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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카드수다] 하스스톤 "굳건한 주문악사와 떠오른 용전사와 예고도적"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4-17 06:17:3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문악사라는 메타의 중심축을 바탕으로 용전사-예고도적-퀘법 득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aloflw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d26b9e7557d61de869c5631e683ca9560d40b7c220b0466ed1ec926f51013" data-idxno="316603" data-type="photo" dmcf-pid="Uijva8vm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4563vayd.jpg" data-org-width="1280" dmcf-mid="WCgGkMGh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4563va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b1784980de0ff77c570344252897382ffbab68818b4fccc57aaf95962e0e83" dmcf-pid="7b8NfFNdZC" dmcf-ptype="general">블리자드 '하스스톤' 상위권 메타는 지난 35.0.3 패치 직후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설 1000등 이내 구간에서는 단순한 '최강 덱 경쟁'을 넘어, 덱 간 상성과 선택이 촘촘하게 얽힌 구조가 형성되며 보다 입체적인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e7e5187d36b0ecdabdd093fa07cb81b47c4995e6ff274e36e02c6f8fd0e6be1" dmcf-pid="zK6j43jJ5I" dmcf-ptype="general">특히 주문악사를 중심으로 전사, 퀘스트 법사, 예고도적이 맞물리는 흐름이 뚜렷하다. 안정적인 승률로 기준점 역할을 하는 주문악사, 이를 견제하며 떠오른 전사 계열, 그리고 퀘스트 법사까지, 덱 간 상호작용이 승패를 좌우하는 구조가 자리 잡았다. 여기에 승률과 무관하게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 중인 예고도적이 더해지며 메타는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띤다.</p> <p contents-hash="90fa4c7b496f415190fe1f0296849d528a4abd870e13cb8165b42efaf62e845c" dmcf-pid="q9PA80AitO" dmcf-ptype="general">현재 하스스톤 상위 메타는 단일 해답이 존재하기 보단, '물고 물리는 메타'에 가깝다. 어떤 덱을 선택하느냐보다, 어떤 환경을 예측하느냐가 더 중요해진 상황이다. 당일의 매치업이 승률에 많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 </p> <p contents-hash="6a570dc177fa076ceff9d31b6bd4b5ea69804493b68365c779893f2921f6351c" dmcf-pid="B2Qc6pcnt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141ac03ea4840703cd8e4d833170d83bfe57f940c96600670c8e86d63383f4e" dmcf-pid="bVxkPUkLGm" dmcf-ptype="general"><strong>■ 주문악사, 여전히 메타의 중심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2c0d541e43db829b9f7752c0c51c74cb2ba0d4fffb203d912eb0d3abb41b6" data-idxno="316604" data-type="photo" dmcf-pid="94RDx7Dg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주차와 마찬가지로 가장 좋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 덱은 주문악사다 (사진=hsgur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5884utju.jpg" data-org-width="1280" dmcf-mid="Ye2o95oM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5884ut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주차와 마찬가지로 가장 좋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 덱은 주문악사다 (사진=hsgur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9ecf3327c1f3e0f1750ebb92a97ff8c0e7862a152df0fdc6b05066d6b04ac3" dmcf-pid="VpbJqGJ6tE" dmcf-ptype="general">주문악사는 현재 메타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전설 상위권 기준 54%의 승률을 유지하며, 특정 매치업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범용성'을 갖췄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승률을 보장하는 소위 '저점' 높은 덱이란 의미다.</p> <p contents-hash="f9743401888a1ab86fb2af9c5252b9ce938360ee250b2fd2ac7b60a0489c7911" dmcf-pid="fUKiBHiP1k" dmcf-ptype="general">초반에는 효율적인 주문을 통해 적에 공세를 막으며 중반 이후에는 누적된 자원을 기반으로 폭발적인 피니시를 완성한다. 