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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내란 옹호, 탄핵 반대 후보 추적 ① 부산, 울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
2026-05-20 17:37:5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sf0YsAOf"> <div class="video_frm" dmcf-pid="8HO4pGOcIV"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VvxGmax2m8"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VvxGmax2m8"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BATPz03Tljc?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14cef38364af701fc56a9f356a7eeed4f067cdd9fd414f738eb66e1622522b8b" dmcf-pid="6XI8UHIkm2" dmcf-ptype="general">‘윤석열 내란’을 옹호하거나 윤석열 씨의 탄핵에 반대했던 지방의회 의원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번 지방선거에 또다시 출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이 이들에게 공천을 줬다. </p> <p contents-hash="86dfb0dc5c61dc51be2e95c7f6bb0b0adc2f9cb7b91784a1828db630b0c0171f" dmcf-pid="PZC6uXCEs9"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내란 다음날인 2024년 12월 4일부터 최근까지의 전국 243개 지방의회 회의록 약 3만 건을 전수조사했다. 공식 기록물에 근거해 내란 옹호, 탄핵 반대 발언 등을 한 지방의원들을 추렸다. </p> <p contents-hash="7471a9e868f3904fddbd0cd2944e4ea5ad06d3bcdb2d56f25543e9cd7dbb32fd" dmcf-pid="Q5hP7ZhDIK"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를 지방선거 공천 결과와 맞춰봤다. 국민의힘은 민주시민의 자격을 의심케 하는 이들을 공천했다. 지역구는 부산, 울산, 경남 창원, 김해, 충남, 서산 등이다. 세 차례에 걸쳐 보도한다.</p> <p contents-hash="4324680df5bc5f837a37d5b03a954294d087ec42bfb493d739a975f87e21a1ed" dmcf-pid="x1lQz5lwIb" dmcf-ptype="general">지난 3월,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경선 캠프 인선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경선 캠프를 총괄하는 공동선대위원장에 손영광 울산대 교수가 임명된 것이다. 손영광 교수는 윤석열 탄핵 국면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의 아들이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6e85299abd9cb154ff472d08fd7686291d6832dea76fe81ff8e86ef0ca7bc753" dmcf-pid="yL8TEn8BIB" dmcf-ptype="blockquote2"> <p>내 개인적으로는 탄핵도 반대입니다. 아니 대통령도 권한 있지 않아요? 국회의원들은 지금 막 마음대로 다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 하는데 왜 대통령은 못합니까? 할 수 있지… 여러분 국가의 수장이 없어졌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신용도가 떨어지지 않겠어요? 수출 잘 되겠습니까? 결국은 파산하는 중소기업들이 수도 없이 나올 겁니다. 그런데 거기(탄핵 찬성 집회) 나가서 노래 부르고 흔들고 있어요. 그 바보들이잖아.<cite><br>-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580a1def3fcc6601df10af6b8cbde70672964d733b5f7c54dbfe36773e8d9e47" dmcf-pid="Wo6yDL6bmq" dmcf-ptype="general">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손영광 교수 역시, 내란을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한 바 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15a8b519738cbdd8d95ab01d534c7826e927d2a48c15b8afecd194ee3b23aaaa" dmcf-pid="YgPWwoPKwz" dmcf-ptype="blockquote2"> <p>죽어가는 개구리가 한번 살아보겠다고 한번 점프를 해본 발작을 해본 상황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위기 속에서 정말 대통령이 일부 잘못한 면이 있다고 할지라도 나라를 위해서 우리 모든 크리스천들이 일어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cite><br>- 손영광 울산대 교수(손현보 목사의 아들)</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be50776297b55e93b6e4fcbd3e46a19ab8887524ae29d457d7a3c1ba3dc7b376" dmcf-pid="GaQYrgQ9s7"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박형준 후보는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며 누구의 아들이라고 매도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손영광 교수를 