b024c0be5e861b0bae03d8528311c51b03f53a" dmcf-pid="pO1Ea1Eon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영원을 향한 다짐을 새기며 월드 투어에 '아주 나이스'한 마침표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3d96d3ae19b486c84902193b667d0d3e500578583c16ac4831a1fd967f49f70f" dmcf-pid="UItDNtDgMv"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인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 월드 투어 '뉴'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군 복무 중인 정한, 원우, 우지, 호시를 제외한 9명의 멤버 에스쿱스, 조슈아, 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가 나서 공연을 펼쳤다. 휴가를 나온 정한, 원우는 관객석에서 멤버들을 응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116d0d1aff2fb455ad13d154c95a276f7030d52d5d8ee26a9e4ae8dc03dee" dmcf-pid="uCFwjFwa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2065wqyi.jpg" data-org-width="600" dmcf-mid="X0jTIKTs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2065wq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343d7802b6c54ec416f4a58bca7a08dfd9ba34b82d3993b751a0bfc8a49633" dmcf-pid="7h3rA3rNel" dmcf-ptype="general"><br> 지난해 9월 같은 장소에서 출발한 투어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일본 4대 돔 등 전 세계 14개 도시 대형 공연장으로 이어지며 약 84만 명(온·오프라인 합산)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이틀간 펼쳐진 앙코르 콘서트 현장에도 수만 명의 캐럿(CARAT.팬덤명)이 결집했고, 자리에서 일어나 응원봉을 흔드는 모습은 장관을 이뤘다.</p> <p contents-hash="1f9a64564289800926e2eef5ff44be29fdd6010c35d53540592b6a22bcd636e9" dmcf-pid="zl0mc0mjJh" dmcf-ptype="general">이날 승관은 "저희의 투어 '뉴',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마지막 날인 만큼 후회없이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조슈아는 "날씨가 많이 추운데 여러분이 신나게 놀아 주시면 춥지 않을 것 같다. 즐길 준비 되셨나"라며 분위기를 띄웠고, 준은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무대 따뜻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e97c0216bb3419b0f8f147dfe5d7746ec8e503c5efd26d4f3b1bba0bc3a3b5" dmcf-pid="qSpskpsAeC" dmcf-ptype="general">에스쿱스는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추운 것 같아서 다행이다. 조금 이따 비가 오더라도 낭만적으로 같이 맞으면서 놀았으면 좋겠다. 오늘 보니까 함성 소리가 작더라. 에너지가 조금 부족한데 시원하게 소리 지르고 가자"고 말하며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8641211fe6f55d5bad29ada14b51e27ac2d3e420809590d3e95eff4179dab74" dmcf-pid="BvUOEUOcLI" dmcf-ptype="general">버논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여한 없이 즐겨달라"고 했고, 민규는 "오늘 이렇게 큰 공연장을 꽉 채워줘서 고맙다. 일어나서 춤추고 노래하고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된다"고 전했다. 디에잇 또한 "오늘도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하다. 같이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635b8cbda04234f403b63f76e2453bc6948820006d14f2e0f91a26b91e461e" dmcf-pid="bTuIDuIkdO" dmcf-ptype="general">디노는 "오늘 너무너무 기대된다. 솔직히 일하느라 힘드셨죠?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죠? 함께 스트레스 풉시다. 오늘 재밌게 놀아보자!"고 외쳤고, 도겸 역시 "오늘 마지막 날인 만큼 놀 준비됐나! 여러분도 같이 즐겨달라"며 본격적인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531f95b6a0812bc4b270037e2f8d4740de3d4a514047d00823489566861ad" dmcf-pid="KuxtGxtW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쿱스X민규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3289exfx.jpg" data-org-width="600" dmcf-mid="ZY2oeyoM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3289ex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쿱스X민규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d53cb923f3a9cf2c52a2e56feb70c2778130e6a14f5982035c38384a1226ac" dmcf-pid="97MFHMFYMm" dmcf-ptype="general"><br> 이번 콘서트는 그간의 월드 투어와 차별화된 무대로 꾸려져 '공연 장인' 세븐틴의 진가를 보여줬다. 새롭게 추가된 히트곡 '손오공' 무대는 초반부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자유분방한 에너지의 에스쿱스X민규 '5, 4, 3 (Pretty woman)', 섬세한 감성이 돋보인 도겸X승관 '블루(Blue)' 무대에서는 다양한 유닛을 통해 확장되는 세븐틴의 세계를 만날 수 있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4a2adf74a5ace39071122869713071d08b858057b06ec2d341445a8cc5dfb" dmcf-pid="2zR3XR3G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겸X승관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4508amfv.jpg" data-org-width="600" dmcf-mid="5NSp5dpX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4508am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겸X승관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8236c643dedb13b3dadab3dae172bbe687738914d314eb79f2c3fedc9f8030" dmcf-pid="Vqe0Ze0Hew" dmcf-ptype="general"><br> 특별한 기념품도 마련됐다. 