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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류가 본 가장 선명한 달 뒷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2
2026-05-14 09:37:3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곽노필의 미래창<br> 아르테미스 2호와 천체 사진가 합작 완성<br> 눈으론 감지 못하는 달 광물 분포가 선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QaPTGh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5121855060027af436290e438f205dde2786ec1c99c7ba6cdb3ed2927a4c9" dmcf-pid="98xNQyHl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체 사진작가 앤드루 매카시가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가 찍은 사진을 모아 완성한 달 뒷면. 가운데 아래쪽에 보이는 오리엔탈레분지가 앞면과 뒷면의 경계 지점이다. 분지 왼쪽이 뒷면, 오른쪽이 앞면이다. Andrew McCarthy/cosmicbackground.i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2941hxmq.jpg" data-org-width="800" dmcf-mid="7kMhjUqF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2941hx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체 사진작가 앤드루 매카시가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가 찍은 사진을 모아 완성한 달 뒷면. 가운데 아래쪽에 보이는 오리엔탈레분지가 앞면과 뒷면의 경계 지점이다. 분지 왼쪽이 뒷면, 오른쪽이 앞면이다. Andrew McCarthy/cosmicbackground.i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d0962e0f46ea9491689344aef4053064cd6c85e8e68af38f60e646914ff27d" dmcf-pid="26MjxWXSIJ" dmcf-ptype="general"> 지난 4월 달 왕복비행을 마친 미국항공우주국(나사)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와 천체 사진 전문가가 협력해 역대 가장 상세한 달 뒷면 사진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8af5b9384bdf5fc21cca8524c2c9ae150f57cab05fc6742bc9cfb4c2ff23d3fe" dmcf-pid="VPRAMYZvOd" dmcf-ptype="general">그동안 지상 망원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합성해 달 앞면을 포함한 천체들의 고해상도 사진을 선보였던 천체 사진작가 앤드루 매카시가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가 우주선에서 카메라로 촬영한 달 뒷면 사진을 합성해 완성한 사진이다.</p> <p contents-hash="3fdac4637276848d52b287c89b9d50302ea16ae2c80c6ef1479878dbdc9193b4" dmcf-pid="fQecRG5TDe"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채도를 높여 사람의 눈으로는 감지할 수 없는 달 표면의 파란색, 빨간색, 녹색, 갈색 색조를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235c5dad18bb06cfbef0843b686f39c879d7062c7cc6c6047de3ad47b7db4" dmcf-pid="4xdkeH1y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가 촬영한 사진(사진번호 ART002-E-9680). 미국항공우주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4199tcde.jpg" data-org-width="800" dmcf-mid="zIjDJZFY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4199tc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가 촬영한 사진(사진번호 ART002-E-9680). 미국항공우주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f0201c63161368251ac472dba811657e3104156cc541519bd84b17efbff02c" dmcf-pid="8MJEdXtWOM" dmcf-ptype="general"> 이 사진은 우주비행에 앞서 미리 치밀하게 세운 촬영 계획이 있었기에 가능했다.</p> <p contents-hash="3f6b3e0688116661759f8a29b12901e8e343a0377c2d0e194717490b63a37b7b" dmcf-pid="6RiDJZFYIx" dmcf-ptype="general">매카시가 아르테미스 2호 첫 발사 예정일을 몇주 앞두고 우주비행사들을 통해 최고의 달 뒷면 사진을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이 발단이 됐다. </p> <p contents-hash="ada653404e0e393b882af0a251fa344ea5e85e2218cae3add116e36f2ef4e608" dmcf-pid="PgAhjUqFIQ" dmcf-ptype="general">그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령관을 맡은 나사 우주비행사 리드 와이즈먼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와이즈먼으로부터 곧바로 `좋다'는 답장을 받았다. 와이즈먼은 매카시의 조언에 따라 우주선이 통과하는 지점마다 노출 정도와 시간을 달리해가며 연사촬영을 하는 방법을 배웠다. 카메라 노출시간을 조절하면 우리 눈이 놓치는 숨어 있는 색상도 포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9aafce0ff9b29051be1fb0b6bcfd4b71582f2b2f9238b24564709e5588833" dmcf-pid="QaclAuB3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체사진작가 앤드루 매카시가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가 찍은 사진을 합성해 완성한 또 다른 달 사진의 일부. Andrew McCarthy/ cosmicbackground.i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5481vuun.jpg" data-org-width="800" dmcf-mid="qK26ukrN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5481vu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체사진작가 앤드루 매카시가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가 찍은 사진을 합성해 완성한 또 다른 달 사진의 일부. Andrew McCarthy/ cosmicbackground.i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60abaf4afa76de2cfa2ff56f1715b1893952357eee8f6ced9e7213cd4cf599" dmcf-pid="xNkSc7b0w6" dmcf-ptype="general"><strong> 푸른색은 티타늄, 붉은색은 녹슨 철 성분</strong></p> <p contents-hash="6e9c3ae2375ceecfc1583aa343dc8ac4d4c2c8fdf1448465aff2ac5636888606" dmcf-pid="y076ukrNI8" dmcf-ptype="general">사진의 색상은 가짜가 아니고 실제 색상에 바탕을 둔 것이다. 