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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한국정보공학기술사 보안을 論하다-36]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 보안 담당자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
2026-04-13 15:5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v92flwwL"> <p contents-hash="29048f1bf6e51bdaa85da2f02517d6b8db106c196c502742c8e4172c91ed3248" dmcf-pid="FQT2V4SrEn" dmcf-ptype="general"><strong>생성형 AI와 협업을 통한 효율 극대화와 보안원칙의 균형</strong></p> <p contents-hash="d319c3c872f34c5f7f5fb3bef27cd51d4a004e01a3ccdb4b5c11da2e0a1b47c1" dmcf-pid="3xyVf8vmOi"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문정환 기술사] 기업 현장에서는 생성형 AI를 업무 보조 도구로 도입해 복잡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혁신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사이버 공격은 날로 정교해지고 보안 규정은 더욱 까다로워지는 상황에서 보안담당자가 마주하는 업무적 중압감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생성형 AI는 단순히 텍스트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보안 실무의 핵심 파트너로서, 담당자가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에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dcc42bbf7d29d0aefbf6a560648a3e8449d3eeb1f396800c4864246705ee4" dmcf-pid="0MWf46Ts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815-KkymUii/20260413154923454isrl.jpg" data-org-width="750" dmcf-mid="5yD30UkL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815-KkymUii/20260413154923454is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gettyimagesbank]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80036e6557251a363b74ee78181bb452ae95672646da408b8979dbb5718341" dmcf-pid="pRY48PyOId" dmcf-ptype="general"> <br><strong>보안 업무의 다각화와 가중되는 실무적 한계</strong> <br>일반적으로 보안담당자의 업무는 정책 수립, 법적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준수, 임직원 교육, 끊임없이 발생하는 로그 분석까지 광범위하다. 특히 방화벽, IPS, WAF 등 산재한 보안 장비의 정책을 상시 최적화하고 점검하는 운영 업무는 물리적인 시간 소모가 크다. </div> <p contents-hash="2d5db4e53f64cf0e1162ad19684690a297ecdcfde3e320f8c402f91b99be026a" dmcf-pid="UbrpU7Dgse" dmcf-ptype="general">또 하루에도 수만 건씩 쏟아지는 보안 이벤트 중 실제 위협을 선별해내는 관제 업무와 침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분석 및 차단 조치는 담당자에게 고도의 긴장감과 전문성을 요구한다. 인력은 한정된 데 반해 처리해야 할 데이터와 규제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보안담당자들은 ‘업무의 홍수’ 속에서 정작 중요한 전략적 판단이나 능동적인 위협 헌팅에 집중하지 못하는 실무적 한계에 봉착해 있다. 이러한 자원 고갈의 문제를 해결하고 보안 운영의 효율성을 근본적으로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의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p> <p contents-hash="4b4d25e32c243f58de5dd7e855f2c575fa8724b61c4cbeb28b68b9e5bf085b74" dmcf-pid="uKmUuzwarR" dmcf-ptype="general"><strong>정보 수집을 넘어 ‘보안 운영 라이프사이클’의 자동화로</strong><br>생성형 AI는 단순한 정보 수집 및 요약자를 넘어 침해사고 대응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기존에는 보안 이벤트 발생 시 담당자가 티켓팅(Ticketing) 시스템에 수동으로 등록하고 조사하는 선형적 방식을 취했으나, 이는 대응 시간 지연이라는 실무적 한계를 수반해 왔다. 이제는 SIEM, SOAR, 그리고 LLM의 긴밀한 연동을 통해 수집부터 대응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지능형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3293a96c681239fbaedabae9b0d9fb9ba52be332211cdcd653567ec3a94ec38" dmcf-pid="79su7qrNsM" dmcf-ptype="general">수집 및 조사 단계에서는 SIEM이 탐지된 위협 신호 중 고위험 이벤트를 선별하고, SOAR가 자동으로 분석 대상을 추출한 후, LLM이 외부 위협 인텔리전스와 실시간으로 대조하며 실제 공격의 맥락을 파악해 조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21c8ab0a3879021f3567fb238f027a94d8215c6f1940975ff13ac8a618c762e" dmcf-pid="z2O7zBmjOx"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분석 단계에서 LLM은 유입된 로그나 악성코드 페이로드(Payload)를 분석해 공격 의도와 위험도를 판별하고, 이를 공통 취약점 식별 번호(CVE: 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및 공통 취약점 등급 시스템 점수(CVSS: 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 데이터와 매핑해 조직에 미치는 영향도를 보고서 형태로 즉시 생성한다.