드로우 소스도 풍부한 구조 덕분에 실제 플레이에서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p> <p contents-hash="10db6ee1fb6d8e471d58106013a08143a475ed3fa09650512fcc7ac2d12fd0a7" dmcf-pid="4u9nbXnQGc"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주문악사는 현재 메타에서 '기준점' 역할을 수행한다. 다만, 주문악사가 메타의 중심을 맡고 있는 만큼 이를 견제하려는 구성의 덱들이 많아져 운영이 쉽지만은 않다. '딸깍 무뇌덱'이라는 인상에 비해 생각보다 높은 운영 난이도를 요구한다. </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872LKZLxY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de1dd57bd7a27b8da3fef185c10ee00e6ebfffe880990881880ad454b740d64" dmcf-pid="6zVo95oMHj" dmcf-ptype="general"><strong>■ 용전사, 다시 떠오른 '카운터 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cc5a5aa453b8f603dfac2d5f467e5432a0e5fa6067bba4a1db0d09b4e6cb6" data-idxno="316607" data-type="photo" dmcf-pid="QB4aVtae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문악사 상대로 승률은 낮지만 파이가 가장 높은 예고도적을 상대로 꽤 좋은 모습을 보인다 (사진=hsgur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9686xcer.jpg" data-org-width="1280" dmcf-mid="3Ol0Cg0H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9686xc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문악사 상대로 승률은 낮지만 파이가 가장 높은 예고도적을 상대로 꽤 좋은 모습을 보인다 (사진=hsgur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2c7159879507cf75817f9ef034c711f406821e6dbd17aa6cd0bd934643609e" dmcf-pid="y5UQ0SQ9Zo" dmcf-ptype="general">전사 계열 덱의 부상은 이번 메타 변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점 중 하나다. 특히 용전사는 상위권에서 의미 있는 점유율과 승률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용전사는 고효율 하수인과 안정적인 필드 유지 능력을 기반으로 한다.</p> <p contents-hash="3b7a1f99a88432ee1438eb8dcb4db525a483fc22a9b98c4b530e92cfabb5a771" dmcf-pid="W1uxpvx2GL"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메타의 축인 주문악사를 이기기 위해 어느 정도 뒷심을 포기하고 즉발 피해에 집중했다. 그럼에도 주문악사 승률은 낮은 편이다. 대신, 점유율이 높은 예고도적을 상대로 좋은 승률을 자랑한다. </p> <p contents-hash="911da683054c6b9c64e408985fc158883ea93c94dbe312e53097f690f917f63f" dmcf-pid="Yt7MUTMVXn" dmcf-ptype="general">점유율은 낮지만 알 전사도 보인다. 초반에 '신성한 알지기'와 같은 카드를 활용해 확정 서치 운영을 하고, '운브라'를 통해 알을 복사하여 필드를 장악하는 덱이다. 알 전사는 정리 능력이 탁월하고, 초반부터 알을 깨면 상대가 감당하기 힘든 템포를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현재 메리트 높은 덱이란 인상은 아니다. </p> <p contents-hash="79fad4b288111d6b2d9faf15d9c14b2151afd3d5c9edf0c897a03f71949ae52c" dmcf-pid="GFzRuyRfHi" dmcf-ptype="general">전사의 부상은 특정 카드나 패치 효과라기보다는, 메타의 자연스러운 균형 작용으로 해석된다. 특히 예고도적의 점유율이 크게 오르며 이를 견제할 수 있는 구조적 해답으로 전사가 다시 선택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01f43cfa96e5374c3bf4e5fc22ac1c3474df6ec29f795f249a349022cbf8130f" dmcf-pid="H3qe7We4XJ"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4a4304e8fcf707316f8b699572c7feeca1eae43d96e9ab7d63e3ec6edf1aba5" dmcf-pid="X0BdzYd8td" dmcf-ptype="general"><strong>■ 퀘스트 법사, '주문악사-예고도적' 동시 견제</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841d0bcc6f8610d7442aa9f0a85efa82e1a0d67a535d07c18e09cce88939f" data-idxno="316605" data-type="photo" dmcf-pid="5UKiBHiP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설 1000등~ 5000등 안에서는 안 하는게 낫다 (사진=hsgur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7159zbml.jpg" data-org-width="1280" dmcf-mid="GK2o95oM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7159zb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설 1000등~ 5000등 안에서는 안 하는게 낫다 (사진=hsgur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572b01258184c715e8d8cac707d97eeb45e7aa3135b37ef8bd832cd75a6075" dmcf-pid="tt7MUTMVtx" dmcf-ptype="general">퀘스트 법사 역시 '카운터' 역할을 수행하는 덱이다. 