옹호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발언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97009acd7858cb20a7cd3a0ef807a67b7837fd6c75ead9a6bd60722a5e723" dmcf-pid="HNxGmax2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현보 목사의 아들인 손영광 울산대 교수(왼쪽)와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왼쪽) (출처: 박형준 후보 페이스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06823lupp.png" data-org-width="798" dmcf-mid="B8NK1vDg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06823lu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현보 목사의 아들인 손영광 울산대 교수(왼쪽)와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왼쪽) (출처: 박형준 후보 페이스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8159052a1ce9f426241bd11074613500b88d3211b98cb3cc9d660ff8dd1ea0" dmcf-pid="XjMHsNMVrU" dmcf-ptype="general">또 있다. 윤석열 내란 열흘 뒤인 2024년 12월 12일.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고성이 오갔다. “윤석열 씨 하야를 촉구하기 위해 나왔다”. 전원석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의원이 말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그만해라”, “부산시와 관련 없는 내용 하지 마라”라고 소리치며 항의했다. </p> <p contents-hash="d998ec28254686af107f3810ce39ebb5162d9daf72feb85d979e6e903f4aeea1" dmcf-pid="ZrL3vwLxIp"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정채숙 부산시의원은 단순히 항의 의사를 표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공식적으로 얻은 발언 시간을 통해 윤석열 씨가 발표했던 담화문을 갑자기 낭독하기 시작했다. 윤석열 씨가 자신이 일으킨 내란을 정당화, 옹호하는 내용이었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8847b5d1610e983026504c824dea4c829d7f7b3ea9475223bc046ff7337fbb34" dmcf-pid="5mo0TroMm0" dmcf-ptype="blockquote2"> <p>5분 발언이 초기부터 야당 의원님의 일방적인 부산시의회에 맞지 않다 싶은 내용으로 파행을 겪게 되어서… 지금 저희가 개의를 하고 나서 우리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담화를 발표하셨습니다. 여기에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내용을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시간이 주어지는 한 이 내용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된다며 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과연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벌이고 있는 세력이 누구입니까?<cite><br>- 국민의힘 정채숙 부산시의원(부산광역시의회 본회의, 2024.12.12.)</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88ce75f11580aefa4a4a23d6c6b6df934e7ea8783673792aa42330d77046a31a" dmcf-pid="1sgpymgRr3" dmcf-ptype="general">정채숙 의원은 박형준 경선 캠프에서 중책인 여성정책본부장으로 기용됐다. 정 의원은 뉴스타파에 당시 자신의 행동이 ‘사명감’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200a2013543dd11fb5ba7d259b528f661caabe5dd104f1e1cdbc6e0033d5d311" dmcf-pid="tOaUWsaeEF" dmcf-ptype="blockquote2"> <p>그 짧은 순간에도 이걸 하는 게 맞나 순간 고민을 했다. 근데 이 회의장 내에서 그 (민주당) 의원이 5분 발언을 했기 때문에 나도 비례대표라서 좀 사명감을 가지고 5분을 맞대응하는 거는 맞겠다 싶었다.<cite><br>- 국민의힘 정채숙 부산시의원</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9487888b07614041f7bdd8a836b5b5b46fbfd061724f0917bc831ce0c5ee9ba1" dmcf-pid="FINuYONdO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가는 데에 동의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1c6532f2cd918b2dcd57a769e2c38a049fcf3cfb34287ad1a3e86b63c60d5ec0" dmcf-pid="3Cj7GIjJs1" dmcf-ptype="blockquote2"> <p>이게 왜 내란이지 초기에는 이런 생각 좀 했었다. 그런데 헌법 체제를 흔들고 뭐 이런 것도 이제 내란의 범위에 들어간다 하니까 그렇긴 한데 지금 너무 우리 당의 모든 행동을 자꾸 내란 세력이라 하지 않는가? 그런 말 들을 때는 크게 그렇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는다.