</p> <p contents-hash="1fba73e0cd9bc7cfa64f9fc82938ff26aed0222e56cc862af07390e4e05123c8" dmcf-pid="qVIzqbsAmQ" dmcf-ptype="general">마지막 대응 단계에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대응 시나리오인 지능형 플레이북(Playbook)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감염된 단말의 네트워크 격리나 공격 IP의 실시간 차단 스크립트를 생성해 SOAR를 통해 즉각 실행함으로써 초동 조치 시간(MTTR)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다만 AI가 허위 정보를 생성하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으로 인한 오탐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보안 전문가의 교차 검증(Cross-Check)은 필수적이다.</p> <p contents-hash="e959809453e6be06d46f68f37ca8a2b08e127ec41a8195d9bd8ab57ed2b25c58" dmcf-pid="BfCqBKOcrP" dmcf-ptype="general"><strong>문서 작성과 정책 개정의 ‘패스트 트랙’(Fast track)</strong><br>디지털 전환과 함께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보안 규제 속에서 생성형 AI는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조직의 보안 지식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정책에 투영하는 핵심 엔진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검색 증강 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기반으로 조직 내부의 규정·지침, 과거 심사 대응 이력, 가이드라인 등을 AI와 결합하면, 외부의 일반적인 지식이 아닌 우리 조직에 최적화된 맞춤형 문서 생성이 가능해진다. 이는 보안 거버넌스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보안 행정의 비전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56ad497af346e2ee957acdd0a54a74141018de007d94295bf2c6cdf56dcfaab4" dmcf-pid="b4hBb9IkD6" dmcf-ptype="general">이러한 기술적 지향점이 절실한 이유는 보안 실무자가 마주한 행정 업무의 구조적 한계가 임계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보안실무자들은 매년 반복되는 정보보호 공시, 인증 심사 대응, 각종 실태점검을 위한 방대한 증적자료 준비에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으며, 이는 고도의 판단을 요하는 보안 업무의 질적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규정 개정 시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내부 지침을 일일이 대조하며 기존 정책과의 충돌 지점을 찾아내는 작업은 물리적인 시간 소모와 함께 인적 오류의 위험을 상시 내포한다.</p> <p contents-hash="74e2a8a1cf58f2031f0ed306e18aba7f597230e968952f63144adc0d0aea9408" dmcf-pid="K8lbK2CEs8" dmcf-ptype="general">AI는 이러한 ‘행정의 늪’에서 내부 지식베이스를 실시간 탐색하고 보완된 초안을 즉시 도출함으로써, 담당자가 형식적인 문서 작업 대신 실질적인 보안 통제 강화라는 본질적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다만, 조직의 내부망 구성도나 개인정보 등 민감 데이터가 포함된 문서를 다루는 만큼 철저한 보안 대책이 병행되어야 한다. 가급적 폐쇄형 모델(Private AI)을 활용하여 데이터 유출 경로를 차단하거나, 외부 AI 이용 시 철저한 비식별화 처리를 거쳐 표준 형식을 제안받는 용도로 제한하는 등의 관리적 통제가 필수적이다.</p> <p contents-hash="84b99c9b77b620774c5db30424ea404d8f53ef3d45e1f2bf1a78e60c7a4a83df" dmcf-pid="96SK9VhDs4"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AI 기반의 패스트 트랙은 번거로운 행정 절차를 혁신하는 동시에, 조직의 보안 정책이 최신 규제와 항상 동기화되도록 보장하는 강력한 보안 거버넌스 지원체계 역할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376b9415bc7b6433921224c1f30a4df123d5ca4a5f70b80e0a1ad86577da0c3" dmcf-pid="2Pv92flwDf" dmcf-ptype="general"><strong>기술적 한계를 넘어서는 ‘실시간 조력자’</strong><br>새로운 보안 도구를 도입하거나 복잡한 기술 문서를 분석할 때 생성형 AI는 숙련된 엔지니어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윈도우 관리자 권한 남용 방지를 위한 기술적 설정 값이나 외산 보안 장비의 복잡한 영문 매뉴얼에서 필요한 로그 필터링 규칙을 찾아내어 설명해 주기도 한다.</p> <p contents-hash="c47a6836fe1fe50c7e0853954e2986866c4473e1f8dfbc3bed5936658619cbec" dmcf-pid="VQT2V4SrOV" dmcf-ptype="general">보안담당자는 ‘수동 비식별화 후 프롬프트(Prompt) 입력’ 방식을 활용해 공격 로그 원문을 해독하고 계층별 방어 방안을 제안받을 수 있다. 나아가 주목받는 에이전틱 AI 기술은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보안담당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지능형 보안 비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45529ee430de0d6243e8b1457c6c0db3304a9cac0b499e54becf6e0f64c0fe3" dmcf-pid="fxyVf8vmD2" dmcf-ptype="general">이는 보안담당자가 모든 명령어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AI가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현재 탐지된 위협을 분석한 결과, 관련 IP를 차단하고 담당 부서에 메일을 발송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승인하시겠습니까?”와 같이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할 수도 있다. 