매카시는 다만 우리 눈이 식별하지 못하는 미세한 채도 변화를 디지털 데이터로 보정해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매카시는 또 여러 사진을 겹쳐 쌓는 방식으로 디지털 센서에서 발생하는 잔상들을 제거했다.</p> <p contents-hash="93d818623544d98bde63f3f4e47c9e092290247df5c167d850a4023154b490a9" dmcf-pid="WpzP7EmjD4" dmcf-ptype="general">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진은 달 궤도를 도는 인공위성이 찍은 저해상도 사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선명하게 달 표면의 미세한 지질학적 차이까지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ef8be5631cc616532120725a50d9fb23bdd34bc69a7cd9a88bf4212e77a70a8" dmcf-pid="YUqQzDsADf" dmcf-ptype="general">사진의 다양한 색상은 카메라 센서의 분광 기술에 기반한 것으로, 달 표면에 다양한 광물이 분포해 있음을 의미한다. 예컨대 티타늄이 풍부한 현무암은 푸른색으로, 철이 풍부하거나 태양풍 등에 의해 풍화된 지역은 갈색이나 붉은색 계열로 나타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4b773b5469baf7a852d382b9508be2a633a4b772ef08c7d3ca07d798417fb" dmcf-pid="GuBxqwOc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르테미스 2호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본 달 뒷면과 지구(사진 번호 ART002-E-14275). 미국항공우주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6742lvjd.jpg" data-org-width="800" dmcf-mid="BnZ3vQe4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6742lv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본 달 뒷면과 지구(사진 번호 ART002-E-14275). 미국항공우주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d7db3b7437df690414bd9ec4254faec352b87511ffa1de3df5246d2d3907ed" dmcf-pid="H7bMBrIkO2" dmcf-ptype="general"><strong>달에 대기가 없어 지상 촬영보다 더 선명</strong></p> <p contents-hash="ce97e97c658d2b87975ed080368572b8ea8cf4e3b982bac9fcc49a003317bc62" dmcf-pid="XzKRbmCEs9" dmcf-ptype="general">맥카시는 달에 대기가 없는 것이 이번 사진 작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7f3a4e74852bf787c3cf221d53cfbe91d7602d553d64e7c3b4f419ae4fd09c2" dmcf-pid="Zq9eKshDOK" dmcf-ptype="general">그에 따르면 지상에서 달 사진을 촬영할 땐 지구의 대기 때문에 달 표면의 색조가 덧입혀지는 효과가 생긴다. 따라서 선명한 색감을 표현하기 위해 한 지역마다 150~200장을 찍는 경우가 많다. 이에 비해 달에서 촬영한 사진은 훨씬 적은 양으로도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매카시는 “와이즈먼이 촬영한 50여장 중 10~15장만 사용했다”며 “지금까지 다뤄본 것 중 가장 깔끔한 데이터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64d765c769d7c0e53795b85ea5e9b288fdd72b8c7846bae0b5f6366f7de4b" dmcf-pid="5B2d9Olw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2년 앤드루 매카시가 20만장의 사진을 합성해 완성한 달 앞면 사진. Andrew McCarthy & Connor Mathern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8008qvqi.jpg" data-org-width="800" dmcf-mid="bly0Txd8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ani/20260514093658008qv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2년 앤드루 매카시가 20만장의 사진을 합성해 완성한 달 앞면 사진. Andrew McCarthy & Connor Mathern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db841e2afbbd13eae0e9d4c4c71934186af796bb1717cc89d13a1900c17f1f" dmcf-pid="1bVJ2ISrIB" dmcf-ptype="general">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달 궤도를 돌면서 찍은 사진은 1만2천여장에 이른다. 매카시는 이번 사진은 방대한 작업의 극히 일부였을 뿐이며 앞으로 더 많은 합성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b50b617343d44b75a799148a46c68af11ea28f1bc1c0886eb52767c55400ad" dmcf-pid="tKfiVCvmIq" dmcf-ptype="general">매카시는 지난 2022년 9개월에 걸쳐 촬영한 20만장의 사진을 합성해 완성한 달 앞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1억7400만화소의 초고해상도를 자랑하는 이 사진은 그해 아르테미스 1호의 달 왕복비행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p> <p contents-hash="0543be00baea1fd5a4e53dd9e1882b0bb2317e3c3e23608b819fa88ff8a405d8" dmcf-pid="F94nfhTssz"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엔 이글거리는 태양을 배경으로 스카이다이빙하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 ‘이카루스의 추억’이 네이처가 뽑은 올해의 과학사진에 선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bee8b50e27218f0388534169c1db0462a5f55fac9f33a3724ed80d63a41c729" dmcf-pid="34QaPTGhw7" dmcf-ptype="general">곽노필 선임기자 nopil@hani.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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