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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백상예술대상' 30년 지기 류승룡·유해진, 나란히 대상 영예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7
2026-05-09 10:25:1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년 전 알바하던 시절 생각나…둘이 대상 받아 감개무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Vhk94qEv">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UuflE28BOS"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9efa89e7bae847f214b3285d832a1596b028bc9c6b930bae9ae2da648e647" dmcf-pid="u74SDV6b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해진, 류승룡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ZE/20260509102517132vvlb.jpg" data-org-width="600" dmcf-mid="0YntTJoM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9/IZE/20260509102517132vv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해진, 류승룡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a4a2c39e509ed52b495c5f4051174317f4b6d8794f67625dde30615b68f28b" dmcf-pid="7z8vwfPKOh" dmcf-ptype="general"> <p>'30년 지기' 배우 유해진과 류승룡이 함께 백상예술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div> <p contents-hash="184a4c38c0709114f5e709564adda1d76cf11dbfe07901592003ec7ebbf72e7a" dmcf-pid="zq6Tr4Q9mC" dmcf-ptype="general">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1681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p> <p contents-hash="b828a21624acb2a94f6d759fc1c83b5fa4bf29483ca32650425ca4841e7a66b1" dmcf-pid="qBPym8x2OI"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유해진은 "내심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기대했는데 호명이 안 돼서 '난 아직 멀었구나'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대상이 이렇게 생겼다"며 "내가 연극을 떠나 영화를 하면서 그냥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다 보니 45살까지 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 시기도 지났다. 또 조연상이면 좋다고 생각하고 연기하고 있었는데 대상을 받아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0c926640e2ed485720547fa7f1801716db4915a589523a2b9a162510bcc0fa" dmcf-pid="BbQWs6MVIO"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훈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유해진은 "특히 지훈이. 연기는 상대적인데 나에게 좋은 호흡과 눈빛을 줘서 내가 그것을 받았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bb64193a6aa3640c38c00f9a65059c1e48000854de9eaeea74a448ffb1e1bc" dmcf-pid="bkh6qISrws"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대상의 주인공은 류승룡이었다. 류승룡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뿐 아니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파인: 촌뜨기들'에서도 활약하며 한 해 동안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b7d9e4784b14962e0bb4b50886798cac3bf0d7bdad3a73bce4a0742fa013f76" dmcf-pid="KElPBCvmDm" dmcf-ptype="general">단상에 오른 류승룡은 "유해진과 30년 전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이렇게 둘이 대상을 받아 감개무량하다"며 "그리고 유승목이 나보다 형이다. 왜 자꾸 나에게 형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5f8893269986bcb1ceaecb3682c35140b1f9d7775d977b8012d055206f4e872" dmcf-pid="9DSQbhTss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50대 남성의 이야기다. 긴 제목에서 다 잃고 김낙수 이름만 남게 되는 이야기다. 낙수는 물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이 물이 떨어져 다시 흐를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라고 생각한다. 호흡을 맞춘 모든 배우와 스태프에게 감사하다"며 "김 부장의 실패의 여정에 동참한 시청자에게 감사하다. 나 자신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다. 승룡아 수고했다. 