공연 조명이 세븐틴의 로고 모양으로 비치는 '세븐틴 홀로그램 카드'가 관객 모두에게 증정됐다. 팀 로고를 형상화한 프레임에 멤버들의 손글씨를 입힌 이 카드는 팬들에게 한층 몰입도 높은 관람 경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de6fa20571485ffac611b3bc7372f2840c329e2ccbe53bae4cb989ebf20a887" dmcf-pid="fBdp5dpXeD" dmcf-ptype="general">솔로 무대는 한층 농익은 매력으로 돌아왔다.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역량이 담긴 퍼포먼스에 그간의 투어 경험과 여유가 덧입혀져 세븐틴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여기에 '썬더(THUNDER)', '핫(HOT)', '히트(HIT)' 등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생동감 넘치는 밴드 연주와 화려한 연출이 더해져 카타르시스 가득한 공연을 완성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c626ae1dad96905e52739654b0a077c5c3f51f64b84f4db57819dfd830e7e" dmcf-pid="4bJU1JUZ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5911ynws.jpg" data-org-width="600" dmcf-mid="1pATIKTs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5911yn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7aaaa0590ce47e27b8f0c5fcd7ffc20677d15ff9b8f6ca5d2643149182cb4e" dmcf-pid="8Kiutiu5Mk" dmcf-ptype="general"><br> '히트(HIT)' 무대가 끝난 후 승관은 "오늘 준 형이 역대급으로 다리가 찢어졌다. 실제로는 더 넓었을 거다. 뒤에서 보다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준은 해당 안무를 재현하며 "15cm 더 벌어질 수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규는 "준 형을 뒤에서 보는데 정한이 형 모습이 보이더라"라며 군 복무 중인 정한을 떠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28b01793c867bda21c7cc6d594526fdcfeaf3aabcb637ba67c698d4262f3ee0" dmcf-pid="69n7Fn71nc" dmcf-ptype="general">디노는 "오늘 유독 캐럿들의 함성이 컸던 것 같다. 저희끼리도 에너지가 하나로 모이지 않았나"라고 전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0c738345e60895548958ceb4e641dd8a6265eb69e9f24ad298981b7bda4412" dmcf-pid="P2Lz3Lzt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7157tfug.jpg" data-org-width="600" dmcf-mid="t3MEa1Eo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7157tf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7a9445731c1dbe9d5f5f78d5aea9f2a90a91431599e50d49391b8da293a880" dmcf-pid="QVoq0oqFej" dmcf-ptype="general"><br> 영원을 향한 세븐틴의 굳건한 의지는 앙코르 무대에 녹아들었다. 첫곡 '에이프릴 샤워(April shower)'부터 의미가 남달랐다. '4월의 비가 5월의 꽃을 피운다(April showers bring May flowers)'라는 영어 속담에서 출발한 이 곡의 노랫말은 5월 데뷔 11주년을 앞둔 세븐틴의 여정을 기념하는 동시에 13명의 멤버가 다시 개화할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4944bf8cae03482ee954fa25b7a564e9274768d8221fa7d42ae4fa584073145f" dmcf-pid="xfgBpgB3i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월드(_WORLD)'는 세븐틴과 캐럿이 함께 마주할 신세계를 예고했다. 소용돌이치는 바람 속에도 영원한 사랑인 너를 찾아가겠다는 '소용돌이'의 메시지는 '슬픔과 아픔은 언젠가 지나가고 다시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돌고 돌아'의 위로로 귀결돼 긴 여운을 남겼다. 여기에 마지막 '아주 NICE'까지 완벽한 마무리로 큰 환호성을 이끌어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4f06f2e9fa8f4a46b440df1ef97efd21e29013445326cb4a88198d06ee1eb" dmcf-pid="yCFwjFwa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8392lkqf.jpg" data-org-width="600" dmcf-mid="FEGNiGNd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today/20260405213558392lk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be48c7c2186f47298308717545d3ba967ba7070fca38685594ce99c807faeb" dmcf-pid="Wh3rA3rNig" dmcf-ptype="general"><br> 공연 말미 승관은 "콘서트는 오늘로 매듭을 짓지만, 많은 생각들이 드는 요즘이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가수로 활동하면서 긴 시간 동안 사랑을 주고받고 보답하면서 활동하는 게 더욱 당연하지 않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그럴수록 더 캐럿들을 위해서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여러분이 저에게 큰 존재고, 살아가게 해주는 존재다. 오늘이 마지막이다 보니 하늘도 울고 있다. 사랑의 힘이 참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저희 멤버들 앞으로도 개개인의 모습으로 인사드릴 테니 예뻐해달라. 정한이 형, 원우 형 사랑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df7a39607808c7b38854dbcc54d80598970fd6fc12d4c03446cbf091bac0c3" dmcf-pid="Yl0mc0mjio" dmcf-ptype="general">디노는 "17살에 데뷔해서 벌써 제가 28살이 됐다. 