이러한 에이전틱 AI 비서는 보안담당자가 설정한 목표를 위해 스스로 계획을 수립하고, SIEM이나 방화벽 등 적절한 보안 도구를 직접 선택하여 실행한 뒤 그 결과까지 검증하는 자율적 대응 체계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a43301775339f6f9f5a546123e29f3d8cf15155fec068afdc36dac778566afb" dmcf-pid="4MWf46TsO9"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언급한 SIEM과 SOAR의 연동 체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AI가 공격 시나리오를 추론하고 실행의 전 과정을 주도하는 능동적인 운영 파트너로 진화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안담당자는 세부 대응을 수동 제어하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AI 비서가 수행한 조치의 적절성을 승인하고 전체적인 보안 전략을 감독하는 고도화된 조정자(Orchestrator)로서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p> <p contents-hash="7a1f31f61859ee7f521c1a715a6182bfee0c7f9697eaed3ce55d37e0f7d528d8" dmcf-pid="8dH6PxYCrK" dmcf-ptype="general">특히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비서에게 부여될 권한의 범위를 설정하고 통제하는 것은 보안담당자가 해결해야 할 새로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결국 에이전틱 AI 비서는 실행의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주지만, 조직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고려해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는 통제권은 여전히 보안담당자의 전문적 통찰에 달려 있다.</p> <p contents-hash="b5a3c8a873fd32c024136ae0c29efef41b527fcf6c19149405bbc57d03dbecda" dmcf-pid="6JXPQMGhsb" dmcf-ptype="general"><strong>시야를 넓히는 ‘전략적 브레인스토밍’</strong><br>생성형 AI는 보안 전략 수립을 위한 창의적인 파트너이기도 하다. 조직이 직면할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이나 산업별 특수 리스크에 대해 AI와 문답을 주고받으며, 최신 공격 동향을 반영한 다각적인 관점을 얻을 수 있다. 보안담당자는 AI가 제시한 위협 요소들을 관리적·물리적·기술적 관점으로 재분류하고 조직에 가장 시급한 현안이 무엇인지 도출하는 과정에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1324d5288df28a6bf80eac141bbd154248370d345ed711fa77e0572585913e15" dmcf-pid="PiZQxRHlIB" dmcf-ptype="general">AI의 아이디어가 조직의 상황과 완벽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전문가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방어 전략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훌륭한 촉매제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경영진을 설득하기 위한 보고 장표의 논리 구조를 잡는 데에도 AI는 훌륭한 조언자가 된다. 복잡한 기술적 위협 수치를 비즈니스 관점의 리스크로 번역하여 설명하거나, 산업별 벤치마킹 자료를 기반으로 보안 투자 예산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근거 자료 초안을 빠르게 생성할 수도 있다. 이는 보안 업무를 기술 영역에 가두지 않고 비즈니스 연속성 차원으로 확장하는 데 기여한다.</p> <div contents-hash="275d5b35fa83bd7c563dfd278cb1d8838b2bf076b432e68dfd3dcadef80d41d9" dmcf-pid="Qn5xMeXSwq" dmcf-ptype="general"> <strong>AI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보안 전문가’</strong> <br> </div>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63525093678e75663ed4afafd9ce97c37b34c83081e8b46c1103f35dee388" dmcf-pid="xL1MRdZv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815-KkymUii/20260413154924684kzch.jpg" data-org-width="220" dmcf-mid="1lw0puEo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552815-KkymUii/20260413154924684kzch.jpg" width="22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정환 기술사 [출처: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ab1a9a6f5e8286f510829b1f3150a5925bfb1fb346a30209a2b3d8828609e9" dmcf-pid="y1LWYHiPD7" dmcf-ptype="general"> 생성형 AI는 보안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정보의 장벽을 낮추는 혁신적인 도구이지만, 그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과 최종 판단은 여전히 사람에게 있다. 보안 현장은 이제 AI의 속도와 인간의 통찰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따라서 보안담당자는 기술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되, 데이터 유출 위험을 상시 경계하고 기술을 주도적으로 다루는 전문가로 거듭나야 한다. </div> <p contents-hash="7221f5a5a4e702aed5d89840fc4b05b9db43bc5cce78b9ee3227dfd8a0eb3b56" dmcf-pid="WtoYGXnQIu" dmcf-ptype="general">미래의 보안담당자는 AI를 사용하는 주체인 동시에, 조직 내 도입된 AI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위협인 프롬프트 인젝션이나 학습 데이터 편향성 등을 관리해야 하는 주체이기도 하다. 특히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비서에게 부여될 권한의 범위를 설정하고 통제하는 것은 보안담당자가 해결해야 할 새로운 거버넌스의 핵심 과제이다.</p> <p contents-hash="865935647243bc2d9780ac526eb6171e32ac340b789fd1d1d75287dee67d973f" dmcf-pid="YFgGHZLxOU" dmcf-ptype="general">결국 ‘보안을 위한 AI’(AI for Security)와 ‘AI 시스템 자체의 보안’(Security of AI)이라는 두 가지 트랙을 동시에 고민하고, 기술과 윤리가 조화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하이브리드 보안 전문가가 나아가야 할 궁극적인 방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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