<cite><br>- 국민의힘 정채숙 부산시의원</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74677b0fb2e02e5848255e181dd0c772aea3f6cab689fe021bd7e7704bef86c3" dmcf-pid="0hAzHCAir5" dmcf-ptype="general">이 같은 내란 옹호 인사 지키기. 국민의힘 내부에선 일종의 현상처럼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p> <p contents-hash="e72ee6f50eaf72d7c7a8a9518dcc4d2f2d4203950679b61355d256b1985a7b13" dmcf-pid="plcqXhcnrZ" dmcf-ptype="general"><strong>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 “계엄령 선언에 적극 지지, 공감… 경의를 표한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25e6d6dca1b623ae390e77ebbd5370787a30c2245d6b56e0fb94cb7222e97c" dmcf-pid="USkBZlkL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기장군 제1선거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08107ysws.png" data-org-width="837" dmcf-mid="bjqlAdV7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08107ys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기장군 제1선거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49bb50de86838b9f2c6ef8fec26900ec75ffd209039a31d488d64b0d2ef34" dmcf-pid="uvEb5SEoIH"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기장군 제1선거구)는 내란 당일, 자신의 SNS에 이런 글을 올렸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언에 적극 지지와 공감한다’, ‘구국의 의지로 적극 동참하며 윤석열 대통령님의 결단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 명백하게 내란을 옹호하는 내용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e6e7dc410cc6dd1afd38f73d799a7df7e3139dd52fbb35fb6390d1b387454" dmcf-pid="7TDK1vDg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 SNS 화면 갈무리 (출처: 박종철 후보 네이버 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09373eogv.png" data-org-width="721" dmcf-mid="KviuYONd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09373eog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 SNS 화면 갈무리 (출처: 박종철 후보 네이버 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94bf0187beba60b10b86dc7d4c8f44dd2e298882cac199a732c830a6e2a298" dmcf-pid="zyw9tTwaIY" dmcf-ptype="general">국회의 의결로 불법 비상계엄이 해제된 직후, 박종철 후보는 SNS에 글을 또 게시했다. ‘6시간 만의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에 허탈하다’는 내용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664a4615dc245323faf491a4d0f10c78c9685ec39975d8d5bf7140b59ab1f" dmcf-pid="qWr2FyrN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 SNS 화면 갈무리 (출처: 박종철 후보 네이버 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10643sdmu.png" data-org-width="792" dmcf-mid="9UQWwoPK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10643sdm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박종철 부산시의원 후보 SNS 화면 갈무리 (출처: 박종철 후보 네이버 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10f2bf62c4b1b0a0a691c2e1edc779f4f0049b5357a1c67ae8bba024aa52dc" dmcf-pid="BYmV3Wmjwy"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박종철 후보에게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는지 물었다. 박 후보는 “사과문 다 냈는데 무슨 입장을 또 묻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60d27580680bb87b5aca3d462ecf49afaf4dfcbb83845b0c3c89e02439ca75aa" dmcf-pid="bEJ1hkJ6sT" dmcf-ptype="general">박 후보의 사과문을 확인해봤다. “불법적, 위헌적 계엄령을 지지한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돼 있다. 하지만 앞서 살펴본 것처럼 SNS의 글은 정확히 내란을 옹호하고 있다. 사과문의 내용이 SNS 게시글 내용과 전혀 들어맞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a94164123f50ac2b3ec623216b637ded2612e8850420122a9ce69a2056246ed8" dmcf-pid="KDitlEiPrv" dmcf-ptype="general">박종철 후보에게 다시 연락해 같은 질문을 던졌다. 