음원사이트에 나온 거 자체가 신기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렀다. 덕분에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었고 우리 형들을 만났고, 캐럿들을 만났다.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을 잘 때마다 곱씹곤한다. 내가 정말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앞으로도 만들어나가고 여러분이 주신 사랑 더 책임감 있게 받아들이겠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df97c6b078242ded198ee350f61ffc855bb023547def93db3e4ae1c3dd2159" dmcf-pid="GSpskpsAML" dmcf-ptype="general">특히 리더 에스쿱스는 "지난 11년을 되돌아봤을 때 그동안 멤버들에게 좋은 리더였는지, 좋은 멤버였는지 궁금하다. 오늘 심오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세븐틴이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데, 캐럿분들에게 먼저 알리는 게 예의이지 않을까 싶다"며 "멤버들끼리 깊은 이야기를 나눈 결과 13명이 전원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앞으로 더 노를 저으며 가도록 하겠다"고 전원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707d20efeeae5a154a6cc47f0f335b2b3c131aaa4ce08cd0a5eb5ca1f33441" dmcf-pid="HghdPhd8Rn" dmcf-ptype="general">조슈아는 "갑자기 큰 무대에서 하는 것 같아서 '언제 우리가 이렇게 컸지?'란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커버곡도 하고 여러 개를 많이 준비했다면, 이제는 곡이 많아져서 어떤 곡들을 넣을지 고민하고 있다. 캐럿들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재계약도 캐럿들 덕분이니까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 금방 13명으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81a4bba57ddce9d3597afab65e00de938a136016329d6bafa7f22db0ee41b3" dmcf-pid="XalJQlJ6di" dmcf-ptype="general">준은 "날씨도 춥고 비도 오는데 와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평소에 비 오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러분과 함께 있으니까 재미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힘든 것들을 다시 생각하는 건 행복한 고민 같다. 그것도 여러분 덕분인 것 같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c1d0b8f66ce783ba0e752424d9a60e3a534355a0ece78ae9612d3512a07f98" dmcf-pid="ZNSixSiPRJ" dmcf-ptype="general">디에잇은 "정말 많은 감정이 느껴지는 밤인 것 같다. 멤버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 해주고 싶고, 11년 동안 열심히 달려왔다. 제가 오는 길에 벚꽃이 지는 걸 봤다. 하지만 슬프지 않았다. 벚꽃이 지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뒤에 새로운 생명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다. 여러분 슬퍼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각자 열심히 성장하고 캐럿 옆에 있겠다. 세븐틴이 다 모일 때 다시 만나자"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97f4dc38c77d8af04ee0210607c34e4873da1ef72f1d55f69e860e06579217" dmcf-pid="5jvnMvnQdd" dmcf-ptype="general">민규는 "11년이란 시간 동안, 데뷔 초에는 캐럿들의 연령대가 한정적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다양하게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 오늘 마지막 공연을 통해서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서 행복했다. 지나간 시간 웃으면서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받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75aad6cc3bc036fd57039d20ecff33b5a9b3abcabbf32d06d8976d590bb2a8" dmcf-pid="1ATLRTLxLe" dmcf-ptype="general">도겸은 "'뉴' 콘서트가 너무나도 행복하게 여러분 덕분에 잘 끝났다. 후련하기도 하고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든다. 행복한 투어였다. 멤버들과 같이 보낸 시간들 잊지 못할 것 같다. 오늘은 울지 않으려 한다. 여러분께서 주시는 사랑과 응원은 정말 크게 와닿는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이번이 마지막 콘서트지만, 다 갔다 와서는 새로 컴백하고 멋진 세븐틴 될 거다. 다음에 또 뵙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31c654ddbf6012cf7dc8315902893a9269e4feef77b98ddc4a51fb29eb0089" dmcf-pid="tcyoeyoMdR"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후에도 쉴 틈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메보즈' 도겸X승관이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막을 올린다. 한발 앞서 투어에 돌입한 에스쿱스X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f1cb767135c6935018507a6c6ad26c07baef6e696cc417114f95e7668e3af6a" dmcf-pid="FkWgdWgRMM" dmcf-ptype="general">단체 공연도 이어진다. 세븐틴은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2026 세븐틴 열 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연다.</p> <p contents-hash="76db0c1af02212a4f82297c96b6b7233a7f06c4bdfd1f27ef014b3d220e33b8f" dmcf-pid="3EYaJYaed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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