전국의 모든 낙수야 행복해라"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420ff8c5af7a015c22c00912fa6d62ebf490747019da06f6cb13226adc8a883" dmcf-pid="2wvxKlyOmw" dmcf-ptype="general">이날 첫 수상의 영광은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받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이채민에게 돌아갔다. 이헌 역으로 주목받은 이채민은 "이런 큰 시상식에 초대받은 것만으로 영광인데 큰 상을 받아 꿈만 같다. 아무것도 없는 나를 믿어준 장태유 감독과 임윤아 덕분에 내가 여기 있을 수 있다. 나는 정말 한 게 없다. 두 분과 고생한 스태프에게 감사하다. 전 세계 모든 시청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17a1d61dbe952a096b05f18f1a1e475af51380f93c104cb5b154712069ca1d" dmcf-pid="VrTM9SWIsD"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은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의 방효린이 받았다. 방효린은 "'애마'는 정말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 신인으로서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 나를 믿고 지지해준 이혜영 감독에게 정말 감사하다. 또 선배들을 보고 훌륭한 연기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함께한 모든 스태프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신인의 마음 잃지 않고 꿋꿋하게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b03d96d46a1eaff0f7885910ecf4fa9fa2ad032c2e83271be769b815d6bb24" dmcf-pid="fmyR2vYCOE"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남녀 신인 연기상은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과 '세계의 주인'의 서수빈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0f214e63f39d048343ab357aa02cf3a6640d4f053d2f0d5d8951544463ec4243" dmcf-pid="4sWeVTGhwk"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먼저 장항준 감독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싶다. 영화 찍기 전에 내가 많이 통통했는데 장항준 감독이 끝까지 나를 넣어야 한다고 믿어줬다. 그리고 유해진 선배 사랑한다. 감사하다"고 짧고 굵은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7425b63fb10db57f2fe639c8355bf8ae8abfab0990bc5147566366d588b97bd" dmcf-pid="8OYdfyHlIc" dmcf-ptype="general">서수빈은 "아주 시끄럽고 정도 많고 발차기까지 하는 이주인을 스크린에 세워줘 감사하다. 작품 준비하면서 이시간에도 쪽지를 받고 있는 모든 주인이에게 진심이 닿기를 바랐다. 그 진심을 알아 준 사람들 덕에 이 순간을 누릴 수 있는 것같다. 세상의 모든 주인이에게 이 상을 전하고 싶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ed4e927fda8cedfcb45e5ab4ca119884276a5bb06550b9a345b25bba0dd609" dmcf-pid="6hXn6G5TwA" dmcf-ptype="general">팬 투표로 선정된 네이버인기상은 박지훈과 임윤아가 차지했다. 박지훈과 임윤아는 각각 "팬이 주는 상이라 더 뜻깊다. 언제나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 "투표 결과를 보고 놀랐다.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 넘치도록 응원해 주는 팬들 너무 고맙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d1965cf02e3fd597556bd6f452374d2f84bec3077661fca39b4cebcc2e1cafb" dmcf-pid="PlZLPH1ymj" dmcf-ptype="general">연극 부문 연기상은 '프리마 파시'의 김신록에게 돌아갔다. 무대에 오른 김신록은 곧바로 눈물을 쏟았다. 그는 "정말 내가 울 줄 몰랐다. '프리마 파시'의 초연을 함께해서 영광이고 상까지 받아서 정말 기쁘다. 모든 연극배우들, 연극을 사랑하는 모든 관객과 이 영광을 나누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333ccf00e10e9dd921688a114089f44f7ead19327ba4389196c3fc63c94d22" dmcf-pid="QS5oQXtWrN" dmcf-ptype="general">인상적인 수상 소감도 이어졌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은 유승목은 "낙수야 이게 웬일이니"라고 운을 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0714de57e5609f0336f4d3854b1a8d3846e81c26e70ff24bc4381e1b5cff085" dmcf-pid="xv1gxZFYOa" dmcf-ptype="general">이어 유승목은 "모든 시상식을 통틀어서 후보로 오른 게 이번이 처음이다. 그런데 이렇게 귀한 상까지 줘서 감사하다. 