박 후보는 ‘사과문으로 자신의 입장을 갈음하겠다’는 취지의 말만 반복했다. </p> <p contents-hash="3c55b15aee84d094f07dcb1509546cef26b10667b81efdd13ac89472e0f2da27" dmcf-pid="9wnFSDnQmS" dmcf-ptype="general"><strong>홍유준 울산시의원 후보, ‘윤석열 탄핵 절대 반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strong></p> <p contents-hash="894734499bd93ca327cf5b4bccead43af1b9c1aa85a27059ae7aadb259ce9b6e" dmcf-pid="2rL3vwLxml"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홍유준 울산시의원 후보(울산 동구 2선거구)는 내란 직후 울산 동구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윤석열 탄핵 절대 반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e53cf685b1a3c57b853cb1b4f973cc570d1ff753021c804678ae0b8279481" dmcf-pid="Vmo0TroM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홍유준 울산시의원 후보(울산 동구 2선거구)가 울산 동구 곳곳에 게시했던 현수막(출처: 윤석열즉각퇴진 울산운동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11935ztvk.jpg" data-org-width="697" dmcf-mid="21o3vwLx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tapa/20260520172711935zt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홍유준 울산시의원 후보(울산 동구 2선거구)가 울산 동구 곳곳에 게시했던 현수막(출처: 윤석열즉각퇴진 울산운동본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4c7ff329e08e406d4d3ef283bf78f720d4520026c4547368bbd35f6804553" dmcf-pid="fsgpymgRsC"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홍유준 후보에게 연락했다. 지금도 윤석열 씨의 탄핵을 부정하는지 물었다. 홍 후보는 “그때 당시에 반대했던 내용은 ‘헌법재판소에서 판결을 해 줄 것이고 그때까지는 좀 더 기다려 보자’는 의견이었다”고 말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886eef4c940d93aa131d2af63842244d394a529640cda2b693c44d46ae7246a1" dmcf-pid="4OaUWsaemI" dmcf-ptype="blockquote2"> <p>그때 당시에 반대했던 내용은 실제로 대통령의 권한에 속하는가 또 그렇지 않으면 그런 부분들은 헌재에서 또 판결을 해 줄 것이고 그때까지는 좀 더 기다려 보자는 의견이었죠. 헌재 판결이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지금 그게 잘 됐다 못됐다 이렇게 계속 그 논란을 확산시키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cite><br>- 국민의힘 홍유준 울산시의원 후보</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ba96eb3d42511561ab0853efbdaeec5de09d7c122237828a490d1f8ad83c89b3" dmcf-pid="8INuYONdOO" dmcf-ptype="general">그러고는 논란을 확산시키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한 윤석열 씨를 감싸려 했던 행동이 지방선거 유권자들 사이에서 논란거리가 되지 않는 건 어려워보인다.</p> <p contents-hash="01922fec0495b174800b2f4a6b0fff491d43aa13aafe7fd58de9e1fa108dac75" dmcf-pid="6Cj7GIjJws" dmcf-ptype="general">취재: 김규희 임선응</p> <p contents-hash="c16964f04686a0e75e2ee34bb663cb8251d094925649e5b063cb63f7f6bc2206" dmcf-pid="PhAzHCAirm" dmcf-ptype="general">영상취재: 김희주</p> <p contents-hash="fee394a3d0e9633b2c43f5b436358a27ae7bd82f93969d178dfa027555abf44d" dmcf-pid="QlcqXhcnsr" dmcf-ptype="general">CG: 이미예 </p> <p contents-hash="1612014d0946e391bafe8ba977d41569f8d644c013be1febb2a2464c046e72a5" dmcf-pid="xSkBZlkLOw" dmcf-ptype="general">편집: 윤석민</p> <p contents-hash="d6647bf3695cd98e5041f51a573a1a48f4eae919878d8acec42e72b8929b1067" dmcf-pid="y67wi871DD" dmcf-ptype="general">웹디자인: 이도현</p> <p contents-hash="185db175566d472c32b46ee0d7c61a6a8e10f9f071fc848c450f9421aa0eeb87" dmcf-pid="WPzrn6ztrE" dmcf-ptype="general">출판: 임승은 </p> <p contents-hash="c19aef09c44939dd9300dc065505d97f4516e6828cbf206e76a61a679742cc69" dmcf-pid="YQqmLPqFsk"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김규희 999@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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