주문악사와 예고도적이 환경의 중심을 형성하자, 이들을 동시에 견제할 수 있는 선택지로 부상했다. 물론 이는 극상위권에서 보이는 덱만 보이는 편향 현상 때문에 달성할 수 있는 결과다. 다시 말하자면 극상위권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승률을 보장할 수 있는 덱이란 의미다. </p> <p contents-hash="e4a72c9cafde4c12af54f1cfe00317e3753629e99c0cee22a1163a28d28d0c49" dmcf-pid="FFzRuyRfXQ" dmcf-ptype="general">가장 큰 강점은 후반 확정성이다.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높은 확률로 게임을 마무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장기전으로 갈수록 승리 플랜이 명확해진다. 이는 리소스 싸움에 의존하는 덱들을 상대로 강력한 압박으로 작용한다.</p> <p contents-hash="461d6bb819755b32e623dbe57e78d6a0e4a1ec3b3d6bb3d1905e6006b84c30c0" dmcf-pid="33qe7We4HP" dmcf-ptype="general">특히 주문악사나 예고도적 매치업에서 상대의 수를 차분하게 대응하며 자신의 승리 조건을 완성하는 데 집중한다. 이후 중후반 형세를 뒤집고 승리를 가져온다. 다만, 무기 파괴 카드가 점점 많아지며 카운터를 당하기 쉽고, 특정 매치업을 노린 덱인 만큼 전설 하위 구간에서 안정적인 승리를 보장하는 덱은 아니다. </p> <p contents-hash="d08429a27b9c40864b2a02240eca9c9da2957456e61cb9c254d7fe013bf0a2fb" dmcf-pid="00BdzYd8G6"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0448a71915fed57c29cd263590bb3f8e083bf139e5126218448be72fd2f6a04" dmcf-pid="ppbJqGJ6Y8" dmcf-ptype="general"><strong>■ 승률 50.2% '예고도적', 점유율 31.3%의 인기 덱</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11947cad063affdd23f2ee7e994104f2e6138ab3ff2d778137e9c0eba999b" data-idxno="316606" data-type="photo" dmcf-pid="uu9nbXnQ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실 예고도적은 승률과 별개로 원래도 인기가 많은 덱이었다는 사실....(사진=hsgur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8404dlcx.jpg" data-org-width="1280" dmcf-mid="Hn2o95oM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ankyungGametoc/20260417061308404dl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실 예고도적은 승률과 별개로 원래도 인기가 많은 덱이었다는 사실....(사진=hsgur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41f9b4645edbb80b17d1ded6c0ace100e21ba9cf69faa3cc98518afd12fe8" dmcf-pid="zzVo95oMZ2" dmcf-ptype="general">예고도적은 이번 메타에서 가장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승률만 놓고 보면 50% 초반대에 머무르며, 통계적으로는 '평균적인 덱'에 가깝다. 그러나 점유율은 30%를 넘어서며, 압도적인 선택률을 기록하고 있다. 기존 도적이라는 직업의 인기와 더불어 주문악사로 근소 우위의 상성을 보이고 있는 덕분이다. </p> <p contents-hash="c9bf93a6dcd1d9cd3d9f6c97f9296bd0d42adda422bf4b10c2e6fbf9e22a2a0b" dmcf-pid="qPJmeBmjt9" dmcf-ptype="general">기존 덱에서 '첩보원'과 '황혼의 여군주'가 추가되어 초반 필드 장악과 후반 필드 억제 능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덱은 게임 내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변수의 폭이 넓다. 랜덤성과 선택지가 결합된 구조 덕분이다. 매 게임 다른 양상의 전개가 가능하고,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도적이 또 사기친다"고 느끼게 만들지만, 이러한 랜덤성이 예고도적의 인기 요인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765631f9062ff650feb88e181fdd7d68ba61f93380f9387e9a41ce26ceef8336" dmcf-pid="BQisdbsAXK" dmcf-ptype="general">결국 예고도적은 기존 도적 팬들의 동앗줄일 뿐만 아니라, 메타 영향력이라는 측면에서 예상외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현재 메타에서 변수로 기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22fffb0b9b07f462628b6472c364e9115da62663f2ce4fe862b18e9ce1a780" dmcf-pid="bxnOJKOctb" dmcf-ptype="general"> anews9413@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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