백 상무를 준비하면서 단순한 빌런이 아니라 김 부장과 25년 간 쌓은 끈끈한 관계와 아끼지만 내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고민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승룡이 형 고마워"라며 "이 상 받았다고 건방 안 떨테니까 계속 불러달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연기할 수 있게 지켜봐준 아내에게도 고맙다"고 밝혀 따뜻한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e90fea25025576786dde31114f1d00e2205ba256aaa60a19ed2e906861dde0f" dmcf-pid="yPLFyigROg"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은 '파인: 촌뜨기들'의 임수정이 수상했다. 임수정은 "어머니가 하늘의 별이 된 지 4개월이 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하지 못한 말이 가슴에 점점 깊어지더라"며 "시간이 멈춘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길을 가다가도 우두커니 멈추게 됐는데, 이 상을 받으니 어머니가 그렇게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고 말하는 것 같다.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ca9bc10999715afa3fe31eb04c3df6976795a93712ce5cc89b1788acd77f14e" dmcf-pid="WQo3Wnaemo"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남자 예능상은 기안84가 받았다. 백상예술대상 세 번째 도전 끝에 트로피를 든 기안84는 "만화가로 살다가 얼떨결에 방송으로 넘어왔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 백상예술대상은 항상 올 때마다 신기하다. 큰 상 줘서 감사하다"고 기쁨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11420ab52c3a016d25764fcb826d50ba34b12d5085d22c8606eb785d1519baf" dmcf-pid="Yxg0YLNdrL" dmcf-ptype="general">여자 예능상은 이수지가 2년 연속 수상했다. 이수지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특수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그런데도 무너질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신동엽이 힘이 나는 조언을 많이 해준다. 도움 준 모든 사람 사랑한다. 웃음 주기 위해 늘 애쓰겠다. 사실 시아버지가 많이 편찮은데 오늘 방송보고 웃었으면 한다. 열심히 웃기겠다"고 울먹이며 말했다.</p> <p contents-hash="fdace9c536fa9a4d3c38f10749dab6588da9d894c513a8af6d33be662fc6176f" dmcf-pid="GMapGojJEn"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감독상은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에게 돌아갔다. 윤가은 감독은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등 쟁쟁한 후보들과 경쟁 끝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55b24f5da423e6f185e5d987c98969583449df114759b7c0a0252ce66bda68c9" dmcf-pid="HRNUHgAiOi" dmcf-ptype="general">윤가은 감독은 "영화가 감독 혼자 만드는 게 아니다. 이 영화 만드는 내내 짧게는 6년 길게는 평생이 걸린 것 같다. 긴 시간동안 혼자라고 착각한 순간도 있었는데 아니었다. 함께해서 감사하다"며 "우리 영화 독립영화다. 수많은 사람 도움이 없었다면 만들어질 수 없었다. 이 영화 만들면서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 이 힘 받아서 더 열심히 영화 만들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8a6253f576b468832993a74ca5e2283d44cd2d7af1701851717a1609045306" dmcf-pid="XDSQbhTswJ" dmcf-ptype="general">올해 62년 만에 신설된 뮤지컬 부문에서는 '에비타' 안무가 서병구가 창작상, '비틀쥬스' 김준수가 연기상, '몽유도원'이 작품상을 수상했다. 연극 부문에서는 '젤리피쉬'가 백상연극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e04570938af123bcae0a01eaff3b55a5004960be33d44e56a16f5e7d6600d17" dmcf-pid="ZwvxKlyOEd"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에서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현빈과 tvN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이, 영화 부문에서는 '얼굴'의 박정민과 '만약에 우리'의 문가영이 각각 수상했다.</p> <p contents-hash="8b680afba2707322547a10bafed5f171c7b55004c71d89e00cdfec6449980d9d" dmcf-pid="5rTM9SWIwe" dmcf-ptype="general">현빈은 "감독님이 즐기면서 재미있게 촬영하자고 이야기 했었다. 현장은 치열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다. 모든 순간이 배움과 즐거움의 시간이었다. 스태프도 모두 최고였다. 앞에 있는 아내 손예진과 아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시즌2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 감사하다"고 가족과 작품 관계자들에게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7364a707cef42a6245af41fae9a5ee4a92e4cad496c622e485470c94a2fca5" dmcf-pid="1myR2vYCrR"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우리 드라마 기획의도가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이 더 좋아 보인 적이 없냐'였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 적 있었는데 남의 재능만 보고 노력을 보지 못했다. 내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버거울 때가 많았다. 주위에 너무 굉장한 배우가 많아서 뒤처지기 싫다는 모난 마음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선의의 경쟁 상대가 돼 준 모든 배우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미지와 미래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모두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3b29c69a6e5230b3f1987f3319446a3a0319659adc2e6e8b915ec799dddad68" dmcf-pid="tsWeVTGhmM"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내가 몇 년 간 시상식에서 상을 못 받아서 '무관의 제왕'이라고 불렸다. 그런데 이 상을 받아버려서 상에 연연하게 될 것 같다. 앞으로 상을 받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감사하고 며칠 전에 동생과 크게 싸웠는데 용서를 빈다. 한 번 만 용서해 달라"고 특유의 유쾌한 소감으로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dc119cc93978f4002398c995552d8aeb15f9dd71f77e4d10c441956a8da3dc0" dmcf-pid="FOYdfyHlmx"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감사한 사람이 많다. 모든 스태프와 배우에게 감사하고 김도영 감독과 구교환 배우에게도 감사하다. 내가 올해 딱 데뷔 20주년이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문가영이 되겠다. 요즘 심장을 떼어주겠다는 고백을 많이 받았다. 그 마음 잘 모아서 더 다양한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f90ef72cb73312add75bea605342cbdfe893dd7c5df6653400fe5efdb5f11a" dmcf-pid="3IGJ4WXSmQ" dmcf-ptype="general">수상만큼이나 묵직한 순간도 있었다. 기타리스트 이병우와 배우 유연석은 안성기, 이순재, 윤석화, 전유성 등 먼저 세상을 떠난 문화예술인을 기리는 추모 공연을 선보였다. 이 무대는 현장에 있던 많은 후배 배우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1a085750cb79f6cf65944410536f308fa66cd63e68e12c3e014acf87d7ad68a" dmcf-pid="0CHi8YZvEP"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명단.</strong></p> <p contents-hash="ee175bec5dde9b4a209668db384631ebfa7b16f6ef629d668b3d03865b961233" dmcf-pid="pXuEnpztr6"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p> <p contents-hash="2bc9d4bd255a1a4ea6622081b15ad6adff36def11b63810e3f821c33bc79d552" dmcf-pid="UZ7DLUqFs8" dmcf-ptype="general">대상 : 류승룡<br>작품상(드라마) : 은중과 상연<br>작품상(교양) : 다큐인사이트 :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br>작품상(예능) : 신인감독 김연경<br>연출상 : 박신우 (미지의 서울)<br>극본상 : 송혜진 (은중과 상연)<br>남자 최우수 연기상 :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br>여자 최우수 연기상 : 박보영 (미지의 서울)<br>남자 조연상 : 유승목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br>여자 조연상 : 임수정 (파인: 촌뜨기들)<br>남자 신인 연기상 : 이채민 (폭군의 셰프)<br>여자 신인 연기상 : 방효린(애마)<br>예술상 : 강승원 (더 시즌즈/음악)<br>남자 예능상 : 기안84<br>여자 예능상 : 이수지<br> <br><영화 부문></p> <p contents-hash="72cd5f62ca25f2c0901279a459134af5ed072b9767e537b43fe21ab735b06ee1" dmcf-pid="u5zwouB3O4" dmcf-ptype="general">대상 :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br>작품상 : 어쩔수가없다<br>감독상 : 윤가은 (세계의 주인)<br>구찌 임팩트 어워드 : 왕과 사는 남자<br>신인 감독상 : 박준호 (3670)<br>남자 최우수 연기상 : 박정민 (얼굴)<br>여자 최우수 연기상 : 문가영 (만약에 우리)<br>남자 조연상 : 이성민 (어쩔수가없다)<br>여자 조연상 : 신세경 (휴민트) <br>남자 신인 연기상 :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br>여자 신인 연기상 : 서수빈 (세계의 주인)<br>각본상(시나리오상) : 변성현,이진성 (굿뉴스)<br>예술상 : 이민휘 (파반느/음악)<br> <br><연극 부문></p> <p contents-hash="97a64d030325e5dee9912efb40984e04472dfc3b874efea771d4bb967b111745" dmcf-pid="71qrg7b0rf" dmcf-ptype="general">백상연극상 : 젤리피쉬<br>젊은연극상 : 극단 불의전차 (장소)<br>연기상 : 김신록 (프리마 파시)<br> <br><뮤지컬 부문><br>작품상 : 몽유도원<br>창작상 : 서병구 (에비타/안무)<br>연기상 : 김준수 (비틀쥬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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